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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을 원한다면 여러분에게 딱! 맞는 기업을 추천하고 연결 시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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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모바일게임 제작사 アカツキ의 정사원 엔지니어 모집!!( ~ 8/12)

8월의 신데렐라 나인,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드래곤볼Z 등을 탄생시킨 유명 게임회사인 アカツキ가 정사원 엔지니어를 모집합니다!! (마감임박!)

10년 전 도쿄의 방 한칸에서 시작한 동사는 올해로 창립 10주년. 현재는 도쿄, 후쿠오카, 대만 3개 거점에서 1,000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는 기업으로 성장. 모바일 게임 사업을 주축으로 전세계 엔터테인먼트와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분야에 대한 벤처캐피탈 사업도 진행 중입니다.


○ 회사 설립: 2010년
○ 본사 소재지: 도쿄 시나가와구 카미오오사키 2-13-30 Oak Meguro빌딩(JR目黒駅에서 도보3분)
○ 회사 h/p:
https://aktsk.jp/
○ 직원수: 1,000명
○ 상장여부: 도쿄증권거래소 1부 상장

[모집부문] 엔지니어

[고용형태] 정사원
신졸/경력3년 미만도 지원가능

[지원자격]
○ 2022년 4월 입사가능한 분
○ 일본어 일상회화가 가능한 분
○ 이공계 전공 또는 정보처리기사/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 소지자 or
○ 프로그래밍 경험자

프로그래밍 경험자라면 일본어는 의사소통이 가능한 최저 레벨이라도 OK!!
특히 C++, Unity 경험자는 환영!!


[근무지역] 도쿄 시나가와구 소재 본사 근무

[근무시간] 09:00~18:00

[급여] 상정연봉 430만엔 ~
* 입사 후 엔지니어 연수는 약 6개월 소요.

[입사시기] 2022년 4월

[업무내용]
○ 모바일게임의 기획, 개발, 운용
○ Ruby on Rails, Elixir, Go언어,MySQL, Redis, memcached를 이용한 서버 사이드 어플
○ Ios, Android 클라이언트 사이드 개발(Unity, cocos2d-x, Objective-C, Java)
○ 기능투입 후의 효과 검증, 데이터 분석, 기능 개선
○ 서버구축, 모니터링/운용, 퍼포먼스 튜닝

[복리후생]
각종 사회보험 완비
주5일제, 하계휴가, 연말연시 휴가, 경조휴가,육아휴직, 단축근무
교통비; 실비지급(월 상한 4만엔)
주택임대료 지원: 회사규정에 충족될 경우 월 2만엔 지급
도서구입지원제도, 바리스타 상주, 런치 케이터링, 우리사주제도, 각종 동호회 활동

[포인트 ! !]
○ 개개인의 재능을 살리기 위한 교육/연수체제와 복리후생이 풍부!!
(입사 후 약 6개월에 이르는 엔지니어 연수, 서적구입제도, 스터디/컨퍼런스 참가비 보조)
○ 본인이 원하는 커리어에 맞춘 목표와 기회를 실현하는 사내 분위기
○ IP의 세계관을 깊이 이해한 게임을 개발해 팬과의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전형절차] 서류심사-> 회사설명회-> 기업면접

서류심사를 통과하신 분은 회사설명회에 참석하게 됩니다.
회사설명회 일정: 8/14(금) 오후3시~4시

[접수마감] 8/12

[지원방법]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hIP4tXrQ4IAho3fSbVjiDarbtPb20bJqbHtwYMMTbEo1Vrw/viewform



연락처 문의
메일: digupkorea@
skiyaki82.com
전화: 02-6204-5146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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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스크립트 " 최근 주목했던 뉴스는 무엇입니까?? "

오늘은 면접에 단골로 나오는 질문 중 “최근 주목했던 뉴스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 때 뉴스가 지나치게 오래 전 뉴스여도 안 되고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 지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 질문에 대답을 잘했다고 해서 바로 내정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질문은 업계에 대한 흥미, 관심과 머리의 영민함을 체크하는 것이죠.
그럼, 상기 질문에 대해 큰 미스없이 무난히 패스하는 기술에 대해 알아봅니다.

●평소 업계 관련 뉴스를 의식적으로 모으자!
“최근 주목했던 뉴스”에 관한 질문은 업계에 대한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를 체크하기 위함입니다. 면접에서 제1지망이라고 말하는 학생 중에는 그 정도로 지망도가 높지 않은 학생도 뒤섞여 있는 것을 채용담당자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망 동기는 잘 준비만 한다면 지망도가 매우 높은 학생인지, 단지 대책을 잘 세웠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인지 구분하기 힘든 게 사실입니다. 그 때문에 기습적으로 “최근 주목했던 뉴스는?” 이라는 업계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학생들은 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업계 관련 뉴스는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픽업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간단한 것은 구글 검색에서 기업명으로 뉴스검색하는 것입니다. 매일 볼 필요는 없고 1주에 한 번 정도 정보수집을 하는 것이 좋겠죠.

● 답하는 방법
아래와 같은 순서로 답변하도록 사전에 눈에 띄는 뉴스를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① 결론: 제가 주목했던 뉴스는 OO입니다.
② 간단한 이유
③ 업계 전체의 트렌드
④ 지망 기업에 미치는 여향

즉, 결론부터 말하고 그 뒤에 자신의 의견을 곁들인 정보를 넣는 형태가 바람직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 것은 지나치게 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일 경우, 그룹 면접에서 같은 뉴스를 거론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지나치게 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를 피해 2개 이상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부터는 케이스 스터디!~

●외자계 투자은행의 경우, M&A 등 구체적인 뉴스를 질문합니다.

<외자계 투자은행의 질문에 대한 모범 답변>

면접관: 최근 주목했던 M&A 안건은 어떤 것입니까?
답변:
마이클 코어스가 지미추를 매수한 안건입니다.
이유는 브랜드의 통합이 강화되는 점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급 브랜드 업계는 프랑스 업체를 중심으로 거대 기업 간의 합병이 진행되고 있지만, 많은 미국계 브랜드는 독자 행보를 걷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코치를 비롯해 고급 브랜드의 추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번 매수는 코치와 경합하고 있는 마이클 코어스가 프랑스계와 마찬가지로 브랜드의 통합을 지향하는 방침을 내세운 것이라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미국계 대형 브랜드의 M&A안건이 증가해 귀사에서도 이러한 안건들은 취급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외국계 투자은행에서는 막연히 뉴스를 묻는 것보다 “최근 눈에 띄었던 M&A 안건은 무엇이었나?” “어제 닛케이 지수는?” 등으로 구체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이러한 질문에 답변할 수 있도록 매일 신문과 경제기사를 읽음으로써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주는 상사업종과 광고업종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에 답변하는 방법을 케이스 스터디로 알아보겠습니다.

일본 통신업체 최근 상황, 재택근무는 대체 언제까지??

몇 개월째 재택근무를 하던 기업들의 움직임에 다소 변화가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일부 출근을 재개하거나 신입사원들의 OJT가 시작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일본 통신업체들의 움직임을 언론보도를 통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소니 : 코로나 유행으로 3월 하순부터 2개월 이상 재택근무 중이었으나, 6월1일부터 직원들이 출근을 재개. 6월 첫째주는 전체 직원의 20%, 셋째주 이후는 30%가 출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0년 4월 입사한 신입사원도 5월말까지 자택대기했으나, 6월부터 출근을 시작했고, 배속된 부서에서 OJT 진행 중.

소프트뱅크: 일본 국내 직원 약 17,000명의 출근 비율을 최대 50%로 억제하고 있다. 회의는 원칙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실제적으로 전체 직원의 80~90%가 여전히 재택근무 중. 콜센터 업무를 축소해 온라인 고객 응대 비율을 높이고 있다.

KDDI: 일본 국내 직원수 16,000명의 출근 비율은 30%이하로 억제하고 있으며, 6월 말 이후에는 50%를 상한으로 단계적으로 높힌다는 방침. 최근 출근비율은 약20%수준. 오피스의 좌석 활용도를 50%로 하며, 긴급사태 선언 해제 후에도 재택근무와 텔레마크를 추천하며 직원들의 출근을 최소화하고 있다.

일본 대형 통신업체들은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의 특별조치법 상 "지정공공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다. 통신 네트워크의 운용 등 현장 업무가 필요한 사원을 상당수 보유하고 있어 효율적인 업무방식이 모색되고 있다.

일본 게임회사의 내정을 받기 위해선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게임업계는 업계로의 진입을 원하는 지원자들이 많은 업종 중 하나입니다. 업계 자체가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점,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인 점, 업계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 그리고 무엇보다도 많은 사람들에게 동경의 대상인 점 등이 가장 큰 이유로 보입니다.

오늘은 당사가 최근 잇달아 게임회사의 구인 공고를 게시하기도 했고, 게임회사의 엔지니어 포지션을 오픈하고 있어 이러한 게임회사로부터 내정을 받기 위한 방법을 공유할까 합니다.


먼저 이력서(포트폴리오)와 면접은 완벽하게!!
게임업계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취업 희망자가 많아 1회사에 매달리지 말고 복수의 회사에 지원서를 넣어야 합니다. 또한, 면접까지 간다면 면접관을 사로잡을 만큼의 지망동기를 준비해야 하고, 돋보이는 포트폴리오 등 어필 요소를 준비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자신의 실력을 어필함에 있어 중요한 툴!
포트폴리오는 게임업계 뿐 아니라 디자이너 지망생들에게도 필수입니다. 지금까지의 제작물을 정리한 단순한 작품집으로서뿐 아니라 정리 방법을 공부함으로써 자신의 스킬과 장래에 하고자 하는 업무의 방향성을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실무경험이 없어도 포트폴리오를 잘 만들어 서류심사를 통과하고 채용에 이른 경우도 있습니다.

엔트리시트 작성에 있어 지망 동기는 중요!!

1. 게임업계 중에서도 왜 이 회사이어만 하는 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력서 중 지망동기를 작성할 때 여러 업계가 있는 가운데 왜 게임업계를 선택했는가? 그리고 왜 이 회사를 지망했는가 이 2가지를 확실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 업계를 지망한다」라는 사람이 많은데 그 경우 게임을 좋아하게 된 계기와 게임에 빠진 경험 등 자신 만의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어필하지 않으면 설득력이 약해져 단순히 가벼운 동경으로 지망한게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더불어 게임을 비즈니스로 대했을 경우의 특징에 대해 설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스마트폰 보급으로 게임이 보다 친숙한 존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없었던 기회들이 많고, 잠재력이 높다」는 등 게임 업계의 현재의 상황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는 점도 어필해야 한다.

그 밖에 게임업계 지망이유는 설명할 수 있어도 제1지망이지 않은 회사의 면접을 보게 되었을 경우, 그 회사를 지망한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을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면접 보는 회사의 특징을 사전에 조사했는지 여부이다. 특징을 조사함으로써 제1지망이 아니라도 진심은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자신을 채용했을 경우의 장점을 확실히 어필
자신의 열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회사가 자신을 채용할 경우, 메리트에 대해서도 확실히 어필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강점은 어떤 점으로 그 강점을 회사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채용담당자가 이미지화 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하는 직종의 업무를 함에 있어 필요로 하는 능력을 이해하고 있는 점 」 「그 능력을 실제로 갖추고 있는 것을 설명하는 에피소드의 내용이 적절한지 여부」 이 2가지가 중요한 포인트이다.

3. 항상 인재를 구하고 있는 업계이지만, 지원자 역시 많은 업계인 점은 의식해야!
게임업계는 인재가 늘 부족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한편 인기가 많은 업종이기 때문에 지원자 역시 많다. 이 때문에 타인과 차별화되도록 자신의 강점을 확실히 집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작성에 있어 유의해야 할 점을 대략적으로(지면 관계상) 짚어 보았습니다ㅠㅠ

그럼에도 작성에 자신이 없는 분, 서류심사에서 여러 번 떨어지는 경우 등은 에이전트에게 어드바이스를 요청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이유는 커리어 컨설턴트는 지원하는 기업의 전형의 특징과 서류작성 방법의 요령을 가르쳐 주기도 하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디그업코리아가 진행 중인 일본 게임사, Akatsuki의 구인공고를 보시려면
→ 
http://pf.kakao.com/_JsUnxb/54128457

(도쿄 메구로구 근무) Wel Tech 분야의 선두주자, 웹엔지니어 채용(~8/7)

복지(Welfare)와 기술(Technology)을 접목시킨 Wel-tech 분야의 선두주자인 일본 기업의 웹엔지니어 채용안건을 소개합니다. 특히, 동사의 경우, 복리후생 부문을 주목해 보시길 바랍니다.

도쿄 메구로구에 위치한 동사는 지금까지 대인지원 분야에서 주로 사업을 진행시켜 왔지만, 최근 인터넷을 활용한 미디어 운영에서 복지시설에 대한 업무지원, 외국어 대응 어플리케이션 개발,복지 당사자의 가족을 대상으로 한 라이프 플래닝 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시켜 나나고 있습니다.

덧붙여 나카메구로라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寿司屋、のぶ의 H/P를 공유합니다.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고 걱정없이 일본을 오갈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 회사 설립: 2005년
○ 본사 소재지: 도쿄 메구로구 카미메구로 2-1-1 나카메구로 GT 타워(中目黒駅에서 도보1분)
○ 직원수: 2,456명
○ 상장여부: 도쿄증권거래소 Mothers 상장

[모집부문] 웹엔지니어

[고용형태] 정사원
신졸/경력3년 미만도 지원가능

[근무지역] 도쿄 메구로구 소재 본사 근무
[근무시간] 유연근무제 08:00~20:00 사이 실제 근로시간 8시간

[급여] 월 25만엔~ (엔지니어 연수 후 능력에 따라 승급)
승급: 연2회(4월/10월)
* 엔지니어 연수는 2개월~6개월 소요. 개인별 능력에 따라 연수 종료시점은 달라짐.

[입사시기] 2021년 4월

[업무내용]
○ 신규사업/서비스에서의 기획, 개발
○ 디자이너, 사업개발 담당과 연계해 UIUX설계
○ 웹서비스 기획, 개발
○ 교육 어플리케이션(iOS, Android)의 기획, 개발웹서비스 기획, 개발
○ 사내 인프라 시스템의 설계, 구축, 운용 등

[필수조건]
○ 일본어: 자격증이 없더라도 일상회화가 가능하다면 OK
○ 이공계 전공자 또는 정보처리기사 or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 보유자
○ 개발경험 있는 분
○ 프로그래밍에 흥미가 있는 분
○ 스킬업에 대한 의욕이 있는 분

[복리후생]
각종 사회보험 완비
주5일제, 하계휴가, 연말연시 휴가, 연차유급휴가(첫해는 10일간), 경조휴가
교통비; 실비지급(월 상한 5만엔)
주택수당: 절반 지급(월 상한 3만엔, 입사 1년 후부터 적용)
부양수당: 월2만엔(입사 1년 후부터 적용)

*당사가 정하는 규칙에 어긋남이 없다면 겸업(부업)도 가능!!

[전형절차] 일본CA면담->서류전형-> 1차 심사-> 2차 심사

[지원마감] 8/7

[입사지원 신청]
카톡->친구찾기->디그업코리아

연락처---> Tel: 02-6204-5146

Union Tec(ユニオンテック) 신입 개발 엔지니어 채용 !(마감~7/31)

공간디자인, 점포 디자인, 오피스 디자인의 기획부터, 설계,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전개하는 일본 건설업계의 젊은 피로 시장규모가 상상초월인 일본 건설업계의 IT화에 앞장서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에서 엔지니어 포지션을 모집합니다.

업종: 건설

홈페이지:
https://www.union-tec.jp/

주소: 東京都新宿区西新宿3-20-2 東京オペラシティタワー40階
https://goo.gl/maps/jutnV94dyhLfRyQP8

사업내용
►공간 사업: 오피스, 미용실, 음식점 등의 공간 디자인과 점포 디자인의 기획, 설계, 시공 등 토탈 서비스 전개. 현재까지 약7,000건의 공사실적 보유

►온라인 플랫폼 사업: 일본 건설업계가 안고 있는 당면 과제인 IT화를 위해 건설업계의 수주와 발주에 특화된 공사 매칭 플랫폼을 운영 중. 현재, 플랫폼으로의 월간 유입건수는 약 35만건, 등록기업은 약 15,000건

모집부문: 서비스 개발 엔지니어

지원자격
: 관련학과 전공했거나 정보처리기사 or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 보유자

일본어 능력
: 굳이 자격증이 없어도 일상회화가 가능한 수준

개발언어
: PHP와 또 하나의 개발언어 경험이 있으면 가능

원하는 인재상
: 논리적 사고능력을 보유하고 호기심이 많은 사람, 끈기와 인내력이 있는 사람

근무지: 도쿄 신쥬쿠

급여수준: 연봉: 348만엔~
(주택지원금 없음)
(결산 상여 없음)
교통비 지급(상한 월: 35,000엔까지 지급)

복리후생
: 근무시간 유연, 코어타임(11:00~15:00)
: 4대 보험 완비(건강, 후생, 고용, 산재)
: 각종 수당(임원수당, 자격수당, 출장수당 기타)
: 자격증 취득 지원 제도 있음

특징
: 일본 건설업계의 시장 규모는 일본GDP의 약 10%를 차지할 정도로 상당한 규모이지만, 다른 업종에 비해 IT화의 진전 속도는 가장 늦은 업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타 건설회사에 비해 건설업종의 IT화에 상당한 투자와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 점이 특징이며, 사장님이 한국분이셔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기업입니다.

전형절차: 일본인CA면담-> 서류전형-> 1차면접->2차면접

지원마감: 7/31

지원->> 카톡->디그업코리아로 들어오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일본 취업과 한국 취업의 가장 큰 차이점은?? <후편>

얼마 전 일본의 상장기업에 근무 중인 S모씨의 “한국과 일본 취활의 차이점과 일본취업을 해 보고 나서야 알게 된 이야기”를 주제로 인터뷰한 내용 <전편>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혹시 못 보셨다면->
http://pf.kakao.com/_JsUnxb/51877188
오늘은 그 후편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일본 취업의 단점은 하나도 없다??

[디그] 일본 취업을 해서 좋은 점, 나쁜 점을 말씀해 주세요
[S씨] 일본 취활과 한국 취활의 차이점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일본에서는 사람 개개인을 봐 주기 때문에 편입 경력이 있는 저도 그것 때문에 차별 받지 않아 좋았습니다. 또한, 취업 후에는 기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본인이 근무하고 있는 기업은 사람들이 워낙
やさしい합니다. 오히려 지나치게 やさしい 해서 언제나 저만 화를 내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디그] 그렇군요^^ 반대로 일본 취업을 함으로 인해 느끼는 단점은 무엇일까요?
[S씨] 솔직히 단점은 그다지 생각나지 않습니다.
외국인 취급을 좋은 의미에서 당했던 적도 없고 지금 근무하고 있는 기업에서 여성인 저도 문제 없이 승진했고, 돋보이는 사람, 잘 나가는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문화가 없기 때문에 일하기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굳이 옮긴다면 외국계에서 근무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디그]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S씨] 일본기업의 특징인 보수적인 측면은 느끼고 있습니다. 거기에 갭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외국계라면 그러한 측면이 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그] 그렇군요. 해외유학과 비즈니스 스쿨을 경험했기 때문에 더욱 객관적인 시점에서 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포인트 ★
중요한 점은 취업 전에 일본 취업과 기업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납득한 뒤 취업을 하는 것입니다. 기업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것이 어렵다거나 상담할 대상이 없다면 디그업코리아를 이용해 주세요.

일본에서는 자신이 하기에 따라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디그] 마지막으로 향후 일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부탁드립니다.
[S씨] 일본에서 취업을 하게 되면 물론 일본어 능력은 중요하지만, 한 사람 한사람에게 평등하게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 당시 토익 900점을 넘었어도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아니었기 때문에 일본 취업을 하기까지 부끄럽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제 점수를 애기하면 한국과는 반대로 칭찬을 받습니다.
이처럼 일본에서는 한국의 학력 중심의 사회에서 노력했던 점을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하기에 따라 기회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후회없이 취활 시에 노력하고 입사 후에도 계속 능력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온라인세미나 7/16) "일본취업의 요령을 배우자" (접수마감: ~7/13)

내년 봄 일본취업을 앞두고 면접이 한창인 요즘입니다.
내년 취업을 위해선 늦어도 8월까지는 내정을 받으셔야겠죠?

디그업코리아에서는 서류전형이나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는데, 그 이유를 몰라 다음 면접도 이렇다 할 준비없이 고민만 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일본의 인사담당 컨설턴트를 모시고 "일본취업의 요령을 배우자"라는 제목의 온라인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가신청을 하단의 링크를 통해 해주시고, 동시에 참가신청서에 본인이 궁금한 점을 상세히 기입해 주시면, 참가자들이 작성한 궁금한 내용들을 토대로 세미나가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상세 일정은 하단을 참고해 주세요!!

참가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BwnObjpwZ830y2r-uvIEBj12SCEHv675py3uU2N2j9ToXmw/viewform

일본 취업에 성공한 한국인 엔지니어와의 좌담회 후기 ②

계속해서 2편입니다.

업무내용과 복리후생보다도 중요한 기업의 선택 방법이 있다.

[디그업코리아] 여러 회사의 면접을 보았다고 했는데, 그 중 지금의 회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K씨] 10개 회사에 최종면접을 보았지만, 솔직히 10개 회사 중에서는 가장 소규모이고 연봉도 이전보다 꽤 낮은 회사였지만, 따뜻함이 느껴져 지금의 회사로 결정했습니다.

그 회사의 최종면접에서 “어디에 살고 싶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에 친구가 고급주택에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그 주변에 살고 싶다고 대답해 버렸습니다. 그러자 사장과 영업부장은 칠판까지 가져와서 현실적으로 거주할 장소를 가르쳐 주기 위해 도쿄의 지리 설명을 정중히 해 주셨습니다. 면접은 1시간이었는데, 지리 설명은 2시간 정도였다고 생각됩니다. 방향감각이 전혀 없고 도쿄에 대해선 전혀 몰랐던 저를 걱정해 주는 것을 보고 따뜻함을 느껴 입사를 결정하였습니다.

[디그업코리아] 그랬군요. 2시간이나 지리 설명을 해 주다니 정말 마음이 전해지는 멋진 경험이었네요. 엔지니어라면 특히 업무 내용과 복리후생을 중심으로 기업을 정해버린다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K씨] 한국기업은 일본만큼 사풍을 강조하지 않을 지 모릅니다. 한국인은 원래 사풍과 사람으로 회사를 선택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회사 분위기를 확실히 보지 않으면 입사 뒤에 자신과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그만두는 한국인이 적지 않습니다.

저도 지금의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는 “사풍”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뭔지 몰랐고, 일본의 취업 사이트에 언제나 언급되는 사풍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한국에서는 주어진 일은 특히 입사해서 얼마 동안은 의심하지 않고 해내는 정신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근무하고 있는 일본기업에서 일하고 나서야 직원 모두가 푸근하고 언제나 나의 업무 내용과 상황을 들어주기 때문에 함께 일해 보고 나서야 이것이 사풍의 한 요소라는 것을 처음 깨닫게 되었습니다.


★ 포인트 ★
일본에서는 대기업과 유명기업이 전부가 아닙니다. K씨처럼 소규모 기업이라 하더라도 사람이 좋거나 직원 한사람 한사람을 봐 준다는 등 장점은 많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일해보고 나서 후회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리 복리후생과 업무내용이 좋더라도 그 기업문화와 직원들이 자신과 맞지 않는다면 퇴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인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기업의 블로그 등에서 자신과 그 기업의 사풍이 맞는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디그업코리아] 일본에 취업해 고생한다고 생각했던 적은 없습니까?
[K씨] 힘들게 일본 기업에 취업했음에도 그만두고 귀국해 버리는 한국인은 2가지 패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① 인간관계(특히 엔지니어는 많다)
② 일본 특유의 매뉴얼 문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
① 에 관해서는 한국과 일본의 문화 차이로 고민될 때 위화감을 위화감으로 끝내지 못하는 환경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엔지니어는 그 위화감을 말하지 않고 해소하지 않은 채 위화감이 쌓이고 쌓여 귀국해 버리는 패턴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② 에 관해서는 일본기업은 작업별로 정해진 플로우가 있어 한순간에 끝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수정을 팀 수명이 논의하고 또 리뷰하기도 합니다. 스피디한 환경에 익숙한 사람과 그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일본기업에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이 필요할 지 모릅니다. 저 자신, 그 프로그램의 수정을 빨리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멤버들과 논의하지 않으면 안 되어 그 때문에 완성이 늦어지기도 했고 개인의 성과가 가려지는 것으로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 포인트 ★
역시 해외취업을 하게 되면 어떻게서라도 이질적인 문화로 힘든 때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화의 상이함을 인정하지 못한 채 스트레스만 받다 보면, 일본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점점 부정적인 감정이 생깁니다. 어렵게 일본에서 일할 마음을 먹었다면 자신이 납득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확인하고 일하는 것이 좋겠죠?

이상

일본 취업에 성공한 한국인 엔지니어와의 좌담회 후기 ①

오늘은 지난 6월 18일, 일본 기업에서 엔지니어로 활약하고 있는 K씨와 일본 취업에 성공하기까지의 경위를 주제로 한 당사 주최 이벤트 내용을 참가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소개드립니다.

일본 취업을 준비 중인 여러분들은 서류전형에 통과하지 못해 괴로워하거나 면접에서 왜 떨어졌는지 몰라 답답해 하는 등 여러 이유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좌담회 내용은 엔지니어뿐 아니라 문과계열 구직자들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공유합니다.

<<K씨 프로필>>
한국의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학업으로 쌓은 지식을 기반으로 재학시절부터 국가기관에서 개발 인턴쉽 참가. 그 후 대기업과 국가기관에서 3년 정도 DB관리와 Web계 개발을 비롯 인프라계, 솔루션계, EPR 개발 및 운용 보수 전반을 담당. 현재는 일본기업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

면접을 위해 2번이나 자비로 일본을 방문

[디그업코리아] 왜 일본에서 일하기로 결심했나요?
[K씨] 3년 정도 한국에서 경력을 쌓았지만, 언젠가 해외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때 구직사이트에 등록했더니 일본과 미국에서 오퍼를 받아 일본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디그업코리아] 일본에서 일하기로 결심하고 나서 어떤 노력을 하였습니까?
[K씨] 구인공고가 올라와 있는 기업에 차츰 자신이 직접 어프로치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저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화상 면접을 보긴 했지만, 서로 대면할 기회를 갖지 못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절호의 챤스를 날려버리면 안 될 것 같아 자비로 일본에 2번 정도 방문하였습니다.

★ 포인트 ★
일본 기업은 일본에 살고 있지 않으면 좀처럼 적극적으로 채용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유는 일본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문화와 사풍이 구직자의 인성과 맞는지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점, 채용 시에 재류자격의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이처럼 스스로 일본에 와서 면접을 보려고 하는 열의에 가득찬 마음이 전달되지 않는다면 면접을 보려고도 하지 않는 기업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음과 능력의 가시화

[디그업코리아] 자비로 일본에 2번이나 오다니 굉장하네요. 실제로 일본의 전형과정에서 느낀 점은 어떤 게 있을까요?
[K씨] 면접을 몇 번 경험하니 “나를 채용하고 싶을까?” 라는 면접관의 입장이 되어 항상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사람은 매우 자신에게 엄격하기 때문에 자신은 아직 멀었다며 자기 평가에 겸손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능력은 이것 밖에 되지 않는데, 괜찮을까?” 라는 말투라면 일본 기업은 적극적으로 채용해 주지 않습니다. 제 경우 본인의 장점과 단점을 이해한 뒤 자격 등 눈에 보이는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것은 서류에 가시화할 수 없는 어필 포인트는 면접에서 말하는 방식을 이용하였습니다.
말하는 방식은 “지금은 이 정도의 스킬이지만, 이 스킬을 기반으로 제가 앞으로 해 나가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라고 긍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한다면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는 일본에서는 통용됩니다. 만약 긍정적으로 자신을 어필했음에도 떨어진다면 그건 나랑 인연이 없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정말 의욕만 있다면 스킬이 없어도 채용되나?

[디그업코리아] 일본과 한국의 취활에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K씨] 크게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 친구들은 일본 기업의 면접에서 “업무상 영어를 사용함에 있어 거부감은 없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업무 내용 중 사용서를 영어로 받을 기회와 외국업체와 일하기도 하기 때문에 면접관은 처음에 영어를 사용할 의욕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싶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본에서는 지금 당장 영어를 쓸 수 없더라도 거부감이 없다면 채용의 기회가 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내용은 2편에서 계속됩니다.

디그업코리아의 일본취업을 위한 온라인이벤트는 계속 진행 중이니 업데이트되는 공지 내용을 보시고 적극 참여해 주세요!

(도쿄 신쥬쿠 근무) 유명 상장 게임회사, 신입 시스템 엔지니어 채용(~7/24)

누계 1200만 다운로드를 자랑하는 게임 어플리케이션을 가진 상장 게임회사로 한국에서는 카카오톡상에서 자사 개발 게임을 운영 중인 일본 게임사가 자사 제작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담당할 신입 엔지니어를 채용합니다.

경영진과 현업부서간의 경계가 높지 않고, 사내 분위기는 상당히 밝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회사 내 동호회가 활성화되어 있어 회사 직원들과 많은 교류가 가능한 회사로 대인관계에 적극적인 스타일에 적합!
한국인을 포함 다수의 외국인이 근무 중으로 외부강사를 초빙해 스킬업을 꾀하는 강좌도 개최하는 등 직원의 성장에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회사.

○ 회사설립일 2006년
○ 본사 소재지 도쿄 신쥬쿠구

[모집부문] 자사 제작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담당할 시스템 엔지니어

[고용형태] 정사원

[근무지역] 도쿄 본사 근무

[근무시간] 10:00~19:00

[급여] 월급여: 28만엔~

[입사시기] 2021년 4월

[업무내용]
○ iOS와 Android의 SDK에 따른 어플리케이션 개발
○ Unity 등을 사용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용 주변 툴 개발

[원하는 인물상]
○ 게임에 흥미가 있는 분
○ 일본어능력 : N1 레벨

[스킬요건]
게임개발이 제1지망으로 Unity, C언어, C++, C#, Java, PHP 에 대한 기초지식을 가진 분
어떤 형태든 게임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개발환경]
OS: 기본적으로 Win, 엔진은 주로 Unity, 언어는C#

[복리후생]
4대 보험, 주5일제, 하계휴가, 연말연시 휴가, 연차유급휴가(첫해는 10일간), 경조휴가

[전형절차]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1차면접은 온라인, 2차는 대면

[입사지원 신청] 카톡->친구찾기-> 디그업코리아

입사식에 예능인을 부르는 회사는 やばい?블랙기업 여부를 판별하는 법 ①

일본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블랙기업이라는 단어를 여기저기서 들어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블랙기업이라 함은 본래 위법한 노동계약 하에서 종업원을 저임금으로 부려먹는 기업을 지칭하지만, 최근에는 일 자체가 지나치게 힘들고 파워하라가 잦고, 잔업 시간이 많은 곳 등 포괄적 의미로 지칭하는 듯합니다.

오늘은 6/24일자 biz SPA! フレッシュ에 게재된 “블랙기업을 판별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합니다.

누구나 블랙기업에서는 일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ばか는 블랙기업에 들어가세요”라는 제목의 책을 펴낸 인사 컨설턴트인 타카하시씨는 블랙기업에는 좋은 의미의 블랙기업과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ばか는 성장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일하는 사람에게 경의를 표하는 호칭이며, 좋은 의미의 블랙기업이라 함은 “일은 힘들지만,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는 의미입니다.
좋은 의미의 블랙기업과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을 구분하는 것은 취활과정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좋은 의미의 블랙기업

만약 이직을 고려한다고 가정하면 희망 이직처의 기업정보를 살펴봄에 있어 꼭 체크해야 하는 것은 “사원 교육 체제가 정비되어 있는 회사인지 여부이다” 예를 들어 구인표에 “20대라도 관리직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실력에 따라 보수를 지급합니다” 등의 문구가 있을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자는 관리 부문이 허술해서 교육체제가 정비되어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후자는 급여체계가 거의 성과급으로 구성되어 있어 갑자기 영업으로 성과를 올릴 것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MBO(Management by Objectives=목표관리제도), KPI(Key Performance Indicator=중요실적평가지표)라는 수치 관리를 많이 이용하는 회사는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명도가 있는 일본기업 중에도 좋은 의미의 블랙기업은 존재합니다. 그 중 프루덴셜 재팬은 높은 이직율 때문에 좋지 못한 소문도 있긴 하지만, 일본 생보업계에서 영업력 넘버원의 회사입니다.
성과를 올렸을 때의 인센티브는 상당합니다. 영업실적을 인정받으면 급여에 반영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해외여행을 포함한 표창식에 참가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앞서 언급한 수치 관리를 많이 이용하는 기업에는 주의하는게 좋다라는 설명과 모순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프루덴셜 재팬에는 영업실적 달성을 위해 독자적인 연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어 단순한 방목이 아니라 영업을 할 수 있는 인재를 소홀히 다루지 않습니다. 상당히 엄격한 성과주의이긴 하지만, 열심히 일하고자 하는 직원을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가 확립되어 있어 오히려 추천드릴 만한 회사입니다.


그럼, 어떤 회사가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일까요?

1. 직원을 성장시킬 생각이 없는 회사
2. 직원을 쓰고 버린다는 발상으로 채용하는 회사
3. 직장 내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 회사

이 3가지 중에서 한가지라도 해당된다면 그곳은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유한합니다.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에서 참고 오랜 기간 일한다면 당신의 성장은 멈추고 시장가치도 하락하게 됩니다.

인사평가에 있어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은 구체적으로 직속 상사와 잘 맞지 않으면 그걸로 끝인 회사입니다. 직속 상사의 주관적 평가가 인사평가의 90%인 평가제도를 두고 있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소수정예이기 때문에 사장 혼자서 평가하는 회사도 마찬가지로 위험합니다.

이동의 가능성이 있는 지 직속 상사 이외에도 면담과정이 있는 지 등 입사 전이라면 사전에 체크하는 편이 좋겠죠? 기본적으로 부문간 교류가 없고 상사와 부하의 관계가 지나치게 딱딱한 회사는 나쁜 의미의 블랙기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회사들은 상사가 부하의 평가에 대해 전권을 쥐고 있어 부하의 운명은 모두 상사가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상사에게 찍히면 그대로 아웃인 회사는 멀리하는 게 좋겠죠?

블랙기업 판별법에 대해서는 다음주에도 계속됩니다.

인터넷업체 FEZ의 엔지니어 직군 채용, 회사설명회 개최(6/23)

9월에 디그업코리아가 주최하는 일본취업박람회, DIG Up! J-job festa의 참가기업을 소개해드립니다. 오늘은 첫번째 주자로 인터넷 업계의 샛별 FEZ의 모집요강입니다.

[회사H/P]
https://fez-inc.jp/company

[모집부문]
프론트앤드 엔지니어
백앤드 엔지니어
리드엔지니어
데이터엔지니어

[고용형태] 정사원

[근무지역] 도쿄 본사 근무

[급여] 연봉: 300만엔~

[지원자격]
○ 2021년 4월 입사 가능한 분
○ 2022년 4월 입사 가능한 분
(현재 대학3학년에 재학 중인 분이라도 2022년 4월 입사가능한 분이면 OK)

○ 일본어능력 : 자격증 없더라도 일상회화가 가능하면 ok!!
○ 개발언어: Python 이용가능한 분
○ FEZ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시는 분
○ 3년 후에 간부 후보가 될 의욕이 있으신 분

[전형절차]
입사지원->CA면담-> 서류제출->1차면접->2차면접
1,2차 면접은 9월, 회사측 인사담당자가 서울로 와서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업무내용]
Retail Tech business
메이커, 소매업체, 소비자의 밸류 체인을 연결해 리테일 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
Retail Tech business에서 이용되는 POS 데이터, 구매데이터, Web 광고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집약해 분석한 정보를 소매업체와 메이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리테일 플랫폼을 구축, 데이터 분석기반과 Web상에서 가시화 툴을 개발

[특징]
데이터를 분석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안하고 데이터로 소매업계를 서포트하는 기업.
스타트업 5년차로 가까운 시일내에 상장을 염두고 있는 기업으로 회사 자체가 상당히 의욕적이라 도전의식이 높은 분들에게 적합한 기업입니다.
인턴을 포함해 전직원의 평균 연령은 29세.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기업이며, 4가지 직군을 모집하고 있지만, FEZ가 원하는 인물상에 가까운 인재라면 그 인재에 걸맞는 포지션을 별도로 셋팅할 의지도 있다는 입장입니다.

23일, 디그업코리아에서는 FEZ 의 회사설명회를 개최하오니 채용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참석해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지원마감] 8/6

[입사지원 신청]
https://digupkorea.jp/

[회사설명회 참가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OpeNRlpqTfihaWX6ulOxsy1QT3vqMxdyL3XPeEJpz99CyyQ/viewform

일본IT취업에 성공한 선배와의 프리토킹~ (6/18)

이번 주 6월18일(목) 15:00-16:00 일본 IT취업(엔지니어)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금번 워크숍은 일본 현지 기업에 취업해 근무 중인 한국인 IT엔지니어와 프리토킹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시간적 여유 없이 공지하게 되어 죄송하지만, 일본취업에 성공한 엔지니어로부터 일본 취업의 포인트와 장단점을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일정; 6월18일(금) 바로 내일 !! 15:00~16:00
참가대상: 일본IT취업에 관심있는 분들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부담없이 참석해 주세요!

시간이 되시는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가 신청 부탁드립니다.

문과계열 전공자라도 일본에서 엔지니어로 일할 수 있을까??

최근 문과 계열 학생들로부터 엔지니어로 일본에 취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확실히 문과 계열 학생들의 엔지니어 직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구체적인 일본의 IT인재부족 상황과 문과 계열의 학생이라도 엔지니어를 목표로 노력하는 것이 無駄なことではない 점에 대해 4/21자 キャリコレ의 자료를 요약,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문과 계열의 엔지니어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이유

이 컨텐츠를 보고 있는 당신은 “문과 계열이라서 프로그래머와 엔지니어가 되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프로그래밍 기술의 기초를 익히는데 문과 계열, 이과 계열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솔직히 현재는 문과 계열 출신의 엔지니어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먼저 IT인재의 부족

현재 IT업계의 인재는 압도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IT인재의 최신 동향과 향후 추계에 관해 일본 경제산업성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15년: 공급 인원수 918,921명/부족 인원수 170,700명
2016년: 공급 인원수 921,082명/부족 인원수 194,600명
2017년: 공급 인원수 922,491명/부족 인원수 218,976명
2019년: 공급 인원수 923,237명/부족 인원수 268,655명

이 데이터를 보면, 매년 확실히 부족 인원수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향후 예측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0년: 공급 인원수 923,002명/부족 인원수 293,499명
2025년: 공급 인원수 902,789명/부족 인원수 429,611명
2030년: 공급 인원수 856,845명/부족 인원수 586,598명

이대로라면 부족 인원수가 공급 인원수를 추월할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IT업계의 인재 부족은 명백합니다. 그 때문에 IT인재를 교육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형태와 서비스가 생겨나면서 문과계열 학생들이 IT교육을 통해 IT기업에 지원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과 계열 출신의 엔지니어는 적지 않다.

현재 엔지니어의 약 30%가 문과 계열 출신입니다. 30%라는 수치는 더 이상 엔지니어가 이과 계열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는 SE 중에는 문과 계열 출신이 많아 SE의 커리어에 이과, 문과의 구분은 없어지고 있는 것이 실상입니다.

프로그래밍만이 엔지니어의 업무는 아니다.

조직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인재육성은 필요 불가결한 부분입니다. 그 때 매니지먼트의 스킬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엔지니어를 매니지먼트해 프로젝트를 매끄럽게 운영해 나갈 수 있는 인재는 매우 희소해 그러한 인재는 수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상태입니다.
확실히 기술 면에서는 이과 계열 출신의 엔지니어에 대적할 수 없을지 모르지만, 매니지먼트 스킬과 커뮤니케이션 스킬 부분은 문과 계열 쪽이 더 우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최대 강점을 살려 IT업계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만들어 나가는 게 좋을 듯합니다 ~

일본취업을 위한 6월 일본비자 온라인 질문회 개최(6/12)

디그업코리아에서는 4월에 이어 6월에도 일본비자와 관련한 온라인 질문회를 개최합니다.
최근 한일관계의 악화 조짐, 코로나 등으로 일본취업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일본비자 문제는 지속적인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일정; 2020년 6월12일(금) 15:00~16:00

내용:
일본비자의 유효기간?
일본비자 신청에서 발급까지 걸리는 시간은?
코로나 영향에 따른 일본의 재류자격 대응은?
등등

참가대상:
일본에서 IT엔지니어로 취업하고자 하시는 분
일본어 커뮤니케이션에 자신이 있으신 분
경력3년 미만의 IT엔지니어

본 질문회는 일본 행정서사 법인에서 나와서 먼저 간략하게 설명드리고, 참가 학생들이 본인이 일본비자와 관련해 궁금한 내용들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의문을 해소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일본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통역도 참석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가 신청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은 아래 링크로 !!

코로나 상황 속 취활의 새로운 관문인 웹면접, 표정과 말은 오바스럽게~!

코로나로 취업 시장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디그업코리아를 통해서 서류심사를 통과하고 웹면접을 보고 계신 분들이 여럿 계십니다. 하지만, 서류 이전 단계인 일본인CA와의 간단한 화상통화에서도 대면이 아닌 화상면담에 익숙치 않아 어색해서 본인이 하고자 하는 말을 100%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웹 면접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주제로 다룬 5/27일자 니혼게이쟈이 신문의 칼럼(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59501750T20C20A5X98000/)을 공유합니다.


웹 면접에서 기업의 면접관은 어떤 점을 보고 평가하고 있을까?


“바로 눈 앞에 사람이 없으면 제대로 말이 나오지 않는다”라고 털어놓는 학생들도 있다.
지금까지 수차례 웹 면접을 보았고, 어떤 회사의 면접이라도 회사 연구를 사전에 열심히 했지만, 화면 속의 면접관에게 과연 자신의 의지와 생각이 제대로 전해지고 있는지 언제나 불안하다는 학생들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스피치 컨설턴트에게 자문을 구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평소보다 표정을 더 의식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웹 면접에서 면접관에게 보이는 많은 부분은 얼굴이다. 전신이 보이는 대면 면접에 비해 전달되는 정보는 반감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식해야 한다. 게다가 화면을 통해 보면 대면보다 표정이 훨씬 어둡게 보인다. PC카메라를 상대방의 눈이라고 생각하고 화면을 응시하며 평소 이상으로 의식적으로 미소를 지으려고 해야 한다.

그 때문에 면접 직전에 표정 근육을 트레이닝할 것을 추천한다. 표정 근육을 풀기 위해 혀를 시계방향으로 돌리고 반대방향으로 돌리고, 뺨을 손으로 꼬집기를 반복해 보는 것도 효과가 있다.

다음은 목소리, 기계를 통해 전달되는 목소리는 억양이 전달되기 힘들다. 프로 아나운서들도 신인일 때는 선배들에게 “ 평소보다 2~3배는 더 감정을 실어 말하라”는 충고를 듣기도 한다. 때문에 아마추어들은 평소의 10배, 다소 오버라고 생각될 정도로 감정을 실어서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물론 말하는 내용도 의식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가능한 한 간소하게 할 것, 말이 장황해지기 쉬운 사람은 말하는 구성을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처음에 결론, 그 후에 이유를 말하도록 해보자.

그 밖에 웹 면접의 이점은 커닝페이퍼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긴장해서 할 말을 잊어버릴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불식시킬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손 근처에 두면 머리가 아래로 향하게 되기 때문에 인상이 나빠질 수 있다. 따라서 카메라 근처나 같은 높이에 붙여 두는 것이 좋다.

연습은 스마트폰의 비디오 기능으로 스스로 촬영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녹화해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되돌아봄으로써 효율적으로 스킬을 높일 수 있다.

(도쿄근무)스타트업회사의 신졸 정사원 프론트앤드 엔지니어 채용(~6/26)

실리콘밸리에서 만난 동료들이 함께 창업한 회사!! 급성장 중인 스타트업 회사에서 바로 전력으로 쓰일 신졸 인재를 채용합니다.

[모집부문] 프론트앤드 엔지니어

[고용형태] 정사원

[근무지역] 본사 근무
본사 소재지: 도쿄 시부야구

[급여]
연봉: 400~700만엔
주택보조 없음
교통비 지원(월 2만엔 상한)

[지원자격]
○ 2021년 4월 입사 가능한 분
○ 일본어능력: 자격증 없더라도 일상회화가 가능하면 ok!!
○ 웹어플리케이션 개발 경험자
○ HTML/CSS/JS의 프로그래밍 스킬, 지식 보유자
○ 이공계 전공자 또는 하기 국가자격증 보유자
(국가자격증: 정보처리기사, 정보처리산업기사)

[업무내용]
○ 스페이스 매칭 서비스 화면의 요소, 컴포넌트의 설치
○ 컴포넌트를 관리하는 라이브러리 설치
○ 디자이너와 함께 디자인 시스템 구축
○ 페이지 속도개선

[우대]
프레임워크 React/Vue/Angular 등의 개발 경험
디자인/UI/UX에 흥미가 있는 분
OSS 개발경험
Ruby on Rails을 이용한 개발경험

[특징] 프러덕트 오너, 스크럼 마스터, 백앤드 엔지니어, 프론트앤드 엔지니어, 디자이너로 팀이 구성되어 있으며 실리콘밸리 출신이 경영진에 포진되어 있는 만큼 의사결정과 업무 흐름이 타 일본회사에 비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점이 특징!!


[지원신청]
https://digupkorea.jp/

[등록기한] 6/26

5/21 개최된 일본취업과 관련한 온라인 워크숍 후기

당사는 일전에 공지해드린 것처럼, 5/21 인사 컨설턴트로부터 일본 채용시장의 특징을 설명하고, 참가 학생들로부터 일본 취업과 관련한 고민과 불안한 점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하는 형태의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오늘은 워크숍의 주요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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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업과의 면접에서 일본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언제나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는 “얼마나 오랫동안 우리 회사에서 일할 생각인가?”이다. 일본 문화는 아직 이직에 우호적이지 않은 분위기여서 신졸로 입사하면 가능한 오랫동안 회사에서 일하길 바란다.

한국인 학생들은 본인의 커리어를 우선시하는 사람이 많지만, 일본 회사 측은 직원 개개인의 커리어보다는 회사 전체를 우선시하고, 회사의 일원으로 들어와서 기존의 조직 문화에 유연히 흡수될 수 있는 인재, 그 조직에 어울리는 사람을 찾는다.

일본은 명확한 종교가 없는 나라이다. 신앙과 종교가 있는 나라의 경우는 개개인보다는 신앙과 종교가 우선시되지만, 일본은 개별 조직원 한사람 한사람의 사고방식이 융합된 그 조직만의 컬쳐가 어느 나라보다도 우선시되는 나라인 점을 깊이 인지해야 하고, 그 정도로 중요하기 때문에 일본기업 채용에서 기업 분석이 자주 등장하는 것이다.

일본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전형 시 중시하는 항목 중 가장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부분은
①인성(캐릭터) 89.4% ②입사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열의 78.3% ③ 향후 방향성 69.8%

인사담당자는 회사의 일원이 될 사람, 회사의 가족이 될 사람, 일본 기업에서 일본인 직원들과 무리없이 같이 섞이면서 일해 나갈 사람을 찾기 때문에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일본에서 먹힐 캐릭터를 찾는다.

따라서 일본취업을 위해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일본인 친구를 많이 만들어서 여러 이야기를 해보길 추천한다. 일본어 공부는 많이 하면서 정작 일본인 친구는 없는 사람보다는 일본어가 다소 부족할지라도 일본인과 많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일본을 잘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더 유리하다.

그리고, 일본 신졸 취업은 나이가 적으면 적을수록 유리하기 때문에 일본 취업에 관심이 있다면, 빨리 취업시장에 뛰어들기를 추천한다. 일본의 신졸 대상은 일본 나이로 26세까지이며, 27세 이후에는 비즈니스 스킬과 일본어 능력이 뛰어나지 않으면, 일본 취업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은 적어진다. 일본기업은 경력이 없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직원을 채용하는 것에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대기업의 경우, 생산거점을 해외로 거의 옮기고, 2000년대 들어 스몰 기업들의 활약상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이러한 스몰 기업들은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크리에이티브한 사업 내용으로 세계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
때문에 한국이 아닌 일본 취업시장에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스몰 벤처기업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보는 것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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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이 끝난 후 진행한 앙케이트에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표했고, 특히 기업문화와 자기분석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는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일본 취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일본어로 진행되는 당사의 이벤트에 계속 참여하시면서 일본기업의 문화를 계속 스터디해 나가고, 본인이 취업을 향해 준비하고 있는 방향에 어드바이스가 될만한 이야기들은 들어보시는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6월에도 이벤트를 준비 중이니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다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스템 설계, 개발실무 경험1년 이상의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프로그래머 모집!(~6/19)

시스템 개발실무 경험1년 이상인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프로그래머 채용 안건입니다.
JAVA에 자신있는 분들, 업무량이 조금 많은 만큼 높은 보수 받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포지션입니다!!

[모집부문]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 · 프로그래머

[모집인원] 10~19명

[특징]

현재, 65명의 엔지니어가 소속되어 있으며 평균 연령은 32세로 그 중 절반은 20대. 입사 1년 미만의 멤버가 20명 정도 있어 전체적으로 젊고 신선한 분위기!! 사장을 비롯해 경영진 전원이 엔지니어 출신으로 현장 경험이 풍부해 현장의 고충을 이야기하면 즉각적으로 해결 방법을 찾는 능동적인 회사. 회사 스스로가 "엔지니어 육성회사"로 명명하며 엔지니어의 육성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 기업으로 이용 기술은 주로 Java. 자신의 시장 가치를 높힐 수 있는 Java 엔지니어로서 성장 가능한 포지션!!

동사의 주요 고객은 후생노동성, 경찰청, 경제산업성 등 주요 관공청과 사이버 에이젼트, 후지쓰와 같은 다수의 민간기업


[고용형태] 정사원

[근무지역] 본사 또는 고객처(도쿄지역 내) 근무
본사 소재지: 도쿄 시나가와구

[근무시간] 9:00~18:00(근로시간 8시간) 휴게시간: 1시간
근무 시간은 고객처 근무일 경우 상황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급여] 상정 연봉: 350만엔~700만엔 (경력에 따라 차등 적용)
잔업은 월 20시간 이하, 프로젝트별로 관리사원을 1명씩 지정해 근무 상황을 관리.
잔업시간이 많아지면, 회사 측에서 고객에게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해 조정.

승급: 연1회(4월)
상여: 연3회(하계, 동계, 결산 보너스)
※ 작년 기준 결산상여는 15만~25만엔, 하계/동계 보너스는 총 2개월분


[지원자격]
○ Web·오픈계 시스템의 설계, 개발실무 경험 1년 이상
○ 일본어능력: N2 이상


[우대] ○ JAVA, PHP,C,C++중 어느 하나의 개발언어 보유자


[채용절차] 서류심사→ 1차 면접, 필기, Web test → 최종 면접


[업무내용]
주로 Web계 시스템의 서버 사이드 개발
BtoB에서 BtoC까지 안건은 다양. 자사 멤버로 팀을 구성하며 상류에서 하류까지 모두 담당. 프로그래밍에서 설계, 요건 정의까지 다양한 업무 중 처음에는 지원자가 가능한 업무부터 시작.


[복리후생] 주5일제, 유급휴가, 여름휴가, 연말연시 휴가, 경조휴가
○ 4대 보험(건강, 후생, 고용, 산재)
○ 교통비 전액 지급
○ 선택제 확정거출연금
○ 시간외수당


[지원신청]
https://digupkorea.jp/
회사명은 CA와의 면담 시 공개합니다.

[등록기한]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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