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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벌써 온라인 예배로 전환해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이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십니까? 저는 교회에서 성도들과 같이 만나서 예배 드리고 교제하는 것이 얼마나 그리운지 모릅니다.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더 많아지다 보니까, 자녀들과의 관계도 다시 정립되는 시간을 갖기도 하고, 게을러지지 않으려고 생산적으로 시간을 보내려고 애를 쓰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육신은 점점 편한것을 추구하게 된 다는 것을 깨닫고 위기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육신이 점점 편한것을 추구하는 것 처럼, 영혼도 게을러지지 않기를 위해서 더욱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세요?

온라인 예배이기 때문에, 마음까지 소홀해 지지 않기를 진심으로 권면합니다.

특별히, 내일은 종려주일이고, 이제 일주일 동안 고난주간이 시작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저와 여러분의 생명을 구하시기 위해서, 고난을 당하시는 주간입니다. 그래서 일년중에 이 기간에 많은 신자들은 더욱더 십자가를 묵상하고,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려고 노력하는 주간입니다.

어쩌면 지금 여러분이 보내는 시간들은 전쟁과 같은 시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럴때 더욱 십자가를 바라보고 묵상 해 보세요. 분주하고 정신없게 만드는 것을 잠시 내려놓고, 십자가를 묵상해 보세요. 왜 주님이 그토록 고난을 당하면서, 저와 여러분을 구하시려고 했는지 묵상해 보십시오.

저와 여러분이 가진 구원이 결코 값싼 싸구려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의 공로로 인해서, 말도 안되는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 십자가 앞에 다시 한번 숙연히 나아가시는 일주일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리스도의 종,
이광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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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rah yoon4월 5일 오전 02:09

우리가 맞고있는 특별 상황과 금년에 맞는 고난 주일에 즈음해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다시 숙고할 수 있게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편함으로 인한 영적 균형이 깨어지지 않도록 힘 쓰겠습니다!

앤드류4월 5일 오전 02:22

아멘

keum4월 5일 오전 02:22

감사합니다 목사님게ㅅ염려하시며. 기도하시는. 모습이 보이는 것갇네요 목사님 가정 도 ㅈ님의 축복안에서 건강 게시다 웃는 얼굴로 민나기로해요 김사합니다 안녕히 게십시요

Sena Hong4월 5일 오전 02:28

아멘 🙏

Jinju Moon4월 5일 오전 02:46

죄인을 사랑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그 험한 십자기를 더욱 사랑합니다. (heart)

김달숙4월 5일 오전 04:24

아멘 아멘!!!

하나님을 향한 마음4월 5일 오전 05:38

감사합니다 목사님 ~~^^

진 손.4월 5일 오후 11:44

호산나 호산나
왕이신 예수님 .
주 다시오실때 아름답게 빛추는
한줄기 빛되어 주오심을 예비하는 거룩한 신부되길 . ..
오늘도
준비하는 시간 되길 간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