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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8일 KOSDAQ의 급등, KOSPI가 더 편해 보이는 이유

▶셀트리온이 9%의 급등세를 보이며 KOSDAQ 지수의 670pt 선 회복에 성공했다.

셀트리온의 KOSDAQ 지수 내 시가총액 비중은 10%로 나스닥 지수에서 애플의 비중과 비슷하다. 특정 업종의 상승으로 KOSDAQ 지수가 강하게 상승한 만큼 어제와 같은 상승이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들 수 있다. 갭 메우기 수준의 단기 상승가능성에 무게 중심을 둘 필요가 있다.

현 시점에서 연말까지 기간을 2등분 한다면 전반기는 KOSPI, 후반기는 KOSDAQ이유리하다고 판단한다. 어제 KOSDAQ 지수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KOSPI의 10월 수익률은 KOSDAQ 지수를 앞선다. 계절성에 답이 있다.

KOSPI의 KOSDAQ 지수 대비 상대 강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가격 변수는 유가(油價)다. 유가 상승률이 한국 수출 증가율에 1개월 앞서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유가 상승이 의미하는 대외 경기 개선과 전반적인 물가 상승은 KOSPI 기업들에게 유리하다. 대형 수출주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11월까지 KOSPI, 12월부터 KOSDAQ

경험칙을 적용하면 11월까지는 KOSPI가 안전해 보인다. 대형주 실적이 여전히 양호한 수출 증가율에 힘입어 탄탄한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근거다. KOSDAQ지수의 수익률이 연말부터 차기년도 상반기까지 괜찮았다는 점을 참고할 때 KOSDAQ 지수는 11월 말부터 매수 대응으로 나서야 한다.

KOSPI 내에서는 빠른 순환매 패턴을 고려할 때 실적이 양호하고 최근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종목군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연간 전체로 보면 연말로 갈수록 수익률 갭 축소 과정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계, 운송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기존 주도주 내에서는 삼성전자라는 상수와 화학 업종의 상승 지속성이 실적 측면에서 높아 보인다. 소비주에서는 최근 많이 오른 중국 관련주보다는 통신이나 음식료처럼 배당이 안정적인 업종이 연말까지 안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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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7일 대형주 쏠림현상 지속,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 대형주 쏠림현상 지속, 다만 대형주 내에서도 선택과 집중 필요

대형주의 거침없는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7월 후반 북한 리스크 및 글로벌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약세흐름을보였던 코스피 시장이 추석연휴 이후 가파른 상승을 나타내며 새로운 지수를 써나가고 있다. 물론 단기 상승에 따른 일시적 조정이 나타날 수도 있겠지만 4분기 코스피의 추가 상승은 더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지수상승의 주역은 대형주이며 대형주에서도 IT(반도체 등), 철강∙화학∙정유 중심의 소재 등 수출주 중심 경기민감주의 쏠림 현상은 더 강화될 것으로 판단된다. 저평가 영역에 있는 금융, 성장성을 기반으로 모멘텀(개별이슈, 실적 호조) 투자가 가능한 헬스케어(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게임, 인터넷 등) 관련 기업 등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물론 그 동안 충분한 가격조정을 거쳤던 내수주와 자동차, 컨텐츠, 화장품주의 단기 추가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트레이딩 및 기술적 반등 수준 그 이상의 의미를 두기에는 아직 이른 것으로 판단된다.

▶ 실적호전 지속,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이 지난주 13일 발표되었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14.39조를 상회한 14.5조원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으며 매출액, 순이익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였다. 이처럼국내증시의 상승 원동력은 바로 실적 증가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기업(257개 기업)의 3분기 실적호조 전망에 이어 4분기 실적(영업이익 기준)도 전년대비 약 60% 가량 큰 폭증가가 예상되는 등 실적이 수반되는 대형주의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물론 7월 이후 외국인의 매도세(약 4조원)를 촉발했던 북한 리스크 완화와 함께 글로벌 통화정책 불확실성 감소,글로벌 경기회복 기조속에 미국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등이 국내 시장에 훈풍으로 작용하며 지난주 외국인의 순매수를 불러일으켰다. 한∙중 통화 스와프 연장소식도 향후 양국간 긴장 완화가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관련기업들이 상승을 기록했다.(화장품 관련주 트레이딩 가능)

그렇지만 최근 지수의 상승의 원인은 무엇보다 ‘깜짝 실적’ 등 실적호전 기대감이라 할 수 있으며 현재 12개월 선행 PER 기준 코스피 밸류에이션은 9.4배 수준으로 선진국, 신흥국 대비 약 21% 저평가 상태이다. 또한 연말 배당시즌 도래 등도 실적기대감과 함께 외국인 매수 재개 및 지수 추가상승을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 중소형주 및 코스닥 시장에서도 실적주로 접근

현재 코스피 상승의 주역은 대형주이며 대형주에서도 특정 몇몇 업종과 종목으로 압축이 필요해 보인다. 바로 주도주이다. 물론 단기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 및 낙폭과대주(중국 관련주 등)로 일시적 관심이 이동될 수 있으나 조정시 관련주에 대해 매수기회로 판단한다.
3분기에 이어 4분기까지 실적호전이 예상되는 업종은 IT하드웨어, 반도체, 소프트웨어, 철강, 화학, 소매(유통), 미디어/교육, 건설업종이다.

불행하게도 중소형주 및 코스닥 시장은 대형주 대비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실적호전, 신정부(4차 산업혁명, 중소기업 육성 정책 등) 출범 기대감, 순환매 논리에 따른 대형주와의 괴리율 좁히기, 글로벌 스몰캡 강세흐름과 동조화 기대감 등으로 중소형주 및 코스닥 시장의 상승 가능성을 전망했지만 대형주의 쏠림 현상 강화 및수급 불안 등으로 여전히 부진한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대형주 위주 쏠림장세에서 저평가 중소형주 등 3분기 실적호전종목 및 낙폭과대주, 그리고 모멘텀 투자가가능한 종목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라 판단된다. 물론 중소형주 및 코스닥시장의 차별화된 상승은연말 이후에 가능 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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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대웅제약

<대웅제약, 보톡스 미국·유럽 진출 임박…주가 재평가 기대>

미국과 유럽에서 임상 3상을 통과했으며 FDA와 EMA로부터 제품 출시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 미국, 하반기 유럽에 제품을 출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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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 4분기 해외펀드 투자 아이디어

▶ 중국 주식시장의 투자자관심 지속, 애증의 중국펀드이나 관심 필요

- 국내 공모 해외주식형 펀드 중 단일국가 유형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곳이 중국임. 해외 주식
형펀드 붐이 절정에 달했던 2008년의 22조원 대비 절대잔고는 7.4조원까지 축소되었으나 투자상품
다변화에 따른 전체규모 감안 시 중국에 대한 국내투자자들의 투자니즈는 여전하다 볼 수 있음

- 그만큼 애증 어린 해외펀드의 대표격이 중국펀드이기도 함. 高 변동성으로 인한 2007년 하반기(글로
벌 금융위기), 2015년 6월(IPO, 규제정책 등) 및 작년 연초 경기 경착륙 우려에 따른 투자심리 급랭
으로 투자자들은 수 차례 고난의 시기를 보냄. 중국정부의 적극적인 시장개입 및 증시 안정화조치를
통해 단기 조정을 끝낸 범 중국증시는 견조한 상승세 지속 중

▶ 증시상승의 Key Factor - 심리와 실적 모두 긍정적, 향후 시너지 기대

- 정량적 요인인 ‘실적’과 정성적 요인인 ‘심리’가 시너지를 창출할 때 증시의 탄력성 및 하방경직성은
강화될 수 있음. 2015년 상해지수는 후강퉁 실시 및 MSCI EM지수 편입 기대감에 따른 심리 개선으
로 단기간 수직 상승했던 반면 기업 실적추이는 하향추세였음. 즉, 증시와 경기지표의 괴리가 점증하
는 가운데 정부의 각종 규제, 은행의 유동성 확보에 따른 자금경색 및 사상 최대의 IPO물량 확대 이
슈 등으로 버블이 일순간에 터지며 본토 및 홍콩증시는 급락을 겪게 됨

- 최근 중국증시 밸류에이션은 합리적 수준으로 향후 추가 상승 기대. ‘온중구진(穩中求進)’ 기조 하 부
동산시장 안정화, 금융시스템 리스크 방지 및 디레버리징, 국영기업개혁, 공급 측 구조조정 등 환경규
제책을 통해 일관된 정책집행 지속. 오는 19차 당대회 이후 정부정책 모멘텀이 좀 더 강화될 여지가
있으며 이는 곧 정치리스크 축소이자 위험자산의 Risk-on 연장을 의미. 과거 대비 시장참여자의 기
대치가 낮아진 점과 확장추세인 제조업 및 비제조업 PMI는 증시 추가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 가능

- 현 중국 증시환경 상 ‘심리’와 ‘실적’이 시너지를 창출할 가능성 높아 지속된 관심 필요. 경기 연착륙
성공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과 점증하는 상장기업의 이익도 궤를 같이 함. 대외적으로 주요 선진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가 완만하게 진행될 여지가 크다는 점에서 통화정책 운신의 폭 또한 넓어짐. 위
안화 환율, 외환보유액 또한 견조한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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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2일 여행 4분기부터 재 도약 카지노/면세점 바닥 확인 중

[여행사] : 3분기 실적은 1) 추석이 작년과 다르게 4분기에 반영되는 점, 2) 성수기 쏠림 현상 완화, 3) 상반기 호조 등 영향으로 성수기 대비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다. 다만 4분기예약률이 매우 긍정적이고 2018년 성장 가시성도 높아 지난 4개월간 주가 조정의 마무리 국면으로 판단한다. 2018년 1월 인천 제2공항 개장은 향후 3~5년간 여행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별 종목으로는 자회사 적자 축소가 예상되는 하나투어(면세점), 참좋은여행(자전거부문) 모멘텀이 2018년 가장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

[외국인카지노]: 는 중국 하향 안정화, 일본 성장으로 바닥을 확인하고 있는 구간으로 판단한다. 특히 파라다이스의 P시티가 2번째 분기만에 영업이익 BEP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중국이 회복되면 이익 레버리지 구간 진입이 기대된다. 다만 전통적인 방식으로 밸류에이션하려면 2019년 이후부터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파라다이스는장기적 관점에서 방향성 투자를 추천한다. 파라다이스는 P시티가 안정화되면서 2018년부터 본격적 M/S확대 전략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어 GKL은 중장기 성장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한다.

[면세점]:은 중국 단체 관광객 급감에도 보따리상 수요 증가로 3분기에도 외형은 선방할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보따리상 수요는 가격 스프레드에서 발생하는 수요이기 때문에수익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된다. 향후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일반 관광 수요 회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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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보령제약

<보령제약, 동남아 수출 계약 소식에 '상승'>

보령제약은 전날 동남아 13개국 판매 계약 듀카브, 투베로 등 의약품을 동남아 13개국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라이선스피(17억원), 예상 판매목표액(685억원) 등을 포함한 총 계약금액은 702억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17.17%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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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기회 찾기

▶ 3분기, 위험자산 선호로 신흥국 자산가격 랠리
글로벌 경기 개선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었으며, 신흥국 증시를 중심으로 강세가 진행. 글로벌 유동성도 유럽, 신흥국(GEM) 펀드군을 중심으로 유입세 지속. 다만 국내 증시는 상승 피로감이 누적된 상황에서 지난 8~9월 북한의 군사적 도발이 이어지며,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기간조정을 거치는 모습.

▶ 4분기,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기회 찾기

앞으로 4분기 자산시장은 연준의 자산축소가 본격화되겠지만,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실적 성장에 기댄 위험자산의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하다고 판단. 유럽은 테이퍼링(Tapering) 논의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지만, 경기개선과 디플레이션 탈출로 주목할 지역. 신흥국은 내수 및 수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한 아시아 신흥국을 유망하게 보고 있음.

▶ 미국 금융주에 투자하라!

결론적으로 올 4분기,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금융시장의 변화에서 투자기회를 잡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 특히 초과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 아이디어로 ‘美 금융주’를 제시하고자 함.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편안으로 경기진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 그 중에서도 금융주는 트럼프 정부의 금융규제 완화의지가 높을 뿐 아니라 연준의 자산축소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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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배당주 관심의 시기

▶ 연말 도래로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

- 연말로 접어들면서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 KOSPI의 현금배당 수익률은 2013년 1.03%에서 2016년 약 1.66%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약 1.8% 수준이 예상되고 있음

- 특히 올 초 기관투자자들의 의결권 행사지침인 ‘스튜어드십 코드’가 이슈가 되면서 지배구조 개선, 배당확대 등에 따라 특히나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 상반기까지는 스튜어드십 코드 참여 기업들이 미미했지만, 하반기 이후 자산운용업계를 중심으로 약 50여 곳이도입하기로 결정하면서 주주환원에 대한 투자자들의 요구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아직까지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국내 주식시장의 큰 손인 국민연금의 도입여부에 따라 타 기관들로의 확산속도가 결정될 것

▶ 증시 환경의 측면에서도 배당주 매력 부각

- 미국 연준의 자산축소, ECB의 테이퍼링 가능성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유동성 축소와 함께 지정학적 리스크로CDS 프리미엄이 상승하는 등 증시가 속도조절 구간에 진입
- 이 가운데 배당주들의 경우 변동성 확대구간에서 이익 안정성 부각에 따라 상대적인 매력이 높아질 수 있음. 또한 최근 배당주 펀드로의 지속적인 자금유입도 수급적 측면에서 긍정적임

- 이에 따라 1) 올해 예상 현금배당률 3.5% 이상, 2) 과거 3개년간 꾸준한 배당을 지급해온 기업(신규상장 등 일부 종목제외), 3) 올해 이익훼손이 크지 않은 종목들로 고배당주를 선별하였고, 결과는 아래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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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분석> 인터넷은행

[인터넷은행 테마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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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썸에이지

<반등 후 질주! 게임주 또 올랐다>

썸에이지는 모바일RPG '영웅for kakao' 제작사로 현재 'DC 언체이드'를 개발 중이다. DC언체인드는 원더우먼·슈퍼맨·배트맨 등 DC 히어로를 앞세운 액션RPG다. 네시삼십삼분이 퍼블리셔로 지난 8월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고 3분기 내 테스트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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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9일 4분기 해외펀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보자

▶ 9월 FOMC, 연준위원의 선택은 ‘매파적’ 보다는 ‘선행적’

- 9월 FOMC회의 결과 시장 전망에 부합하는 자산축소 스케줄이 발표. 한가지 눈에 띈 점은 연준 위
원들의 시장금리에 대한 인식임. 즉, 올해와 내년도 근원 PCE 전망치를 하향조정 했음에도 견조히
우 상향 중인 GDP 및 강화된 고용시장을 인용하며 올해 및 내년 금리인상 전망을 현행 유지

- 향후 물가보다 경기개선에 방점을 둔 정책이 우선시될 것임을 강조. 이는 연준이 내다보는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강한 자신감도 한 몫을 담당했을 것이며, 경기개선에 따른 과열을 방지하기 위한 先 예
방(긴축)책으로 해석함이 옳을 것으로 판단. 즉 매파적 보다는 선행적이라는 해석이 바람직

▶ 경기개선, 규제완화 및 금리상승 기대 → 미국 금융섹터 관심 요구

- 4분기로 접어들며 재차 트럼프 정책 기대감 점증. 금융규제 완화를 위한 ‘도드-프랭크법 폐지’와 ‘트
럼프케어’가 가시화되는 시점에서는 증시 전반에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 올해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처음으로 34곳의 대형은행 모두 통과하며 향후 순익의 상당부분을 배당
및 자사주 매입에 활용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 옐런 의장의 ‘우리 생애에 금융위기는 없다’ 립서비스
및 7월 므누신 재무장관의 볼커룰 완화 가능성 코멘트 등 배당 및 규제완화와 관련된 이슈들이 내년
까지 지속될 것이란 점에서 전반적으로 금융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경기모멘텀이 상반기에는 상단에 위치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바닥에서 반등 중인 만큼, 시장의 낮아
진 기대치 속 서프라이즈 시그널 발생은 증시 Level-up 요인이자 위험자산 Risk-on을 연장시키는
동력. 이와 함께 재정정책의 일환인 감세정책도 지지부진 했던 만큼 추후 진행속도 및 방향에 따라
주식시장의 upside 요인이 될 것

- 종합적으로 고려 시 미국 금융섹터에 지속 관심. 1) 트럼프 당선 전후 급등 이후 기간조정으로 인해
프리미엄이 해소. 2) S&P500 업종별 주가수익비율(PER) 비교 시 매력 高. 3) 경기회복에 기인한 연
준의 자산축소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반등이 예상되는 장기금리 및 인플레이션 개선 기대감은 각종
규제 완화 및 주주환원책이 조합될 시 금융업종의 실적개선을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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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분석> 국제유가

[유가 테마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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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8일 3분기 실적시즌 미리보기

▶ 코스피, 반도체·하드웨어 등 IT 주도의 실적 모멘텀 지속

- 추석 연휴 이후 3분기 실적 시즌에 본격적으로 돌입, 반도체/하드웨어 등 IT 주요 섹터들의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에너지/화학/철강/운송 등 IT 외 섹터들의 실적도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시장컨센서스 형성 중

- IT 섹터의 실적 성장세가 타 섹터 대비 독보적인 상황이 지속되면서, 실적 시즌 동안 IT 외 섹터로 시장의 관심이 확산되는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 또한 3분기 실적 시즌 보다는 ‘18년 까지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는 섹터를 찾는 것에 집중하는 시기가 도래, 3분기 이후 실적 추정치가 우상향하는 섹터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판단

- IT하드웨어/반도체/보험/증권/통신/화학 등의 실적 추정치가 3분기 동안 상향 조정. 3분기 이후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되는 섹터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

▶ 코스닥, 하반기 실적 모멘텀 강화 추세

- 코스닥은 실적 추정치 발표기업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점검해보면, 2분기 대비 양호한 실적 발표가 예상. 반도체 밸류체인 및 IT 하드웨어 주요 종목들의 실적이 견조하고, 건강관리/소프트웨어/미디어/건설, 기계 등의 업종이 코스닥의 실적 모멘텀을 견인하는 모습

- IT 섹터는 전방업황이 좋은 코스피와 실적 모멘텀이 동조화되는 흐름으로, 특히 반도체/하드웨어 부문은 코스피의 낙수효과를 기대하는 투자 전략 유효. 건강관리(헬스케어)와 소프트웨어(게임), 건설 및 기계 등도 구조적 성장 또는 신작 효과, 해외 시장 실적 기여도가 상승하는 섹터들을 중심으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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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제노포커스

<제노포커스, 리파제 발현방법 관련 특허 취득>

제노포커스는 신규 리파제 신호서열 및 이를 이용한 리파제 발현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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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분석> 미세먼지

[미세먼지 테마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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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7일 주요일정

1. 文대통령, 여야 4당 대표 회동
2.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연설(현지시간)
3. 1차 면세점 제도 개선안 발표
4.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5. 산업부-휴대폰,가전업계 간담회 개최
6. 제12차 韓-美 통합국방협의체(KIDD) 개최
7. 2017 아시아태평양 가스 컨퍼런스 개막
8. 에너지플러스 전시회
9. 기업활력법 사업재편계획 승인
10. 안양~성남(제2경인연결) 고속도로 개통
11. 2분기 자금순환(잠정)
12.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개봉
13. 유티아이 신규상장 예정
14. 신흥에스이씨 신규상장 예정
15. 중국원양자원 상장폐지
16. 상신전자 공모청약
17. 페이퍼코리아 변경상장(감자)
18. 시노펙스 추가상장(유상증자)
19. 오스코텍 추가상장(CB전환)
20. KG케미칼 추가상장(BW행사)
21. IHQ 추가상장(BW행사)
22. 홈센타홀딩스 변경상장(주식교환)
23. 셀바스헬스케어 추가상장(CB전환)
24. 와이디온라인 추가상장(CB전환)
25. 홈센타홀딩스 추가상장(주식교환)
26. 서진시스템 보호예수 해제
27. 美) 8월 잠정주택판매지수(현지시간)
28. 美) 8월 내구재주문(현지시간)
29.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30.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31. 유로존) 8월 총통화(M3) 공급(현지시간)
32. 日) 8월 공작기계수주(수정치)
33. CL) 토트넘 vs 아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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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7일 아세안이 뜬다!

▶ 대외환경 개선되며, 17년 4Q에도 회복세 기대
아세안 5개국 성장률은 상향조정(IMF). 미국, 유럽 등 선진국 경기회복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주요국의 수출실적 회복세 가시화. 인도네시아, 베트남은 SOC에 대한 정부지출 확대를 통해 기업들의 생산성을 제고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 안정적인 중산층의 성장으로 내수가 경제성장의버팀목이 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불확실성은 전반적으로 완화되는 추세 불확실성도 전반적으로 완화되는 중. 그 동안 아세안은 원자재 가격 약세와 정치적 혼란이 더해지며, 환율 변동성은 확대되었음. 대표적으로 말레이이사 나집총리의 부패스캔들을 꼽을 수 있음. 그렇지만 최근나집총리는 ‘부미푸트라’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국민적 지지도를 끌어올리는 한편 정권을 안정시켜나가고 있음.

▶ 투자 유인을 이끄는 弱달러 환경 아세안 증시는 그 동안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자본이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약세 움직임을 보임. 그러나 연초 이후 弱달러 환경이 지속되면서 국제 원자재 가격 안정과 아세안 경제의 안정적 성장이 진행 중.다만 높은 밸류에이션은 부담요인, 선진국 통화긴축을 둘러싼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감안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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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우수AMS

<우수AMS, 현대차 수소전기차 감속기 등 핵심부품 공급>

우수AMS가 현대자동차가 최근 공개한 차세대 수소전기차(수소연료전지 전기차ㆍFCEV) 감속기에 핵심부품 일부를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전기차 및 수소차 등 친환경차 시장 성장에 대비해 감속기 부품과 모터샤프트 등의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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