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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건강을 1위로 생각하는 건강한 먹거리 펫 앤 바이오
견주와 아이들이 모두 행복 할 수 있도록!
펫 앤 바이오가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

<강아지 상식사전> 개헤엄 모든 개가 다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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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고 양발로 물을 저어 헤엄치는 방법을
흔히 말해 '개헤엄' 이라 부르는데요!
모든 개가 개헤엄을 다 할 수 있을까요?
결론은 "아닙니다"


원래 개는 수영을 잘해요.
특히 사냥개는 물속에 떨어진 먹이도
회수해올 수 있도록 훈련되어왔기 때문에
수영을 잘하는 품종이 많죠
그러나 어릴 때부터 몸을 씻는 것 외에는
물에 들어가본 적이 없는 실내견의 경우
원래 잘했던 헤엄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드물지 않아요.
이어 목욕할 때의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어
물을 두려워하는 개들도 있답니다:(

개가 수영을 좋아하게 하고싶다면
생후 1개월 정도부터 물에 적응시키도록 합니다.
만약 싫어하면 절대 강요하지 말아야 해요!!
또한 물놀이를 한 후에는 충분히 휴식시키고 난 후
이동시켜야 하는 점 잊지마세요:)





<출처:표정,몸짓,행동에서 알수있는 106가지 강아지 마음>

<강아지 상식사전> 뭉친 털 제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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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친 털 제거하는 방법?!



단단히 엉켜서 뭉친 털은 보통
피부에 바짤 달라붙어 있어요.
이를 그냥 내버려둔다면
개에게 심한 불쾌감을 주고
피부에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답니다:(

털 뭉침이 있는지 살펴볼 때에는
우선 손가락과 빗으로
얽힌 부분을 최대한 풀어주세요.

만약 뭉친 부분이 풀리지 않으면
먼저 털과 피부 사이에 빗을 갖다 대고 나서
그 위로 털을 조심스럽게 자르고,
뭉친 덩어리를 가위로 다듬어주세요.

보통 뭉친 부분이
피부에 아주 가까이 있기 때문에
빗으로 막아 피부까지 베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는 셈이랍니다:)


.

<강아지 상식사전> 강아지가 구멍 파기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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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구멍파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본능
먹다 남은 먹이를 흙 속에 숨기고 배고플 때
비상식량으로 꺼내 먹으려는 습관이 생기고
그것이 오랫동안 본능으로 뇌에 새겨졌어요.
애완견도 대량의 먹이를 주면
구멍을 파고 남은 먹이를 묻으려고 해요.

2. 심심풀이
강아지도 구멍을 파면서 무료함을 달래요.
반려견이 갑자기 정원을 파헤치기 시작할 때에는
산책을 길게 하거나 새로운 장난감을 주어서
기분을 달래주면 구멍 파기가 줄어들 거예요.

3. 나무뿌리의 향기나 흙의 감촉을 음미
우리는 무취라고 느끼는 나무뿌리도
후각이 예민한 개들에겐 향긋하게 느껴져요.
또, 구멍을 파헤치고 여우 등을 몰아내기 위해서
만들어진 견종은 흙을 접촉하면 돌연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나 특기를 떠올리며 맹렬하게
구멍을 팝니다.





<출처:표정,몸짓,행동에서 알수있는 106가지 강아지 마음>

<강아지 상식사전> 반려견이 선호하는 보상물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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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반려견이 선호하는 보상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1. 사료 이외의 간식 2가지 정도를 늘 비치해둡니다.
(새끼손톱 크기로 잘라주면 좋습니다.)

2. 2가지 간식 중 더 선호하는 간식 종류를 기억해둡니다.

3. 선호도가 낮은 간식은 손에 쥐고,
선호도가 높은 간식은 바지 주머니에 넣어둡니다.
보호자는 거실에서 방으로, 방에서 거실로 이리저리
걸어 다니며 반려견이 옆에서 잘 따라오면 멈추어서
보상으로 간식을 하나 줍니다.
(만약 이동할 때 반려견이 점프를 하거나
보호자의 몸을 건드리면 주지 않습니다.)

4. 3~5회 정도 반복한 뒤 선호도가 높은 간식으로
교체해서 이전 과정을 반복합니다.

5. 3~5회 정도 반복한 뒤 다시 선호도가 낮은 간식으로
교체해서 반복합니다.
(만약 반려견이 간식을 먹지 않는다면 더이상 교육을
진행하지 않고 바로 끝냅니다.)

6. 선호도가 낮은 간식을 잘 먹는다면
한두 번만 더 실행한 뒤 교육을 끝냅니다.





<출처: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42가지>

<강아지 상식사전> 반려견에게 필요한 기본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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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반려견에게 필요한 용품에는
어떤 용품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
먼저 기본 생활용품에 있어서
첫째, 하우스와 방석
주거 동물인 개에게 자신만의 공간을 필수적이에요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게 좋아요:)

둘째, 밥그르 또는 급식기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재질로 된
어느정도 무게감이 있는 밥그릇이 좋아요:)

셋째, 울타리 또는 펜스
반려견의 초기 배변 교육시 널리 쓰이는 용품이에요
분리불안의 행동 교정 교육을 할 때도 사용되고는 해요:)

넷째, 배변판과 패드
실내에서 배설을 해야 하는 반려견에게
배변 환경은 아주 중요해요!!
가급적 면적이 넓고 감촉이 있는 재질의
배변판과 패드가 좋아요:)

다섯째, 켄넬(크레이트)
실내외 모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용품이며,
반려견과 일시적으로 분리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널리 사용돼요
분리불안증 완화 교육에도 사용되고는 합니다:)


똑똑한 반려인이 되어 합리적인 소비를 하려면
반려견 용품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잘 알고 있어야겠죠?^^




<출처: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42가지>

<강아지 상식사전> 노화 신호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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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종이나 개체에 따라 노화가 진행되는
속도나 몸에 나타나는 증상은 다양합니다.

노화의 조짐은 반드시 드러나기 마련인데요!
그렇다면 노화의 신호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1) 신체의 노화 신호
- 눈이 탁해진다
- 표정이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든다
- 엉덩이가 작아진다
- 흰 털이 늘어난다
- 살이 찐다
- 돌기가 생긴다
- 마른다
- 이빨이 흔들린다
- 구취가 심해진다

2) 감정 변화
- 마중을 나오지 않는다
- 얌전해진다
- 잘 놀지 않게 된다
- 주인의 뒤를 따라다닌다
- 쓰다듬거나 안아줘도 기뻐하지 않는다

3) 행동의 노화 신호
- 걸음이 느려진다
- 뒷다리를 질질 끈다
- 이름을 불러도 반응하지 않는다
- 자는 시간이 많아진다
- 뭔가에 자꾸 부딪친다


내 아이가 고령이 될수록 다양한 질병이 발생하기도 하죠
일찌감치 진단을 받으면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나
혹은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증상도 있으므로!!
이상하게 느껴진다면 꼭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도록 합시다~~!^^




<출처: 내 강아지 행복한 노견생활>

<강아지 상식사전> 개들의 5가지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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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의 성격이 어떻게 구분될까요?
사실 성격이라는 단어보다는
성향이라는 단어가 더 적합할 것 같아요!

개들의 성향은 크게 하드, 소프트 , 샤프
이렇게 크게 3가지 타입 정도로 구분해요:)

개의 성향은 주로 사물과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보고 파악할 수 있어요


각 타입의 특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해요!


첫째, 하드 타입의 성향을 지닌 반려견
대부분 성격이 활발하고 온순하며 환경적응에 뛰어나요

둘째, 소프트 타입의 성향을 지닌 반려견
대부분 소심하며 사람에게 의지하려는 성향이 강해요

셋째, 샤프 타입의 성향을 지닌 반려견
낯선 사물이나 환경 변화에 예민하며, 다소 날카로워요

넷째, 오비디언트 타입의 성향을 지닌 반려견
모두에게 우호적이며 다소 사교적이에요

다섯째, 도미넌트 타입의 성향을 지닌 반려견
대부분 당당하고 지배적이며,
어떤 환경이다 사람을 만나도
겁을 내는 경우가 적고
때에 따라서는 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어요


이렇게 같은 견종이라도
개체마다 성향이 다 다르기 때문에
반려견을 입양하거나 교육할 때는
이런 성향을 충분히 고려해야해요:)




<출처: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42가지>

<강아지 상식사전> 반려견이 보내는 위험한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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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장애]
-다리를 절고 떤다
-무엇이든지 지나치게 무서워한다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
-말을 걸어도 반응이 없다
-안구가 좌우로 미세하게 흔들린다

[치매]
-지나칠 정도로 계속 짖는다
-멍하니 있다
-입을 꽉 다물지 못한다
-침을 흘린다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한다

[내분비 질환]
-몸이 지나치게 커졌거나 작아졌다
-허약해서 병에 잘 걸린다
-몸이 늘어진다
-털이 많이 빠진다
-물을 지나치게 마시고 싶어 한다


보통 잘 낫지 않는 병에 걸린 강아지는
꾸준히 보살펴주는 것이 중요해요.
애견이 아파한다고해서 반려인 본인도
기죽지 말고 어떻게 하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
서로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비결이겠죠:)



<출처: 강아지영양학사전>

<강아지 상식사전> 강아지가 불규칙적으로 식사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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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습관은
이유에 따라 고치는 방법이 달라요.
단순히 음식의 기호에 따른 편식이라면
건강할 때 고쳐야겠죠!

불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이유는
첫 번째 원래부터 소식하는 경우
두 번째 사료 외에 다른 것을 먹는 경우
세 번째 몸 상태가 나빠서 규칙적으로
식사를 못하는 경우 입니다.

그렇다면,
불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개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반려견이 식사로 애를 먹인다면
잘 안먹는 채소 등을 잘게 다져서
고기나 생선과 함께 섞어주면 잘 먹을거에요.

그래도 먹지 않는다면 풍미를 더해 입맛을 돋워주세요!
반려인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한다면
불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극복할 수 있겠죠:)




<출처: 강아지영양학사전>

<강아지 상식사전> 강아지가 안기기를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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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강아지는
사람이 함부로 안으면 난폭하게 행동합니다.
때로는 뛰어내려 다치기도 해요:(

강아지가 몸부림 치는 것은
사람이 안아 주는 방법이 나쁘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이럴 땐 갑자기 강아지를 올리면
강아지가 불안해하니까 서두르시면 안됩니다.

강아지를 안을 때 먼저 강아지 배를
왼손으로 안으면서,
엄지와 검지로 겨드랑이를 잘 받쳐주고,
손목을 가랑이 사이에 딱 붙여줍니다.
그리고 오른손을 왼손 손등에 얹어
움직이지 않도록 받쳐 주세요.

그래도 싫어하면 야단쳐야 하고,
절대로 놔 주시면 안됩니다.
그 이유는 놔주게 되면 강아지는
떼쓰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출처 : 사고뭉치 강아지 똑똑하게 키우기>

<강아지 상식사전> 건강할 때 특히 잘 케어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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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족인 반려견이 병에 걸리고 나서 대처하면
그땐 이미 때를 놓쳤을 수 있어요.
애견 컨디션 관리의 첫 걸음은
매일 먹는 음식에서 시작됩니다~!


▶일상 케어가 중요하다
사람처럼 강아지도 병에 걸리면 평소만큼 컨디션을
회복하기 힘듭니다.
평소 건강할 때 잘 돌봐주면 병을 예방할 수 있어요.
꾸준히 하는 일상 케어는 병에 걸린 뒤에 관리해주는
것보다 더 쉽고 간단합니다:)

▶상태에 따라 관리해주자
사람이 임신하면 쉽게 배고파하고,
식사량이 다른 때보다 늘어나는 것처럼 강아지도
임신기나 수유기에는 식사량이 달라집니다.
뿐만 아니라 운동선수가 많이 먹는 것처럼
평소에 자주 운동하는 강아지도
운동하는 만큼 많이 먹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많이 안 먹는다고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식사량이 부족하면 강아지는 알아서
'더 먹고 싶다'고 요구하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너무 많이 먹으면
토하거나 설사를 하는 등 몸에서 신호를 보냅니다:(

반려견의 생각을 읽으려면 평소에 잘 살펴줘야 한다는 점
잊지말고 기억하세요!!





<출처: 강아지영양학사전>

<강아지 상식사전> 단것을 먹으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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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단것을 먹이는게
왜 위험하다고 하는지, 또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음식에 관한 두 번째 오해를 알아봅시다!


Q. 강아지는 잡식성인데 왜 단것을 먹으면 안되나요?


A. 강아지는 원래 단것을 무척 좋아해서
한번 과자 맛에 길들여지면
밥을 안 먹고 과자만 먹으려고 합니다.
따라서 과자를 매일 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한입도 먹이면 안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종종 "잠깐 한눈판 사이에 우리 강아지가
과자를 먹어버렸어요" 라며
병원에 뛰어오는 반려인이 있습니다.
강아지는 사람보다 잡식성이 더 강한 동물이에요.

건강한 강아지라면 1년에 몇 번 먹는 정도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때로는 여행지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주거나
생일 때 케이크를 먹여도 괜찮아요.

단,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과도한 칼로리 섭취는 조심해야 합니다.
과자를 줬을 때는 운동량을 늘려서
열량을 꼭 조절해주세요!





<출처: 강아지영양학사전>

<강아지 상식사전> 미네랄워터는 병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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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분에 이어 미네랄워터는 과연
강아지에게 해가 될까요?



Q. 강아지가 미네랄워터를 마시면, 몸에 결석이 생긴다?


A. 반려인 사이에서
'강아지가 미네랄워터를 먹음녀 결석증에 걸린다'는
소문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만일 그 소문이 사실이라면 중국이나 프랑스처럼
원래 경수 지역에 사는 사람이나 동물은
모두 결석증을 앓을 거예요.
따라서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해도 좋습니다~! :)

하지만 결석증에 걸린 강아지에게는
과다한 미네랄이 병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주의해야해요.

참고로 결석증의 원인은 대부분의 감염증 때문이에요.
즉, 방광이나 신장에 염증이 발생해서 돌이 생기는 것입니다.
따라서 평소에 감염증을 예방한다면
결석증에 걸릴 확률도 적어지겠죠!





<출처: 강아지영양학사전>

<강아지 상식사전> 강아지에게 염분은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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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염분이 안 좋다는 말을 자주 듣죠
염분이 강아지에게 나쁘기만 할까요?
음식에 관한 첫 번째 오해를 알아봅시다!



Q. 강아지가 짠 음식이나 소금을 먹으면 신장병에 걸린다?


A. 강아지의 염분을 섭취해도 되는 동물로
수분을 섭취한다면 염분의 양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또한, '염분이 많으면 신장에 부담이 간다' 고
주장하는 분도 많죠.
하지만, 몸에 수분만 충분하다면
적정량 이상의 염분은 배출되어 체내에 남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땀샘이 발바닥에만 있으므로 염분이 필요
없다'는 말도 틀린 정보에요.

신장병 때문에 나트륨을 배출하지 못할 때를 제외하면
염분을 줄일 필요가 없습니다!

최근에는 오히려 염분을 섭취하지 못해
활력을 잃은 강아지가 종종 눈에 띄는데,
적절한 염분을 주면 생기가 돌아
기운을 회복하는 강아지도 많아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너무 짜게 먹지 않는다면
문제될 것이 없는 것이지요:)





<출처: 강아지영양학사전>

<강아지 상식사전> 수제 음식으로 건강한 몸을 되찾자!

.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잦은 병치레에 시달리던 반려견이
눈에 띄게 건강해진 비결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체질 개선의 비결은 배설

수제 음식은 분량보다 꾸준히 먹이는 게 더 중요해요.
그렇다면,
수제 음식과 사료의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수분량 이에요.
체질 개선의 개선은 바로 배설입니다.
수분 보충으로 배설을 원활하게 해서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것입니다.


▶ 조바심 내지말고 꾸준히 하자

일단 수제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면
보통 한 달 만에 변화가 나타납니다.
당연히 강아지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대사가 좋을수록 변화가 바로 나타나지만
노견이나 몸이 차가운 체질인 강아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몸에 안 좋은 독소 등이
얼마나 많이 쌓였느냐에 따라
달라지므로 조바심 내지 말고 꾸준히 실천해봅시다:)




<출처: 강아지영양학사전>

<강아지 상식사전> 사료를 줄 때 주의사항

.
강아지에게 필요한 영양분은 각각 천차만별이에요!
가령 몸집이나 활동 정도, 나이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료를 줄 때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몸집이 작은 개들이 큰 개들보다
몸무게 1kg당 필요칼로리가 더 많다

- 활동량이 아주 적은 개는 같은 크기의 보통 개보다
30% 정도 필요칼로리가 더 적다.

- 아주 활동적인 개들은 평균적인 개들보다
40~50% 정도 칼로리가 더 필요할 수도 있다.

- 임신을 했거나 새끼들에게 젖을 물리는 개들은
보통 때보다 30~50%까지 칼로리가 더 필요하게 된다.
때로는 원래 섭취하던 것보다
두 배의 열량을 섭취해야할 수도 있다.

- 실외에서 키우는 개들은
겨울이면 음식이 더 필요할 수도 있다.
일정체온을 유지하려면 칼로리가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출처: 강아지상식사전>

<강아지 상식사전> '따라와' 훈련하기

[1] 리드줄을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는 줄의 적당한 곳을 느슨하게 쥔다.
이 때 개는 주인의 왼쪽에 서 있어야 한다.

[2] '앉아' 라고 명령을 내린다.

[3] 왼손에 간식을 들고 개의 코에다
가져다대면서 이름을 부른다.
뒤이어 '따라와' 라고 말한다.

[4] 짧은 거리를 걸어본다.
이때 간식은 계속 손에 쥐고 있는다.

[5] 걸음을 멈추고 개의 이름과 함께 '따라와'
라고 말하며 간식을 들어 올려 개가 앉게 한다.

[6] 개에게 상을 준다.
개가 리드줄을 매고 있건 안 매고 있건,
항상 당신 옆에 붙어서 걸을 때까지 이 과정을 되풀이한다.




<출처:강아지 상식사전>

<강아지 상식사전> '기다려' 훈련하기

[1] '앉아'라고 명령을 내린다.

[2] 개가 일단 자리를 잡으면 '기다려'라고
말하고 2초간 시간을 둔 다음,
칭찬을 해주거나 상을 내린다.

이 동안에 개가 자리에 가만히 있도록 해야 한다.
필요한 만큼 계속 반복한다.

[3] 개가 이 단계를 숙달하고 나면 '기다려'라고 말한 다음,
개가 가만히 있는 동안에 뒤로 몇 걸음을 물러간다.
상을 주기 전에 2초간 시간을 둔다.

[4] 개가 훈련 능력을 갖추어가면, 뛰거나
희한한 소리를 내면서 개의 주의를 흩뜨린다.
또한 명령과 상 주기 사이의 간격을 더 늘린다.
개가 이 새로운 요구사항에 잘 따르기 전까지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마라.

[5] 개가 기다리는 시간, 개와의 거리를 점차 늘린다.

[6] '쉬어'같은 말을 정해서
개에게 더 이상 '기다려' 자세를
취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 말을 듣기 전까지
개는 '기다려' 자세를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출처:강아지 상식사전>

<강아지 상식사전> '앉아' 훈련하기

[1] 집 안에서 훈련을 시작하자.
방 안에 강지가 관심을 빼앗길 만한 것이 없어야 한다.

[2] 개를 불러 간식을 불러준다.
간식을 들어 올려 개가 코를 위로 향하도록 한다.
간식을 개의 뒤통수 쪽으로 이동시켜,
개가 자연스럽게 몸을 낮춰 앉게 한다.

[3] 개가 앉자마자 간식을 주고 충분하게 칭찬해준다.

[4] 다시 훈련을 반복하는데, 이때는 '앉아' 하고 말한다.

[5] 개가 일단 명령을 배우고 나면 더 산만한 상황,
예를 들면 마당이나 보도 등에서 훈련을 시켜본다.




<출처:강아지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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