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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과의 만남] 포브스 30세 이하 리더 선정, 김영진 동문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강할 때가 있습니다. 신념, 소통, 아니면 작은 ‘아이디어’ 같은 것 말이죠. 로봇 의수를 연구하던 그 역시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힘을 아주 잘 알고 있는데요. 로봇 회전행렬을 적용한 모션 프리젠터와 촉각 센서를 활용한 학습관리 스마트펜을 개발해, 최근 포브스가 선정한 ‘젊은 기업가 30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김영진 동문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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