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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07일 성장주는 더 달리고 싶어한다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는 그 의미의 함축성 때문에 주식스타일 변화에 비교적 중요한 신호기능을 지니고 있다. 금리스프레드는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환경과 통화정책 변화를 시사하므로 위험판단(risk on/off) 지표로서의 의미를 지니며 동시에 경기선행지표 의미도 있다.

하지만 인플레 연관성이 낮은 섹터의 비중확대와 통화정책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주식스타일은 기업어닝에 직접 영향을 받는 성향이 커졌다. 심지어 현재 실물경기 중심축이자 시장 주도주인 Tech경기가코스닥시장 전체 및 스타일이 다른 제약바이오 업종까지 지배하고 있는 점은 흥미롭다. 현재 증시에서 성장주가 선호되는 배경은 금리변동이나 코스피/코스닥의 분류보다는 투자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위험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 여부(위험선호 태도)에 달려 있는 듯하다.

▶코스닥도 반도체를 먹고 산다 : 성장주와 코스닥 2차랠리 가능성 충분

코스닥은 과거 금리인상 국면에서도 강했고 금리인하 국면에서도 강세를 보인 바 있다. 통화정책이나 시장금리 변동보다는 위험선호 환경의 지속여부가 핵심이라는 뜻이다.

그 위험선호 환경을 지금은 반도체경기가 쥐고 있다. 코스닥 IT하드웨어는 물론, 코스닥 바이오 주가도 반도체경기와 밀접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가 살아 있어야 향후 코스닥 2차랠리도 가능할 것 같다. 다행히 가시적인 기간 안에 반도체와 테크경기에 대한 신뢰가 크게 꺾이지는 않을 것 같다. 또한 위험자산 선호환경을 크게 해칠만한 요인이 보이지않아 성장주 스타일 및 코스닥의 2차랠리 가능성은 아직 남아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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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6일 자산시장에 나타난 변곡점 신호 찾기

▶ 암호화폐 시장의 광풍과 해석

2017년 시장에서 가장 뜨거웠던 자산 중 하나로 암호화폐를 꼽을 수 있음. 암호화폐를 대표하는 비트코
인 가격은 작년 말 952달러에서 최근 11,000달러를 돌파하며 일년도 되지 않은 짧은 기간 동안 10배
넘는 급등세 기록. 금융위기 이후 양적완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촉발된 자산가격 거품이 제도권이 아닌,제도권 밖에서 분출된 현상으로 해석 가능. 그러한 관점에서 암호화폐 가격이 온전하지는 않겠지만, 자산시장의 변곡점에서 일종의 인디케이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일드커브의 평탄화에 대한 시각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미국 경제는 정치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3분기 GDP가
서프라이즈가 나오며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강한 모습. 신흥국 경기도 빠른 회복세에 있어 글로벌 경기가선순환을 보이며, 자산가격 강세를 견인하는 흐름. 다만 최근 美 장단기 스프레드가 평탄화되면서 시장분위기에 취해 자산가격의 변곡점에 나타나는 신호를 과소평가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필요한 부분. 경험적으로 장단기 스프레드가 역전되면 시차를 두고 경제위기가 찾아온 경우가 많았기 때문. 실제로 지난3분기 美 성장률이 서프라이즈로 나왔고, 감세안이 상원 통과를 했지만, 장기물 금리가 요지부동이란 점은 경제주체들의 자신감이 결여된 상태라는 부분을 반영. 지금 당장 자산가격의 하락 신호로 확대해석할필요는 없겠지만, 향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한 부분.

▶ 12월 증시는 선진국 vs 신흥국의 디커플링 가능성

결론적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경기회복 강도는 점차 강화되고, 신흥국으로 확산이 진행 중. 펀더멘털 개선과 함께 저물가가 지속되면서 위험자산을 중심으로 한 투자전략은 유효하다고 판단함. 다만 경험적으로보더라도 한해 시장이 20% 넘게 상승하고, 그 다음해에도 연이어 강세를 보인 사례는 찾기 힘듦. 앞서살펴본 것처럼 향후 자산시장의 경로는 순탄하기보다 요철구간을 거치면서 지난하게 펀더멘털을 확인할것으로 예상. 12월 증시는 선진국, 신흥국 시장간 디커플링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소외주로의 업종별 순환매 가능성을 열어 놓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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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05일 반도체 업황논란에 대형 IT주 변동성 확대

▶ 반도체 업황의견이 엇갈리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변동성 확대

- 지난 11/27일 삼성전자 주가가 -5% 하락하며 올해 코스피를 주도해온 반도체, IT 업종 기업들의 주가변동성이확대되며 KOSPI지수 역시 2,500pt선을 하회함

- 이는 지난 11/26일 모건스탠리 보고서에서 삼성전자를 NAND 다운사이클 진입, 펀더멘털 오버슈팅 등의 이유로 투자의견 Equal–weight(중립), TP를 290만원에서 280만원으로 하향하면서 촉발 됨

- 그러나 하루 뒤인 11/28일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산업 싸이클의 경기민감도가 감소되고 있고,OLED의 신성장동력, 우호적인 주주환원정책 등으로 ‘매력적인 비중확대 시기’라고 분석

- 또한 11/30 Citi 증권에서는 DRAM 기술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있고, 2018년 NAND 공급과잉우려와 반대로2H18 숏티지를 예상하며 삼성전자 TP 430만원, SK하이닉스 11만 4천원으로 분석을 개시하는 등 외국계 증권사들의 업황의견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됨

- 반면 국내 증권사들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320~350만원으로 제시하고 있는 상황으로 결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연초 이후 높은 주가상승률을 기록함에 따라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최근 주가하락으로 삼성전자의 12M(F) PER은 8배, SK하이닉스는 4.3배 수준으로 하락

▶ 내수주 순환매로 홈쇼핑, 유통주 강세

- IT섹터가 전반적으로 쉬어가는 국면에 원화강세까지 겹친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내수주의 매력이 부각되며 최근현대리바트, CJ오쇼핑, GS리테일, 현대백화점, 신세계 등 유통 및 내수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임

- 특히 신세계의 경우 면세점 시장사업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018년 양호한 실적개선 대비 PBR이 1배 이하의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전반적인 긍정적 센티멘트가 확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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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01일 금리인상 으로인한 증시영향

1. 한국은행, 기준금리 1.50%로 인상

한국은행에서는 1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0.25% 인상. 2011년 6월에
3.0%에서 3.25%로 인상을 결정한 이후 약 6년 5개월여 만의 변화.

지난해 중순 이후 추경 집행 등을 통하여 내수의 진작에 따라 예상보다
강건한 경제상황이 이어짐.

금년 3분기의 경제성장률 서프라이즈 및 미국과의 기준금리를 비교할 때
금리역전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었던 점도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작용.

2. 둔화되는 선행지수와 실물지표

향후 금리 경로를 판단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의 예상보다
강건한 경제인지 혹은 예상보다 약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 향후 적어도
경제지표에 있어서는 예상보다 조금씩 낮은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것.

이미 한국의 선행지수의 방향성이 전환되었다는 것에 주목. OECD 경기
선행지수는 5개월 연속, 통계청 선행지수 역시 2개월 연속 하락 추세.

향후 금리인상 속도는 성장경로를 신중히 관찰한 후에 결정을 할 것이라는
언급과, 소수의견 발생 및 예상보다 약할 경기지표를 감안하면, 완만한
인상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3. 원화가치는 급격히 변화하지 않을 것

3분기 GDP가 발표되면서 원달러환율 강세모멘텀이 본격적으로 형성.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기대가 외환시장에 선반영.

향후 시장 기대에 완벽하게 경기가 부응하기 어려움에 따른 원화
약세압력과 더불어, 물가상승이 빠르지 않고 달러가치가 약세로 움직임에
따른 원화 강세 요인이 혼재. 당분간 원화가치는 현수준 횡보 내지는
강보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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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분석> 중국 관련주 - 개요

[중국 관련 테마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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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9일 코스닥 점검

코스닥 시장 성과 분석→ 1) 섹터 구분, 2) 사이즈 2가지가 Key Word

최근 코스닥 일부 종목들의 과열 논란에도 불구 코스닥 시장은 여전히 뜨겁다. 코스닥
시장의 급등세 배경은 1) 금년 코스피 신고가 갱신 이후 코스피 대형주에 대한 부담과
이에 따른 시장간 수익률 갭 맞추기, 2)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른 정책 모멘
텀, 3) 한국 시장에서 수급 주도주 및 섹터 (코스피 대형주, IT업종, 삼성전자→ 코스닥
대형주, 헬스케어 섹터, 셀트리온)의 전환과정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연초 이후 현재까지의 성과를 살펴보면, 코스피가 신고가 갱신 이후 횡보장을 보이기
시작한 10월 중순 이후 코스닥 150 지수의 누적성과가 코스피 지수를 상회하기 시작
하였으며 비교 지수 중 코스닥 150 지수의 누적성과가 가장 우수하게 나타났다(코스피
+23.8%, 코스닥 25.6%, 코스닥 150 49.8%, 코스닥150 동일가중 +28%).동일 시장내 코스닥 지수간에도 코스닥 지수 혹은 코스닥 150 동일가중 지수의 성과는비슷하게 나타난 반면 코스닥 150 지수의 성과와는 큰 차이를 보이며 시가총액 사이즈및 대형주가 몰려있는 섹터군 선택(BT섹터)에 따른 수익률 차별화 현상이 심화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올해 코스닥 시장의 투자 성과를 결정지었던 2가지 요인으로는 1) 섹터 구분(바이오∙ 헬스케어), 2) 사이즈(시가총액 대형주) 등으로 압축할 수 있으며 향후 코스닥투자 성과 역시 해당 2가지에 따른 전략이 좌우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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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코스닥, 과열 논란 돌아보기

▶ 코스닥, 역사적 신고가는 아직 먼 이야기

10월 들어 코스닥 및 코스닥150이 코스피 지수를 압도하는 수익률을 시현하면서 코스닥 과열 논란 점증.연초 이후 수익률은 코스피 25.6%, 코스닥 25.5%로 비슷한 수준을 기록. 다만 코스닥150 내 생명기술(BT) 섹터 중심으로 단기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코스닥 및 생명기술 대표 종목들의 버블 및 과열 논란 발생.최근 과열 논란에도 불구, 코스닥의 역사적 고점(2000년 3월 2,925포인트)은 여전히 먼 이야기이고 현재코스닥 지수는 1996년 7월 출범 당시 보다 낮은 수준에서 거래

▶ 생명기술이 부담된다면 다른 섹터에서 투자 기회를 모색

바이오/제약 섹터의 과열 및 버블 논란은 과거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기에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 코스닥150 지수만 보더라도, 생명기술 외 투자매력이 높은 섹터와 종목들이 존재. 생명기술 섹터가 부담스럽다면,실적이 수반되는 IT 및 소재 섹터 등으로 대안을 찾는 전략 권유.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 등으로중장기적인 코스닥 시장의 상승 기대는 유효하다고 판단

▶ 과열 논란보다는 코스닥 시장의 정의를 되새겨볼 때

코스닥 시장은 IT·BT·CT 등의 기업과 벤처기업의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개설된 시장. 미래 성장성이 큰 섹터와 기업들이 상장되는 시장임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고평가 논란에 몰입되기 보다는 최근 디스카운트요인 해소에 대한 기대에 주목할 때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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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7일 2018년 펀드투자의 지혜

▶ 2017년 펀드시장, 박스권 돌파했지만 끝나지 않은 펀드환매

2017년 펀드 시장을 되짚어보면, 펀드의 성과가 개선되자 투자자들은 과감하게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 국내 주식형 펀드는 KOSPI지수가 박스권 돌파에 성공하자 환매가 본격적으로 출회되며, 연초 이후 4.6조원의 순환매 기록. 우리는 지난 4월부터 <펀드 르네상스, 지금부터 시작이다>라는 기획 시리즈를 통해공모펀드에 대한 투자 환기를 제안드린 바 있음. 글로벌 경기 회복이 가시화되고 수출증가로 인한 국내기업들의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증시의 재평가 기대가 높았기 때문. 따라서 기계적인 환매를 자제할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였지만, 펀드환매가 어이졌다는 점은 아쉬움이 커지는 부분.

▶ 2018년 투자의 관건,‘시간을 보유’하는 것이 핵심 2018년 성공 투자의 핵심은 ‘뚝심’이라고 볼 수 있음.

2018년 자산시장은 글로벌 경기호조가 지속되며, 위험자산 랠리가 연장될 것. 다만 자산시장의 경로 자체는 순탄하기보다 요철구간을 거치면서 지난하게펀더멘털을 확인할 것으로 예상. 펀드 투자자 입장에서는 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지더라도 냉정을 잃지 않고, ‘시간을 보유’하는 피터린치의 투자전략을 참고할 필요. 경기회복이 진행되고, 위험자산이 강세를 보이는 구간에서 확률적인 승률은 높게 나타나기 때문.

▶ [주간 시장] 쇼핑시즌 돌입한 미국, 신고가 경신 지난 주 추수감사절을 맞은 미국은 12월 크리스마스까지 본격적인 소비시즌에 돌입.

뉴욕증시도 쇼핑시즌 기대감을 반영하며 지난 24일에도 신고가를 경신. 미국의 고용시장과 매크로 환경을 감안해본다면 연말까지도 기대감이 연장될 가능성 ⾼. 한편 신흥국은 연말을 앞두고 상승 피로가 누적되며 증시 변동성이확대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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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 블랙프라이데이의 키워드, 온라인 시장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은 통상 11월 넷째주 금요일(Black Friday)부터 차주 월요일(Cyber Monday)까지를 일컫는다. 해당 시즌 내 미국 소매기업의 연간 매출의 20%가 창출되는대규모 세일주간이기 때문에 미국 내 소비 경기 센티먼트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세일 시즌 특수에 대한 기대감은 연말까지 유효해 보일 것으로 판단한다. 전미 소매협회(NRF)는 금년 연말 세일 시즌(11~12월) 미국 내 소매업체(오프라인)들의 매출을 지난해 6,558억 달러에서 올해는 6,788억∼6,820억달러, 전년동기대비 +3.6%~4.0%(y/y)로 전망하였다. 이는 5개년 평균치인 +3.5%를 상회하는수준으로써, 양호한 고용 상태를 기반으로 미국 내 소비여력이 회복되고 있음을 반증한다.

특히 해당 기간 내 온라인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한다. 전미소매협회 조사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에 쇼핑 의사가 있는 소비자의 약 60%가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T 관련 기기는 온라인 판매 제품 중 시즌 수요가 가장 많은 품목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해당 업종의 수혜가예상된다.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중 온라인 판매 시장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기간 내 국내 반도체 업종의4분기 영업이익이 상향조정 된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IT 대형주와 더불어 아이폰X의 수요에 대한기대감이 높아지며 해당 제품 관련 IT부품주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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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거래일 100% 계좌수익 비법강의>

천재는 1%의 ‘재능’과 99%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명언입니다.
100%를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이죠.

현재 투자를 하고 있는 투자자분들도
1%의 영감은 갖고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부족한 시간과 자료로 인해
99%의 노력을 채울 수 있는 방도가 없진 않으신지요?

또한, 채우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마땅히 노력의 성과가 나오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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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2일 내수성장주 부각. 다만, 단기 과열 및 변동성 확대는 유의.

원화는 달러대비 1,120원을 하회하는 등 본격적인 원화 강세 가능성(->이는 곧 외국인의 본격적인 순매수 귀환을 의미하기도 함)을 시사하고 있음. 이는 올해 4분기보다는 2018년이후 원화 강세라는 우리의 전망보다 1분기정도 원화강세가 앞당겨지는 모습이기도 함.

이러한 원화 강세(특히, 엔화대비 강세도 동반)는 지난 2013년 중반 ~ 2014년 중반(확대하면2012년 중반 ~)과 같은 ❶KOSPI대비 일본증시 상대적 강세 & ❷KOSPI 대형주(=통상, 수출주)대비 KOSPI 중소형주 및 KOSDAQ 상대적 강세 등을 연상시키고 있음. 현재 KOSDAQ 150내 KOSDAQ 150 생명기술지수가 2013년 전후의 화장품 등 중국 및 내수 성장주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음.

단기 과열 우려와 함께 변동성지표의 추가 확대가향후 단기 경계 시그널로 작용할 소지가 있다는 점과 KOSDAQ 150 생명기술지수의 이익성장에도 불구하고 Value 상승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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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1일 e-스포츠 : 게임이 아닌 산업 으로 성장하고 있다

▶ 아시아권 중심으로 고성장하고 있는 e-스포츠 산업

- 2017년 글로벌 게임시장의 규모는 1,089억 달러(+7.8%,YoY), 2020년까지는 연평균 5.7% 성장하여1,28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게임시장의 빠른 성장 영향이며,당분간 아시아권 중심의 고성장 추세유지 예상

- e-스포츠는 일렉트로닉 스포츠를 의미하며, 컴퓨터 통신이나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상으로 이루어지는게임을 통틀어 일컫는 말. 실시간 전략게임, 1인칭 슈팅게임, 경주게임 등의 장르와 오버워치, 리그오브레전드,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의 대표 게임이 있음

▶ 4차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성장산업으로 도약시켜야 할 시점
- 게임시장 성장에 따라 게임을 매게로 하는 e-스포츠 시장도 고성장 추세. 리그오브레전드(LOL)와 같은MOBA (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와 카운트 스트라이크 등의 FPS장르를 중심으로 게임의 인기와 함께 빠른 성장세 기록

- 글로벌 e-스포츠 시장 규모는 2017년에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한 $10억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2020년까지는 연평균 28% 이상의 고성장을 기록하며 $15억 규모로 성할 것으로 예상

- 리그오브레전드의 월간 이용자는 1억명, 2020년 e-스포츠 팬 규모는 현재 4억명에서 6억명까지 증가
할 것으로 전망. 2016년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결승전 시청자수는 4,300만명으로 같은해 MLB월드시리즈 7차전 시청자 4,000만명을 추월하였고, 중국에서만 e-스포츠 스트리밍 영상 조회수 111억회, 북미에서는 27억회를 기록

- e-스포츠는 2020년에 아시아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활발한 마케팅 경연
장으로 성장, 국내 SK텔레콤, 삼성전자, KT, CJ, 진에어 등과 같은 주요 기업들도 프로게임단 운영중

- 이와 같이 e-스포츠가 이제는 게임이 아니라 4차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성장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상황. 국내에서는 아직 정부의 정책 및 법률 규제로 인한 성장 제약 조건들이 너무 많은 상황임을 감안
할 때, 제도 정비, 투자강화, 인력 육성과 같은 역량 정비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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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0일 헤게모니 충돌과 자산시장의 경로 점검

▶ QE, 유동성 잔치는 끝났다
2018년 자산시장에 대한 전망은 위험자산 비중 확대를 제시함. 다만 위험자산 랠리가 이어지더라도 자
산시장의 경로 자체는 순탄치 않을 수 있다고 예상함. 그 이유는 금융위기가 지나고 글로벌 경기가 회복
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시장의 불균형이 확대되었기 때문. 시장이 균형점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발생
하는 헤게모니 쟁탈전은 예년과 달리 무거운 변화로 다가올 것.

▶ 종파간 패권경쟁 심화로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2018년 헤게모니 전쟁이 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바로 중동. 중동지역의 질서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헤게모니를 장악하기 위한 국가별 암투가 역내 긴장감을 높일 것으로 예상. 사우디의 왕위계승 서열1위인 빈살만 왕세자는 중동지역에서 시아파의 세력확장에 맞서 패권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듦으로써국제유가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 구경제 기업들, 부진 털어내고 반전 모색 헤게모니 전쟁은 4차산업을 필두로 한 신경제 기업들에도 적용. 만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인공지능(AI) 등 4차산업 관련 기업들은 시장 주도주의 입지가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 것. 그러나 경기회복이 가시화되면서 구경제 기업들도 지금까지의 부진을 털어내고 반전을 모색 중. 주도 업종에서 주변 업종으로 확산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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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7일 호황의 유럽과 소외된 영국

▶ 유로존과 영국의 경제성장률 역전 현상: 유로존 ↑, 영국 ↓

올해 들어 눈에 띄는 유럽 경기 회복세. 그러나 영국은 작년 6월 브렉시트 결정 이후 경기 둔화 움직임 지속중. 유로존과 영국의 경제성장률은 1년째 역전된 상태. 올해 유로존 GDP성장률은 연율로 3분기 연속 2%를상회하며 미국의 성장률 마저 넘어서고 있으나, 영국의 성장률은 하락세 지속. 이에 유럽 내 주요국 증시 상승에도, 영국은 올해 3.2%로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 기록. 내년에도 영국의 소외는 이어질 전망. 미국 유럽등 주요국들과 영국의 경제성장률 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며, 내년에는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긴축 사이클진입으로 인한 금리 상승압력으로 성장률이 하향되는 국가들은 자연스레 쳐질 것으로 전망됨.

▶ 18년에는 더욱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영국 경기

지난해 하반기부터 요동쳤던 영국의 경제 지표는 어느정도 안정세에 들어선 모습. Economic Surprise 지수도 10월 들어 (+) 전환. 그러나, 대다수의 기관들은 내년의 영국의 경제성장률을 올해보다 둔화될 것으로 예상 중. OECD는 영국 2017년 1.6%, 2018년 1.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IMF는 2017년 1.7%,2018년 1.5%로 올해보다 내년에 더욱 경기 둔화될 것으로 전망 중. 세부적으로는 소비부문 둔화가 눈에 띌것으로 예상됨. 실업률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가계 소비 여력 축소가 지속될 전망.

▶ 가파른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부문 둔화

영국 경제성장률 둔화는 영국 GDP의 약 65%를 차지하는 소비부문의 둔화에 기인. 브렉시트 우려로 인하여지난 해 파운드화가 약 15% 절하되었으며, 이에 수입물가가 10%대까지 급등하며 올해 3%대의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짐. 이러한 가파른 물가상승이 가계의 실질소득을 축소시켜 소비부문 둔화로 이어지고 있음. 7개월 동안 이어진 실질임금 마이너스 성장으로, 소매판매가 눈에 띄게 둔화되는 모습. 내년 소비 증가세는 추가둔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대외부문 개선 또한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

▶ 내년에도 영국에 대한 기대는 낮춰야..

영국의 OECD 경기 선행지수는 여전히 둔화 중이며 대다수 기관들 또한 내년 영국 경기를 올해보다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 중. 6차까지 진행된 브렉시트 협상은 진전이 없으며 관련 리스크 또한 내년에 부각될 가능성이 있음. 게다가 파운드화 추가 하락 압력 또한 경계해야 할 요소. 최근 메이 총리의 사퇴 여론 확대 등 취약한 입지나 영국의 경기 둔화 등으로 파운드화 약세 압력이 이어지고 있음. 영란은행(BOE)의 금리 결정 또한지켜보아야 할 요소. 지난 11월 BOE는 3%대의 물가상승률로 10년만의 금리 인상을 단행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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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6일 코스닥, 주도주 쏠림 현상 심화 2

▶ 코스닥, 시총 상위 중심으로 수급 집중 가속화 확인

지난 자료에서 코스닥150 중심의 코스닥 주도주 쏠림 현상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를 제시한 바 있다 불과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코스닥150 중심의 코스닥 강세장이 도래하면서, 코스닥150을 비롯한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들에 대한 시장 관심이집중되고 있다.
이제 코스닥150 등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은 코스닥 랠리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되고 있다.

현재 수급과 지수 흐름 두 곳에서 코스닥 시장 변화의 특징적인 흐름이 포착된다.첫째는 코스닥150의 수급이 기존 외국인 중심에서 기관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기관은 지난 13~14일 양일간 각 2,507억원, 3,314억원씩 코스닥150을 집중 매수 했다. 정부의 코스닥 부흥 정책에 발맞춰 시장의 수급이 선제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두 번째 변화는 코스닥의 발목을 잡고 있던, 연말 코스닥 소외 현상이 사라지고 있다. 2010년 이후 코스닥 연중 고점은 10월 전에 형성되었고, 연말에는 약세 기조가 이어졌다. 대주주 양도세에 따른 수급절벽과 최근 대형주 쏠림 현상까지 맞물리며, 코스닥은 연말에 팔고 연초에 다시 사는 트레이딩 시장으로 전락했다. 본격적인 연말 장세에 돌입한 11월 현재, 코스닥은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연말 징크스에서 벗어나고 있다

▶ 코스닥150의 확산 효과에 주목

코스닥150 지수는 IT(정보기술)·BT(생명기술)·CT(문화기술) 이 포함된 기술섹터와 소재·산업재·필수소비재·자유소비재 등 비기술섹터로 총 7가지 섹터로 구성되어있다. 연초 이후 기간수익률 흐름을 보면, 코스닥150 내 비중이 높은 BT(생명기술), IT(정보기술), 소재 섹터가 코스닥150 상승을 주도했다. 현재는 섹터내비중이 낮은 문화기술(CT), 자유소비재로 상승 효과가 확산되고 있다

특정 섹터 또는 비중 상위 종목 중심에서 소외된 섹터 및 종목으로 시장 수급이 채워지는 효과가 본격화 될수 있다. BT와 IT 등 주도 섹터 외 CT(문화기술)과 소비재 섹터의 주요 종목들에 대해서도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는 시장이 전개될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중국의 사드 보복이라는 악재에서 벗어나, 투자심리 개선과 실적 개선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 대표주들과 화장품/음식료 등 중국 소비 대표주로는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투자에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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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5일 배당주에 대한 시각 변화가 필요한 3가지 이유!

연말배당 모멘텀 약화 가능성→ 금년 배당주 접근의 시각 변화 필요!

매해 년도 동일하지는 않지만 3분기에서 4분기는 연말배당을 겨냥한 배당향 자금(PR및 순수 배당 자금)이 유입되는 계절성을 지니며 배당주에 대한 모멘텀이 극대화되는시기이다. 특히, 올해의 경우 기업들의 이익이 괄목하게 개선되면서 배당 재원에 대한확대가 가능한 기업 내부의 환경이 만들어졌을 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해줄 정부 정책역시 존재한다.

기업소득 환류세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등의 정부 정책들과 기업 내부적으로도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분기배당, 배당성향 확대 등 대내외 배당 정책이 개선되고 있는상황으로 배당주 투자가 연말 뜨거운 이슈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그렇다면, 올해 배당과 주주환원 관련 이슈가 풍부한 만큼 연말 배당주에 대한 투자도 유효할까?

배당주는 하반기로 갈수록 강세를 보이는 성향을 가지며 실제로 연초부터 현재까지KOSPI200 고배당 지수의 누적성과는 약 17.7%(11/14 기준)로 매해 년도의 수익률과 비교시 2010년 이래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코스피 역시신고가 랠리를 기록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배당주의 상대성과는 KOSPI200 지수의 성과를 하회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는 배당에 대한 기대감을 확대하는 이슈들이 중첩되어 있지만, 역설적으로 배당에대한 기대 수익률의 눈높이는 낮출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이는 변화된 시장 환경을고려해야 되기 때문이고 다음과 같은 3가지 요인들 1) 분기배당 실시로 연말배당의 직접효과 희석, 2) 위험자산 선호도 확대에 따른 신고가 랠리와 이에 따른 기대 수익률 하락, 3) 금리 인상 스탠스 등이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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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3일 2018년 KOSPI 이익성장 업종은?

▶ ‘17년은 이익 쏠림현상이 두드러졌던 한 해

- 코스피 지수는 2,500선을 넘어 사상 최고치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11월 들어 상승탄력은 상대적으로 둔화되는 모습. 반면 코스닥 지수는 700선을 넘어 전반적으로 코스피 vs 코스닥의 괴리율 축소가 진행 중

- 실적 측면에서는 KOSPI 기준 2017년 영업이익 증가율은 YoY 약 +32%로 사상 최대치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18년에는 약 +14% 성장이 기대되면서 실적개선 기대감은 여전히 높은 상황

- ‘17년의 경우 KOSPI 이익성장은 사실상 반도체를 포함한 IT섹터가 독보적으로 주도하면서 시가총액 1, 2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상승을 주도함. 물론 ‘18년에도 IT섹터의 KOSPI 이익기여도는 약 41%로 가장 크지만, 상대적으로 ‘17년 대비 업종별 이익증가율은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음

▶ ‘18년 이익의 키워드는 ‘업종별 고른 이익성장’

- ‘17년을 돌이켜보면 실적 쏠림현상이 크게 나타난 한 해였음. 주지하다시피 반도체 업황은 초호황 싸이클에 접어들며 큰 폭의 이익성장을 시현했고, 삼성SDI 등 대형 IT 부품주들도 16년 기저효과에 따라 큰 폭의 이익상승률을 보임. 반면, 화장품/레져/소매 업종은 사드영향과 내수부진 등으로 이익감소가 불가피했음

- ‘18년 업종별 이익의 특징은 삼성전기, 삼성SDI, LG전자, LG이노텍 등 반도체 외 대형 IT부품주들의 실적성장,화장품/호텔/레져업종 등 사드 피해업종들의 이익정상화, 건강관리/에너지 업종의 꾸준한 실적개선으로 정리할수 있음

- 또한, 지난 6월 이후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기존 산업재(조선, 건설) 섹터의 수주모멘텀이 더해진다면 업종별이익 쏠림현상이 완화되면서 업종 순환매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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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0일 코스피·코스닥 동반 강세, 2018년을 준비하는 투자전략

기다려 온 외국인의 귀환. 하반기 매도우위를 지속했던 외국인투자자는 10월 한달 간 코스피시장에서 2.7조원 순매수로 전환. 코스닥시장에서는 7월~10월까지 총 80영업일 중 53일간 순매수(일 평균 376억원)를 지속하였으며 10월에도 2,207억원 순매수 우위를 나타냄

- 국내 증시는 반도체 특수에 따른 관련산업의 이익증가 및 상장사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전 호황기 평균수준을 상회. 이에 IT를 중심축으로 소재, 헬스케어 섹터가 강세장을 이끌어가고 있음

- 향후 실적전망에 입각 시 여전히 대형주의 체력이 좋음. 9월 하순 이후 코스닥지수가 반등에 성공하며 700P를 회복함에 따라 중소형주로의 추세변화를 예상하는 투자자도 점증. 하지만 실제 1개월간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3개(셀트리온, 신라젠, 티슈진)종목이 코스닥지수를 약 4.4% 끌어올림. 결국 코스닥시장의 회복도 대형 바이오 업종 중심의 쏠림현상에 기인했다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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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분석> 평창동계올림픽

[평창동계올림픽 테마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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