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RPL+TSS] 타일, 건설, 건축으로 영주권 단기간에 받는 지름길!!

안녕하세요, Ozcareer 입니다 :) 저희 오즈커리어에서는 TSS, RSMS 건축, 건설직 취업을 위한 특별 프로잭트를 진행중에 있으며, 여러 패키지 코스를 하나로 통합하여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호주 비자 법 개편으로 특히 타일 및 토목, 건축 기술자 분들의 전문성이 더욱 요구되고있습니다. 영주권을 목표로 TSS (457 대체 비자) 를 진행하시면 Certificate III in Wall and Floor Tiling or Carpentry or Painting뿐만 아니라 Certificate IV in Building and Construction 또한 취득하신 분에게 MLTSS (4년 중장기 영주권 신청 가능 비자) 승인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주 건설 RPL 학위를 Fair Trading 에서 Building Licence로 교환 가능하므로 일석이조입니다. 건설/건축 학위인 Certificate III & IV & Diploma 는 오즈커리어 RPL (Recognition Prior Learning) 을 통하여 RTO 승인 호주 정식 학위를 수료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개편 완료 되지 않은 불확실한 TSS 비자로 인해 많은 법무사님들께서 영주권 직업군인 Tiler 를 위해 Certificate 3 & 4 두 가지 단계별 건설, 건축 학위 모두를 권유하고 계십니다. 부족한 학위를 보충하실 계획이시거나 몇 년의 타일, 방수, 목수, 페인팅, 콘크리팅 등의 건설, 건축 경력이 있으시다면 아래의 두 학위를 RPL Building and Construction Full Package 로 함께 수료하세요. 비용과 시간 고민을 한 번에 해결 해드립니다.

'가성비 최고 RPL’ 로 호주 건축, 건설 전문 학위 수료까지 $53,000 절약 했다?'

RPL의 최대 장점은 호주 내에서 관련 계열의 학위 및 자격증 획득까지 2년의 학업 기간을 생략 할 수 있으며, 학비 (타일 기준 약 $10,000) 및 해당 학업 기간의 생활비 (연 $20,000), 비자신청 및 항공권, 호주 초기 정착 비용 (약 $3,000)을 지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RPL 은 지원자의 적절하고 충분한 증빙 서류를 바탕으로 해당 기관에서 경력 자격인증을 심사하기 때문에 출석률 관리 및 과제, 시험의 스트레스에서 모두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영주권 및 TSS, RSMS신청 자격으로 요구하는 부족한 학위를 RPL로 보충할 수 있습니다.

RPL은 순수하게 신청자의 서류 제공을 통해서 해당 교육 기관의 모든 심사 과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현 거주지, 영어 점수, 비자 조건, 출석, 퀴즈, 시험, 모두 요구되지 않습니다.

★ 호주 타일, 방수, 건설 & 건축 Full 패키지 (All in One) ★

타일 기술자 Full Package (1)
Certificate III in Wall and Floor Tiling + Certificate IV in Building and Construction

타일, 방수 기술자 Full Package (2)
Certificate III in Wall and Floor Tiling + Certificate III in Waterproofing + Certificate IV in Building and Construction

건설 & 건축 전문 기술자 Full Package
Certificate III in (타일, 목수, 방수, 페인팅) + Certificate IV in Building and Construction + Diploma of Building and Construction

2017년 RSMS 신청, 더 이상 미루지 마세요. 내년 3월에는 TSS, RSMS 신청 조건 자체가 너무 어려워 집니다.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