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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963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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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매개로 예술 세계를 만나는 새로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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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963도서관_신착도서안내 7월

건축, 사진 분야 신착도서를 소개합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F1963 도서관_이달의 예술가 7월

Frida Kahlo de Rivera
(1907.7.6.~1954.7.13)

"At the end of the day, We can endure much more than we think we can."

"결국에 중요한 것은, 우리는 우리가 생각한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견딜 수 있다."

프리다 칼로의 작품은 멕시코의 전통 문화를 결합한 원시적이고 초현실주의적인 화려한 화풍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의 삶에 반복된 고통과 절망(6살에 소아마비, 16살에 교통사고, 30여 차례의 수술, 죽음까지 이른 병마, 남편의 끝없는 여성편력, 세 차례의 유산, 불임)은 그녀의 작품에 오브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프리다는 거울 속의 자신을 관찰하며 고통을 이겨냈고, 자신과 관련된 소재들을 즐겨 그려서인지 그림 중 자화상이 많습니다.

그녀의 그림들은 대부분 초현실주의적인 화풍으로 그려졌다고 판단되었지만 그녀는 모두 자신의 현실을 그려낸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녀는 일생을 살기 위해 노력했고 살아있는 동안 열정적으로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가치있게 살고자 했습니다.

프리다는 여자로서 예술가로서 평탕하지 못한 인생을 살았지만 그 고통을 작품으로 승화시킨 인물입니다.

F1963도서관 예술아카데미 모집 안내

자세한 강의 내용은 F1963 도서관 홈페이지(f1963library.org)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F1963 도서관_이달의 예술가 6월

Robert Alexander Schumann
(1810. 6. 8. - 1856. 7. 29.)

“Painters draw with poems and musicians paint with music.”

슈만은 출판업과 저작을 했던 아버지의 능력을 이어 받아 문학적인 재능이 뛰어났는데,
이는 그가 음악활동을 함에 있어 큰 영향을 주기도 했습니다.

슈만은 낭만주의 음악가로서 자신이 가진 음악적 재능과 문학적 재능을 결합해 음악을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그의 음악은 문학적 관념에 기반을 두어서인지 상당히 감성적이고 음악으로 시를 썼다는 느낌을 줍니다. 게다가 당대 음악가들과는 차별화된 독창적인 스타일을 추구했습니다. 화성의 측면에서는 참신한 화성을 이끌어 냈고, 특히 개성 있는 부분은 바로 리듬으로서 부점음표(附點音標)나 당김음을 자주 사용하며 강렬함 혹은 마치 떠다니는듯한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그는 말년에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며 고통을 겪기도 했는데, 조증일때는 무척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였지만 우울증일때는 작곡을 하나도 못했던 해가 있을 정도로 양극성 장애를 지녔던 대표 예술가 중 한 명이기도 했습니다.

F1963 도서관 예술 아카데미 수요조사

F1963 도서관_이달의 예술가 5월

Wilhelm Richard Wagner
(1813. 5. 22. ~1883. 2. 13.)

"Joy is not in things ; it is in us."
"기쁨은 사물 안에 있지 않다. 그것은 우리 안에 있다."

리하르트 바그너는 독일의 피아노 연주자 겸 작곡가이자 지휘자, 음악이론가 그리고 수필가 입니다.

그는 새로운 교향악적인 오페라를 구사 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음악적 사고를 그의 “총체예술(Gesamfkunstwerk)이라는 발상을 통해 전환해 나갔고, 이러한 특징은 그의 기념비적인 네 개의 오페라 연작 니벨롱의 반지(1876)를 통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바그너는 또한 극도로 찬반이 엇갈리는 평가를 받는 인물로서,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심오한 통찰력의 소유자로 칭송되는가 하면, 파시즘의 선구자 혹은 장황한 음악을 일삼는 거만한 인물로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예술은 이상주의적인 이론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매력이 있고 아름다움과 박력이 넘치는 음악을 만들며, 현대에도 많은 이들에게 잘 알려진 음악가 중 한 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F1963 도서관 재개관 안내

F1963 도서관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감염 예방을 위한 임시 휴관을 종료 하고
5월 6일(수) 부터 재개관 합니다.

휴관 기간 동안 내부 시설 정비 및 공연예술 영상자료, LP, 예술인문학 도서 등 다양한 예술 자료들을 확충 하였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도서관 이용시에는 마스크 착용을 부탁 드리며 도서관에 비치된 손소독제를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발열 (37.5 이상) 증상이 있는 경우 출입이 제한 됩니다.

아울러 휴관기간 (2월25일~5월5일)동안의 회원자격 기간은 일괄 연장됩니다. 변경 된 회원자격 만료일은 도서관에 오셔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F1963 도서관_이달의 예술가 4월

Sergei Sergeyevich Prokofiev
(1891. 4. 23.~1953. 3. 5.)

"The piano is a percussion instrument"

구 소련 손초프카에서 태어난 프로코피예프는 피아니스트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음악에 심취해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그는 다섯 살 무렵 처음으로 작곡을 하였는데 그의 작풍은 대담하기로 유명합니다.

프로코피예프의 작품은 자신의 음악적 철학대로 피아노를 거의 때린다는 느낌의 불협화음 난타, 복잡한 조바꿈, 대담한 화성 진행이 수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이는 그의 음악을 처음 듣는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기도 하였고, 낭만성과 거리가 멀다 하여 무시와 조롱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음악은 타악기의 울림과 선율 대신 음향과 구조에 주력하는 20세기 피아니즘의 대표격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F1963 도서관_이달의 예술가 3월

Michelangelo di Lodovico Buonarroti Simoni
(1475. 3. 6.~1564. 2. 18.)

“If you knew how much work went into it, you would not call it genius.”
“내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안다면, 당신은 절대 나를 천재라고 부르지 못할 것이다.”

미켈란젤로는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대표적 조각가, 건축가, 화가, 그리고 시인이었습니다.
서양미술사에서 3대 천재 예술가로 인정받고 있는 그는 예술이 천직인 사람들의 모범으로 신이 내린 인물이라 불립니다.

그는 90년에 가까운 일생을 ‘아름다움’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우리는 한 인간의 힘으로 도저히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위대한 작업 앞에서 경탄하기도 하는데, 그의 경이로운 작품을 바라본다면 미켈란젤로의 일생에 대한 궁금증을 품지 않을 수 없을 것 입니다.

미켈란젤로는 1564년 90세의 나이로 세상을 뜰 때까지도 <론다니니의 피에타>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말년에는 병상 중에도 작업을 하기 위해 비를 맞으며 성 베드로 성당으로 달려가다 하인의 등에 업혀 오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스스로 예술가의 울타리라 할 수 있는 고독에 머물며 예술이 아니고서는 사랑을 주고 받지도 않은 외로움과 슬픔 그 자체로 살면서, 살아남은 사람들에게 '위대한 작품'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고통의 삶 속에서도 그가 장수를 하며 작업을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예술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초인적인 열정 때문이었을 것 입니다.

F1963 도서관_이달의 예술가 2월

Norman Percevel Rockwell
(1894. 2. 3. - 1978. 11. 8.)

노먼 록웰은 14세의 어린 나이로 뉴욕에 있는 저명한 미술 대학들에서 공부를 시작하였고 18세에 전업 화가가 된 그는 4년 후 미국 최대 판매부수를 자랑하는 주간지인 『The Saturday Evening Post』의 표지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 잡지를 위해 47년간 총 321개의 표지 그림을 그렸다고 전해집니다.

그가 한창 잡지표지 작업을 하던 때인 1930년대 중반부터 자신의 아이디어들을 사진으로 구현하기 시작했는데, 이러한 이유는 이젤 앞에서 완벽한 직사주의자였던 그에게 “머릿속에 들어 있는 것”을 곧바로 그림으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록웰은 그림을 그리기에 앞서 카메라를 위해 그가 설계한 각각의 요소들을 세심하게 조율하고 배치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록웰의 그림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실제 존재하는 사람, 사물, 동물들로 대부분 일상적인 미국의 생활상에서 얻은 주제였습니다.

이는 그의 작품이 대중적이고 일화적이며 세부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서 미국인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는 그림이 되었습니다.

설 연휴 도서관 휴관일 안내

안녕하세요.
설 연휴 F1963도서관 휴관일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월 24일 금요일 : 정상운영
1월 25일 토요일 : 휴관
1월 26일 일요일 : 정상운영
1월 27일 월요일 : 휴관 (정기휴관일)

도서관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1963 도서관_이달의 예술가1월

Paul Jackson Pollock (1912. 1. 28. - 1956. 8. 11.)

잭슨 폴록은 피카소나 후안 미로에게 자극받아
1930년대 말부터 심하게 변형된 인간이나 동물의 이미지를 그림으로 그려냈습니다.
1940년대에는 뉴욕으로 망명한 쉬르레알리스트, 특히 안드레 마송의 영향을 받습니다.

인디언의 토템이나 그리스 신화 등을 주제로 융(스위스의 정신병리학자, Carl Gustav Jung, 1875~1961)적인 환상을 그렸으나,

48년 무렵부터는 마루에 커다란 캔버스를 펼쳐놓고, 유동성의 그림과 같이 물감을 쏟으면서 그리는
‘드리핑 페인팅’ 혹은 ‘액션 페인팅’이라 불리우는 기법을 만들어 냈습니다.

격심한 선적(線跡)이 화면 가득히 서로 얽혀있고 이 웅장한 공간에는 이미지의 발생 상태가 신체의 직접 행위로 포착되어 있습니다.

그는 추상표현주의양식의 액션 페인팅 대표작가로서
유럽 미술의 영향 밑에서 빠져 나가면서 유니크한 세계를 창시하였고 이는 미국의 독자적인 미술사상 탄생을 보여 주는 하나의 사건이 되었습니다.

신년휴관 안내

안녕하세요
2020년 1월 1일 도서관 휴관 합니다.
1월2일부터 보다 나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휴관안내

안녕하세요

12월25일 F1963도서관 휴관합니다.
기쁨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F1963도서관 송년 음악회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F1963도서관 송년 음악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정적인 연주로 우리모두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사해 준 어린 음악가들과 금난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F1963 도서관_이달의 예술가12월

Jean Sibelius(1865.12.08-1957.09.20)

"Music begins where the possibilities of language end."

요한 율리우스 크리스티안 시벨리우스는
1865년 당시 러시아령 핀란드 공국에 위치한 헤메린나의 스웨덴계 핀란드인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백부의 영향으로 요한 대신 프랑스식 이름인 장으로 바꾸게 된 시벨리우스는 바이올리니스가 되고 싶었으나 무대공포증으로 인해 작곡가의 길을 걷게 됩니다. 초기에는 독일 낭만파와 러시아 국민악파의 영향을 받았으나, 점차 핀란드의 신화, 역사, 자연, 특히 민족적 서사시 칼레발라를 정신적인 기조로 하여 고전적인 간결성을 나타내는 독자적인 내용과 형식을 확립, 시벨리우스 특유의 음악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핀란디아 등 교향곡들은 유기적인 악곡구조와 효율적인 악기편성으로 풍부한 효과를 이끌어내는 관현악법과 함께 높이 평가되며, 이 후 그가 국민적 작곡가로 사랑받는 바탕이 되기도 합니다.
핀란드의 국민적 영웅으로 일컬어지는 그는 핀란드 최고의 작곡가일 뿐 아니라,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이르는 세계적인 작곡가로써 북유럽 스칸디나비아의 웅장한 자연을 닮은 풍요로운 멜로디와 장엄한 스케일의 음악을 인류에 선사한 음악가로 평가됩니다.

F1963도서관 송년특강

안녕하세요
F1963도서관에서 정목스님을 모시고 "인내심은 마음 성장에 영향을 주는가"라는 주제로
송년특별 강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도서관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14:30-16:30
장소: F1963도서관 강의실
대상: F1963도서관 회원

참석을 희망하시는 도서관 회원분들께서는 F1963도서관 051-752-7478로 전화를 주시거나
아래에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1963도서관 이달의 예술가_11월

Claude Monet(1840.11.04-1926.12.05)

“ I am following Nature without
being able to grasp her. I perhaps own
having become a painter to flowers ”

프랑스 인상주의 창시자인 프랑스 화가 끌로드 모네는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유년시절을 항구도시
르 아브르에서 외젠보댕의 지도하에 미술교육을 받으며 보내게 됩니다.
인상주의 라는 용어는 1874년 전시회에 출품된
그의 작품 해돋이, 인상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빛의 변화를 포착하고자 동일한 장면을 반복적으로 그려낸
화가 끌로드 모네는 그의 대표적 연작 수련을 27년간 300여점으로 남겼으며,
백내장으로 시력을 상실한 말년까지도 자연에 따라 변하는 풍경들을
그리기 위해 붓을 놓지 않은 모네의 인상주의 예술은 이후 미술 뿐 아니라
다른 예술장르에도 큰 영향을 끼쳐
오늘날의 예술세계가 더욱 풍부해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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