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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자! 평화의 에너지

#제15회에너지의날 #에너지의날 #8월22일 #228공원 #불을끄고별을켜다 #나누자평화의에너지

「제9차 낙동강 포럼」

* 낙동강 수질, 수자원 현황과 효율적 배분 방향
* 낙동강 재자연화 방향과 원칙
*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물을 위한 낙동강 본류 유해화학물질 관리방안

일시 : 2018. 8. 21(화) 14:30~18:00
장소 : 대구경북디자인센터 8층 아트홀
대구 동구 동대구로 461(신천3동 107-4)

○ 구성 및 참가 : 낙동강수계 민간단체, 유관기관, 학계 전문가, 지자체 등
○ 접수 : 낙동강네트워크 공동집행위원장
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010-2802-0776
임희자 마창진환경운동연합 010-8267-6601
이준경 생명그물 010-2569-1748

주최 낙동강포럼, 대구지방환경청
주관 낙동강네트워크, 대구경북낙동강네트워크

“오늘도 나는 낙동강을 걸으며 절망한다. 금강과 영산강은 수문을 열어 살아나고 있지만, 죽은 낙동강을 '산 강'으로 복원하는 길은 아직도 멀다. 녹조 곤죽처럼 질식해가는 낙동강을 보면 아직도 수문을 계속 닫아거는 4대강 부역자들의 손이 그 속에 꽈리를 틀고 있는 것 같아 분노가 치민다.”

“제주제2공항은 확정된 계획이 아니다. 수많은 논란 끝에 사전타당성 재조사에 들어가 계획 자체가 흔들리고 있는 사업이다. #원희룡 지사도 사전타당성 재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제주제2공항 계획의 추진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런데, 한쪽에서는 이처럼 제주제2공항을 기정사실로 해놓고 막대한 혈세를 투입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파괴하며 도로확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제주도는 비자림로 확장공사뿐만이 아니라 금백조로 확장 등 제2공항 연계도로계획을 전면 철회해야 한다.”


#비자림로 지키기 항의행동에 동참해주세요.
☞ 제주도청 게시판 가기
http://www.jeju.go.kr/join/request/hope.htm
☞ 청와대 국민청원 동참하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32841#_=_

“당장 플라스틱 소재의 일회용 도시락, 컵, 접시, 비닐 등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끊어야 한다. 텀블러, 장바구니 등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은 많다. 어린이들이 갖고 노는 플라스틱 장난감 대신 천연 목재 등 다른 재질로 만든 장난감을 구입하고, 왁스칠, 코팅, 페인팅을 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아이 젖병, 고무 젖꼭지 등 영유아용품도 환경호르몬이 함유된 플라스틱 물질로 만들어진 경우가 있으니 제품을 선택할 때 무엇으로 만들어 졌는지 체크해야 한다. 불가피하게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할 경우 재활용이 가능하고 가소제를 섞지 않아 상대적으로 안전한 폴리에틸렌(PE)이나 폴리프로필렌(PP)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 지구를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해요!
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ZERO 캠페인 함께 해요!
✔ 매장 내 1회용품 사용 시민 모니터
bit.ly/플라스틱zero1
✔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모니터
bit.ly/플라스틱zero2

최근 제주도가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를 추진하면서 반대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아름답기로 소문난 삼나무숲 가로수길이 무차별 훼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자림로 지키기 항의행동에 동참해주세요.
☞ 제주도청 게시판 가기
http://www.jeju.go.kr/join/request/hope.htm
☞ 청와대 국민청원 동참하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32841#_=_

"시민들이 직접 구입하는 제품 성분과 안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알 권리 뿐만 아니라, 올바른 소비를 유도해 나간다면 유해화학물질을 시장에서 퇴출하고 조금 더 안전한 물질로 대체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녹조 원인과 해법은?

낙동강 지킴이 정수근 국장, 이야기 한 번 들어볼까요?

✔ 후원
http://bit.ly/대구환경운동연합_회원가입
☎ 문의 053-426-3557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은 갈수록 극심해질 전망이다. 한국이 최하의 재생에너지 비중에 최고의 온실가스 배출 증가율로 악명을 떨치는 상황에서 정부가 한시적 대책만 강구하며 요금만 낮추는 식의 포퓰리즘만 추구할 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전기요금 체계 개편의 우선 원칙으로 삼기를 요구한다."

* 환경운동연합 논평 더보기 ☞
http://kfem.or.kr/?p=193613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숙자 사무처장은 "규제 시행 이후 확 달라지고 있는 게 느껴진다. 환경보호 문화가 정착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본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업체들도 처음이다 보니 어려움이 많겠지만 컵 개수를 늘리는 등 점차 적응해 나갈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 지구를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해요!
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ZERO 캠페인 함께 해요!
✔ 매장 내 1회용품 사용 시민 모니터
bit.ly/플라스틱zero1
✔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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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은 갈수록 극심해질 전망이다. 한국이 최하의 재생에너지 비중에 최고의 온실가스 배출 증가율로 악명을 떨치는 상황에서 정부가 한시적 대책만 강구하며 요금만 낮추는 식의 포퓰리즘만 추구할 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전기요금 체계 개편의 우선 원칙으로 삼기를 요구한다.”

낙동강 최악의 공해공장 영풍제련소 폐쇄! 영남인들이여 떨쳐 일어나자!
180배나 되는 카드뮴에 오염된 낙동강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이제 국가가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을 1300만 영남인의 이름으로 촉구한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해결 갈 길이 멀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과 가습기넷은 정부와 특조위에 ▲피해 구제와 배ㆍ보상을 나눈 단계적 지원책 마련 및 가해기업들의 입증 책임 강화, ▲가습기 살균제 사용자 및 피해자 적극 찾기 : 건강 피해 조사 과정에 드는 피해 신고자들의 비용 부담 없애고, 제품 사용 확인되면 기본 보상금 지급, 지역 사회 조사와 관련 질환자 및 사망자 추적 조사 등 사실상 전국민 대상 역학조사 실시, ▲정부와 특조위ㆍ피해자들과 시민사회까지 함께 사회적 해결 방안 모색 및 실현 : 환경보건법ㆍ환경피해구제법 등의 개정ㆍ징벌적 배상법ㆍ소비자집단소송법ㆍ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 입법 통해 안전사회 위한 제도적 그물망 구축 등의 과제를 제안했다.

자발적 협약 사실을 홈페이지 통해 공개하고, 협약 이행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첫째, 1회용품 줄이기 홍보물의 크기 규정이 없었다. A4 보다 작은 크기로 부착해 놓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부착해 가시적인 효과도 보기 어려웠다. 홍보물의 크기 규정을 명확히 하고 더불어 부착장소도 출입구와 계산대 등으로 명확히 해야 한다.

둘째, 협약서에는 ‘다회용컵(머그컵, 유리컵)을 이용할 있도록 다회용컵을 비치하여 우선 제공하고 다회용컵을 이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도록 노력한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이를 이행하고 있는 경우를 찾기 어려웠다. 다회용컵 이용 시 인센티브 제공에 적극 나서야 한다.

셋째, 1회용품 줄이기 홍보물처럼 개인컵(텀블러) 사용 시 가격 할인 혜택 홍보물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넷째, 협약 후 두 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다회용컵 수량 준비 부족을 이유로 1회용컵을 제공하는 매장의 모습은 협약 이행 의지가 부족해 보였으며, 동일한 브랜드 매장의 경우도 매장별로 큰 차이를 나타냈다며, 협약과 이행에 대한 매장 직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다섯째, 협약을 체결한 21개 업체가 자사 홈페이지에 협약 체결 사실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ZERO 캠페인 함께 해요!
지구를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해요!
✔ 매장 내 1회용품 사용 시민 모니터
bit.ly/플라스틱zero1
✔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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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가리 100배의 맹독성 녹조, 1300만의 식수원 낙동강이 위험하다
수돗물 대란과 같은 재앙 벗어나려면 하루빨리 수문을 개방해야 한다

"지평선 너머까지 드넓게 초원이 펼쳐진 평원의 나라, 밤하늘엔 은하수가 흐르고 그곳에서 별들이 무한정 쏟아지는 나라, 내몽고 평원을 다녀왔다. 지난주 3박 4일 간의 내몽고 평원에서의 생활은 잊을 수 없는 감동으로 다가온다."

“녹조의 심각성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 비롯된 것이다. 1300만 영남인의 식수원 낙동강에 청산가리 100배 수준의 맹독성 물질을 지닌 남조류가 대량을 발생하고 있는 것이 낙동강 녹조라떼의 본질이다. 4대강사업과 함께 유행한 '녹조라떼'라는 말은 이제 '독조라떼'라 불러야 더 정확하지 않을까?”

“이런 기적의 섬에 공항을 만들겠다고 야단이다. 20일 국립공원위원회에서 결정하기로 한 흑산도공항은 재심의로 연기되었다.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 환경단체들은 ‘심의’가 아닌 ‘감사’를 진행해야 하는 사업이라고 강력히 규탄하고 있다.”

“해법이 뭐냐고? 해법이 없는 것도 아니다. 의외로 해법은 쉽다. 낙동강을 되살리면 된다. 식수원 낙동강을 살리면 안전한 수돗물은 덤으로 주어진다. 이 쉽고도 근본적인 해법을 두고, 취수원 이전이라는 불가능한 주장만 하고 있는 무책임한 분들을 시장과 도지사로 모시고 있는 TK 주민들만 불쌍할 뿐이다.”

“여기에 경상도 딜레마가 사라잡고 있다. 온통 자유한국당 일색인 정치 구도. 자유한국당 시장과 도지사, 군수 온통 자유한국당이다. 자당 대통령이 강행한 사업이다. 이들 또한 4대강사업을 열렬히 환영하고 적극적으로 도운 이들로 이른바 '4대강 부역자들'이다. 이런 이들이 그대로 버티고 있으니 자신들이 한 짓에 반하는 행위를 온몸으로 막고 있는 것이다.”

건강한 강이 건강한 식수를 만든다. 낙동강을 맹독성 조류의 배양소와 같이 위험한 강으로 만들어버린 당신들의 과오부터 철저히 반성하고 정말 안전한 수돗물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찾아줄 것을 거듭 촉구한다. 그것이야말로 바로 당신들 세비를 내고 있는 대구시민들에게 당신들이 응당 해야 할 도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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