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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토이컬처친구 409

아트토이컬처2016 coex 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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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피프티 피프티

피프티 피프티는 동시대 아티스트와 컬렉터 그리고 대중을 잇는 가교 역할을 지향하는 문화공간이다. 피프티 피프티의 갤러리 부문에서는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전시와 이벤트를 통해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거장들의 명화들과는 또 다른 동시대 미술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또한 소장할 수 있는 작품들을 다양한 형태로 선보인다. 스토어 파트는 디자이너와 아티스트의 작품을 베이스로 한 다양한 상품들을 통해 아티스트와 컬렉터 그리고 관객들이 만날 수 있도록 돕는다. 아트 부문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아티스트가 온전히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상품개발을 비롯해 관련 업계와의 협약을 통한 파생상품부터 판화, 오브제의 제작까지 책임지고 있다. 어려운 미술보다는 관객들이 미술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통해 그 깊이를 헤아릴 관심을 얻을 수 있도록 피프티 피프티는 노력하고 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아트토이학교 바이 디노마드

2014년 처음 시작된 디노마드 아트토이학교는 대한민국 대표 피규어 아티스트 ‘Kiddo’와 ‘P2PL’이 디렉터로 함께한다. 8주간의 클래스를 통해 조형 및 복제, 도색과정 등 아트토이 제작 전반의 프로세스를 익힐 수 있는 배움의 장을 도모한다. 본 프로그램은 새로운 작가의 탄생과 발굴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국내 아트토이 문화의 보다 신선하고 풍성한 활력소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로타

1978 년생의 로타는 유명 뮤지션의 공연 사진과 광고, 패션 화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진 작업을 하고 있다. 학창시절, 만화를 보고 따라 그리는 걸 좋아하던 그는 항상 소년 만화 속 주인공 상대역으로 등장했던 미소녀에게 애틋하고 야릇한 감정을 느꼈고, 어른이 된 후 그 당시의 두근거림을 토대로 자신만의 시선과 색감으로 2010년부터 "미소녀 시리즈"를 작업하고 있다. 이번 ATC2016에서 선보일 사진작가 로타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캐릭터는 스튜디오바이퍼의 소프라는 아티스트와 협업해서 만들어낸 피규어이다. 로타를 어느정도 빼 닮은 피규어와 카메라 장비 그리고 가방 등 다양한 옵션으로 무장된 로타피규어이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쿨레인

3D 애니메이터로서 경력을 시작한 작가 쿨레인은 시작점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일반적으로 오브제 조형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 요소인 뼈와 살을 표현한다. 여기서 작가는 3D 애니메이션에서의 뼈와 살을 구성하는 요소인 와이어프레임과 폴리곤 형태에 주목했다. 그가 지금까지 10여년 동안 작업해왔던 작품들 중 대표작들을 트리고날(Trigonal : Triple + polygon)형식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인다. 그 동안 ‘관람자’의 시점에서 그의 유니크한 작품을 느껴 왔다면 이번 전시엔 독특한 ‘작가의 시점’에서 그의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케이준

영화 캐릭터들을 1/6 스케일의 커스텀피규어로 제작하여 그만의 디테일 한 표현이 더욱더 묻어나는 케이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2012년, 김현준(케이준)에 의해 설립 된 '케이준 아트웍'은 수작업을 통한 1/6스케일 실사 피규어를 제작하며, 양산 피규어와는 차별화된 감성을 담은 피규어 제작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개인의뢰를 통한 조형, 도색, 식모 작업뿐만 아니라 영화 캐릭터들을 실사 피규어로 제작하여 소량 한정수량 프리오더 방식으로 제작 판매하고 있습니다. 커스텀 피규어의 특성상 현재 국내 수집가 보다는 외국 수집가들을 상대로 활동하고 있으나 앞으로 국내영화 캐릭터 작업을 통해 국내 수집가들에게도 한발 더 다가갈 예정입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타쿠지

그는 도쿄에 살고 있는 아티스트 이다. 그는 토이 피규어 조각가로 일하면서 스스로 모형화 기법을 습득했고, 많은 모델들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그는 인형의 눈을 위주로 작업을 하며, 그만의 세상을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으로 그것을 입체적인 모양으로 만들어 작품을 제조한다. 그는 꾸준히 개인전을 열고 있으며, 일본 외에도 미국, 대만, 홍콩 등에서 작품들을 전시한다. 또한, 그는 많은 오리지널 캐릭터들의 아트피규어를 출시하고 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코나츠

코나츠는 일러스트레이터 입니다. 작품은 화지(화선지)와 먹을 사용하여 제작, 일본의 전통적인 방법입니다. 본인 브랜드로 런칭한 小夏屋(코나츠야)에서는 오리지널 카이쥬 소프비를 제조판매하고 있습니다. 바케네코카이쥬 네고라 (변종고양이괴수 네고라), 시바켄카이쥬 시바라 (시바견괴수 시바라) 등 그외에 많은 카이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코나츠야에서 제조하고 있는 소프비는 일본제품으로 상품 하나하나마다 정성스럽게 수작업하고 있습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SPC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베어브릭, SPC와 만나다.”
2016년 5월, SPC그룹은 가정의 달을 맞아 베어브릭과 협업, 한정판 피규어와 제품을 선보인다. 신진 아트토이 디자이너들과의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8개 브랜드(파리바게뜨,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카페 파스쿠찌, 잠바주스, 파리크라상, 패션5, 빚은)의 개성있는 베어브릭 피규어와 다양한 식음료 제품들이 5월을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SPC X 베어브릭]
패션파이브 X 델로스
파리크라상 X 아조777
파스쿠찌 X 네온세븐
파리바게뜨 X 사쿤
던킨도너츠 X 라오너스
배스킨라빈스 X 뮹
잠바주스 X 트윈봇
빚은 X 초코사이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코라터스(Koraters)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인 나카자와 쇼코는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초콜릿 및 사탕의 포장지를 디자인하다가 코라터스를 설립했다. 그 후 ‘반포’라는 캐릭터로 비닐 토이 업계에 첫 등장을 알렸다. 이 독특한 생김새의 작은 유령 모양 피규어는 올해에도 함께 아트토이컬처에 참가하는 T9G가 조각을 맡았다. 2년 전 타이페이 토이 페스티벌에서 새로 선보인 캐릭터인 ‘바이론’은 지금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세이브더칠드런 서울경기지부(SAVE THE CHILDREN SEOUL GYEONGGI BRANCH)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29개 회원국이 전 세계 118개 국가에서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활동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모든 아동이 생존, 보호, 발달 및 참여의 권리를 온전히 누리는 세상을 꿈꾸며 세상이 아동을 대하는 방식에 획기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아동의 삶에 즉각적이고도 오래 지속되는 변화를 이루어내고자 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은 모자가 한 생명을 살린다는 가치 아래 전개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1차적으로 모자가 저개발국 신생아들의 체온을 유지시키고 사망률을 낮추는데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도구로 쓰인다는 인식의 확산과 직접 참여에 목적을 두어, 최종적으로는 어린이, 유아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MDG 4를 달성하고자 한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하라다 코헤이(Kohei Harada)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하라다 코헤이는 pop하고 rock하고 peaceful한 세계에 등장하는 캐릭터 “마시맬로우킹즈 (the marshmallow kings)” 를 전개하고 있다. 일본 국내 이벤트뿐만 아니라 타이완의 타이페이 토이 페스티벌에 출전하는 등 해외에서도 활약을 하고 있다. 뮤지션이나 지역/기업 캐릭터 디자인, 스티커 디자인 등에 관여하고 있고, 주로 마시맬로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와 rock & peace, funky pop으로 멜로디어스한 세계를 주로 그린다. 장난감 상자를 뒤집어본 것처럼 음악적 요소를 더한 거리풍경이나 레트로감이 있는 것, 우주를 테마로 하고 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브릿지쉽하우스(BRIDGE SHIP HOUSE)

브릿지쉽하우스는 1988년생으로 2005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다. 주로 브러시를 사용해 얼터너티브 코믹과 아트토이에 영향을 받은 작품을 위주로 작업한다. 일러스터레이터로서 뮤지션의 CD 쟈켓과 플라이어, 굿즈 일러스트를 작업하는 한편 프랑스의 손목시계 브랜드 Wysiwatch와 콜라보 손목시계 디자인을 하거나 코믹잡지 ‘USCA’에 기고한 이력이 있으며, 개인전으로 원화판매 등 아티스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도살을 생업으로 하는 넷째 토끼 ‘Matthew’“로 2015년에 메디컴 토이로부터 소프비 피규어가 런칭 되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아조777(AJO777)

아조777은 2012~2013년에 걸쳐 상상마당의 아트토이 작가반에서 쿨레인, grafflex, 핸즈인팩토리 등의 작가들에게 아트토이에 대한 전반적인 수업을 받기 시작하면서 2013년에 본격적으로 아트토이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해 다양한 작업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 토우즈(TOWOOZ)라는 아트토이 작가 그룹에서, 여러 작가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전시를 하고 있다. 아트토이 뿐만 아니라 표현해낼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영감 받은 것들과 생각들을 표현하고 싶다고 말하는 아조777은 추억이나 현재의 감정, 보고 느꼈던 것들이 주를 이루며, 그 조각들을 재조합 하는 형식으로 작업을 한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리리앤델리(RIRI & DELI)

리리앤델리는 일본 데빌로봇의 한국 에이전시인 ‘리리스도어’와 플랫폼 및 아트토이 브랜드 ‘OUIP’의 제조사인 ‘델리토이즈’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아트토이 갤러리 샵이다. 아트토이와 디자이너 상품을 취급하며 미니갤러리, 워크샵, 아티스트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미니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전시와 함께 다양한 주제로 재미있는 워크샵도 연계되어 진행되고 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핑클무(Pinklemoo)

핑클무는 아트디렉터 겸 그래픽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도쿄에 거주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동양미술강사로 일한 전력이 있다. 광고대리점에서 아트디렉터로써 활약한 후 독립하여 현재 “지구는 놀이터♥”를 컨셉으로 컬러풀하고 POP한 세계감으로 패션, 음악, 기업의 광고 디자인, 일러스트, 캐릭터, 잡화, 그림책 등 여러 매체에서 활약 중에 있다. 오리지널 캐릭터를 의류, 잡화, 스탬프, 스티커, 아이폰케이스 등 다양한 상품으로 전개하여 도쿄에서 판매 중에 있으며, 기업과 협업으로 캐릭터와 봉제인형, 장난감 개발, 패션 마케팅에도 참여 중이다. 일본, 뉴욕, 파리, 포르투갈, 체코 등 해외 또는 국내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아트작품이 전시되어 아티스트로서 각종 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라토앤비셔스(rato x vicious)

Rato x Vicious Twin Bros는 조형 및 웹툰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Rato작가와 창작예술 팀 Vicious Twin Bros의 연합 팀이다. Rato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조형 작업에 관심을 갖게 되어 2014년부터 본격적인 준비 과정을 거친 후, 박스캣, 치즈캣, 바일렛, 펌킨캣, 부활절 토끼 등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첫 작품 박스캣은 싱가폴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비셔스 트윈 브로스는 블랙메탈 뮤지션이자 크리쳐 조형 작업을 지향하는 Thod작가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겸 그래픽 디자이너인 Abel작가로 구성된 쌍둥이형제 팀이다. 2014년에 동생작가 Abel의 제안으로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창작예술 활동을 하기 위해 팀을 결성하였으며, 죽음을 오브젝트화한 캐릭터 피규어 '후디드 서퍼링즈 : 오라클'을 출시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네온세븐(Neon Seven)

네온세븐 스튜디오는 디자이너 박재인, 모델러 임원호, 포토그래퍼 이지용 등 다양한 분야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는 크리에티브팀이다. 2014년부터 네온세븐 스튜디오의 메인 캐릭터인 매드레빗을 중심으로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과 아트토이 작업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2015년 SUPERCELL의 클래시오브클랜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SPC그룹의 파스쿠찌와 콜라보레이션 하였으며, SM엔터테인먼트의 f(x) 콘서트 캐릭터 디자인을 하였고 HIGHGRND와의 캐릭터 디자인을 진행하였다. 네온세븐의 아이덴티티는 80년대 펑크 문화의 영향을 받았으며 양면성을 가진 캐릭터를 추구하며, 성인 취향의 캐릭터 개발을 모토로 하고 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켄투(KENTOO)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KENTOO는 섹시한 여성을 귀엽고 멋진 느낌의 일러스트로 표현하는 방식의 작업을 한다. 유명한 콜라보 작업으론 Godzilla(TOHO) 티셔츠와 Ultraman’s Kaiji(TSUBURAYA) 티셔츠가 있다. 작품을 주로 노출하는 인스타그램에서 켄투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키도(kiddo)

스트릿, 서브컬처 등 다양한 문화를 토이에 접목시켜 표현하는 토이 디자이너인 키도는 현재 자신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비롯하여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스토리 구성, 디자인 및 원형 제작, 패키지, 의상 제작 등 1인 핸드메이드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토이들을 선보이고 있다.

<아트토이컬처 2016>
5월4일-8일 @코엑스
참여작가: 미즈카(mizuka)

미즈카는 도쿄 출신, 도쿄 거주자로 도쿄조형대학 졸업 후 디자인 회사 등에서 배워가며 2006년쯤부터 프리랜서로 활동을 개시했다. 귀여운 느낌의 동물 캐릭터, 인물 등을 중심으로 한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고 잡화, 출판, 웹쪽에서 활동 중이다. “roporopo”를 중심으로 온화한 귀여운 캐릭터를 제작하고 디자인성이 있는 일러스트를 지향한다. 카미오재팬사에서 스케줄 수첩, 레터세트, 펜케이스 등의 문구 런칭, 슈퍼파워즈사에서 토트백, 핸드폰케이스 등의 잡화 런칭, 이케부쿠로 선샤인 수족관 굿즈용 캐릭터 디자인, 가챠핑&무크와의 캐릭터 콜라보 및 girly 버전 디자인, May.J의 오리지널 캐릭터 “메이메이짱” 제작 등 많은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아리타카즈미” 라는 이름으로 포프라사에서 간행하는 “오샤레 다이스키 루나토레나’ 시리즈의 그림과 글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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