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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운동연합친구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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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정부는 생물다양성을 서식지 안정화, 유전적 다양성 확보, 공존 환경 조성 등의 측면 보다 ‘숫자 늘리기’, ‘면적 확대’로만 생각한 것 같다. 개체 중심에서 서식지 연계 관리로 복원정책을 바꿨다고 하나, 반달가슴곰을 이야기할 때면 개체 수가 앞에 나오고, 현장 관리도 개체 모니터링에 집중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러는 동안 어디선가는 불법엽구가 설치되고, 올무에 의해 반달가슴곰은 죽어나가고, 야생동물 로드킬은 증가하고, 생태통로는 방치․훼손되고 있다

우리는 한국원자력학회가 원전격납건물 공극사태나 한빛원전 열출력 급증 사건 등 국내 원전 안전 문제는 침묵하면서, 후쿠시마가 사고가 문제없다는 일본교수까지 초청해 기자회견과 학술행사를 여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원자력학회는 왜 일본정부가 추진하는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오염수 111만톤 해양방출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위험을 말하지 않는가.

영풍석포제련소 환경법위반, 추가 조업정지 처분 즉각 조치하라!

이번 사건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규명 등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번에도 큰 사고 없었으니 ‘앞으로 잘하겠습니다’라는 면피용 대책발표를 다시 듣고 싶지 않다. 영광 1호기는 격납건물 철판과 콘크리트 격납건물에서 구멍이 발견되고, 지난 1월과 3월에는 화재가 발생하는 등 끊임없이 지역주민과 시민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국민들이 언제까지 이해해주길 바라는가. 더 이상 불안하고 위험한 핵발전소를 무책임하게 가동하지 말고 핵발전소를 문닫는 것이 최선의 재발방지 대책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 시가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 시민사회가 불합리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했을 경우에 이런 방식으로 정당성이나 명분을 계속해서 쌓는다면 얼마나 문제가 클지 우려가 되는 지점도"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오염피해 공동대책위가 서울 정부청사 앞에 섰습니다.
잊을만 하면 터지는 석포제련소 사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정부가 통합환경조사를 실시해 오염원을 규명해달라는 겁니다.

지난 7년간 석포제련소가 적발된 환경법령 위반은 모두 55건, 대기와 수질, 폐기물과 토양 등 다양합니다.

대책위는 오염매체별 통합조사를 실시해 추가 적발시 규정대로 공장 폐쇄 등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도 촉구했습니다.

대구지역 커피전문점, 매장 내 1회용 플라스틱컵 사용 실태조사 결과
- 2018년 8월, 지도 단속 강화 이후 매장 내 다회용컵 사용 증가
- 제도개선과 행정의 집행의지에 따라 1회용품 사용 증감 큰 영향 받아
- 규제 대상에 포함 안 된 1회용 종이컵·플라스틱 빨대 사용 여전, 규제 대상에 포함해야

영풍석포제련소 또 법령위반, 통합환경조사 통해 사업장 폐쇄해야

"영풍제련소는 지금까지 각종 신고 미이행과 방치, 허용기준초과, 미준수, 신고 누락, 폐수방류 등이 적발되며 수십차례 과태료, 과징금, 개선명령, 고발 속에서 불법사업자임이 드러났다. 환경운동연합은 정부에서 토양과 대기 등 오염매체별로 개별적인 조사를 벌일 것이 아니라 영풍제련소를 대상으로 통합환경조사를 시행할 것을 촉구한다."

"토론에 앞서 대구시는 팔공산 관광자원과 생태자원 현황 및 구름다리 설치 개요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구름다리를 설치해야 한다는 당위성만 설명했고 설치에 따른 자연훼손 등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다."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등 기념일이 많은 5월을 맞아 ‘상쾌한’, ‘은은한’, ‘달콤한’ 향을 내세운 디퓨저, 향수, 캔들 제품이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향기를 통해 기분 좋은 감정을 일으키고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향기 마케팅’은 샴푸, 섬유유연제, 화장품 등 생활화학제품뿐만 아니라 서점, 호텔, 도서관, 관공서 등 공간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정작 향료 성분에 관해 물으면 대다수 기업의 답변은 비슷하게 돌아온다.

“미량이라”, “천연 향료라”, “영업비밀이라 공개하기 어려워요.”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이런 제품은 조심하세요!

- 음이온 팔찌부터 라돈 침대까지, 음이온 제품을 조심하세요.
- 음이온 발생 공기청정제품도 조심하세요.
- 방사성 물질이 들어있는 건강식품을 조심하세요.
- 성분을 알 수 없는 향료제품을 조심하세요.
- 가루로 된 수입건강식품을 조심하세요.
- 해외 여행 시 쇼핑을 조심하세요.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제품이 안전한지, 유해성분은 없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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