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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할렐루야! 갈릴리 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이광세 목사입니다. 오늘 아침에 평소 새벽예배 시간처럼 일어나서 말씀 묵상을 하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 가운데, 오늘 나누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여러분과 나눕니다. 오늘은 신명기의 말씀 1장 9절에서 18절의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모세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강하고 든든한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 나가기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에 대한 묵상이었습니다.

모세는 자신이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를 돕는 자들을 뽑아서 오십부장 백부장 천부장, 조장을 세우는 내용입니다.

저는 이것을 보면서 무슨생각을 하게 되었냐면, "맞다. 혼자서는 할 수 없다.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너무나도 역부족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혼자가 아닙니다.

저를 돕는 목회부 사역자들도 있고, 교육부 사역자들도 있고, 교회를 같이 이끌어 나가는 장로님, 안수집사님, 권사님들도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런 조직을 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모세를 도우려고 선별된 사람들은 마음 가짐이 어땠을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들은 과연, 시키니까, 어쩔 수 없이, 천부장이 되고 오십부장이 되었을까? 를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그들의 마음 가운데는, 일군으로 세워지면서 건강한 공동체,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워나가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모세를 도왔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저에게도 그런 마음을 가진 여러분들이 필요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한 일원으로서 그저 수동적으로 앉아서 이름도 없이 묻히는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시고, 같이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마음으로 도와 주십시오. 무엇보다 저와 교회를 위해서 기도에 헌신해 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저와 우리 갈릴리 은혜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헌신해 주십시오. 우리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나간다면, 우리교회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공동체,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는 공동체가 될 줄 믿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기경하는 이 시간동안 더욱더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께 매달리고 기도하며, 주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찬 하루,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광세 목사 드림

댓글영역
앤드류3월 24일 오전 01:11

아멘

진 손.3월 24일 오전 01:14

아멘 아멘

Sarah Choi3월 24일 오전 01:25

아멘 !!

keum3월 24일 오전 02:59

아멘기도하겟읍니다

김달숙3월 24일 오전 03:11

아멘 아멘!!!

Julie Park3월 24일 오전 04:02

아멘 🙏

김윤자3월 24일 오전 05:30

아멘.할렐루야

(알수없음)3월 26일 오전 01:36

아멘! 목사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