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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단상] “제가 받은 꿈의 씨앗, 학생들에게도 전해야죠”

강영민 교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자는 개인의 연구뿐만 아니라 교육과 봉사 역시 본연의 임무”라며 “아직 젊은 선배 축에 속하는 만큼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는 UST 학생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귀담아 듣고 또 제 경험을 바탕으로 격려하고 새롭게 동기부여를 하는 역할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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