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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후원회친구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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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합니다

세월호의 또 다른 피해자는 진실입니다.

진실은 아직까지 세월호에 갇혀 있습니다.

정의당은 세월호의 진실을 인양하기 위해,
잊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문
http://justice21.org/117400

이정미 대표 모두발언 (2019년 4월 4일 오전 9시 30분)

존경하는 창원 시민 여러분, 약속을 지켰습니다. “힘을 합쳐라”, “빼앗기면 안된데이” 그 간절한 말씀에서 노회찬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확인했습니다. 시민들께서 민주 진보 단일화로 1 대 1구도를 만들어주셨고, 여영국의 최종승리를 이루어냈습니다. 창원 시민들이야말로 성산대첩의 최종승자입니다. 그리고 전국에서 정의당을 응원해주신 국민여러분, 다시 한 번 온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보정치의 자부심, 창원의 노동자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권영길, 노회찬으로 이어지는 창원성산의 자부심을 지켜주셨습니다. 퇴근 뒤 투표소를 찾았던 노동자의 물결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여영국은 6411번 버스를 타고 우리사회 모든 투명인간들과 함께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승리하는 단일화, 감동의 단일화를 이뤄주신 더불어민주당과 권민호 후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승리는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정부의 개혁이 멈추지 않고 전진해야 한다는 국민의 명령입니다. 경남도정과 창원시정에서도 민생개혁, 민생혁신을 이어가라는 시민의 명령을 지키겠습니다.

자유한국당에 고합니다. 끝내 인간성마저 포기했던 당신들의 마지막 캠페인에 대해 시민들은 냉정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그들은 야합이라고 맹비난했지만 창원시민들은 여영국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당신들은 결코 노회찬을 이길 수 없었습니다.

정의당과 여영국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여영국은 단지 국회의원 한 사람이 아닙니다. 정의당과 여영국 앞에는 노회찬이 남긴 거대한 발자국이 있습니다. 약자를 위한 정의로운 정치를 위해, 정쟁으로 무너진 국회를 민생으로 되살릴 것입니다.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 창원이 다시 뛰도록, 약속했던 지역경제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노회찬의 부재로 멈춰버린 국회개혁과 정치개혁의 드라이브를 다시 가동하겠습니다.

노회찬 대표님, 저희 승리했습니다. 창원성산 시민들께서 대표님의 못 이룬 뜻을 이어가라고 여영국을 선택해주셨습니다. 당신은 하늘에서도 정의당을 지켰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우리 5만 당원들은 비로소 탈상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은 당당히 나아가라”던 당신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한걸음 또 한걸음 전진하겠습니다. 당신이 생명을 내던지며 지키고자 했던 정의당을 더욱 소중히 지키고 키우겠습니다. 그리하여 2020년 제1야당, 그리고 진보집권을 향해 반드시 나아갈 것입니다.

당선사례 (여영국 당선자 / 창원성산 국회의원)

이 시간까지 정말 가슴 졸이면서 여영국 당선을 바라본 많은 국민 여러분, 창원 시민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 창원 시민의 승리입니다. 마지막까지 정말 손에 땀이 쥘 정도로 접전을 펼쳐주신 강기윤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히 손석형 후보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반칙정치, 편가르기 정치, 자유한국당에 대해서 우리 창원 시민들이 준엄한 심판을 내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권영길과 노회찬으로 이어지는 진보정치 1번지, 민생정치 1번지의 자부심에 여영국의 이름을 새겨넣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국회의원으로서 우리 창원시민들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온 힘을 바치겠습니다. 비록 저에게 표를 주지 않았지만 많은 시민들의 마음까지 받아 안아서, 창원경제를 살리는데 국회의원으로서의 모든 역량을 투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국회로 가서, 가장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해서 민생개혁을 반드시 주도하겠습니다. 국회개혁을 반드시 주도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노회찬의 정신을 부활시키는 것이고, 계승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승리는 2020 총선을 1년여 앞두고 바로 정의당이 제1야당 교체의 가능성을 확인한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민생만 바라보고 더욱 더 전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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