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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이 소통하는 힘! 미디어와 동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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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민족예술제 '영화로 놀자' 안내

#경남민예총 이 준비한 예술종합선물세트,
#2019 #경남민족예술제 !

#진주시민미디어센터 는
'영화로 놀자' 프로그램으로 함께합니다.

사라 콜라겔로 감독의 <나의 작은 시인에게>를 함께 보고
전은정 선생님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예정입니다.

다음주 수요일,
시와 영화와 가을이 함께하는 저녁 보내세요 :-)

*무료로 진행됩니다.
*문의 및 예약: 진주시민미디어센터 카카오톡 채팅
-프로필에 링크가 있어요!

#나의작은시인에게 #사라콜란겔로 #매기질렌할 #파커세박 #영화 #무비스타그램 #무비토크 #진주미디어센터 #예술제 #영화상영회 #전은정 #예술 #문화예술 #진주민예총

11월 인디씨네 휴관안내

안녕하세요. 진주시민미디어센터입니다.
인디씨네가 11월 센터 일정으로 인해 휴관하게 되었습니다.
센터 정기 상영을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와 양해를 구합니다.
12월에 더욱 재미있는 정기 상영작으로 꼭!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주같은영화제 리플릿이 배포되고 있어요

#진주같은영화제 #리플릿 이
#진주 곳곳에 배포되고 있습니다!

이미지로 보긴 하지만 이게 또
종이를 잡고 보는 게 다르거든요 ~

꼼꼼하게 상영작을 보고 싶다,
상영 스케쥴에 동그라미 치고 기다리고 싶다
하시면 진주 시내 문화공간, 까페 등을 찾아주세요
센터로 오셔도 좋아요! 💕

2019 진주같은영화제 상영작 및 일정표 공개

많이 기다리셨을 여러분을 위해
2019 진주같은영화제 상영작을 공개합니다 😍

올해 진주같은영화제에서는
5편의 장편 초청작,
1편의 지역 초청작,
4편의 지역 단편,
8편의 일반 단편을 선보입니다.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영화,
극장에서 보기 힘들었던 단편영화,
경남에서 제작한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즐겁고 귀한 시간이 될거에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엠비씨네 에서 #진주같은영화제 와 함께 해주세요

2019 진주같은영화제 포스터 공개

2019 진주같은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포스터 1 -진주 속에 진주
포스터 2 -피어나는 진주

2019 진주같은영화제 포스터 작업은 ‘정진경’ 작가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한 작가님은 이전까지 다섯 차례의 개인전시, 서른다섯 차례의 그룹전시를 해오셨어요.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을 통해 미디어센터와는 올해 처음 만나게 되었고 약 4개월 전부터 진주같은영화제 포스터의 밑그림을 함께 그려나갔습니다.

“진주에서 영화제를 만들어가고 참여하는 모든 이의 귀함을 ‘보석 진주의 심플함’과 ‘지역 진주의 색’으로 표현해보자.”

이것이 작가님의 가장 큰 의견이었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멋진 포스터 두 장으로 2019 진주같은영화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보지 못한 진주같은영화제 포스터의 새로운 모습.
포스터 뿐만 아니라 올해 영화제도, 더욱 새롭고 특별하게 만들어가 보겠습니다.

2019 진주같은영화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롯데시네마 엠비씨네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가의 기획의도---
포스터 1(검정) - 진주 속에 진주

영화제를 함께하는 모든 이들을 귀하게 표현하고 싶은 개인적인 바람으로 출발하였다.
그림을 보면 진주는 비워둔 채 주변만 검게 보인다. 이는 진주가 주변에 의해 더욱 돋보이게 된다는 느낌을 전하고 싶어 다양한 색의 사인펜으로 오랜 시간 여러 번 겹쳐 칠했기 때문에 색들이 모여 검게 보이는 것이다.
영화를 만든 이, 영화를 보는 이, 영화제를 준비하는 많은 이들의 흔적이 모여 어디에도 없는 영롱한 진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포스터 2(물결) - 피어나는 진주

이름이 예쁜 진주같은 영화제가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의도에서 시각적인 이
미지에 먼저 초점을 맞추었다. 보석 진주의 이미지에 지역 진주의 느낌을 더한 것인데 조개
껍질이 열릴 때 보이는 진주의 모습을 순간 포착하여 전체 이미지로 구성했고 춤을 추듯 유
유히 흐르는 남강의 느낌을 물결무늬로 더하였다.
무수히 많은 물결과 진주의 색이 영화제에 힘을 보태어 피어나는 듯하다.

포스터 그림: 정진경(Jung Jin-gyeong /
www.jung-jg.com / aria2790@naver.com)
포스터 디자인 지원: 김장영, 문승영

10월 인디씨네 휴관 안내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는 '2019 진주같은영화제' 진행 준비로
10월 한 달간 인디씨네가 휴관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인디씨네는 11월 정기상영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10월 공휴일 휴관 안내

10월 공휴일 진주시민미디어센터 휴관을 안내드립니다.
확인 후 이날 센터에 업무가 있으시다면 다른 날 이용을 부탁드리며,
센터 이용에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하루'에 쓰일 물품을 기증받습니다!

진주시민미디어센터, 바자회를 열어보려 합니다!
그 이름 아름다운하루 🔅

진주같은영화제 그리고 진주시민미디어센터가 기금 마련을 위해 ‘아름다운 하루’라는 행사를 엽니다. 무비메이트 '모락모락'과 함께요 ❗️
집에서 잠자고 있는 멀쩡한 물건, 가방, 신발, 가전제품 등 기증해주시면 그 기증품을 10월 12일 토요일 아름다운 하루를 통해 판매합니다. 수익금은 진주시민미디어센터의 ‘취약계층 미디어교육’ 그리고 ‘2019 진주같은영화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기증 기간 : 9월 23일(월)~ 10월 8일(화)
🍭기증 장소
가좌동 진주시민미디어센터
경상대 GNU 북카페
평안동(시내) 아름다운가게 진주평안점
칠암동(과기대) 뭉클 게스트하우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인디씨네 옆 책꽂이 9월 모임

영화 원작 소설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인디씨네 옆 책꽂이

9월에는
기욤 뮈소의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를 읽고,
홍지영 감독의 동명 영화를 보고
만나 이야기 나눕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

추석 연휴 휴관 안내

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진주시민미디어센터는
12~13일 휴관하고
14일에 16시 30분 회차부터 정기상영을 시작해요.

휴관일에는 업무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14일은 오후 3시부터 업무가 진행되니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주변 분들과 따뜻한 마음 나누는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제12회 진주같은영화제 일반단편 선정작을 발표합니다.

올해 일반단편은 총 514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작년 처음으로 진행했던 ‘일반단편섹션’은 예상치못한 수많은 작품이 접수되었고 영화는 많은데 상영할 곳이 넉넉치 않다는 현실에 또한번 고민에 잠기기도 했습니다.
올해 역시 어떤 작품이 들어올까 많은 기대를 안고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공지가 나가기 전부터 영화제 측에 공모에 대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너무 감사하게도요.
예년과 비슷한 작품수이지만 소재나 장르의 다양성이 훨씬 폭 넓어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상영할 수 있는 작품 수가 적어 아쉬울 정도로 쟁쟁한 작품들을 진주같은영화제에 내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선정작은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아 래-

<구명조끼를 한 해적선장> 박형남 감독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이민섭 감독
<어라운드 맨> 최 진 감독
<영화루> 최창환 감독
<우리는 서로에게> 김다솜 감독
<전 부치러 왔습니다> 장아람 감독
<종천지모> 최한규 감독
<해미를 찾아서> 허지은, 이경호 감독

위 순서는 가나다 순서이며 심사에 따른 순위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공모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1차 심사위원 |
진주같은영화제 사무국

| 2차 심사위원 |
민지연 (오렌지필름 대표)
신지영 (경상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이혜원 (‘천년여우 여우비’ PD)
하효선 (씨네아트 리좀 대표)

*제12회 진주같은영화제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롯데시네마 엠비씨네점에서 열립니다.

인디씨네 9월 상영 안내

멸종 위기에 놓인 야생동물들과
그들을 정성스레 돌보는 사람들의
보통의 하루
<동물, 원>

똑같은 하루를 살아가던 혜정은
이유도 모른채 자신의 방에서
유령이 되어 눈을 뜬다
<밤의 문이 열린다>

9월 둘째 주 토요일부터 인디씨네의 정기 상영작을 만나보세요:)

제12회 진주같은영화제 지역장편 선정작 발표

2019년 제12회 진주같은영화제 지역섹션을 장편과 단편으로 나누어 공모받았습니다.

심사결과 올해 지역장편부문은 선정작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지역섹션 부문에 관심가지고 참여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제12회 진주같은영화제 지역섹션 선정작 발표

2019 진주같은영화제의 지역섹션 상영작을 발표합니다 !

올해 진주같은영화제는 총 27편의 지역섹션 공모작들을 만났습니다. 처음으로 지역을 ‘경남’으로 한정지었던 작년보다 9편이나 늘어난 수치입니다. 경남 출신 영화인들이 외지에서 만들어 출품한 작품 수가 여전히 많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지역에서, 지역을 배경으로, 지역민이 제작한 작품의 수가 작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이 보여서 기뻤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시민프로그래머 분들과 함께 1차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지역에서 만든 영화를 지역민들의 시선으로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작품성과 주제, 소재를 중심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섹션이라는 특성과 장르별 안배를 고려해 8편의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이 작품들을 가지고 2차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선정된 8편의 작품들 중 대부분이 ‘가장의 부재’를 담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없거나 떠났거나 혹은 능력이 없거나 고군분투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상황을 주류 영화계를 모방한 듯 하면서 신선한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2차 심사에서는 작품성과 함께 ‘지역 영화제’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것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영화가 가지고 있는 의미, 지역의 영화문화 측면에서 살펴 볼 수 있는 의미, 지역의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지점 등을 키워드로 이야기 나눴습니다.

🎥 <빈 집>은 경남 거제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지역에 사는 사람들 혹은 그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지역과 공감이라는 키워드로 관객과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 <안나>는 소녀의 성장기가 주체적으로 그려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드라마 서사 구조가 불규칙하지만 오히려 그것이 관객을 즐겁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청소년의 성장에 대한 감독의 생각을 함께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기일>은 모든 면에 만족을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등장 인물들의 정보를 제시하는 방식이 매력적이었고, 기술적으로도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지역 출신의 영화인이 만든 좋은 작품을 지역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 <그 여름, 핫도그>는 지역을 배경으로, 지역의 시민들이 함께 만든 작품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야기 구성 부분에서 아쉬움이 없진 않지만, ‘지역섹션’이라는 주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 선정 하였습니다.

영화적 기반이 약한 지역에서 지역영화를, 그것도 공모를 통해 선정하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서 지역의 영화들이 공개되고, 지역에서 영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이 진주같은영화제와 지역섹션의 의미입니다. 앞으로도 진주같은영화제 지역섹션을 통해 많은 지역작품을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선정작 발표와 함께 상영작 공모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차 심사위원
전진숙
이현주
최동욱

2차 심사위원
김재한 (영화감독)
김동길 (모퉁이극장 부대표)

*더불어 한가지 공지드립니다. 오늘 발표 예정이었던 '일반단편섹션'의 선정작은 다음주 중으로 발표됩니다. 선정 과정이 길어지다보니 사전에 공지드린 날에 맞추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주같은영화제 #지역섹션 #선정작발표 #빈집 #안나 #기일 #그여름핫도그 #단편영화 #지역영화 #경남지역 #진주영화제 #경남영화제 #공모작선정 #모퉁이극장 #김재한감독

씨네필을 위한 영화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안녕하세요 진주시민미디어센터입니다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30분까지 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씨네필을 위한 영화 아카데미]에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모집은 9월2일(월)부터 9월 11일(수)까지 contact@jjmedia.or.kr로 1)이름 2)연락처 3)참여이유 를 적어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모처럼 진주에서 열리는 영화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역 유튜버 특강 오픈 안내

2019 진주 청소년 마을방송 여름캠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특강을 오픈합니다!

'김주완TV와 지역언론' 이라는 주제로
지역의 이야기를 담는 유튜브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편하게 들으러 오세요 :-)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니
카카오톡 일대일대화로 미리 신청 부탁드립니다.

인디씨네 상영취소 및 연장 안내

안녕하세요. 인디씨네입니다 🙂

무더위에 잘 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저희 인디씨네는 무더위에 에어컨이 지쳐버렸는지 작동이 되지를 않네요 ㅠㅠ

때문에 8월 23일(금), 24일(토) 이틀 정기상영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관람을 예정하셨던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드립니다.
사전에 전화, 카카오톡, 인터넷으로 예매하신 분들에게는 따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취소가 된 만큼 8월 상영작 두 작품을 9월 첫 주까지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주전장>, <굿바이썸머> 두 작품은
9월 6일(금), 7일(토)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 문의사항은 인디씨네(055-748-7306)로 바로 전화주세요.

감사합니다 🙂

진주 청소년 마을방송에서
여름캠프를 진행합니다.

관심있는 친구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캠프 일정: 8월 24일(토)~25일(일) / 무박 2일
*캠프 장소: 진주시민미디어센터 및 진주 곳곳
*캠프 내용: 지역 유튜버 특강 / 모둠별 영상 제작
*참여 대상: 진주 시내 14세~19세 청소년
*세부 내용 및 신청:
http://bitly.kr/camp19
*신청 마감: 8월 22일 11시 59분
*참가비: 1인 1만원
*문의: 진주시민미디어센터 055-748-7306
http://pf.kakao.com/_IYDGM/chat

본 캠프는 진주행복교육지구와 함께합니다.

인디씨네 8월 상영 안내

일본 극우세력들의 목소리를
전면적으로 담아내는
센세이션 다큐멘터리
<주전장>

지금이 제일 중요한 소년과
다가올 미래가 더 고민인 소녀의
여름 이야기
<굿바이 썸머>

8월 9일부터 인디씨네에서 만나요!

<내 인생 찰칵> 교육 결과물 전시회 안내

띵-동! 전시회 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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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토요일부터 7월 31일 화요일까지
하동군 북천역에서 #내인생찰칵 전시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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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간 하동 원해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사진찍기 수업을 진행했었는데요~ 어르신들이 직접 찍으신 사진과 손수 만든 포토북을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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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7월 13일 토요일 ~ 7월 31일 수요일
💌 장소 : 하동군 북천역(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경서대로 2347)
💌 작가 : 하동군 옥종면 원해마을(딸기마을)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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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카메라를 잡는 것도,
카메라 앞에 서는 것도 익숙치 않았던 어르신들이
어린시절로 돌아가서 낙서를 하고 사진을 찍어보고 메니큐어를 칠하고 꽃을 손에 끼워 찍기도 했어요. 수업을 진행하면서 어르신들이 가장 자주 하셨던 말씀은 “요즘 시절에 태어나지 못해 아쉽다”는 말이었어요.
수업을 진행하는 순간 만큼은
누군가의 엄마, 딸, 며느리, 시어머니 등 모든 것을 떨치고 오롯이 ‘나’의 모습을 담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서툴지만 그렇게 담아낸 모습들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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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지금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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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 및 미디어 교육은 ‘2019 경상남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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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딸기마을 #원해마을 #전시회 #사진전 #미디어교육 #결과물전시회 #결과물 #내인생찰칵 #하동군 #노인교육 #노인미디어교육 #경상남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공익활동지원사업 #눈이부시게 #7월전시회 #경남전시회 @ 하동군 옥종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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