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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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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의당 국회의원 이정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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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 D-61입니다.

지난 1월 7일 21대 국회의원선거 인천 연수구(을)에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한 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예비후보 활동을 하며, 많은 주민들을 만났고,
큰 힘과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D-61일 입니다. 남은 두 달의 기간 후회없이 달리고,
4월 15일 꼭 웃음짓게 해드리겠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 인천 연수(을) 출마 기자회견문

기득권 정치의 판을 갈겠습니다.
인천 연수에서 대한민국 정치혁명을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인천 송도동 옥련동 동춘동 주민 여러분!

정의당 인천 연수구위원장 국회의원 이정미 입니다. 저는 다가오는 21대 총선에서 인천 연수(을)에 출마합니다.

제가 연수(을)에 출마하겠다고 하자, 존경하는 스님 한 분께서 “이정미의 당선은 혁명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주변에서는 왜 이렇게 어려운 선거에 나섰냐고 걱정합니다. 그러나 두렵지 않습니다. 주민들과 함께 하루 하루 승리를 예감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 지역에서 일하면서 ‘송도 연수에 이정미가?’ 하던 물음표가, ‘꼭 필요한 정치인이야! 실력이 다른 정치인이야!’라는 느낌표로 바뀌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난 2년 여성 초선 비례대표 당대표로 정의당을 승리로 이끌었던 것처럼, 저는 또 다시 수많은 ‘최초’를 걸고 이 싸움에 나섭니다. 저는 1996년 이래 24년간 계속된, 자유한국당의 연수(을) 1당 독점을 끝내고 완전한 세력 교체를 최초로 이룰 것입니다. 인천 최초의 제3당 진보정당 의원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인천이 단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최초의 지역구 여성의원이 될 것입니다.

감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기득권 정치에 대항하는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이 어렵고 치열한 싸움에서 승리해야만 정의당이 독자적 교섭단체로 가는 길이 열리기에, 저는 거침없이 나설 것입니다. 강고한 기득권의 벽을 부수는 ‘두근거리는 혁명’을 반드시 성공시키겠습니다.

기자회견문 전문 (
https://www.leejm.co.kr/1520)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 국회 본회의 통과

검찰 개혁의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국민께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이 결국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검찰과 자유한국당은 최후의 순간까지 마치 한 몸이라도 된 듯 온갖 방법으로 법안 통과를 저지하려 했습니다. 실로 검사동일체가 아니라 검한동일체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억누를 수는 없었습니다.

이 순간 떠오르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故 노회찬 원내대표입니다. 노 전 대표는 2013년 2월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받은 검사명단을 공개한 소위 삼성 X파일 사건으로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명단에 오른 검사 7명은 그 누구도 기소되지 않았으며 이후 법무부 장관, 차관으로 영전하거나, 대기업 사외이사 혹은 정치인으로 영달을 누렸습니다. 도둑 대신 도둑이야 라고 소리친 사람만 처벌받은 것입니다. 만일 공수처가 있어, 떡값 검사를 제대로 수사했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입니다.

어디 이 사건 뿐이겠습니까? 김학의 전 차관의 성범죄, BBK 사건 등 검찰이 자기 집단을 보호하기 위해 정치적 이유에서 덮거나 기소하지 않는 사건이 부지기수입니다. 법과 양심에 따라 검찰권을 행사할 것이라는 국민의 믿음을 배신한 것은 바로 검찰 자신입니다. 검찰은 공수처 통과에 대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비록 지연되기는 했지만 공수처 설치로 우리 사회 정의는 한 걸음 더 전진했습니다.

하지만 공수처 설치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공수처 설치의 목적은 검찰 권력의 견제만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의 부패 수준을 낮추고 공공행정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것이야말로 공수처 설치의 진짜 목적입니다. 공수처가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의당도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법안에는 이미 집권 세력이 마음대로 공수처장을 임명해 공수처가 제2의 검찰 특수부 역할을 하는 것을 막을 장치를 마련했지만, 결국 공수처 같은 권력기관은 끊임없이 국회와 국민으로부터 감시받아야 성역 없는 부패척결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대 국회가 막판에 어렵게나마 정치개혁과 검찰개혁이라는 두가지 숙제를 해냈다는 점에서 작은 보람을 느낍니다. 이제 검경수사권 조정 그리고 유치원법이 남았습니다. 20대 국회가 모처럼 만들어낸 개혁의 불꽃이 꺼지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노력하겠습니다.

KBS 더라이브 방송 출연

선거법 그리고 한국당 집회(?)로 주목받는 이정미 본인등판
유투브 [KBS 더 라이브]
https://www.youtube.com/watch?v=xyYOKB-ZL4o&feature=youtu.be&fbclid=IwAR2pTdlXEviWlu8dpkecCAHr-_ovEMXs6pls8PG6YI80M-sBhk2-SWEiqME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

준영동형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작년겨울 열흘간의 단식에서부터 1년간의 대장정이 마무리되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애초 여야가 합의한 개혁안에 비해 많이 모자라지만 정의당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합의 처리했습니다. 개혁 자체를 무위로 돌려서는 안된다는 책임의식 때문이었습니다. 앞으로 보다 민주적인 선거제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계속 될 것입니다.

오늘 자유한국당은 국회 의장석을 장시간 점거하고 의사일정 진행을 방해했습니다. 지난 4월에 이어 8개월만에 또 다시 국회선진화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입니다. 의사진행을 방해한 한국당 의원들은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국회 난동의 또 다른 주역은 검찰입니다. 검찰의 패스트트랙 수사 보이콧이 없었다면, 한국당 의원들은 감히 의장석을 점거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신속한 수사로 민의의 정당인 국회를 난장판으로 방치한 책임을 제대로 질것을 경고합니다.

한국당의 불법과 만행, 검찰의 수사보이콧은 정치개혁과 사법개혁이 얼마나 절실한 과제인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사법개혁의 시간입니다. 검찰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권한을 부여받았음에도 그 권한을 이용해 정치에 개입하고 기득권 수호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검찰의 이런 폭주를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수처가 설치되고 검경수사권에 대한 합리적 조정이 이뤄져야 합니다. 저와 정의당은 사법개혁이 완수될 수 있도록 끝까지 자기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진흙탕 속에서도 연꽃이 핀다고 오늘 기쁜 일이 있습니다. 선거법 개혁으로 만 18세 청소년들이 투표권을 갖게 됐습니다. 18세 청소년들에게 국방과 납세의 의무 같은 주요 의무는 있지만, 핵심 기본권인 투표권은 없었습니다. 새롭게 투표권을 갖게 된 여러분 모두에게 축하의 뜻을 전합니다. 여러분께 부끄럽지 않은 정치인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을 합니다.

필리버스터 ‘아무말 대잔치’…돋보인 이정미 6411초 토론

6411버스 연설을 컨셉으로 잡은 것은 그 전날 민경욱 의원님이 의사진행 발언에서 지금 국회가 자유한국당을 투명인간 취급하고 있다고 비난한 것 때문이었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투명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겠다, 왜 선거제가 개정되어 이 분들을 대변해야 하는지 이야기해야겠다 생각했지요.

우리사회 투명인간들은 누구입니까.
열심히 성실히 살아가지만 너무도 힘들게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 억을한 일을 당해도 하소연 할 곳조차 없는 사람들, 정치 바깥에 소외되어 그 삶을 책임져줄 곳이 없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108석의 거대 의석을 갖고, 자기들 뜻대로 되지 않으면 보이콧을 일삼아 나머지 국회의원들까지 모두 놀고먹는 사람들로 끌고가는 정당이 할 소리가 아니지요. 자기들 뜻대로 안되면 국회 안에서 법도 무시하고 폭력을 저지르며 경찰수사 따위는 안받아도 된다는 특권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투명인간이라니요.

지난 1년, 국회에서 자기들 빼고는 다 투명인간 취급하며 하도 난장판을 만들어와서 안볼래야 안볼수 없었던 분들이 자유한국당 의원님들이예요.
안보고 싶어도 보이는 분들이 자유한국당 의원님들이라구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4595572&fbclid=IwAR2hKgjocV9ZyJCIW2ddu9ob_aCc1Db6OOsq1Q2XhnMyRFd2J_ynjZvGwU8

[이미지 출처-연합뉴스]

국토부 인천~안산 등 제2순환고속도로 ‘26년 전 구간 개통 추진 등 밝힘

국회의원 이정미 입니다. 국토부가 인천~안산 등 제2순환고속도로 ‘26년 전 구간 개통 추진과 수도권급행철도 B노선 조기착공 적극 추진 계획을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링크]
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008

[예결위 질의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CXX654e_C4w&t=3s

저는 지난 10월30일 예결특위 경제부처 질의시 김현미 국토부장관에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의 전 구간 26년 개통을 질의한 바 있습니다. 다른 구간은 준공이 26년인데 인천-안산만 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기 때문입니다
* 참고로 2018.12.19.자 국토부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 따르면 2025년까지 제2외곽 전 구간 개통을 추진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인천~안산의 경우 20.4월 타당성 평가완료, 22년 상반기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22년 하반기~29년 하반기 공사착공 계획 등 미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는 총12개 구간(재정6개, 민자6개)으로 이 중 4개 구간은 현재 운영 중이고 7개 구간이 22~26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며 인천-안산 구간은 현재 내년 4월을 목표로 타당성 평가 중에 있습니다.

이에 수도권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 및 교통불편 해소와 수도권 전체의 교통망 효율을 제고하기 위해 인천~안산 구간의 사업일정 단축과 GTX-A,B,C 3개 노선의 시너지효과를 위한 GTX-B노선의 사업추진과정을 최대한 단축할 것을 강하게 주장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교통편의시설이 열악한 송도에게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GTX-B는 꼭 필요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김현미 장관은
△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이 의원이 얘기한 일부 구간(인천~안산)이 우선 개통할 수 있게 설계에 반영하겠다‘고 하였고
△ (GTX-B) ’안전과 공사기간을 고려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어 국토부는 질의 다음날, 저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다음과 같은 답변을 보도자료로 발표했습니다.

△ 수도권 외곽순환고속도로에 대해서는
「➊ 수도권 외곽 순환고속도로망을 조기에 완성하여 도심 교통량의 분산을 추진한다.

- 제1순환고속도로의 교통흐름 개선을 위하여 상습정체구간 2곳(서창~김포, 판교~퇴계원)의 복층화를 검토하고, 제2순환고속도로는 미착공 구간의 조속 착수를 통해 ’26년 전구간 개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배경에는 인천~안산 설계와 시공을 일괄입찰(턴키) 방식을 통해 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것입니다.

△ GTX-B에 대해서는
「➊ 수도권 주요거점을 광역급행철도로 빠르게 연결하여, 파리, 런던 등 세계적 도시 수준의 광역교통망을 완성할 계획이다.
- 수도권급행철도 A노선(’23), 신안산선(’24)은 계획대로 차질없이 준공하고, 수도권급행철도 B․C노선은 조기 착공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인구의 77%가 급행철도의 수혜지역에 해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는 앞으로 2026년 제2순환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과 GTX-B노선 조기 착공을 위해 국회차원에서 잘 살펴보고, 송도국제도시에 걸 맞는 교통편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집단 암발병 잠정마을의 교훈과 재발방지대책 국회토론회

집단암발병으로 27명이 사망한 익산 장점마을에 대해 인근 비료공장의 오염물질에 인과관계가 있다는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이 사건으로 비특이성 질환에 대해 인과관계를 규명하고 구제할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이와관련한 교훈과 대책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열고 있습니다.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수 있도록 더욱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KBS "한밤의 시사토크 더라이브" 출연

선거법 협상 논란의 중심, 정의당의 입장은?
https://www.youtube.com/watch?v=xnJajR5uMLc
(9:10~25:20)
이정미 국회의원이 출연합니다.

가습기 특별법 환노위 법안소위 통과

[보도자료]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대표 발의한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오늘(1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소위에서 대안반영으로 의결됐다.

오늘 의결된 「가습기특별법」은 여야 국회의원 5명(더불어민주당 신창현의원, 전현희의원, 민주평화당 조배숙의원, 자유한국당 정태옥의원, 정의당 이정미의원)이 대표발의한 것을 병합심의한 것이다.

법안 주요내용은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에 대한 포괄적 정의, △“구제 및 지원대책”으로 국가책무 추가, △입증책임 완화, △재심사전문위원회 설치, △소멸시효에 관한 특례기간 연장 (5년에서 10년) △ 추모사업에 대한 예산지원 등이다.

반면 피해자들이 그간 피해의 실질적 보상 차원에서 요구해 온 일실손해금, 위로금 지원, 중장기적인 의료지원체계 수립은 법안에 담기지 못했다.

2017년 8월 문재인 대통령이 가습기 문제의 정부 책임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한지 2년이 지났지만, 피해자 판정기준이 여전히 너무 엄격해, 피해 인정이 쉽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또한 가습기살균제 피해 질환 중 ‘천식’피해자는 제대로 배·보상 과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9일 언론을 통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천식 환자 총수를 공개했지만 가해 기업 13곳 중 어느 기업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는지 공개하지 않아, 해당 기업조차 피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문제가 밝혀졌다.

최근 국무총리실 산하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에서 피해지원을 위한 7대 원칙을 발표하였지만 가해기업은 여전히 새롭게 인정된 천식 질환 등에 대한 배상과 지원에 미온적이다. 옥시의 경우 ‘기존에 인정된 질환에 대해 법적 책임이 끝났다’는 입장이며 SK케미칼과 애경산업은 여전히 사과를 하지 않은 상태다.

이정미 의원은 「가습기 특별법」 개정안의 환노위 법안소위 통과에 대해 “피해자들이 요구한 중점사항이 전부 반영되지는 못해 아쉽다. 2019년 국회에서 보다 보완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정부 측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인 의료지원체계 수립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또 “법원의 판결만 기다리고 있는 가해기업은 진정한 사과와 함께 피해자 배상과 지원에 대한 방안을 제시해야한다.”고 촉구했다.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송도발전 토론회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송도발전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인천~강릉 'KTX 경강선' 출발점을 송도국제도시로”
송도국제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857

여섯 번째 엄마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엄마의 시선으로 평범한 동화책을 특별하게 읽기.
아들 셋을 키우면서 느낀 어려움, 그리고 사람들에게 받았던
시선들에 많은 엄마들이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강사로 활동하면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엄마들에게 힐링이 될 여섯번째 엄마강좌를 진행했습니다.

2020년 예산안 통과

2020년 예산안 통과에 대한 입장

국회 예결특위 위원 정의당 이정미입니다.

헌법이 정한 예산안 의결 시한에서 오늘로 8일이 지났습니다. 부끄럽게도 20대 국회는 지나 4년간 한번도 헌법과 법률이 정한 기한 내에 예산을 처리하지 못했으며, 올해 예산은 국회법에 따라 자동부의 됐습니다.

이 사태의 결정적 책임은 11월 29일 비쟁점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자유한국당에 있습니다. 한국당은 예산과 법안 논의를 비롯한 국회의 모든 기능을 다시 한번 마비시켰습니다. 예산안 4+1회의는 예산 심의에 대한 국회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었습니다.

이에 저는 4+1 회의에서 내년도 국회의원 세비의 동결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애초 저는 정의당의 국회의원 세비 30%삭감 법안의 취지에 따라 내년 의원세비 삭감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교섭단체 예산소위 과정에서는 세비 문제는 논의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라면 의원 세비는 예전처럼 공무원 봉급 인상률 2.8%에 따라 자동 인상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국회가 난장판이 된 마당에 세비 인상은 너무도 염치가 없는 일이라는 저의 제안에 각 당이 호응해 주셨고, 4+1회의는 이번에 의원 세비 동결을 결단했습니다.

정의당은 또한 4+1회의의 예산 심의 과정에서 확장적 재정 운용의 원칙을 구현하고 보편적 복지를 확대해 불평등을 완화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예산 증액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경기 침체의 가장 큰 피해자인 사회경제적 약자들의 고통을 경감하고 국민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5대 증액사업을 요구해, 증액에 대한 합의를 이뤘습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소개해 드리면,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 여성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쌀 공익형 직불제 개편, 소방복합치유센터 설치, 조선업 구조조정 피해자와 노동자 연금보험료 지원 증액 등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부분에서 정의당이 요청한 내용이 만족스럽게 반영된 것은 아니지만, 짧은 기간이나마 최선을 다하고자 했습니다.

정의당은 앞으로도 국민의 삶과 직결된 정부 예산이 제 역할을 하고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와 견제를 이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9.12.10. 정의당 이정미 국회의원

이정미 "4+1 예산, 의원 세비 동결 결정"
http://imnews.imbc.com/news/2019/politic/article/5638382_24691.html

20대 국회의원 환경대상 수상

20대 국회에서 매년 한번도 빠짐없이 우수환경의원상을 받아왔습니다.
올해도 수상과 함께, 20대 국회 4년 전체를 평가하여. 딱 3명에게 수여하는 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역행사로 시상식 참여를 못했는데. 상패가 왔어요. ~~^^♡

KBS 시사직격 오늘 밤 10시에 출연합니다.

KBS 시사직격 출연
오늘 KBS "시사직격"에 출연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 밤 10:00 KBS 1TV <시사직격>

11/30 심야토론 출연! "필리버스터 정국, 선거법 향매는?"

황교안 대표께서 단식을 하고 있을 때 나경원 원내대표가 다른 당 의원들을 향해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야만의 정치,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금수만도 못한 정치. 그 말씀에 굉장히 놀랐지만 지금 이 시점에는 그 말씀을 나경원 원내대표께 되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민식이 법, 그리고 혜인이법, 하준이법, 정말 엄마들이 몇날 며칠을 국회에서 울고불고 결국은 자유한국당 이채익 간사 앞에서 무릎까지 꿇는 이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이 필리버스터 때문에 모든 법안 처리가 미뤄지게 되면서 민식이 엄마가 ‘아니, 우리 아이가 왜 협상 카드가 되어야 하느냐?’ 그리고 태우 엄마는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자유한국당에 무릎 꿇었던 것처럼 선거법 처리하지 말라고 민주당 가서 우리더러 무릎 꿇으라는 소리냐?’ 이런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선거법에 대해서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198건 중에 너무나 시급한 이 수많은 민생 법안들 이런 것에 대해서 이렇게 무책임한 태도를 보일 수가 있습니까? 국민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공분하고 있는지 저는 자유한국당이 제대로 그 소리를 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영상보기 :
https://www.facebook.com/justice551/videos/435162493837447/

총선기획단장 임명

총선기획단장에 임명되었습니다.
우리 당도 세련미를 갖추어 임명장이란걸 난생 처음 받아봤습니다.

여러 기사중에 제 맘에 쏙드는 제목과 사진입니다.^^

저도 지역구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우리 정의당도 반드시 독자적인 원내교섭단체를 이루어, 특권정치의 낡은 판을 싹다 갈겠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송도

그동안 오래 기다리셨죠?
저도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올해 마지막 엄마강좌 진행합니다.
이번 강좌는 엄마들만을 위한 마음의 쉼터 같은 강좌라고 할까요?^^ 따뜻한 온기 나누며, 지혜를 쌓고, 멋지게 한해를 마무리해보아요.

'그림책이 있어서 다행이야'의 저자 이지현 선생님과 함께, 12월 11일 오전 10시에 만나요.

[신청]
http://bit.ly/그림책엄마강좌

지난 수요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11.27.)

오랜만에 뉴스공장에 나가서 탈곡기 좀 돌렸습니다.

요즘은 '어린이생명안전법안'. 태호유찬이법을 비롯한 우리 아이들의 이름이 걸린 법안 통과를 위해, 그야말로 닥치는대로 방송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11.29.) 국회 본회의에서 민식이법, 하준이법이 처리되지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국회의원으로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습니다.


[인터뷰 전문보기]
http://www.tbs.seoul.kr/cont/FM/NewsFactory/interview/interview.do?programId=PG2061299A

[수요정미소 다시듣기]
http://www.tbs.seoul.kr/player/replay.do?playType=AOD&fileUrl=rtmp://58.234.158.60:1935/FMAOD/mp4:fmaod/2019-11/20191127_081100_PG2061299A.mp4&channelCode=CH_A&programId=PG2061299A&boardCate=05&bseq=2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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