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11/30 심야토론 출연! "필리버스터 정국, 선거법 향매는?"

황교안 대표께서 단식을 하고 있을 때 나경원 원내대표가 다른 당 의원들을 향해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야만의 정치,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금수만도 못한 정치. 그 말씀에 굉장히 놀랐지만 지금 이 시점에는 그 말씀을 나경원 원내대표께 되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민식이 법, 그리고 혜인이법, 하준이법, 정말 엄마들이 몇날 며칠을 국회에서 울고불고 결국은 자유한국당 이채익 간사 앞에서 무릎까지 꿇는 이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이 필리버스터 때문에 모든 법안 처리가 미뤄지게 되면서 민식이 엄마가 ‘아니, 우리 아이가 왜 협상 카드가 되어야 하느냐?’ 그리고 태우 엄마는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자유한국당에 무릎 꿇었던 것처럼 선거법 처리하지 말라고 민주당 가서 우리더러 무릎 꿇으라는 소리냐?’ 이런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선거법에 대해서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198건 중에 너무나 시급한 이 수많은 민생 법안들 이런 것에 대해서 이렇게 무책임한 태도를 보일 수가 있습니까? 국민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공분하고 있는지 저는 자유한국당이 제대로 그 소리를 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영상보기 :
https://www.facebook.com/justice551/videos/435162493837447/

댓글영역
조혜분2019년 12월 8일 오후 04:31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