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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유찬이법' 문체위 전체회의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작년 5월 송도에서 일어난 그 사고 이후부터,여러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이렇게 당연하고 상식적인 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이들이 눈물을 흘리고
싸웠어야 했는지.

오늘 제가 발의한 '태호유찬이법'이 문체위 전체회의와 행안위 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어린이 보호차량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축구클럽 등 체육교습시설에서도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의무를 준수하도록 했고, 어린이 보호차량의 안전의무를 강화한 법 입니다.

모든 노란차와 어린이 생명 안전을 위해 앞으로 더많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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