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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프렌드] TV 뉴스의 내 모습, 큰 선물이 되었어요

UST-표준과학연구원 캠퍼스의 3년차 박사과정생 마익은 지도교수인 김영식 우주광학팀 박사와 함께 이미지 한 장만으로도 각종 부품의 표면을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나노미터 수준의 초정밀 측정이 가능한 데다 검사 과정과 방법이 간단해 실제 산업현장에서도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지요.

이에 따라 관련 논문은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되었고 전문기업이 기술을 이전받아 발 빠르게 상용화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논문의 제1저자인 마익은 한국의 대표적인 뉴스전문채널 YTN과도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요.

"한국의 뉴스에 제가 출연하는 게 무척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SNS를 통해 베트남의 지인들에게 소식을 알렸는데 모두 함께 놀라며 기뻐해주셨어요. 무엇보다 가족들에게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아 자랑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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