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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역 앞에 화난 사람들이 모였다! 공론화 이대로 안 돼😡

18일(토) 12시 경주역 광장에서 <엉터리 졸속 공론화 중단! 핵쓰레기장 저지 범국민 행동>이 열렸습니다. 역 앞 집회 후 시내까지 행진으로 시민들과 함께했습니다.

경주 지역 주민 150명으로 이루어진 시민참여단이 오늘부터 이틀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증설과 관련하여 토론회를 합니다. 토론 장소 앞에서 집회 예정이었으나, 온라인 토론 방식으로 급히 변경하였다는 소식에 범국민 행동은 경주역으로 집결하였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충분한 토론을 가지는 것이 시민이 참여하는 공론화의 기본입니다. 월성핵발전소 핵쓰레기장 건설을 위해 졸속으로 진행하는 공론화는 인정할 수 없습니다.

엉터리 공론화 중단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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