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디그업코리아
친구 102

일본 취업을 원한다면 여러분에게 딱! 맞는 기업을 추천하고 연결 시켜 드립니다.

포스트 메뉴
디그업코리아, 새로운 逆구인형 일본취업사이트, 抜擢(Batteki)오픈~!

안녕하세요.

디그업코리아에서 일본 현지취업을 위한 새로운 역구인형 사이트를 개설하게 되어 알려드립니다.
사이트명은 抜擢(ばってき)Batteki, 한국어로 발탁이란 뜻이죠.

기존의 일본 취업이 개별 구인공고를 보고 지원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해서 지원하는 형태였다면, Batteki 사이트는 자기PR을 사이트에 등록해 놓으면, Batteki를 이용하는 일본 기업들이 자기PR자료를 보고 한국의 지원자들을 직접 스카우트하는 형태입니다.

이런 분들은 Batteki 사이트를 이용해 보세요!~

√ 일본어 자격증은 없지만, 일본어 일상회화에 자신 있는 분
√ N2는 보유 중이나 코로나19로 N1 응시가 불가능하신 분
√ 서류에 본인의 매력과 장점을 담기 어려워 아쉬운 분
√ 기업 측의 채용공고를 일일이 써치하기 어려운 분
√ 보석같은 나의 존재를 일본기업이 알아주길 원하는 분

자기PR은 문서로 작성할 수도 있고, 본인을 PR할 수 있는 일본어 영상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관심기업에 “좋아요"를 눌러 본인의 지원의사를 간단히 PR할 수도 있습니다

Batteki를 통해 한국인재 채용에 나서는 일본 회사는 100개사로 업종은 IT부문 엔지니어, 기계, 호텔/관광, 기타 서비스업입니다.
Batteki 를 통해 한국인재를 채용하는 일본기업은 로고 이용 등의 문제로 11월2일 이후 사이트에 공개됩니다. 사이트에 공개되는 것이 11월 2일이지 그 이전에도 일본기업들의 지원자 스카우트는 진행됩니다.

Batteki 사이트는 ☞
https://batteki.net/talent

디그업코리아에서는 Batteki 사이트 오픈을 맞이해 어떻게 자기PR를 하면 좋은지, 그리고 기업들은 자기PR에서 어떤 점을 유의해서 보는 지를 내용으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Batteki 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자기PR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라도 참석 가능하십니다.

일정과 참가방법은 하단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급선선해진 날씨에 모두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중국IT업계 채용시장 동향, 대기업은 하반기에 5,000명 이상 채용!

오늘은 시야를 중국으로 돌려 중국 IT기업들의 최근 채용시장 동향을 알 수 있는 9/9 Nikkei Business에 게재된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의 니시무라 교수 기고문을 공유합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중국의 취업시장에 역풍이 부는 가운데, 2021년 졸업 예정자들의 취활이 예년보다 빨리 시작되고 있다.

2분기 실질GDP가 플러스 전환하는 등 주요 선진국이 일제히 마이너스 성장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중국 경제의 회복력이 돋보이지만, 전체 신규 고용자수는 제자리걸음하고 있어 “고용 없는 부활”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확실히 거시적으로는 험난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취활 현장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각변동의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

채용을 대폭 늘리고 있는 중국의 대형 IT기업들

필자의 연구실 학생들에게 희망 취업처를 물으니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와 바이트댄스 등 대형 IT기업에 지원할 생각입니다.” 라는 예상 외의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예상 외라고 하는 것은 졸업생들이 과거에는 민간 IT기업에 취직한 케이스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민간 기업으로의 취업 희망 증가의 배경에는 실적 호조를 배경으로 한 고용 확대가 있다. 코로나19의 감염 확대로 대부분의 산업이 큰 타격을 받는 가운데 대다수의 IT기업들은 코로나 이후 실적이 늘어나고 있다. 구체적으로 위챗을 운영 중인 텐센트의 올해 2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9%증가한 1148.8억 위안, 순이익은 동 28%증가한 301.5억 위안이었다.
텐센트는 하반기 채용에서 사상 최대인 5,000명 이상(전년비 43%증가)을 채용할 예정이다. Tiktok을 운영하는 바이트댄스도 하반기에만 6,000명을 채용한다. 중국 대학 내부에서 돌고 있는 취업리스트에도 대형 IT업체들의 이름이 도배가 되고 있으며, 인터넷 관련, 과학기술계 기업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필자가 재직 중인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의 학생들에게 인기있는 취업처는 은행과 증권사 등 금융업계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올해 채용인원은 작년보다 늘었지만, 원하는 인재에는 변화가 있다. 금융업계를 지망하는 학생들에 따르면, “이공계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핀테크 인재를 원하는 회사들이 많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전체의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이에 따라 취활의 중심이 되는 업계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듯하다.

디지털화가 진행되고 있던 중국 사회였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리모트워크와 온라인 수업이 생활 속에 침투하고 인터넷쇼핑과 음식배달 등 재택소비의 수요가 늘어나며 건강상태 확인 어플이 외출 시의 필수 아이템이 되는 등 사회적인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그 흐름은 국가적 지원도 있어 향후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전국인민대회에서 리커창 총리가 “인터넷쇼핑, 온라인 서비스 등 새로운 업태가 감염증 대책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계속해서 지원정책을 실시해「인터넷+」를 전면적으로 추진, 디지털 경제에서 새로운 우위성을 확립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러한 중국에서 디지털 경제의 발전을 서포트하고 있는 것이 IT관련 기술자들이다.
중국IT업계의 기술자들이라고 하면 스스로를 数碼農民(디지털 농민)이라고 야유할 정도로 척박한 노동 환경이 문제시되어 왔다. 대표적으로 996(아침9시 출근, 밤 9시 퇴근, 주 6일 근무)라고 하는 장시간 노동이다.

사회의 급속한 디지털화가 보다 가속화되면 노동시장에서 엔지니어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나아가서는 디지털 농민의 노동환경 개선으로 이어질지 모른다.
세계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는 코로나19는 대학생의 취활과 디지털 농민의 근무환경 등 중국 노동시장에 큰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御社(おんしゃ)와 貴社(きしゃ)의 차이점은? (2020/09/04)

엔트리시트와 면접 등에서 기업을 지칭하는 御社와 貴社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인 만큼 실제로 쓰려고 하면 어느 때 御社를 써야 할 지 貴社를 쓰는 게 좋은 지 망설여지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 오늘은 御社(おんしゃ)와 貴社(きしゃ) 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御社(おんしゃ)와 貴社(きしゃ)는 모두 상대 회사를 지칭하는 경어이지만, 구분법은 御社(おんしゃ)는 회화체, 貴社(きしゃ)는 문어체로 생각하면 됩니다.

<회사설명회와 면접에서 쓰이는 例>
· 御社で働くやりがいはどんな点だと思われますか?
· 同じ業界の企業を比較したとき、○○な点が自身の強みを発揮して働ける環境だと感じ、 御社を志望しました。

<취활 시에 사용되는 서류와 메일 등에서 사용되는 例>
· 仕事において優先順位をつけて実行していく力を貴社で仕事をし ていく中でも発揮していきたいです。
· 給料に関しては貴社規定に従います。

평소에 잘 쓰지 않는 말이기 때문에 면접 때나 엔트리시트 작성 시 잘못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러한 잘못된 사용에 대해 기업측 인사담당자는 어떻게 볼까요? 전형에 영향을 미칠까요?

이 점을 두고 기업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것을 보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25.8%), “잘못 사용한 것이 신경 쓰이지만, 전형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49.6%), “영향을 미친다”(23.8%)

인사담당자들은 “단어 사용보다는 면접 시의 발언 내용과 태도가 더 중요하다”라고 응답했습니다.
하지만, “신경이 쓰인다, 영향을 미친다”라는 응답이 생각보다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영향을 미친다”라고 응답한 인사담당자들에게 그 이유에 대해 물어보았더니 “일반상식, 매너가 없다, 상식이기 때문에 취활의 사전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가 많았습니다.

면접 등 인사담당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진행되는 전형의 경우, 御社,貴社를 틀리지 않도록 지나치게 의식해 자연스러운 회화를 망쳐서는 안 되겠습니다. 학생의 태도와 발언내용을 중시하는 인사담당자가 많기 때문에 단어보다는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하는 자세와 지망 동기의 전달 방법 등에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단어 사용을 일반상식으로 생각하는 인사담당자도 적지 않기 때문에 엔트리시트와 이력서 기재 전에 확인하거나 면접에서 御社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연습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회사설명회와 좌담회에서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하나요?? (2020/08/27)

회사설명회 참가신청서를 받아보면, 의외로 회사설명회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는 학생들, 그리고, 회사설명회에서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라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회사설명회에서 대체적으로 어떤 질문들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선배들의 회사설명회와 좌담회의 참가 목적은?

직장초년생 1,2년차인 총 287명을 대상으로 “회사설명회와 좌담회에 참가한 적이 있습니까?”라고 질문했더니 전체의 88.5%가 참가, 11.5%가 참가하지 않았다고 응답
참가했다고 응답한 이들의 “참가 이유”에 대해선
1. 업무내용에 대해 알고 싶어서
2. 회사 분위기와 사풍에 대해 알고 싶어서
3. 사업과 서비스, 상품에 대해 알고 싶어서
4. 급여와 제도, 복리후생에 대해 알고 싶어서
라는 대답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2) 선배들이 회사설명회와 좌담회에서 주로 질문한 내용

◆ 업무내용과 사업, 서비스, 상품에 대해 알고 싶어 질문한 내용
• 詳しい業務内容を教えてください
• 一日の仕事の流れを教えてください
• 今の仕事のやりがいは何ですか?
• 入社後に何か必要となる技術はありますか?
• 先輩社員の失敗談と乗り越えた方法について教えてください。
• 今までに成し遂げたことと今後の目標を教えてください。

업무에서 느끼는 보람과 실패담은 선배들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입사 후에 어떤 보람과 목표를 얻을 수 있는지를 알 수 있겠죠~

◆ 회사 분위기와 사풍에 대해 알고 싶어 질문한 내용
• お昼休みはどんなふうに過ごしていますか?
• 職場での男女の比率を教えてください
• この会社で働いていて一番良かったことは何ですか?
• 正社員の定着率を教えてください
• 上司との関係性を教えてください

동료와 상사와의 관계로부터 사풍이 좋은 회사인지 여부를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평가제도를 질문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개인 평가 뿐 아니라 그룹 표창이 있을 경우 회사가 팀워크를 중요시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 업무방식을 원하는지 어떤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지 등을 명확히 해서 그에 걸맞는 질문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급여와 제도, 복리후생 등에 대해 알고 싶어 질문한 내용
• 有給休暇の消化率はどれぐらいですか?
• 給与額や残業時間はどれぐらいありますか?
• 資格取得のための支援はありますか?
• 転勤はありますか?

급여와 제도, 복리후생에서 질문할 때에는 왜 그것이 알고 싶은지 질문하는 배경을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입사 후에도 기술직으로 스킬을 향상시키고 싶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을 위한 서포트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회사 업무와 개인생활을 밸런스 있게 유지하고자 하기 때문에 유급휴가 소화율을 알고 싶습니다’ 등으로 질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추구하는 인물상 등에 관한 질문
• どういう人材がほしいのか、教えてください
• 今までどのような方が就職されていますか?
• この会社で活躍している人材にはどんなスキル、素養、資質がありますか?

구인정보에서는 알 수 없는 채용의 목적과 기준을 알 수 있는 질문입니다.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구체적인 인재 요건을 단도직입적으로 질문하는 것도 좋고, 현재 회사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들의 조건을 질문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구인정보와 홈페이지,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기업연구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지만, 회사설명회와 좌담회는 기업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선배직원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고, 알고 싶은 것을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자리이니 기회가 주어진다면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때에는 이번에 소개한 선배들의 사례를 토대로 알고 싶은 것을 정리해 질문을 생각해 보기를 추천합니다. 생각지 못한 회사의 모습을 보게 되어 지망의욕이 갑자기 상승하기도 하고, 지망동기가 보다 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공지] J-job Festa 2020의 잠정 연기 안내

안녕하세요. 디그업코리아입니다.

디그업코리아의 홈페이지상에 게재되어 있듯 당사는 9월 중에 서울에서 일본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한일 양국 모두 코로나 상황이 호전될 조짐이 전혀 없어 참가할 학생측이나 일본에서 직접 방문할 일본기업의 인사담당자들 역시도 참가가 현실적으로 어려워지게 되어 불가피하게 취업박람회를 잠정적으로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로선 규모를 줄여서라도 가급적이면 강행하고자 했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상황을 보다보니 공지가 늦어졌습니다.
사이트에 등록하고, 취업박람회를 기다리셨던 분들에게는 진심으로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당사는 박람회를 취소했을 뿐 등록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소개를 비롯한 각 전형과정에서의 서포트는 변함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람회에서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던 일본 취업에 성공한 선배와의 대담 이벤트도 지난 주에 카톡채널에서 공지드린 것처럼 온라인으로 대체하여 다음 주 목요일( 9/3 ) 진행할 예정이오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직 보지 못하셨다면 ☞
http://pf.kakao.com/_JsUnxb/55170341)

그 밖에 당사는 조만간 일본취업과 관련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상세 내용은 카톡채널을 통해 가장 먼저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월 이벤트) 일본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인플루언서와의 이벤트

9월 온라인 이벤트를 소개드립니다.

일본에서 프론트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면서 동시에 2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투버이기도 한 닉네임 파반 님의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날짜: 9/3(목), 15시~16시

대상: 일본IT취업 희망자

내용:
일본 IT회사 면접 시 필요 스킬
일본IT회사에서 주로 사용되는 기술
일본IT기업이 외국인 엔지니어를 채용하는 이유
일본 정착 시 필요경비 및 주의사항

참가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kKQupXa6hvD75G3lG1aDco6R9FuUq_zegW66PSpiIp3ENZQ/viewform


이미 유투브를 통해서 일본IT기업으로의 취업, 엔지니어로서의 일본에서의 삶 등에 많이 언급하셨지만, 이번 이벤트에서는 유투브에서 거론하지 않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하실 예정입니다.

끝없이 내리던 비, 코로나에 따른 불확실성 등으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기 힘든 요즘이지만, 일본IT기업으로의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께는 흥미로운 이벤트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면접 스크립트 " 최근 주목했던 뉴스는 무엇입니까?? " ②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면접 시 빈번하게 나오는 질문인 "최근 주목했던 뉴스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상사와 광고업계를 예로 들어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주 1편을 보지 못했던 분이 계시다면
http://pf.kakao.com/_JsUnxb/54674525

●상사의 케이스 스터디는 신선도가 생명

상사 업종의 경우, 여기서는 도요다 츠쇼를 가정해서 답변해 봅니다. 상사업종의 경우, “주목했던 뉴스는?” 이라는 질문보다는 구체적으로 당일 상사업계와 관련된 뉴스가 기사화 되었다면 “오늘 니혼게이쟈이 신문 보았습니까?”라고 바로 던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문에 면접 당일의 뉴스도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사업계의 질문에 대한 모범 답변>
면접관: 오늘 니혼게이쟈이 신문 보았습니까?
답변: 네, 보았습니다. 도요다 자동차가 렉서스 최상위 모델을 발표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유는 귀사에 관련된 뉴스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수년간 자동차 업계에서는 MADE(Mobility, Autonomous, Digitalized, Electrified)가 주요 트렌드로 실제로 도요다에서도 대형 화상처리 반도체 회사인 엔비디아와 제휴한 기억이 새롭습니다. 하지만, 소비자에게 있어 고급스럽고, 뭔가 두근두근하게 하는 감정적인 면에서 부족한 면을 느끼고 있습니다.
도요다가 발표한 렉서스 최상위 모델의 등장은 자동차를 타는 즐거움이라고 하는 직접적인 편익을 다시 한번 소비자에게 호소한다는 점에서 거래처인 귀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식을 묻는 외자계 투자은행과는 달리 상사업계에서는 지망도의 확인을 제일 우선시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답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광고업계에서는 PR, 광고

면접관: 최근 가장 주목한 뉴스는 어떤 것이었나요?
답변: 스냅챗이 뉴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는 뉴스입니다.
이유는 짧은 동영상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SNS의 최근 흐름을 보면, 젊은 층은 문자 정보에 비해 화상과 동영상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도 짧은 동영상을 배선하는 스토리 기능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스냅챗에서 3~5분 분량의 뉴스를 배선한다는 점은 진지한 내용을 다루는 콘텐츠인 뉴스조차도 향후 짧은 영상으로 변화할 것을 시사한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귀사의 광고 제작에 있어서도 보다 짧은 시간에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연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투자은행, 상사, 광고 3 업종의 면접 시 자주 회자되는 질문에 대한 답변 요령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경향에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같은 템플릿을 활용해 충분히 대응 가능함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은 뉴스를 수집하고 본인이 주목하는 내용으로 답변할 수 있도록 지원 기업과 업계 뉴스를 연관시켜 모의 연습을 해 보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면접 스크립트 " 최근 주목했던 뉴스는 무엇입니까?? "

오늘은 면접에 단골로 나오는 질문 중 “최근 주목했던 뉴스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 때 뉴스가 지나치게 오래 전 뉴스여도 안 되고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 지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 질문에 대답을 잘했다고 해서 바로 내정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질문은 업계에 대한 흥미, 관심과 머리의 영민함을 체크하는 것이죠.
그럼, 상기 질문에 대해 큰 미스없이 무난히 패스하는 기술에 대해 알아봅니다.

●평소 업계 관련 뉴스를 의식적으로 모으자!
“최근 주목했던 뉴스”에 관한 질문은 업계에 대한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를 체크하기 위함입니다. 면접에서 제1지망이라고 말하는 학생 중에는 그 정도로 지망도가 높지 않은 학생도 뒤섞여 있는 것을 채용담당자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망 동기는 잘 준비만 한다면 지망도가 매우 높은 학생인지, 단지 대책을 잘 세웠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인지 구분하기 힘든 게 사실입니다. 그 때문에 기습적으로 “최근 주목했던 뉴스는?” 이라는 업계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학생들은 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업계 관련 뉴스는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픽업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간단한 것은 구글 검색에서 기업명으로 뉴스검색하는 것입니다. 매일 볼 필요는 없고 1주에 한 번 정도 정보수집을 하는 것이 좋겠죠.

● 답하는 방법
아래와 같은 순서로 답변하도록 사전에 눈에 띄는 뉴스를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① 결론: 제가 주목했던 뉴스는 OO입니다.
② 간단한 이유
③ 업계 전체의 트렌드
④ 지망 기업에 미치는 여향

즉, 결론부터 말하고 그 뒤에 자신의 의견을 곁들인 정보를 넣는 형태가 바람직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 것은 지나치게 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일 경우, 그룹 면접에서 같은 뉴스를 거론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지나치게 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를 피해 2개 이상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부터는 케이스 스터디!~

●외자계 투자은행의 경우, M&A 등 구체적인 뉴스를 질문합니다.

<외자계 투자은행의 질문에 대한 모범 답변>

면접관: 최근 주목했던 M&A 안건은 어떤 것입니까?
답변:
마이클 코어스가 지미추를 매수한 안건입니다.
이유는 브랜드의 통합이 강화되는 점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급 브랜드 업계는 프랑스 업체를 중심으로 거대 기업 간의 합병이 진행되고 있지만, 많은 미국계 브랜드는 독자 행보를 걷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코치를 비롯해 고급 브랜드의 추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번 매수는 코치와 경합하고 있는 마이클 코어스가 프랑스계와 마찬가지로 브랜드의 통합을 지향하는 방침을 내세운 것이라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미국계 대형 브랜드의 M&A안건이 증가해 귀사에서도 이러한 안건들은 취급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외국계 투자은행에서는 막연히 뉴스를 묻는 것보다 “최근 눈에 띄었던 M&A 안건은 무엇이었나?” “어제 닛케이 지수는?” 등으로 구체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이러한 질문에 답변할 수 있도록 매일 신문과 경제기사를 읽음으로써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주는 상사업종과 광고업종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에 답변하는 방법을 케이스 스터디로 알아보겠습니다.

일본 통신업체 최근 상황, 재택근무는 대체 언제까지??

몇 개월째 재택근무를 하던 기업들의 움직임에 다소 변화가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일부 출근을 재개하거나 신입사원들의 OJT가 시작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일본 통신업체들의 움직임을 언론보도를 통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소니 : 코로나 유행으로 3월 하순부터 2개월 이상 재택근무 중이었으나, 6월1일부터 직원들이 출근을 재개. 6월 첫째주는 전체 직원의 20%, 셋째주 이후는 30%가 출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0년 4월 입사한 신입사원도 5월말까지 자택대기했으나, 6월부터 출근을 시작했고, 배속된 부서에서 OJT 진행 중.

소프트뱅크: 일본 국내 직원 약 17,000명의 출근 비율을 최대 50%로 억제하고 있다. 회의는 원칙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실제적으로 전체 직원의 80~90%가 여전히 재택근무 중. 콜센터 업무를 축소해 온라인 고객 응대 비율을 높이고 있다.

KDDI: 일본 국내 직원수 16,000명의 출근 비율은 30%이하로 억제하고 있으며, 6월 말 이후에는 50%를 상한으로 단계적으로 높힌다는 방침. 최근 출근비율은 약20%수준. 오피스의 좌석 활용도를 50%로 하며, 긴급사태 선언 해제 후에도 재택근무와 텔레마크를 추천하며 직원들의 출근을 최소화하고 있다.

일본 대형 통신업체들은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의 특별조치법 상 "지정공공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다. 통신 네트워크의 운용 등 현장 업무가 필요한 사원을 상당수 보유하고 있어 효율적인 업무방식이 모색되고 있다.

일본 게임회사의 내정을 받기 위해선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게임업계는 업계로의 진입을 원하는 지원자들이 많은 업종 중 하나입니다. 업계 자체가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점,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인 점, 업계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 그리고 무엇보다도 많은 사람들에게 동경의 대상인 점 등이 가장 큰 이유로 보입니다.

오늘은 당사가 최근 잇달아 게임회사의 구인 공고를 게시하기도 했고, 게임회사의 엔지니어 포지션을 오픈하고 있어 이러한 게임회사로부터 내정을 받기 위한 방법을 공유할까 합니다.


먼저 이력서(포트폴리오)와 면접은 완벽하게!!
게임업계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취업 희망자가 많아 1회사에 매달리지 말고 복수의 회사에 지원서를 넣어야 합니다. 또한, 면접까지 간다면 면접관을 사로잡을 만큼의 지망동기를 준비해야 하고, 돋보이는 포트폴리오 등 어필 요소를 준비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자신의 실력을 어필함에 있어 중요한 툴!
포트폴리오는 게임업계 뿐 아니라 디자이너 지망생들에게도 필수입니다. 지금까지의 제작물을 정리한 단순한 작품집으로서뿐 아니라 정리 방법을 공부함으로써 자신의 스킬과 장래에 하고자 하는 업무의 방향성을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실무경험이 없어도 포트폴리오를 잘 만들어 서류심사를 통과하고 채용에 이른 경우도 있습니다.

엔트리시트 작성에 있어 지망 동기는 중요!!

1. 게임업계 중에서도 왜 이 회사이어만 하는 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력서 중 지망동기를 작성할 때 여러 업계가 있는 가운데 왜 게임업계를 선택했는가? 그리고 왜 이 회사를 지망했는가 이 2가지를 확실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 업계를 지망한다」라는 사람이 많은데 그 경우 게임을 좋아하게 된 계기와 게임에 빠진 경험 등 자신 만의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어필하지 않으면 설득력이 약해져 단순히 가벼운 동경으로 지망한게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더불어 게임을 비즈니스로 대했을 경우의 특징에 대해 설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스마트폰 보급으로 게임이 보다 친숙한 존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없었던 기회들이 많고, 잠재력이 높다」는 등 게임 업계의 현재의 상황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는 점도 어필해야 한다.

그 밖에 게임업계 지망이유는 설명할 수 있어도 제1지망이지 않은 회사의 면접을 보게 되었을 경우, 그 회사를 지망한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을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면접 보는 회사의 특징을 사전에 조사했는지 여부이다. 특징을 조사함으로써 제1지망이 아니라도 진심은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자신을 채용했을 경우의 장점을 확실히 어필
자신의 열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회사가 자신을 채용할 경우, 메리트에 대해서도 확실히 어필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강점은 어떤 점으로 그 강점을 회사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채용담당자가 이미지화 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하는 직종의 업무를 함에 있어 필요로 하는 능력을 이해하고 있는 점 」 「그 능력을 실제로 갖추고 있는 것을 설명하는 에피소드의 내용이 적절한지 여부」 이 2가지가 중요한 포인트이다.

3. 항상 인재를 구하고 있는 업계이지만, 지원자 역시 많은 업계인 점은 의식해야!
게임업계는 인재가 늘 부족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한편 인기가 많은 업종이기 때문에 지원자 역시 많다. 이 때문에 타인과 차별화되도록 자신의 강점을 확실히 집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작성에 있어 유의해야 할 점을 대략적으로(지면 관계상) 짚어 보았습니다ㅠㅠ

그럼에도 작성에 자신이 없는 분, 서류심사에서 여러 번 떨어지는 경우 등은 에이전트에게 어드바이스를 요청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이유는 커리어 컨설턴트는 지원하는 기업의 전형의 특징과 서류작성 방법의 요령을 가르쳐 주기도 하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디그업코리아가 진행 중인 일본 게임사, Akatsuki의 구인공고를 보시려면
→ 
http://pf.kakao.com/_JsUnxb/54128457

유명 모바일게임 제작사 アカツキ의 정사원 엔지니어 모집!!( ~ 8/12)

8월의 신데렐라 나인,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드래곤볼Z 등을 탄생시킨 유명 게임회사인 アカツキ가 정사원 엔지니어를 모집합니다!! (마감임박!)

10년 전 도쿄의 방 한칸에서 시작한 동사는 올해로 창립 10주년. 현재는 도쿄, 후쿠오카, 대만 3개 거점에서 1,000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는 기업으로 성장. 모바일 게임 사업을 주축으로 전세계 엔터테인먼트와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분야에 대한 벤처캐피탈 사업도 진행 중입니다.


○ 회사 설립: 2010년
○ 본사 소재지: 도쿄 시나가와구 카미오오사키 2-13-30 Oak Meguro빌딩(JR目黒駅에서 도보3분)
○ 회사 h/p:
https://aktsk.jp/
○ 직원수: 1,000명
○ 상장여부: 도쿄증권거래소 1부 상장

[모집부문] 엔지니어

[고용형태] 정사원
신졸/경력3년 미만도 지원가능

[지원자격]
○ 2022년 4월 입사가능한 분
○ 일본어 일상회화가 가능한 분
○ 이공계 전공 또는 정보처리기사/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 소지자 or
○ 프로그래밍 경험자

프로그래밍 경험자라면 일본어는 의사소통이 가능한 최저 레벨이라도 OK!!
특히 C++, Unity 경험자는 환영!!


[근무지역] 도쿄 시나가와구 소재 본사 근무

[근무시간] 09:00~18:00

[급여] 상정연봉 430만엔 ~
* 입사 후 엔지니어 연수는 약 6개월 소요.

[입사시기] 2022년 4월

[업무내용]
○ 모바일게임의 기획, 개발, 운용
○ Ruby on Rails, Elixir, Go언어,MySQL, Redis, memcached를 이용한 서버 사이드 어플
○ Ios, Android 클라이언트 사이드 개발(Unity, cocos2d-x, Objective-C, Java)
○ 기능투입 후의 효과 검증, 데이터 분석, 기능 개선
○ 서버구축, 모니터링/운용, 퍼포먼스 튜닝

[복리후생]
각종 사회보험 완비
주5일제, 하계휴가, 연말연시 휴가, 경조휴가,육아휴직, 단축근무
교통비; 실비지급(월 상한 4만엔)
주택임대료 지원: 회사규정에 충족될 경우 월 2만엔 지급
도서구입지원제도, 바리스타 상주, 런치 케이터링, 우리사주제도, 각종 동호회 활동

[포인트 ! !]
○ 개개인의 재능을 살리기 위한 교육/연수체제와 복리후생이 풍부!!
(입사 후 약 6개월에 이르는 엔지니어 연수, 서적구입제도, 스터디/컨퍼런스 참가비 보조)
○ 본인이 원하는 커리어에 맞춘 목표와 기회를 실현하는 사내 분위기
○ IP의 세계관을 깊이 이해한 게임을 개발해 팬과의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전형절차] 서류심사-> 회사설명회-> 기업면접

서류심사를 통과하신 분은 회사설명회에 참석하게 됩니다.
회사설명회 일정: 8/14(금) 오후3시~4시

[접수마감] 8/12

[지원방법]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hIP4tXrQ4IAho3fSbVjiDarbtPb20bJqbHtwYMMTbEo1Vrw/viewform



연락처 문의
메일: digupkorea@
skiyaki82.com
전화: 02-6204-5146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문의
디그업코리아'검색 후 신청 문의

(도쿄 메구로구 근무) Wel Tech 분야의 선두주자, 웹엔지니어 채용(~8/7)

복지(Welfare)와 기술(Technology)을 접목시킨 Wel-tech 분야의 선두주자인 일본 기업의 웹엔지니어 채용안건을 소개합니다. 특히, 동사의 경우, 복리후생 부문을 주목해 보시길 바랍니다.

도쿄 메구로구에 위치한 동사는 지금까지 대인지원 분야에서 주로 사업을 진행시켜 왔지만, 최근 인터넷을 활용한 미디어 운영에서 복지시설에 대한 업무지원, 외국어 대응 어플리케이션 개발,복지 당사자의 가족을 대상으로 한 라이프 플래닝 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시켜 나나고 있습니다.

덧붙여 나카메구로라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寿司屋、のぶ의 H/P를 공유합니다.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고 걱정없이 일본을 오갈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 회사 설립: 2005년
○ 본사 소재지: 도쿄 메구로구 카미메구로 2-1-1 나카메구로 GT 타워(中目黒駅에서 도보1분)
○ 직원수: 2,456명
○ 상장여부: 도쿄증권거래소 Mothers 상장

[모집부문] 웹엔지니어

[고용형태] 정사원
신졸/경력3년 미만도 지원가능

[근무지역] 도쿄 메구로구 소재 본사 근무
[근무시간] 유연근무제 08:00~20:00 사이 실제 근로시간 8시간

[급여] 월 25만엔~ (엔지니어 연수 후 능력에 따라 승급)
승급: 연2회(4월/10월)
* 엔지니어 연수는 2개월~6개월 소요. 개인별 능력에 따라 연수 종료시점은 달라짐.

[입사시기] 2021년 4월

[업무내용]
○ 신규사업/서비스에서의 기획, 개발
○ 디자이너, 사업개발 담당과 연계해 UIUX설계
○ 웹서비스 기획, 개발
○ 교육 어플리케이션(iOS, Android)의 기획, 개발웹서비스 기획, 개발
○ 사내 인프라 시스템의 설계, 구축, 운용 등

[필수조건]
○ 일본어: 자격증이 없더라도 일상회화가 가능하다면 OK
○ 이공계 전공자 또는 정보처리기사 or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 보유자
○ 개발경험 있는 분
○ 프로그래밍에 흥미가 있는 분
○ 스킬업에 대한 의욕이 있는 분

[복리후생]
각종 사회보험 완비
주5일제, 하계휴가, 연말연시 휴가, 연차유급휴가(첫해는 10일간), 경조휴가
교통비; 실비지급(월 상한 5만엔)
주택수당: 절반 지급(월 상한 3만엔, 입사 1년 후부터 적용)
부양수당: 월2만엔(입사 1년 후부터 적용)

*당사가 정하는 규칙에 어긋남이 없다면 겸업(부업)도 가능!!

[전형절차] 일본CA면담->서류전형-> 1차 심사-> 2차 심사

[지원마감] 8/7

[입사지원 신청]
카톡->친구찾기->디그업코리아

연락처---> Tel: 02-6204-5146

Union Tec(ユニオンテック) 신입 개발 엔지니어 채용 !(마감~7/31)

공간디자인, 점포 디자인, 오피스 디자인의 기획부터, 설계,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전개하는 일본 건설업계의 젊은 피로 시장규모가 상상초월인 일본 건설업계의 IT화에 앞장서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에서 엔지니어 포지션을 모집합니다.

업종: 건설

홈페이지:
https://www.union-tec.jp/

주소: 東京都新宿区西新宿3-20-2 東京オペラシティタワー40階
https://goo.gl/maps/jutnV94dyhLfRyQP8

사업내용
►공간 사업: 오피스, 미용실, 음식점 등의 공간 디자인과 점포 디자인의 기획, 설계, 시공 등 토탈 서비스 전개. 현재까지 약7,000건의 공사실적 보유

►온라인 플랫폼 사업: 일본 건설업계가 안고 있는 당면 과제인 IT화를 위해 건설업계의 수주와 발주에 특화된 공사 매칭 플랫폼을 운영 중. 현재, 플랫폼으로의 월간 유입건수는 약 35만건, 등록기업은 약 15,000건

모집부문: 서비스 개발 엔지니어

지원자격
: 관련학과 전공했거나 정보처리기사 or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 보유자

일본어 능력
: 굳이 자격증이 없어도 일상회화가 가능한 수준

개발언어
: PHP와 또 하나의 개발언어 경험이 있으면 가능

원하는 인재상
: 논리적 사고능력을 보유하고 호기심이 많은 사람, 끈기와 인내력이 있는 사람

근무지: 도쿄 신쥬쿠

급여수준: 연봉: 348만엔~
(주택지원금 없음)
(결산 상여 없음)
교통비 지급(상한 월: 35,000엔까지 지급)

복리후생
: 근무시간 유연, 코어타임(11:00~15:00)
: 4대 보험 완비(건강, 후생, 고용, 산재)
: 각종 수당(임원수당, 자격수당, 출장수당 기타)
: 자격증 취득 지원 제도 있음

특징
: 일본 건설업계의 시장 규모는 일본GDP의 약 10%를 차지할 정도로 상당한 규모이지만, 다른 업종에 비해 IT화의 진전 속도는 가장 늦은 업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타 건설회사에 비해 건설업종의 IT화에 상당한 투자와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 점이 특징이며, 사장님이 한국분이셔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기업입니다.

전형절차: 일본인CA면담-> 서류전형-> 1차면접->2차면접

지원마감: 7/31

지원->> 카톡->디그업코리아로 들어오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일본 취업과 한국 취업의 가장 큰 차이점은?? <후편>

얼마 전 일본의 상장기업에 근무 중인 S모씨의 “한국과 일본 취활의 차이점과 일본취업을 해 보고 나서야 알게 된 이야기”를 주제로 인터뷰한 내용 <전편>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혹시 못 보셨다면->
http://pf.kakao.com/_JsUnxb/51877188
오늘은 그 후편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일본 취업의 단점은 하나도 없다??

[디그] 일본 취업을 해서 좋은 점, 나쁜 점을 말씀해 주세요
[S씨] 일본 취활과 한국 취활의 차이점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일본에서는 사람 개개인을 봐 주기 때문에 편입 경력이 있는 저도 그것 때문에 차별 받지 않아 좋았습니다. 또한, 취업 후에는 기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본인이 근무하고 있는 기업은 사람들이 워낙
やさしい합니다. 오히려 지나치게 やさしい 해서 언제나 저만 화를 내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디그] 그렇군요^^ 반대로 일본 취업을 함으로 인해 느끼는 단점은 무엇일까요?
[S씨] 솔직히 단점은 그다지 생각나지 않습니다.
외국인 취급을 좋은 의미에서 당했던 적도 없고 지금 근무하고 있는 기업에서 여성인 저도 문제 없이 승진했고, 돋보이는 사람, 잘 나가는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문화가 없기 때문에 일하기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굳이 옮긴다면 외국계에서 근무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디그]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S씨] 일본기업의 특징인 보수적인 측면은 느끼고 있습니다. 거기에 갭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외국계라면 그러한 측면이 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그] 그렇군요. 해외유학과 비즈니스 스쿨을 경험했기 때문에 더욱 객관적인 시점에서 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포인트 ★
중요한 점은 취업 전에 일본 취업과 기업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납득한 뒤 취업을 하는 것입니다. 기업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것이 어렵다거나 상담할 대상이 없다면 디그업코리아를 이용해 주세요.

일본에서는 자신이 하기에 따라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디그] 마지막으로 향후 일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부탁드립니다.
[S씨] 일본에서 취업을 하게 되면 물론 일본어 능력은 중요하지만, 한 사람 한사람에게 평등하게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 당시 토익 900점을 넘었어도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아니었기 때문에 일본 취업을 하기까지 부끄럽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제 점수를 애기하면 한국과는 반대로 칭찬을 받습니다.
이처럼 일본에서는 한국의 학력 중심의 사회에서 노력했던 점을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하기에 따라 기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후회없이 취활 시에 노력하고 입사 후에도 계속 능력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온라인세미나 7/16) "일본취업의 요령을 배우자" (접수마감: ~7/13)

내년 봄 일본취업을 앞두고 면접이 한창인 요즘입니다.
내년 취업을 위해선 늦어도 8월까지는 내정을 받으셔야겠죠?

디그업코리아에서는 서류전형이나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는데, 그 이유를 몰라 다음 면접도 이렇다 할 준비없이 고민만 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일본의 인사담당 컨설턴트를 모시고 "일본취업의 요령을 배우자"라는 제목의 온라인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가신청을 하단의 링크를 통해 해주시고, 동시에 참가신청서에 본인이 궁금한 점을 상세히 기입해 주시면, 참가자들이 작성한 궁금한 내용들을 토대로 세미나가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상세 일정은 하단을 참고해 주세요!!

참가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BwnObjpwZ830y2r-uvIEBj12SCEHv675py3uU2N2j9ToXmw/viewform

일본 취업에 성공한 한국인 엔지니어와의 좌담회 후기 ②

계속해서 2편입니다.

업무내용과 복리후생보다도 중요한 기업의 선택 방법이 있다.

[디그업코리아] 여러 회사의 면접을 보았다고 했는데, 그 중 지금의 회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K씨] 10개 회사에 최종면접을 보았지만, 솔직히 10개 회사 중에서는 가장 소규모이고 연봉도 이전보다 꽤 낮은 회사였지만, 따뜻함이 느껴져 지금의 회사로 결정했습니다.

그 회사의 최종면접에서 “어디에 살고 싶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에 친구가 고급주택에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그 주변에 살고 싶다고 대답해 버렸습니다. 그러자 사장과 영업부장은 칠판까지 가져와서 현실적으로 거주할 장소를 가르쳐 주기 위해 도쿄의 지리 설명을 정중히 해 주셨습니다. 면접은 1시간이었는데, 지리 설명은 2시간 정도였다고 생각됩니다. 방향감각이 전혀 없고 도쿄에 대해선 전혀 몰랐던 저를 걱정해 주는 것을 보고 따뜻함을 느껴 입사를 결정하였습니다.

[디그업코리아] 그랬군요. 2시간이나 지리 설명을 해 주다니 정말 마음이 전해지는 멋진 경험이었네요. 엔지니어라면 특히 업무 내용과 복리후생을 중심으로 기업을 정해버린다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K씨] 한국기업은 일본만큼 사풍을 강조하지 않을 지 모릅니다. 한국인은 원래 사풍과 사람으로 회사를 선택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회사 분위기를 확실히 보지 않으면 입사 뒤에 자신과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그만두는 한국인이 적지 않습니다.

저도 지금의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는 “사풍”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뭔지 몰랐고, 일본의 취업 사이트에 언제나 언급되는 사풍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한국에서는 주어진 일은 특히 입사해서 얼마 동안은 의심하지 않고 해내는 정신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근무하고 있는 일본기업에서 일하고 나서야 직원 모두가 푸근하고 언제나 나의 업무 내용과 상황을 들어주기 때문에 함께 일해 보고 나서야 이것이 사풍의 한 요소라는 것을 처음 깨닫게 되었습니다.


★ 포인트 ★
일본에서는 대기업과 유명기업이 전부가 아닙니다. K씨처럼 소규모 기업이라 하더라도 사람이 좋거나 직원 한사람 한사람을 봐 준다는 등 장점은 많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일해보고 나서 후회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리 복리후생과 업무내용이 좋더라도 그 기업문화와 직원들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면 퇴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인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기업의 블로그 등에서 자신과 그 기업의 사풍이 맞는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디그업코리아] 일본에 취업해 고생한다고 생각했던 적은 없습니까?
[K씨] 힘들게 일본 기업에 취업했음에도 그만두고 귀국해 버리는 한국인은 2가지 패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① 인간관계(특히 엔지니어는 많다)
② 일본 특유의 매뉴얼 문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
① 에 관해서는 한국과 일본의 문화 차이로 고민될 때 위화감을 위화감으로 끝내지 못하는 환경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엔지니어는 그 위화감을 말하지 않고 해소하지 않은 채 위화감이 쌓이고 쌓여 귀국해 버리는 패턴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② 에 관해서는 일본기업은 작업별로 정해진 플로우가 있어 한순간에 끝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수정을 팀 수명이 논의하고 또 리뷰하기도 합니다. 스피디한 환경에 익숙한 사람과 그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일본기업에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이 필요할 지 모릅니다. 저 자신, 그 프로그램의 수정을 빨리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멤버들과 논의하지 않으면 안 되어 그 때문에 완성이 늦어지기도 했고 개인의 성과가 가려지는 것으로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 포인트 ★
역시 해외취업을 하게 되면 어떻게서라도 이질적인 문화로 힘든 때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화의 상이함을 인정하지 못한 채 스트레스만 받다 보면, 일본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점점 부정적인 감정이 생깁니다. 어렵게 일본에서 일할 마음을 먹었다면 자신이 납득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확인하고 일하는 것이 좋겠죠?

이상

일본 취업에 성공한 한국인 엔지니어와의 좌담회 후기 ①

오늘은 지난 6월 18일, 일본 기업에서 엔지니어로 활약하고 있는 K씨와 일본 취업에 성공하기까지의 경위를 주제로 한 당사 주최 이벤트 내용을 참가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소개드립니다.

일본 취업을 준비 중인 여러분들은 서류전형에 통과하지 못해 괴로워하거나 면접에서 왜 떨어졌는지 몰라 답답해 하는 등 여러 이유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좌담회 내용은 엔지니어뿐 아니라 문과계열 구직자들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공유합니다.

<<K씨 프로필>>
한국의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학업으로 쌓은 지식을 기반으로 재학시절부터 국가기관에서 개발 인턴쉽 참가. 그 후 대기업과 국가기관에서 3년 정도 DB관리와 Web계 개발을 비롯 인프라계, 솔루션계, EPR 개발 및 운용 보수 전반을 담당. 현재는 일본기업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

면접을 위해 2번이나 자비로 일본을 방문

[디그업코리아] 왜 일본에서 일하기로 결심했나요?
[K씨] 3년 정도 한국에서 경력을 쌓았지만, 언젠가 해외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때 구직사이트에 등록했더니 일본과 미국에서 오퍼를 받아 일본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디그업코리아] 일본에서 일하기로 결심하고 나서 어떤 노력을 하였습니까?
[K씨] 구인공고가 올라와 있는 기업에 차츰 자신이 직접 어프로치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저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화상 면접을 보긴 했지만, 서로 대면할 기회를 갖지 못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절호의 챤스를 날려버리면 안 될 것 같아 자비로 일본에 2번 정도 방문하였습니다.

★ 포인트 ★
일본 기업은 일본에 살고 있지 않으면 좀처럼 적극적으로 채용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유는 일본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문화와 사풍이 구직자의 인성과 맞는지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점, 채용 시에 재류자격의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이처럼 스스로 일본에 와서 면접을 보려고 하는 열의에 가득찬 마음이 전달되지 않는다면 면접을 보려고도 하지 않는 기업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음과 능력의 가시화

[디그업코리아] 자비로 일본에 2번이나 오다니 굉장하네요. 실제로 일본의 전형과정에서 느낀 점은 어떤 게 있을까요?
[K씨] 면접을 몇 번 경험하니 “나를 채용하고 싶을까?” 라는 면접관의 입장이 되어 항상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사람은 매우 자신에게 엄격하기 때문에 자신은 아직 멀었다며 자기 평가에 겸손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능력은 이것 밖에 되지 않는데, 괜찮을까?” 라는 말투라면 일본 기업은 적극적으로 채용해 주지 않습니다. 제 경우 본인의 장점과 단점을 이해한 뒤 자격 등 눈에 보이는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것은 서류에 가시화할 수 없는 어필 포인트는 면접에서 말하는 방식을 이용하였습니다.
말하는 방식은 “지금은 이 정도의 스킬이지만, 이 스킬을 기반으로 제가 앞으로 해 나가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라고 긍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한다면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는 일본에서는 통용됩니다. 만약 긍정적으로 자신을 어필했음에도 떨어진다면 그건 나랑 인연이 없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정말 의욕만 있다면 스킬이 없어도 채용되나?

[디그업코리아] 일본과 한국의 취활에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K씨] 크게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 친구들은 일본 기업의 면접에서 “업무상 영어를 사용함에 있어 거부감은 없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업무 내용 중 사용서를 영어로 받을 기회와 외국업체와 일하기도 하기 때문에 면접관은 처음에 영어를 사용할 의욕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싶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본에서는 지금 당장 영어를 쓸 수 없더라도 거부감이 없다면 채용의 기회가 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내용은 2편에서 계속됩니다.

디그업코리아의 일본취업을 위한 온라인이벤트는 계속 진행 중이니 업데이트되는 공지 내용을 보시고 적극 참여해 주세요!

(도쿄 신쥬쿠 근무) 유명 상장 게임회사, 신입 시스템 엔지니어 채용(~7/24)

누계 1200만 다운로드를 자랑하는 게임 어플리케이션을 가진 상장 게임회사로 한국에서는 카카오톡상에서 자사 개발 게임을 운영 중인 일본 게임사가 자사 제작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담당할 신입 엔지니어를 채용합니다.

경영진과 현업부서간의 경계가 높지 않고, 사내 분위기는 상당히 밝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회사 내 동호회가 활성화되어 있어 회사 직원들과 많은 교류가 가능한 회사로 대인관계에 적극적인 스타일에 적합!
한국인을 포함 다수의 외국인이 근무 중으로 외부강사를 초빙해 스킬업을 꾀하는 강좌도 개최하는 등 직원의 성장에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회사.

○ 회사설립일 2006년
○ 본사 소재지 도쿄 신쥬쿠구

[모집부문] 자사 제작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담당할 시스템 엔지니어

[고용형태] 정사원

[근무지역] 도쿄 본사 근무

[근무시간] 10:00~19:00

[급여] 월급여: 28만엔~

[입사시기] 2021년 4월

[업무내용]
○ iOS와 Android의 SDK에 따른 어플리케이션 개발
○ Unity 등을 사용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용 주변 툴 개발

[원하는 인물상]
○ 게임에 흥미가 있는 분
○ 일본어능력 : N1 레벨

[스킬요건]
게임개발이 제1지망으로 Unity, C언어, C++, C#, Java, PHP 에 대한 기초지식을 가진 분
어떤 형태든 게임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개발환경]
OS: 기본적으로 Win, 엔진은 주로 Unity, 언어는C#

[복리후생]
4대 보험, 주5일제, 하계휴가, 연말연시 휴가, 연차유급휴가(첫해는 10일간), 경조휴가

[전형절차]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1차면접은 온라인, 2차는 대면

[입사지원 신청] 카톡->친구찾기-> 디그업코리아

입사식에 예능인을 부르는 회사는 やばい?블랙기업 여부를 판별하는 법 ①

일본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블랙기업이라는 단어를 여기저기서 들어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블랙기업이라 함은 본래 위법한 노동계약 하에서 종업원을 저임금으로 부려먹는 기업을 지칭하지만, 최근에는 일 자체가 지나치게 힘들고 파워하라가 잦고, 잔업 시간이 많은 곳 등 포괄적 의미로 지칭하는 듯합니다.

오늘은 6/24일자 biz SPA! フレッシュ에 게재된 “블랙기업을 판별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합니다.

누구나 블랙기업에서는 일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ばか는 블랙기업에 들어가세요”라는 제목의 책을 펴낸 인사 컨설턴트인 타카하시씨는 블랙기업에는 좋은 의미의 블랙기업과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ばか는 성장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일하는 사람에게 경의를 표하는 호칭이며, 좋은 의미의 블랙기업이라 함은 “일은 힘들지만,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는 의미입니다.
좋은 의미의 블랙기업과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을 구분하는 것은 취활과정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좋은 의미의 블랙기업

만약 이직을 고려한다고 가정하면 희망 이직처의 기업정보를 살펴봄에 있어 꼭 체크해야 하는 것은 “사원 교육 체제가 정비되어 있는 회사인지 여부이다” 예를 들어 구인표에 “20대라도 관리직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실력에 따라 보수를 지급합니다” 등의 문구가 있을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자는 관리 부문이 허술해서 교육체제가 정비되어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후자는 급여체계가 거의 성과급으로 구성되어 있어 갑자기 영업으로 성과를 올릴 것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MBO(Management by Objectives=목표관리제도), KPI(Key Performance Indicator=중요실적평가지표)라는 수치 관리를 많이 이용하는 회사는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명도가 있는 일본기업 중에도 좋은 의미의 블랙기업은 존재합니다. 그 중 프루덴셜 재팬은 높은 이직율 때문에 좋지 못한 소문도 있긴 하지만, 일본 생보업계에서 영업력 넘버원의 회사입니다.
성과를 올렸을 때의 인센티브는 상당합니다. 영업실적을 인정받으면 급여에 반영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해외여행을 포함한 표창식에 참가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앞서 언급한 수치 관리를 많이 이용하는 기업에는 주의하는게 좋다라는 설명과 모순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프루덴셜 재팬에는 영업실적 달성을 위해 독자적인 연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어 단순한 방목이 아니라 영업을 할 수 있는 인재를 소홀히 다루지 않습니다. 상당히 엄격한 성과주의이긴 하지만, 열심히 일하고자 하는 직원을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가 확립되어 있어 오히려 추천드릴 만한 회사입니다.


그럼, 어떤 회사가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일까요?

1. 직원을 성장시킬 생각이 없는 회사
2. 직원을 쓰고 버린다는 발상으로 채용하는 회사
3. 직장 내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 회사

이 3가지 중에서 한가지라도 해당된다면 그곳은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유한합니다.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에서 참고 오랜 기간 일한다면 당신의 성장은 멈추고 시장가치도 하락하게 됩니다.

인사평가에 있어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은 구체적으로 직속 상사와 잘 맞지 않으면 그걸로 끝인 회사입니다. 직속 상사의 주관적 평가가 인사평가의 90%인 평가제도를 두고 있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소수정예이기 때문에 사장 혼자서 평가하는 회사도 마찬가지로 위험합니다.

이동의 가능성이 있는 지 직속 상사 이외에도 면담과정이 있는 지 등 입사 전이라면 사전에 체크하는 편이 좋겠죠? 기본적으로 부문간 교류가 없고 상사와 부하의 관계가 지나치게 딱딱한 회사는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회사들은 상사가 부하의 평가에 대해 전권을 쥐고 있어 부하의 운명은 모두 상사가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상사에게 찍히면 그대로 아웃인 회사는 멀리하는 게 좋겠죠?

블랙기업 판별법에 대해서는 다음주에도 계속됩니다.

인터넷업체 FEZ의 엔지니어 직군 채용, 회사설명회 개최(6/23)

9월에 디그업코리아가 주최하는 일본취업박람회, DIG Up! J-job festa의 참가기업을 소개해드립니다. 오늘은 첫번째 주자로 인터넷 업계의 샛별 FEZ의 모집요강입니다.

[회사H/P]
https://fez-inc.jp/company

[모집부문]
프론트앤드 엔지니어
백앤드 엔지니어
리드엔지니어
데이터엔지니어

[고용형태] 정사원

[근무지역] 도쿄 본사 근무

[급여] 연봉: 300만엔~

[지원자격]
○ 2021년 4월 입사 가능한 분
○ 2022년 4월 입사 가능한 분
(현재 대학3학년에 재학 중인 분이라도 2022년 4월 입사가능한 분이면 OK)

○ 일본어능력 : 자격증 없더라도 일상회화가 가능하면 ok!!
○ 개발언어: Python 이용가능한 분
○ FEZ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시는 분
○ 3년 후에 간부 후보가 될 의욕이 있으신 분

[전형절차]
입사지원->CA면담-> 서류제출->1차면접->2차면접
1,2차 면접은 9월, 회사측 인사담당자가 서울로 와서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업무내용]
Retail Tech business
메이커, 소매업체, 소비자의 밸류 체인을 연결해 리테일 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
Retail Tech business에서 이용되는 POS 데이터, 구매데이터, Web 광고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집약해 분석한 정보를 소매업체와 메이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리테일 플랫폼을 구축, 데이터 분석기반과 Web상에서 가시화 툴을 개발

[특징]
데이터를 분석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안하고 데이터로 소매업계를 서포트하는 기업.
스타트업 5년차로 가까운 시일내에 상장을 염두고 있는 기업으로 회사 자체가 상당히 의욕적이라 도전의식이 높은 분들에게 적합한 기업입니다.
인턴을 포함해 전직원의 평균 연령은 29세.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기업이며, 4가지 직군을 모집하고 있지만, FEZ가 원하는 인물상에 가까운 인재라면 그 인재에 걸맞는 포지션을 별도로 셋팅할 의지도 있다는 입장입니다.

23일, 디그업코리아에서는 FEZ 의 회사설명회를 개최하오니 채용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참석해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지원마감] 8/6

[입사지원 신청]
https://digupkorea.jp/

[회사설명회 참가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OpeNRlpqTfihaWX6ulOxsy1QT3vqMxdyL3XPeEJpz99CyyQ/viewform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