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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 신명기 1:19-33

29.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30.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31.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32. 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33.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오늘 큐티본문은 1장 19절부터 입니다. 19절에 보면, 19절은 이렇게 시작하지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백성들이 광야에서 살아가는 방법과 법칙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순종하는 것'
이 광야에서 살아가는 법칙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가다 보니까 광야를 지나게 되었는데, 19절에 그 광야가 어떤 광야였는지 설명하냐면,
"그 크고 두려운 광야를 지나..."라고 말을 합니다.

광야라는 환경은 인간을 두렵게 만듭니다. 전혀 살아보지 않은 환경이고,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측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두려운 광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았더니, 그 크고 두려운 광야를 지나게 되더라라는 것이 오늘 본문의 고백입니다. 신명기 말씀은 광야생활을 마치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직전의 말씀입니다.

광야를 지나야 했던 그 때는 두려움이었고, 그 때는 막막했지만, 지금 가나안 땅을 바라보는 이 시점에 지난 세월을 돌아보니, 모세는, 31절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라고 고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의지하고 무서워 말고 두려워 말라(29절)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모리 족속이 눈 앞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를 두렵게 만듭니다. 하지만, 모세는 주님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두려워 하지 말고 나아가자고 백성들에게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21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 앞에 두셨은즉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차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여러분, 주님을 신뢰하면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가 되고, 기쁨이 됩니다. 게으름을 피울때가 아니라, 영적으로 무장해야 할 때입니다. 적들이 눈앞에서 우리를 삼키려고 하는 전쟁의 타이밍입니다. 우리 다같이 기도로 무장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싸워서 승리하시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댓글영역
김달숙3월 25일 오전 00:29

아멘 아멘!!!

Sarah Choi3월 25일 오전 01:36

아멘!! 주님만을 신뢰 합니다.~

이연옥3월 25일 오전 01:39

아멘!

Jinju Moon3월 25일 오전 01:53

Amen!! When I am afraid I will trust in You, Lord.

앤드류3월 25일 오전 02:13

아멘

keum3월 25일 오전 02:33

아멘

진 손.3월 25일 오전 02:35

아멘 아멘

Julie Park3월 25일 오전 02:43

두려움이 변화하여 기도가 되며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Sena Hong3월 25일 오전 03:51

아멘 🙏 주님 만을 의지 합니다....

bona3월 25일 오후 03:5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