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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은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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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령의 바람과 은혜의 강물이 흐르는 갈릴리은혜교회(토렌스) / 이광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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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2020 금 | 9시 기도회

07-31-2020 금 | 9시 기도회

온라인 예배를 재개합니다.

사랑하는 갈릴리 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이광세 목사입니다.

캘리포니아 정부가 오늘부터 다시 예배당 사용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흘러가는 상황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밀려옵니다...

이러한 상황조차 하나님께서 허락하심을 믿고, 저희 교회는 정부 방침을 따라 다시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너무 아쉽고 안타깝지만, 우선 이 팬데믹 상황이 진정이 되어야 하고,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교회가 함께 협조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영적인 건강도 잃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금 부터, 주일 1부, 2부와 수요예배, 그리고 모든 교육부 예배가 온라인예배로만 드릴 수 있게 됨을 알려 드립니다.

또한 새벽예배 역시 정부에서 예배당 사용을 다시 허락할때까지, 당분간 집에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녁 9시 기도회에 마음을 모아주시고,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고치시고 회복해 주시기를,
어려운 시기지만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이겨나가길,
저와 우리 모두의 영적인 건강과 육적인 건강을 지켜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이 어려운 시기에, 저희 갈릴리 은혜교회와 당회를 믿고 따라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현장예배 재개에 관하여

사랑하는 갈릴리 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이광세목사 입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지내 시기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저는 우리 성도님들을 뵈면서 같이 눈을 마주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를 나누는 날을 손을 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각 교회의 예배를 허락한 상태이고, 저희 교회에서도 철저한 방역과 거리두기와 함께 현장예배를 재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6월 둘째주인 6월 14일 부터 현장예배와 온라인 라이브예배를 병행하려고 했었습니다.
집에서 드리는 예배 가운데, 아무리 우리의 마음을 철저하게 다잡고 예배를 드려도, 너무 편안한 환경 가운데 놓여 있다 보니, 영적으로 쉽게 무너지기 쉬운 환경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저와 여러분의 영적인 유익을 위해서는 하루빨리 현장예배가 재개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심사숙고 끝에, 오늘 광고를 통해서 온라인예배를 연장 하기로 결정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1. 현재 바이러스 확산세가 꺽이지 않았다는 점
현재 LA 카운티의 확진자 수는 대한민국의 전체 확진자 수에 거의 6배에 해당하는 확진자 수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지난주부터 인종차별 시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 나와 앞으로 최소한 2주간 확산세가 어떻게 될지 지켜보아야 할 것 같다는 판단이 듭니다.

2. 우리 성도들의 안전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예배에 관한 열망도 알고, 저 또한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싶지만, 단 몇 주만(2-3주 정도) 더 추이를 지켜보고 좀 더 안전한 환경 가운데, 같이 예배를 드리기 원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 하면서, 영혼의 유익과, 우리의 몸의 건강을 같이 세워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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