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호주RPL: 이민성 기준에 맞는 진짜 RPL (경력인증) 학위를 받아야 합니다.

최근 2018년 3월에 시행되는 개정된 스폰서쉽 비자법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호주 RPL (경력인증)학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가짜 RPL 학위가 이민성에서 이슈화 되고 있습니다.”

이번 게시글은 총 2부작이며 취업비자를 위한 RPL 사용에 대한 이민성 케이스 오피서의 심사 기준을 전달 하고자 합니다. 이민성의 RPL (경력인증) 학위 진위 여부 확인에 대한 영문 원본을 바탕으로 오즈커리어 RPL Specialist 의 해석을 함께 다루었습니다.

## 영문원본은
ozcareer.com.au/event 제일 하단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 학습 인정 (경력 인증 호주 학위 전환 제도)

담당 케이스오피서는 비자 신청자가 임시 비자 소지자인 동안 호주에서 자격을 취득한 진위여부를 확인 할 권리가 있습니다. 신청자가 규정 187.234 (c)를 충족 시킨다는 것을 결정하기 전에 Registered Training Organization (RTO)의 Course 및 평가 항목에 더 높은 수준의 정밀 평가가 적용됩니다.
이민성에 사용 될 RPL 학위는 이민성 케이스 오피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칩니다. 학교에 출석하여 퀴즈, 숙제, 그룹 프로젝트, 실습 그리고 시험 등을 거쳐 수료하는 학위는 대게 1~2년의 학업기간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RPL 학위는 교육기관 (RTO)의 경력 및 기술을 평가하여 학위 승인을 받기 때문에 2주에서 3주만에 학위가 나오는 제도상 큰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임시 비자 소지자로서 단기간에 수료한 학위를 검토할 의향이 있는 것입니다.

케이스 오피서는 AQF 인증서가 적절한 코스 절차나 평가 항목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RTO에 의해 발행 된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RPL은 검증되지 않은 해외 자격, 근무 경력 또는 양자 모두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RPL 은 호주 경력 외에도 해외 경력 또한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교육기관에서 실시한 경력 인증 심사에서 RPL 신청자가 제출한 다양한 경력서들이 거짓이거나 과장되어 작성되었을 수도 있다는 불확실성에 노출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민성은 교육기관의 적절한 경력/기술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RPL 신청자는 정직하게 근무경력서를 작성하여야하며 진실된 취업처, 근무기간, 담당부서 및 직급을 기재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RTO에 의한 RPL의 승인과는 별도로, 학위 발급과 관 련하여 경력 인증 및 AQF 인증을 받은 인증서가 정상이 아닌 RTO에 의해 발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민성의 케이스 오피서는 운영상 불안정하거나 문제가 있는 교육기관 (RTO)의 무작위 학위 발급을 노심초사 하고있습니다. 교육기관의 심사를 통과한 서류들이 호주 학위로 발급되는데, 발급 기관인 학교에서 적절한 평가 방식을 거치지 않고 간소화된 평가 기준으로 쉽게 승인해주는 사례가 간혹 있기 때문입니다.

호주 영주권을 목표로 하시는 고객님 한 분 한 분 맞춤 상담으로 RPL 가능여부를 진단하며 RPL 진행 절차와 원리를 이해가 쉽도록 설명드립니다.
오즈커리어는 정확한 교육기관의 경력 및 기술 심사기준에 준하여 RPL 신청 서류 및 경력 증빙자료를 오즈커리어만의 가이드라인과 함께 철저히 준비합니다.
무작위로 학위를 남발하는 교육기관에 의뢰하지 않으며, 호주에서 정상적으로 오랜기간 운영되는 학교와 함께 RPL을 진행함을 선언합니다.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