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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노인이 말했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생각, 그 생각말이지요...
걱정, 근심 말이지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냥 생각일 뿐이에요.
비가 오고 지나가면 빗물도 흘러가듯
안개도 걷히면 맑아지듯
눈이 왔다가 봄의 햇살로 인해 녹혀지면 그만이듯...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분석하고 집착하지 말고
아무것도 아니라니
그저 '그런가보다' 하고
흘려보내면 어떨까요?

짧은 우리의 삶,
걱정만 하다가 지나가 버리고
작은 순간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건 아닌지...

오히려 간단한 지혜가 정답일 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 오늘
행복해도 괜찮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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