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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장애인복지관 - 국립대전숲체원 '나눔의 숲캠프' 참여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영동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병규)은 1월 6일(월)부터 7일(화)까지 대전국립숲체원에서 진행하는 “나눔의 숲체험”을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70명이 참가하여 진행했습니다.

이번 숲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지원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 서비스로 국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들이 장애를 이유로 활동의 제약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함으로써 산림보전과 활용으로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장애특성상 평소 접근이 어려운 숲길 탐방, 산림체조와 오감체험, 명상 등 1박 2일 동안 자연과 교감하고 친환경자원인 산림의 소중함을 체험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병규 관장은 “이번 숲 체험은 장애인의 자연친화적 활동을 지원하여 스트레스 해소로 심리 정서적 안정과 장애를 극복하여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가지는 기회가 되고 장애인의 정신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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