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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과의 만남] ‘운’과 ‘때’에 맞춰, 꿈꿔왔던 항우연의 연구원이 되다

UST에 진학한 성재동 동문은 5년 동안 김해동 교수님과 프로젝트팀을 꾸려, 우리 인공위성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카리스마(KARISMA)’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우수 성과를 창출해내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김해동 지도교수님은 성 동문의 이름을 항우연 내에 널리 알리기 위해 갖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셨습니다.

UST에 처음 진학할 적부터 항우연의 연구원이 되기를 꿈꿨던 그는, 어느덧 제법 익숙해진 모습으로 연구원에서의 일상을 보내는 3년 차 연구원이 되었습니다. 성 동문은 비단 항우연의 연구원이 된다는 최초 목표 달성에 대한 만족에 그치지 않고, 더 의미 있는 다음 목표를 수립하기 위해 나날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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