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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운동연합 2018회원의 밤
회원과 함께 보는 환경영화

항공사진의 대가인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이 UN과의 공동 작업으로 ‘산림의 해’를 기념해 <숲과 인류의 미래>를 제작했고, 이어 세계 곳곳의 물 문제를 다루는 <얀 베르트랑의 여행: 목마른 대지>를 완성했습니다. 뛰어난 영상미와 함께 그의 목격담을 나눠볼까 합니다.

영화: 얀 베르트랑의 여행: 목마른 대지(A Thirsty World)
일시: 2018. 10. 26(금) 저녁 7시
장소: 생명평화나눔의 집(대구 수성구 명덕로 411. 8층)

영화 보고난 후, 맥주파티!
대구환경운동연합 임원들이 십시일반 준비했어요.

☎문의: 053-426-3557

"정부는 라돈검출에 대해 더 이상 부처 간 책임회피를 벗어나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문제해결에 나서길 바란다. 우선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식약처 등 관련 기관들은 모나자이트, 토르말린 유통사용 기업과 가공제품 명단부터 즉각 공개하고, 전 제품에 대해 안전성 확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그동안 조사한 내용이 있다면 기준치 여부를 떠나 정확한 조사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또한 언론과 시민들이 관련 의심제품 조사를 문의, 접수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하길 요청한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에서 보듯 화학물질 노출은 어린이, 태아(임산부)에게 치명적이었다. 가습기 살균제 처럼 흡입으로 노출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제품을 빨거나 또는 손을 빠는 특이성으로 어린이 화학물질 노출에 대한 안전관리 방안은 다각도로 마련되어야 한다.”

"다 세금이죠. 30억 원 가까운 세금을 들여 연구를 해놓고도 보고서가 언론에 나올 때까지 공개조차 안 하고 조치도 미적미적 늦게 한 겁니다. 그 사이 이 제품들 얼마나 만들어지고 팔렸는지는 확인조차 안 됩니다. 물론 바빴겠죠. 하지만 담당 공무원들이 불안한 부모의 마음을, 한 번은 헤아려봤을까요?"

#프탈레이트 #CMIT #MIT #유해물질 #어린이용품

“그렇게 큰 게 살아 있는데 죽일 순 없잖아요. 일부러. 평생 먹고 살게 해준 고마운 바다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고래상어가) 바다로 돌아간 다음에 가슴이 설렜어요.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바다생물 중에서 가장 큰 물고기, #고래상어

물고기 대신 쓰레기만 가득 "이게 바다냐?!"😠

해양보호를 위해 무동력 요트 캠페인을 떠난 지구인생!
과연 우리 바닷속 상태는 어떨까요?


생명을 위한 초록변화
지구의 벗 대구환경운동연합 회원이 되어주세요!
✔ 홈페이지(
http://dg.kfem.or.kr/) 회원가입→희망가입지역→'대구환경운동연합' 선택
http://bit.ly/대구환경운동연합_회원가입 ☎ 053-426-3557

나와 지구를 지키는 건물에너지 절약

벌써부터 추운데, 다가오는 겨울은 얼마나 추울까요?
추위, 동파, 난방비 걱정이 벌써부터 되네요.

올 여름은 어떠셨나요?
하루하루가 녹아내리는 듯한 날이었죠.

점점 더 추워지고 더워지는 우리나라의 날씨
우리 인간뿐만 아니라 건물도 날씨를 함께 견뎌야 합니다.

건물이 어떻게 날씨를 견디는지,
그리고 어떻게 에너지를 절약하는지 알아보세요!

“후쿠시마 앞바다 태평양은 일본 소유가 아니라 인류의 공공자산이다. 일본이 지금까지 주변국에 입힌 피해로도 모자라 7년 이상 쌓아온 고농도 오염수를 바다에 폐기하는 것은 국가적 범죄이다. 희석해서 기준치 이내로 방출한다는 주장은 오염수 무단방출을 포장하는 속임수이자 오염의 일반화 전략이다. 아베정부의 후쿠시마 부흥 전략에 우리가 희생양이 될 수는 없다.”

#태양광 시설은 정말 그 정도 수준의 전자파가 발생하는 것일까, 아니면 막연한 추측과 태양광에 대한 불신이 만든 거짓 주장일까?

✔ [월간 함께사는길] X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아젠다 솔라 01] 햇빛은 농부의 수확물이 될 수 있을까?
http://bit.ly/아젠다_솔라_01

[아젠다 솔라 02] 태양광과 농업이 함께 그리는 미래
http://bit.ly/아젠다_솔라_02

[아젠다 솔라 03] 태양광에 대한 오해와 진실
http://bit.ly/아젠다_솔라_03

[아젠다 솔라 04] 우리도 해보자 태양광발전!
http://bit.ly/아젠다_솔라_04

[아젠다 솔라 05] 태양광으로 남북협력시대를
http://bit.ly/아젠다_솔라_05

[아젠다 솔라 06] 태양광, 다음 방향은? 10대 미래 트랜드
http://bit.ly/아젠다_솔라_06

[아젠다 솔라 07] 태양광의 눈부심 오해를 둘러싼 과학적 근거
http://bit.ly/아젠다_솔라_07

[아젠다 솔라 08] 태양광 전자파? 팩트체크!
http://bit.ly/아젠다_솔라_08

“대구시의 폐기물 처리 대책은 여전히 '깜깜이' 수준이다. 처리 대책도 명확하지 않고, 관련 정보도 제대로 공개하지 않는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높다.”

[매일신문]
대구시 폐기물처리장 이르면 2023년 사용연한 끝… "장기대책 세우고 있나?"
http://news.imaeil.com/Society/2018101117032478240

대구 폐기물 갈 길 잃다, 소각장·매립장 후속 대책 내놔야
http://news.imaeil.com/Society/2018101116393826944

하라는 폐기물 대책은 안 내놓고… 대구시 폐기물 처리 열에너지 '단기간 고수익' 판매로 구설
http://news.imaeil.com/Society/2018101118372534720

"#천주교대구대교구 가 운영하는 #팔공컨트리클럽 은 불법으로 미인가 회원권을 운영해 왔고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탈세 행위가 30년 동안 버젓이 이뤄져 왔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팔공컨트리클럽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세무조사 유예라는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대구MBC뉴스]
천주교 대구대교구 대구시와 유착 의혹 제기돼
https://youtu.be/0LDHw0FQdPk

불법 회원권 합법화하려는 천주교 골프장
https://youtu.be/dE3mi676DkE

천주교 소유 골프장이 불법 회원권 발행?
https://youtu.be/QOViF2OF23w

불법 회원권 발행한 천주교 골프장이 성실 납세자?
https://youtu.be/G0wYGcVI6LE

환경부는 "낙동강 8개 보 중 칠곡보를 뺀 7개 수문을 개방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상주보·달성보·강정고령보·창녕함안보 등 4개 보 수문은 취수제약 수위까지, 낙단보·구미보·합천창녕보 등 나머지 3개 보 수문은 완전 개방한다. 낙동강 상류지역 낙단보·구미보 수문 개방은 4대강사업 완공 6년만에 처음이다.



“#낙동강 생태계의 '눈에 보이는' 가장 큰 변화는 #겨울철새 다. 굽이굽이 물길 따라 새까맣게 하늘을 뒤덮은 철새 무리가 강에 내려앉는 장관은 이젠 옛 풍경이 됐다. 보 건설로 모래톱과 습지 등 새들의 안식처 대부분이 파헤쳐지거나 물속에 잠겼기 때문이다.”

[1300리 낙동강의 눈물]
1. 윗물의 살생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911000332

2. 아랫물의 절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926000185

3. 시퍼런 '재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1003000219

4. 9개의 호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1009000168

“#낙동강 에게 올해 8월 22일은 1991년 3월 14일 페놀 사태 이후 가장 '치욕의 날'로 꼽힌다. #합천창녕보 구간에서 ㎖당 126만 셀(cell)이 넘는 역대 최악의 녹조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상류부터 하류까지 전 구간이 시퍼렇게 질렸고, 강물은 '#녹조라테'를 넘어 걸쭉한 '#녹조반죽'으로 변해 버렸다.”


[1300리 낙동강의 눈물] 1. 윗물의 살생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911000332

[1300리 낙동강의 눈물] 2. 아랫물의 절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926000185

[1300리 낙동강의 눈물] 3. 시퍼런 '재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1003000219

‘건강한 숨’을 위한다는 대구시, 왜 도심산단 발암물질에 침묵하는가
성서에 짓는 Bio-SRF 열병합발전소에 불안한 주민들, 대구시는 왜 방관하는가
지역난방공사는 언제까지 벙커C유로 대구시민의 건강권을 침해할 작정인가
10년간 무용지물 소각장... SRF도 모자라 또 소각장 민자 추진
왜 시민들은 늘 배제되는가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성찰과 책임있는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촉구한다"

일본 정부, 또다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 방출 추진?

"한국 정부가 더욱 강력한 대응을 통해 일본정부가 바다에 방사성오염수를 방출하지 못하도록 조치할 것을 촉구한다.

현재 진행 중인 일본수산물 수입규제 WTO 제소에 대해서도 정부가 적극 대응해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를 지킬 것을 요구한다."

“이곳이 멸종위기종들의 서식처임으로 통행에 주의하라는, 생태탐방로라면 마땅히 있음직한, 주의표지판 하나 없다. 밤 10시까지 불을 밝힌 조명으로 이런 소음은 늦은 밤까지 그대로 지속된다. 이것이 과연 생태탐방로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런 희안한 탐방로 공사로 인해 국민혈세 100원이 투입됐다. 안전 문제에 이어 생태계 파괴 문제와 혈세 낭비 문제까지, 총체적 부실사업인 이런 사업을 계획한 달성군과 김문오 군수도 지탄의 대상이지만, 이런 사업을 가능하도록 승인해준 국토교통부(대구국토관리사무소) 또한 그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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