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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클래스 005 - STO, Opportunity or Not ?]

최근 STO(Security Token Offering)라는 단어를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ICO와는 다르게 증권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토큰의 가치 평가가 유틸리티 토큰에 비해 상대적으로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STO는 새로운 기회일까요,
아니면 단지 ICO 규제에 대한 풍선효과 일까요?

12월 18일, 디센터유니버시티의 다섯 번째 오픈클래스

<STO, Opportunity or Not ?> 에서
STO에 대해 자세하고 객관적으로 파악해봅니다.

✔️ 심두보 디센터 기자 - ICO부터 STO, 펀드레이징 방식의 변화
✔️ 김재욱 열매컴퍼니 대표 - 예술품의 토큰화 사례 설명
✔️ 송범근 DECON 파트너 - STO와 Token-economy
✔️ 김동민 TOKENOMIA 팀장 - STO의 가능성과 향후 과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12월 11일 화요일 자정까지 50% 할인된 얼리버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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