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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이야기]프랑스에 미슐랭이 있다면, UST에는 유슐랭이 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친목을 다지는 UST의 맛집 탐방 동아리, ‘유슐랭’. 유슐랭은 신성동의 한 식당에서 창립된 동아리로, 맛집을 메인 테마로 삼는 만큼 UST의 ‘미슐랭 가이드’라는 뜻으로 명명됐습니다.

"유슐랭은 잘 먹고, 신나게 먹는 사람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학업과 연구에 대한 스트레스는 잠시 잊고. 좋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죠. 다른 연구소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면, 치킨을 먹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혼자 한 마리를 먹기엔 벅차다면, 맥주 한 잔이 당기는데 함께할 사람이 없다면 주저 말고 유슐랭을 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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