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녹조에 옴짝달싹 못하는 강물에게 필요한 건 바로 수.문.개.방!🏞️

환경부 산하의 수자원공사가 지난 7월 1일 창원에 이어 7월 16일인 오늘 두 번째 낙동강 관련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녹조 대응 방향에 대해서 발표하는 자리였지만, 수문개방은 제시하는 주요 대책이 아니었습니다.

독성녹조에 오염된 낙동강을 원수로 두고 있는 1,300만 영남 주민들은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7년 5월 문재인 대통령이 낙동강 유역의 수문개방을 지시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3년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흐를 만큼 흘렀습니다. 낙동강을 살릴 명쾌한 해법, 바로 수문개방입니다!

영남 주민은 청산가리 100배 수준의 독성녹조에 오염된 상수원수를 거부한다.
정부는 지금 당장 낙동강의 모든 수문을 개방하라.
대통령 공약, 낙동강 수문개방 실행시킬 의지 없으면 환경부 장관 사퇴하라.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