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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프렌드]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응웬 씨의 ‘커피 로드’

커피는 현대인들에게 하루 삼시세끼의 식사만큼 중요한 일상입니다. 커피 없는 삶은 이제 상상하기가 어렵지요. 커피로 아침을 시작하고, 커피로 식곤증을 물리치고, 커피로 떨어지는 오후의 활력을 재충전합니다. UST-한국기계연구원 캠퍼스의 꾸인 반 응웬 씨도 커피와 인연이 깊은데요. 그의 고향 베트남은 세계 제2의 커피 생산국입니다. 한국에 유학 와서는 공교롭게도 다 쓰고 버려지던 커피 찌꺼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연구에 참여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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