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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 53: 5-6)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모든 죄악을 아시면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내가 아버지께 잘 한 것이 없는데도 나를 돌보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앞에 의롭다고 내 놓을 것이 하나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기로 작정하시고 구원하시니 감사합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는 그 사랑을 높여드립니다.

오늘 나의 삶은 내가 잘나서 사는 삶이 아니라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삶입니다.
죄 없으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평화를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내가 나음을 입으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그릇행하는 나의 어리석음에도 구원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공로로는 어떤 것도 구원에 보탤 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 땅에 오시고, 나를 위해 죽으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합니다.
그 사랑이 얼마나 깊은 것인지 알게 하소서.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그 결단이 얼마다 크고 위대한 것인지 알게 하소서.
지금도 나를 지키시고 돌보시는 성령님의 동행이 얼마나 감사한지 깨닫게 하소서.
오늘 내 입에서 찬양과 경배가 나오게 하소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자란 것을 찾아내어 불평하는 입을 멈추게 하소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공평하다며 비판하는 나의 눈을 감게 하소서.
공평했다면 구원은 없습니다.
언제나 불공평하게 사랑해 주시는 예수님으로 오늘 내가 있습니다.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과 함께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3월31일까지만 카카오플러스 기도문을 운영하고 4월1일부터 유튜브로만 기도문을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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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channel/UCp_MaSfvUv-y3iG7Hml02cw

댓글영역
선혁3월 28일 오전 08:01

아멘

이상란3월 28일 오전 08:37

아멘

장미숙(앨리스 짱♥)3월 28일 오후 02:50

아멘

김태연3월 28일 오후 07:57

아멘

Young Jin3월 29일 오전 06:26

아멘

김화재3월 31일 오전 00:5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