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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RPL : 호주 타일보조, 오늘 스폰서쉽 제안 받았습니까?

우연히 호주에서 타일보조로 일하시다가 고용주로부터 스폰서쉽 제안을 받으신적 있으신가요? 흔하게 찾아오지 않는 기회인 만큼 정신이 없으시겠지요. 학위도 없고 영어 점수도 없고 기타 준비도 안되어 있고, 이런 분들을 위해서 오늘 준비 해 봤습니다. '타일 영주권 급행 열차'

타일 학위는 이런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 최근 고용주로부터 457 비자와 같은 스폰서쉽 취업 이민 제의를 받았습니다.
▶ 2년간 학교를 다닐 시간적 여유는 없지만 타일/빌딩 학력은 당장에 필요합니다.
▶ 내년 3월이면 RSMS 신청 제한 나이인 만 45세를 훌쩍 넘게 됩니다.
▶ 한국에서 건축 관련 대학을 졸업 하였습니다.
▶ 현재 타일 학위와 라이센스 때문에 타일 학교와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저히 끝날 기미가 안보입니다.

타일공 영주권 법칙 Ⅰ (Express-급행)
1. '호주 경력인증 학위 RPL 자격심사'를 통하여 학위 발급 가능 여부 진단
2. 오즈커리어와 함께 신청자분의 경력 사항을 RPL 진행 서류로 함께 준비하기
⇒ 오즈커리어가 제공하는 샘플 서류와 스페셜리스의 1:1 상담을 통해 철저하게 준비
3. 호주 타일 + 빌딩 경력인증 학위 (RPL) 신청
⇒ Certificate Ⅲ in Wall and Floor Tiling & Certificate Ⅳ in Building and Construction
4. 약 2주 이내 서류 심사 결과 확인
5. 오즈커리어만의 노하우와 완성도 높은 서류준비를 통해 Gap Training (보충교육) 면제 가능성 UP!! UP!!
⇒ 부실하게 서류를 준비하시면 진행학교에서 Gap Training을 요청합니다.
6. 승인된 학위의 Soft Copy (학위 스캔본) 이메일 발송 / Hard Copy (학위 원본) 자택 수령
7. 경력인증 학위(RPL)로 수료하신 타일/빌딩 학위와 취업 이민 기준 영어 (IELTS or PTE) 성적표를 이민법무사님께 전달하여 스폰서쉽 비자 진행

타일공 영주권 법칙 Ⅱ (All Stop-완행)
1. IELTS 5.5 성적표를 유학원에 제출하여 8주에서 최대 52주의 영어학교 등록
⇒ 영어점수가 안나오는 경우 추가적으로 영어학교를 다녀야 합니다.
2. 교육비, 보험, 학생비자 신청비, 신체검사비, 학업기간 동안의 생활비 등 (최소 $52,000 지출)
⇒ 학업기간 동안 발생하는 교육비(Tuition Fee)는 매년 증가합니다.
3. 약 2년 경과 후, 호주 타일/빌딩 학위 취득 (과목 Fail없이 정상적으로 졸업 할 경우)
⇒ 대부분의 학생들은 2년간의 학업기간 동안 1-2개의 Fail을 받는 경우를 자주 목격할수 있습니다.
4. IELTS or PTE 등 유효한 영어 성적표와 함께 취득한 학위를 이민 법무사님께 전달하여 스폰서쉽 비자 진행
5. 계속해서 변하는 이민법으로 인해 졸업 전/후 이민법 개정으로 큰 비용과 긴 시간 공들여 받은 학위가 이민에 사용 불가능한 상황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타일공으로 호주에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두 가지의 상이한 법칙 잘 확인하셨나요?
새로운 호주이민법 (457비자, RSMS관련) 시행 까지 단 4개월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래의 세가지 사항에 한가지라도 해당되신다면 빠른 시일내에 경력인증학위 자격 심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① 호주 학교에서 2~3년 공부는 너무 깁니다. 지금 당장 나에게 들어온 중요한 잡오퍼 (Job Offer)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② 재학 중인 타일/빌딩 학교 졸업 예정일이 아직 너무너무 많이 남아 있습니다.
③ 한국과 호주 타일 및 건설 경력으로 빠른 시일안에 호주 학위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오즈커리어와 함께 호주 경력인증 학위(RPL)로 호주 취업이민에 필요한 호주 학력을 준비 해보세요.
오즈커리어는 이민성의 RPL 학위 심사 지침서에 입각한 경력 증빙 서류를 1:1 맞춤 상담을 통해 신청자분과 함께 철저히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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