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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2Bread 돌빵친구 281

돌에서 빵으로 변화되는 여정 흠없는 제물로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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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기도




돌빵을 보내기 시작한지 3년이 가까워 옵니다. 그날의 돌빵이 일상의 삶에 그대로 비춰진 적이 있으셨나요? 종종 개인의 삶을 넘어 교회와 국가의 상황에 맞춰 펼쳐지던 기억도 있었습니다.


20150514 돌빵시작, 렘1장
-내 입의 말을 네 입에 두리라

20150815 광복70주년 겔37장
-두 막대기가 하나 되리라

20180815 남한70주년 사66장
-하나님나라가 출산되고 그 백성이 위로받으리라

20180909 북한70주년 렘25장
-70년이 차면 땅이 회복되고 적들이 폐허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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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어느날 문득 예레미야 1장에서 시작했던 돌빵.

얼마 전 돌빵은 언제쯤 끝나나 하고 찾아보다가 남한정부수립 70주년이 되는 8월 15일에 이사야 66장 말씀으로 신구약 돌빵 한 바퀴가 끝나게 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이어가보면 북한정권수립 70주년인 9월 9일은 70년이 차면 회복이 시작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광복과 분단 70주년이 이어지는 이 시기에 돌빵 말씀이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한반도의 시계와 나란히 움직이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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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2018년에는 무얼 하기 원하실까 생각하면서 특별히 한반도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정오의 빛처럼 비춰지길 기도하고 싶어졌습니다.

아침에 받으시는 돌빵으로 주님과 개인적인 사귐을 나누신다면, 정오에는 잠시나마 말씀에 나타난 아버지의 뜻이 한민족 가운데 이뤄지길 함께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매일의 돌빵으로 기도하면서 또한 에스겔 37장, 이사야 66장, 예레미야 25장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함께 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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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에 베드로가 지붕에서 하늘을 향해 기도할 때 부정한 음식을 먹으라는 환상을 보게 됩니다. 그 사건은 예루살렘교회가 이방인에게 문을 열게 되는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이어집니다.

정오에 사마리아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난 한 여인을 통해 마을 전체가 트랜스포메이션을 경험합니다.

150여 년 전, 뉴욕의 일터에서 정오마다 기도하던 소수의 사람들을 통해 미국의 1,2차 대각성운동이 번져가게 되었고 이것은 훗날 평양대부흥의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일상 가운데 시간을 구별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는 것은 몸 된 교회의 오랜 유업이었습니다. 정오의 빛처럼 공의를 비추어달라는 시편 기자의 기도처럼 2018년 정오의 빛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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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빵 다이어리



A Chapter / A Verse / A Prayer
한 장 읽고 / 한 절 쓰고 / 한 줄 기도

묵상과 기도의 라이프스타일을 돕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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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2Bread 돌빵 다이어리를 소개해주세요.

돌빵 다이어리는 성경 전체,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를 읽고 매일 그날의 말씀 한 구절과 기도를 기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1189장을 매일 쓰면 3년 3개월이 걸립니다.

말씀 한 장을 읽고 묵상 후 개인적으로 받은 성경 한 구절을 직접 옮겨 적으며 마음에 씨앗처럼 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옷자락(찌찌트)를 붙잡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 줄의 기도를 적습니다. 말씀을 읽고 쓰고 기도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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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이 사용하면 좋을까요?

0. 말씀이신 주님과의 교제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평범한 일상 가운데 찾아오시는 주님과 규칙적인 만남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워갈 수 있습니다.

0. 초중고 십대들은 꾸준한 묵상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약 3년 3개월 동안 일상 속에 말씀과 교제하는 십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초중고 시절 동안 Stone2Bread 4권 정도 쓸 수 있습니다.

0. 꾸준하게 QT 해오신 성도님들에게 제안합니다. 매일 그날의 본문을 묵상하시고 그날 말씀 중 꼭 간직하고픈 한 구절을 Stone2Bread에 기록합니다. 3년 3개월의 QT를 간직할 수 있습니다.

0. 성경 암송을 하시는 분들은 한 구절을 기록하고 그 구절을 암송합니다. 암송하는 구절들을 종자씨처럼 돌빵 다이어리에 꾸준히 모아둘 수 있습니다.

0. 한 교회의 성도들이 같은 말씀 본문을 묵상하고 기록하고 기도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세워갈 수 있습니다.

0. 소그룹 모임에서 한 주 동안 묵상하고 기록한 말씀에 대해 나눌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구절을 적게 되었다면 더 풍성한 나눔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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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018년 초에 Stone2Bread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하시는 분들을 위해 사전 예약 및 판매할 예정입니다.

Stone2Bread

*Stone2Bread가 무엇인가요?

A Chapter / A Verse / A Prayer
한 장 읽고 / 한 절 쓰고 / 한 줄 기도

말씀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돌빵이라고도 부르는 Stone2Bread는 하루에 한 장의 성경 본문을 읽고 그 가운데 한 구절을 마음으로 잡고 기도하며 따라가는 라이프스타일, 일상 속에서 어린양이신 주님과의 동행을 실천하는 라이프스타일 입니다.

소박하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꾸준하게 주님과 동행하고픈 이들의 일상의 영성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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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2Bread 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어린양교회의 성도들과 함께 어떻게 어린양을 따라가야 하는 것인지 고민하는 가운데 매일의 일상에서 주시는 말씀의 씨앗을 잘 받아 심는 것이 가장 우선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하루에 한 장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맞춰가는 중에 카톡으로 아침마다 묵상한 구절과 짧은 나눔을 덧붙여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수가 더해지게 되었고 지금은 매일 아침 8시마다 수백 명에게 카톡으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카톡 메시지는 각자의 Stone2Bread를 돕는 알람과 같은 역할이고, 매일 자기에게 주시는 씨앗과도 같은 말씀 구절을 발견하여 키워가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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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2Bread라는 이름은 무슨 뜻이죠?

사람은 본래 죄성에서 비롯된 돌 같이 단단한 자아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양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서 깨지고 부서져 고운 흙이 되면 말씀을 통해 영원한 생명의 씨앗이 심겨집니다. 씨앗과 흙이 합하여 알곡으로 자라납니다.

알곡이 타작마당에 올라 빻아져 고운 가루가 되고, 반죽되어 제단 위에서 구워지면 제물이 됩니다. 돌이 거룩한 빵이 되어 산제물로 드려지는 것, 이것이 Stone2Bread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돌에서 빵으로의 여정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영생을 얻고 흠없는 제물이 되어가는 성도의 삶을 비유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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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단이 예수님에게 돌로 빵을 만들라고 한 적이 있지요?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사단에게 받으신 시험은 친히 성취하실 사역들이었습니다. 주님은 산제물의 빵을 받으실 계획이 있으셨고, 왕으로서 천하만국의 경배를 받게 되실 예정이었습니다. 주님이 완성하실 일이었지만, 십자가의 죽음, 희생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단은 당신의 능력과 기적만으로 '희생없이' 그 일을 이루라고 유혹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죽음과 부활을 생략한 채 돌을 빵으로 만들지 않으십니다. 돌에서 빵이 되는 과정에 가장 핵심은 한 알의 밀알처럼 희생하신 주님과 함께 연합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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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2Bread 라이프스타일을 따라가고 싶으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A Chapter / A Verse / A Prayer
한 장 읽고 / 한 절 쓰고 / 한 줄 기도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에 그날의 말씀 한 장을 읽고 그 가운데 마음에 들어오는 한 절을 오늘 내게 주시는 씨앗으로 받습니다.

말씀 앞에 자신을 비추어보고 내 삶이 대치될 때 말씀이 나를 부수어 주시도록 내어드리고 나를 돌이킵니다.

그날의 한 절을 기도나 암송이나 노래의 형태로 입에서 또 마음에서 되새기고 고백합니다.

마음의 깊은 곳에 그 말씀 한 구절이 심어지고 품어지면 기도로 주님께 맡깁니다. 그리고 자라게 하실 주님을 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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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2Bread 플러스친구를 연결하시면 매일 아침 8시 그날의 본문이 배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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