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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운동연합친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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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제련소 폐쇄를 위한 모금 운동’에 함께 해주세요! ▶️ https://www.ypout.net

[MBC PD수첩] 책과 독, 영풍의 두 얼굴 (2019.06.11) ▶️
http://bit.ly/영풍의두얼굴
[KBS 추적60분] 낙동강 미스터리 48년 '영풍공화국'의 진실 (2018.11.30) ▶️
http://bit.ly/영풍공화국의진실

"전 세계 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연간 800만 톤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2018년 우리나라 쌀의 생산량은 386만 8,045톤이니 우리나라 전역에서 생산하는 쌀 생산량의 두 배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들어갔다고 볼 수 있다."

■ 낙동강은 상·하류 구분 없이 1300만 명 영남주민의 생명수이다, 경북 지자체는 낙동강 독조라떼 해소를 위한 수문개방에 동참하라.
■ 하류지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경시하는 경상북도 예천군, 상주시, 구미시, 성주군, 달성군의 낙동강 맑은 물 독점의식을 규탄한다.
■ 경북 지자체는 상·하류지역 갈등 부추기지 말고 낙동강 양수시설개선을 위한 국비 수용 집행하라!

“낙동강은 온통 짙은 녹색이다. 곳곳에 녹조가 창궐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녹조 사체 덩어리가 떠 있어 마치 '유화'를 그려 놓은 것 같았고, 비릿한 내음이 진동했다.”

이번 사고는 관리 인력의 역량 부족이 발단이고, 사태 처리 능력의 부재가 일을 키운 것이다. 문제는 시설이 아니고 돈도 아니다. 사람을 키우지 못했고, 체계를 정비하지 못했으며, 시민과 동떨어진 정책을 펼쳐 온 것이 문제다.

조작과 누락 횡행하는 산업시설 대기오염물질 관리제도 ‘단디’ 개혁하라
- 대구 전체 사업장 30% 허위 측정으로 밝혀져
- 배출조작 범죄 엄벌하고, 공공 측정제도로 전환하라

하나. 대기오염 관리정책의 근간이 흔들렸다. 정부는 오염물질 배출조작 국정조사 실시하라!

하나. 정부는 산업시설 대기오염물질 측정에 공공기관과 지자체의 책임과역량 강화하라!

하나. 정부는 기업자율에 맡긴 자가측정제도를 공공측정제도로 전환하라!

하나. 대구시는 수치조작 방조한 배출업체와 조작당사자 대행업체를 공개하고 엄중 처벌하라!

하나. 대구시는 산업시설 대기오염물질 측정에 지도점검 강화방안을 제시하라!

하나. 국공유지는 도시공원 영구 보전을 위해 일몰 대상에서 제외하라.

하나. 도시공원구역 토지소유자들을 위한 재산세 50%, 상속세 80% 감면하라

하나. 도시공원 및 도시자연공원구역 매수청구 등 부지매입비를 지자체의 재정여건에 따라 50%의 국고를 지원하라.

하나. 도시공원일몰 우선관리지역 매입을 위한 지방채 발행 시 상환기간을 20년까지 연장을 허용하라.

하나. 정부지자체의 장기재원 마련을 위한 교통, 에너지, 환경세제 개편하라.

하나. 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종합대책과 예산 확보를 위해 실효를 3년 더 유예하라.

“흐르는 강은 침묵하지 않는다. 이 책은 강의 물길을 바꾸려 했던 인간의 오만과 탐욕에 대한 기록이다.”

2019년 전주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삽질> 원작 도서
<4대강 부역자와 저항자들> 저자와의 대화

상처 입은 4대강의 회복을 위하여

일시 : 2019년 7월 12일(금) 오후 7시
장소 :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상상홀

김병기 오마이뉴스 선임기자
김종술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주최 : 대구경북 오마이뉴스 대구환경운동연합
신청 :
http://bitly.kr/DrkVA3

낙동강은 달성군의 전유물이 아니다.
달성군은 취·양수장 시설개선 정부 교부금 수용하고
낙동강 녹조문제와 수질개선에 동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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