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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이 넘치는 동산교회친구 355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함으로 동산오즐이 넘치는 대구 동산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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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주일오전예배
박영찬 목사의 ‘물댄동산’저녁에는 울음, 아침에는 기쁨(시편30:5)

“절망을 소망으로”

우리의 눈물을 항상 보고 계시는 하나님은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어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절기를 지키기 원하시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기억하기 위함입니다.
지난 6개월을 돌아보면서 베풀어주신 모든 일들을
잊지 말고 기억하고 감사하기를 원하십니다.

두 번째, 이유는 절망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비록 오늘 우리가 홀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흘리는 눈물은 절대로 헛되지 않습니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반드시 기쁨이 온다는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드시기 바랍니다.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
(시편30:5)

<주일설교 영상 보기>
https://youtu.be/RtipdAU-GN4

2019.3.24주일오전예배

박영찬 목사의 ‘물댄동산’나를 따르라 4(마태복음 27:45-56)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예수님은 하나님의 진노와 버림을 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예수님에게
담당시키셨습니다.
예수님의 순종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철저히 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
(마태복음 27:46)

<설교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gyuQeHDok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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