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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이야기] 내성적이던 소녀, 이젠 '신약 개발' 선두주자로

조용하고 낯을 가리는 사람, 일명 내향적인 사람은 사회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평가받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애플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뚝 서게 만든 스티븐 잡스도, 세계적으로 인권 운동을 이끌었던 넬슨 만델라도 내향성을 통해 인생에 ‘성공’이란 마침표를 남긴 인물입니다. 때론, 그 안에서 나오는 신중함과 용기는 더 진가를 발휘하기 마련이니까요.

UST-KRIBB 스쿨에도 자신을 내향성의 대표 주자라 칭하지만, 마음속에서 빛나던 용기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꿋꿋이 걸어가고 있는 한 학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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