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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필립치과에서 알려드리는 흔한 음료 마실때 치아건강의 적, 탄산음료 기억하세요!

하루 최소 3번, 식사 후 3분 이내, 3분 이상 이를 닦는 ‘3·3·3법’이 치아 건강의 기본이라는
사실은 알려져 있으나 음료수가 치아에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김치도 또한 치아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바로 산(酸) 때문인데요.
치아는 상아질을 사기질(법랑질)이 싸고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사기질은 사람의 몸에서 가장 단단하며 수정(水晶)과 경도가 비슷하다고 합니다.
​이 단단한 사기질은 산(酸)에 유난히 약합니다.
충치는 입안에 사는 무탄스균이 음식물 찌꺼기의 당분을 먹은 뒤 산(酸)을 배설하면
이 산이 사기질을 녹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므로
산 때문에 사기질이 녹거나 닳아 상아질이 노출되면
이가 누렇게 보일 뿐 아니라 온도에 민감해져 시린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는 것입니다.

수소이온 농도(PH)가 높을수록 알칼리성인데
PH가 5.5 이하이면 사기질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합니다.
PH가 낮은 음료수에 치아를 담가 놓으면 부식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국내 음료수의 대부분이 PH 5 이하인 것으로 조사되었구요.
다행히 사람이 음료수를 마실 때 음료수가 곧바로 이를 스쳐가고
또 침과 음료수가 섞여 PH가 높아지지만 음료수를 너무 자주 마시거나
자기 직전 음료수를 마시고 자면 충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국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음료수 중 탄산음료, 이온음료, 과즙음료, 섬유음료, 요구르트 등의 순으로
산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온음료는 알칼리성으로 알려져 있지만 음료수 내의 구연산 때문에 산도가 높습니다.
음료수 안의 당분 성분도 충치의 원인이 됩니다.

아기의 장을 좋게 한다며 자기 전 우유병에 요구르트를 넣어 자주 먹게 하면
젖니를 충치로 만들고 나중에 간니도 ‘울퉁불퉁’ 나오게 되니
아이들 치아관리에 있어 유의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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