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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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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는 '말씀 중심의 기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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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 16:11)

아버지 아버지여,

나의 아버지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아침이 참으로 좋습니다.
나의 기다림이 얼마나 큰지요.
내가 자는 동안에도 주님을 사모하고 기다립니다.
나의 꿈에서도 나를 만나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모든 순간 주님과 동행하기를 갈망합니다.

나에게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죽음의 길로 가는 모든 인간을 살리고자 아들을 죽기까지 내어 주신 큰 사랑에 감동합니다.
그 사랑이 언제나 나에게 가장 큰 반석입니다.
그래서 내가 언제나 흔들리지 않고 아버지를 향해 사랑을 고백합니다.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 이가 있는데 어찌 내가 실망할 수 있겠습니까.

나의 가는 모든 길에 아버지께서 계시다면 나는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나의 모든 순간은 아버지의 눈앞에서 사라지지 않는 순간이 될 것입니다.
나의 사는 것은 온전하지 못하나 아버지의 역사는 온전함입니다.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삶보다 아버지가 정말 기쁜 삶을 살겠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기다리는 마음을 주님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일이 내 인생의 전부가 아님을 고백합니다.
그것들은 나에게 일부이며 나를 유지하는 일부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전부는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기뻐합니다.
나의 사랑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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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시 27:5)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나의 모든 희망이 되시는 아버지가 아침에 나를 만나주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 사는 힘이 주님께로부터 나옴을 고백합니다.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아버지를 높여드립니다.
나의 모든 것을 다하여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나의 삶의 피난처가 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나의 환난 날에 나를 아버지의 초막에 숨기시니 감사합니다.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을 당할 때에도 나를 평안히 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힘이 부족할 때에 언제나 그 크신 능력으로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아버지를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자녀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께서 나의 모든 적들로부터 건지시고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사람이 적이 아니라 나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모든 것이 적입니다.
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감당할 수 없을 때에는 주님의 품에 숨게 하시고
감당할 수 있을 때에는 담대히 싸우게 하소서.

모든 승리가 주님의 손에 있음을 믿습니다.
나의 좁은 생각으로 세상을 보지 말게 하시고
아버지의 넓고 크신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소서.
나의 힘이 되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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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 전서 5:7)

나의 주 하나님 아버지,

하루를 눈을 뜨고 시작하게 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때로는 눈을 감고 일어나고 싶지 않은 날들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몸이 아파 그렇고, 걱정이 짓눌러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마다 나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살라하시니 오늘도 살아야 함을 고백합니다.

나의 마음에는 무거움이나 아버지의 눈에는 아무 것도 아님을 믿습니다.
나의 몸이 가능성이 없어 보이나 아버지의 능력에는 아무 것도 아님을 믿습니다.
오늘도 나에게 살만한 건강을 주심을 찬양합니다.
나의 살고 죽음이 주님의 손에 있음을 믿습니다.
나의 걱정의 모든 재료가 감사의 재료가 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아버지여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겨 드립니다.
나의 얽힌 계획과 암담한 미래와 연약한 육체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이 모든 것으로 가장 아름답고 선하신 뜻을 이루어주소서.
나를 향한 아버지의 놀라운 계획을 이루어주소서.
나의 인생을 향한 선하신 뜻으로 한 발 한 발 인도하여 주소서.

세상의 소문과 혼돈에 빠져 주님을 잃어 버리지 말게 하소서.
언제나 나에게 주님은 가장 선명한 등대이심을 믿습니다.
그 주님을 의지하여 오늘도 큰 소리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모든 것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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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디모데전서 6:17-18)

주관자 되신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고단한 어제의 하루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우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한 것보다 주님이 하신 것이 더 많은 하루였음을 고백합니다.
나도 모르는 틈에 나를 도우셨던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혹여 내가 한 줄 착각하고 있다면 용서하소서.

오늘도 어제의 모든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주소서.
정결한 영혼으로 새 날을 맞게 하소서.
오늘도 부한 자들을 향하여 부러워하지 말게 하소서.
재물을 향하여 모든 것을 집중하는 일을 멈추게 하소서.
나의 마음이 재물을 향하였음을 회개합니다.
나의 소망은 주님께 있다고 외치면서 마음은 언제나 재물에 가있음을 용서하소서.

오늘 나의 선택이 재물을 소유하기 보다 나누는데 있게 하소서.
선을 행하고 선을 행하기 위해 선한 사업을 하게 하소서.
너그러운 자가 되어 용서하며 손을 펼쳐 분배하는 사람되게 하소서.
하나님이 주신 복을 나눌 때에 재물도 함께 나누게 하소서.

나의 삶이 복음이 되기 원합니다.
그래서 나의 사는 모습이 재물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봄을 드러내게 하소서.
나에게 모든 필요한 것을 공급하실 주님을 믿고 신뢰합니다.
나의 주인되시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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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기뻐하지 아니하사 그의 진노를 그에게서 옮기실까 두려우니라 (잠 24:17-18)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

언제나 나를 지키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버지를 기억하며 깨게 하시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온전하신 분임을 찬양합니다.
언제나 올바른 길로 나를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나의 가는 모든 길 가운데 아버지의 인도하심을 따르게 하소서.

살면서 만나는 어려운 사람들을 인해 기도합니다.
나에게는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그들은 나를 미워하고 괴롭힙니다.
그럼에도 그들이 엎드러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게 하소서.
나를 고통스럽게 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들의 고난을 고소해하지 않게 하소서.
나는 이유가 없다 생각하나 이유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고난을 당하는 자가 나쁜 사람이든 좋은 사람이든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모든 인간을 향한 것임을 잊지 말게 하소서.
나는 피해를 당해 억울하다 여기지만, 하나님 보시기 어떨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늘 잊지 말게 하소서.
나의 억울함이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하루 되겠습니다.
할 수 있다면 모든 이들을 선하게 대하겠습니다.
좋고 나쁘고의 판단을 나의 기준에서 하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나를 도우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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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빌립보서 2: 3-4)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 날을 주셔서 어제의 모든 고단함을 씻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제는 지나가고 새날이 되었습니다.
어제의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내어 버리고 새로운 소망을 나를 채웁니다.
그 소망의 모든 근원에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뜻을 따라 기쁨으로 행하는 날 되게 하소서.

모든 일에 다툼이 없는 날 되기 원합니다.
나의 마음에 자만심이나 과한 허영의 마음을 버리게 하소서.
사람을 대할 때 겸손하게 하소서.
나의 모든 자존감은 하나님의 자녀임에서 나오게 하소서.
그래서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고 사랑하게 하소서.

나의 일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여,
내게 남은 여력을 다른 사람을 돌보기 원합니다.
아버지의 뜻을 행할 때 주님께서 나를 지키실 것을 믿습니다.
다른 사람을 돌볼 때 손해본다는 마음을 버리게 하소서.
남을 사랑할 때 더욱 내 안에 가득차는 사랑을 경험하게 하소서.

오늘도 나눠줄 때 더 풍성해지는 아버지의 비밀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그로 인해 아버지의 자녀다움을 갖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원합니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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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있음이 헛되도다. (시 127:1)

나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를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모든 것이 아름다움을 고백합니다.
내 삶의 어두운 부분이 남아있다면 이 아침에 모두 가져가 주소서.
나의 마음의 부정적인 생각과 비관된 마음을 모두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아버지 안에서 모든 가능성을 믿으며 소망을 가집니다.

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아버지께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계획이 나의 삶에 이루어지기 위해 깨어있게 하소서.
나의 모든 수고가 열매를 맺으려면 주님께서 지켜주셔야 함을 믿습니다.
내가 집을 세운다고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내가 일을 한다고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아버지 없이 나의 모든 수고가 헛것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안에서 수고하게 하소서.
아버지의 뜻 안에서 애쓰고 힘쓰게 하소서.
그럴 때 얻는 모든 보람이 아버지와 함께 누리는 보람이 되게 하소서.
나의 모든 지켜야 할 것 들에 아버지의 시선이 머물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을 신뢰함을 맡겨드립니다.
주님께서 먼저 지키시며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 안에서 내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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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주시기를 원하노라 (시 20:1-3)

하나님 아버지,

나의 모든 환경와 여건을 아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의 사정을 누가 알아주며, 나의 형편을 이렇게 깊이 살피는 이가 누가 있겠습니까.
언제나 하나님은 나의 머리카락까지 세시며 나를 돌보시는 분이십니다.
내 삶에 최고의 관심을 가지고 돌보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여 오늘도 살아갑니다.

내가 어려울 때에도 나의 도움이 되시는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내가 고통의 자리에 있을 때 주님께 부르짖으니 주님 날마다 응답하소서.
내가 세상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여 승리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리는 인내를 이루게 하소서.
온전한 나의 도움이 하나님께만 있음을 믿게 하소서.

어렵고 힘들 때에 내가 아버지를 찬양하고 예배하기 원합니다.
내가 아버지를 향하여 전심을 다해 예배하게 하소서.
그 예배가 아버지께 드리는 가장 향기로운 예물이 되게 하소서.
어느 순간 물질만, 봉사만, 선행만 드리고 마음을 드리는 일에 소홀했습니다.
여전히도 보이는 것만 중요하게 여김을 용서하소서.

내 삶에서 예배가 기쁨이 되게 하소서.
아버지를 만나는 자리를 가장 갈망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동행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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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마가복음 12:30-31)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나의 삶 가운데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일평생 살면서 내가 따르고 가야할 길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뜻을 모른다, 길을 모른다 고백하지만 얼마나 명료하게 뜻을 알려주시는지요.
오늘 아니 나의 일평생 동안 길을 알려주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이제 다시 길을 모른다 하지 말게 하소서.

내가 나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아버지를 사랑하게 하소서.
나의 뜻과 힘을 다하여 주를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오늘 나에게 주신 뜻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임을 믿습니다.
그 기준을 가지고 오늘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 나를 사랑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형상을 가진 자로 나를 귀히 여기게 하소서.
나의 존재가 아버지를 기뻐하며 기쁘시게 할 수 있음을 믿게 하소서.
그렇게 사랑하여야 내가 참으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쓸데없는 열등감으로 나를 과하게 높이고 이웃을 낮추지 말게 하소서.

오늘도 이 계명 앞에 정직하게 살게 하소서.
아버지를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고 그리고 그 힘으로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오늘 만나는 자들을 축복하고 사랑하며 위하여 일하는 날 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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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잠언 17:9)

하나님 아버지,

나에게 입술을 주셔서 말하게 하시고, 노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을 나에게 주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나로 존재하게 하심을 높여드립니다.
새로운 날 일어나 새 것을 기대하게 하소서.
어제의 근심을 내려놓고 오늘을 기대하게 하소서.

오늘도 나의 입술로 사람을 세우고 살리기 원합니다.
누군가의 허물을 보았다면 그것을 말로 옮기지 말게 하소서.
허물을 보는 순간 그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나의 입술이 그 허물을 회복시키는데 사용되게 하소서.
재미삼아 다른 사람의 약점을 노출시키지 말게 하소서.

그동안 재미로 다른 사람의 약점을 비웃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나의 악한 죄를 용서하소서.
나의 모든 악함을 내어 버리고 주님 앞에 선함으로 가득차게 하소서.
입술로 저질렀던 죄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입술로 선을 쌓게 하소서.
그들을 다시 세우고 격려하게 하소서.

오늘도 내가 친구를 만드는 자가 되게 하소서.
친구를 잃어버리는 자가 아니라 친구 삼는 자가 되게 하소서.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좋은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나의 친구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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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으즉 그의 고난 당한 자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이사야 49:13)

위로의 하나님 아버지,

하늘을 여시고 오늘을 시작하게 하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오늘 나의 입술을 들어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노래가 주님을 높여 드립니다.
이 땅과 산들이 주님을 높여드립니다.
모든 바다와 나무와 꽃들이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상 모든 것을 인간이 지은 것 같으나 사실은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하신 모든 것들의 아름답고 놀랍습니다.
이 우주를 위해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들이 주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모든 소유가 주님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주님의 일하심을 높여드립니다.
성령하나님의 동행하심을 찬양합니다.
오늘 그 아버지의 손을 붙잡고 찬양하는 하루되게 하소서.
나의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나의 고난을 물리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짐을 내려놓게 하시는 주님을 높여드립니다.
오늘 내가 아버지의 자녀임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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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사무엘상 12:22)

하나님 아버지,

좋은 하루를 시작하게 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날마다 햇빛을 주시므로 밝은 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에게 바람을 주시므로 시원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언제나 필요한 모든 것들로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이 나라를, 전 세계를, 그리고 우주를 운행하시는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오늘도 나를 아버지의 백성으로 삼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지었던 많은 죄악들을 용서하시고, 받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아침에도 나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시고 씻어 주소서.
내가 주님 앞에 부르짖을 때에 응답하소서.
나의 죄악이 주님과 거리를 만들지 못하게 하소서.

오늘도 나를 선택하신 아버지를 믿는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갑니다.
나를 자녀삼으신 것을 기뻐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자녀답게 살기 원합니다.
나도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임에 감사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그 기쁨이 나를 가득채우게 하소서.

만나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길 소망합니다.
아는 자나 모르는 자나 하나님의 형상이오니 그들을 귀히 여기게 하소서.
나의 왕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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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 5)

나의 주 하나님 아버지,

아침에 일어나 기쁨보다 탄식이 앞선다면 오늘 주를 바라보기 원합니다.
오늘 가뿐함 보다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다면 더욱 주를 바라봅니다.
나의 건강과 나의 마음과 나의 영혼의 주인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이 아침에 모든 피곤함을 물리치고 일어나게 하소서.
오늘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고 시작하게 하소서.

어제까지 나를 짓누르던 모든 아픔과 근심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마음으로 정리하고 싶지만 되지 않았던 모든 것들을 다시 지고 시작하지 말게 하소서.
잊고 싶은 것을 잊지 못하는 무능력함을 용서하소서.
정리하고 싶지만 정리되지 않는 나의 탐욕을 용서하소서.
아버지 앞에 나의 인간적인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고 회개합니다.

오늘 새로운 마음을 폭포수와 같이 나의 영혼에 부어주소서.
아버지의 부으시는 새로운 신선한 물 같은 은혜가 나를 채우게 하소서.
그래서 이 아침에 나의 몸과 마음과 영혼이 새로운 은혜로 가득차기 원합니다.
아버지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영혼에 성령의 채우심이 차고 넘치게 하소서.

오늘 나의 소망이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이 찬양이 넘쳐날 때에 나의 모든 낙심이 물러갈 줄 믿습니다.
나의 도우심이 주님으로부터 충만하게 임할 것을 믿습니다.
나의 희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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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요한1서 5:4-5)

하나님 아버지,

나의 주인이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을 의존함으로 나의 삶이 풍요로와질 것을 믿습니다.
아침마다 새롭게 하시는 아버지의 힘을 의지하여 일어납니다.
오늘도 내게 주어진 모든 기회 앞에 승리하게 하소서.
아버지를 사랑함이 나에게 가장 큰 힘이 되게 하소서.

오늘 나의 승리가 나의 자만심을 높이는 것이 되지 말게 하소서.
내 머리 속에 있는 승리가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곤경에 처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내는 것이 되게 하소서.
내가 갈망하는 승리가 세상적인 성공이 아니게 하소서.
내 안에 왜곡된 승리에 대한 갈망을 버리게 하소서.

나의 온전한 승리는 하나님 안에서의 승리임을 믿습니다.
믿음으로 이기는 승리는 돈을 버는 승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실현되는 승리입니다.
선으로 악을 이기는 승리를 얻게 하소서.
아버지의 방식으로 세상의 방식을 이기는 승리가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이것이 가능함을 믿습니다.
오늘 나에게 굳건한 믿음을 갖게 하시고 담대하게 하소서.
오늘 선포하는 아버지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나의 기준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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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요나서 3:1-2)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언제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최선으로 사랑하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내가 사랑스러울 때에만 나를 사랑하시지 않고,
내가 미울 때에도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는 전혀 한결같지 않으나, 하나님은 완벽히 한결 같으심에 감사합니다.
그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에 오늘도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니느웨라고 하는 죄악의 성을 향하여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내가 니느웨 같을 때에 나에게도 기회주심을 믿습니다.
거절하는 요나 선지자를 향하여 두 번이나 다시 기회를 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불순종하는 아버지의 종을 돌이키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포기하지 않으시는 그 사랑으로 인해 오늘도 내가 존재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도 나에게 니느웨처럼 미운 곳에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그들을 축복하는 자리에 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명령이 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순종하기 원합니다.
나의 뜻을 굽혀 하나님의 뜻 안에 들어가게 하소서.
하나님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길을 막아서지 말게 하소서.

오늘도 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만이 아니라 아버지의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나의 좁은 마음을 열고 아버지의 넓은 마음으로 들어갑니다.
주님의 사랑을 내가 부어 나눠주게 하소서.
나의 사랑의 원천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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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브리서 13:6-8)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아침에 눈을 뜨게 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을 의지하여 새 힘을 얻습니다.
오늘 해야 하는 많은 일들 앞에 두려워 말게 하소서.
오히려 그로 인해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직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나의 적이 아님을 알게 하소서.
주님이 나를 도우시니 내가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아버지가 나를 지키시니 내가 도망가지 않습니다.
담대하게 하소서.
나를 지키소서.

오늘도 나의 모든 하는 일들을 지키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나에게 지혜를 주셔서 믿음의 선배들을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따라 살았던 아름다운 본을 기억하고 그것을 본받게 하소서.
온전히 삶을 하나님께 드렸던 믿음의 선조들의 모습이 나의 것이 되게 하소서.
오늘 내가 말씀을 기억함으로 나의 삶을 비추기 원합니다.

오늘 나의 입술이 하나님에게 속한 자답게 하소서.
아버지를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하거나 말하지 말게 하소서.
아버지의 뜻을 물으며 실천하는 날 되게 하소서.
나의 방패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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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언 15:13)

나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해를 주시고, 바람을 주시며, 계절을 주시고 모든 것 주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겨울을 춥게 하시고, 여름을 덥게 하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신 모든 것이 아름다움을 믿습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때를 따라 주신 것임을 믿습니다.
내가 예측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인정하고 받아들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나를 다스리시며, 나의 모든 삶을 주도하심을 신뢰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지혜로우심을 찬양합니다.
그 지혜로 나를 다스리고 계심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것에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이 나보다 어리석다 불평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면서 감사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결국 내가 감사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지 못함임을 회개합니다.
오늘 나의 회개에 마땅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더 아버지를 믿게 하소서. 더 인정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다스리심을 인정하며 즐거워하여 빛나기 원합니다.
불신함으로 근심하지 말게 하시고 나의 마음을 회복시키소서.
아버지를 찬양하기도 모자란 하루가 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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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하지 말지니라. (잠언 27:1-2)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나를 사랑하셔서 활동할 수 있는 건강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제의 피로가 다 씻기지 않았다고 불평하기 이전에 더 나아진 것에 감사하게 하소서.
오늘도 내가 모르는 새로운 힘을 주님께서 이미 공급하심을 믿습니다.
내가 느끼는 것이 다가 아님을 알게 하소서.
이미 부어주신 그 사랑을 믿고 행하는 오늘되게 하소서.

오늘도 내가 알 수 없는 하루를 인해 겸손하게 하소서.
나는 1분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아주 작은 자 임을 인정합니다.
먼 미래만 모르는 것이 아니라 30초 앞의 미래도 모르는 인간입니다.
이제 나의 영원까지 아시는 하나님 앞에 순종하게 하소서.
내가 얼마나 작은 자인지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뢰하게 하소서.

세상에서 인정받기 위해 나의 입으로 나를 과장하지 말게 하소서.
그래야 살아남는다고 스스로 위안하며 위선을 부리지 말게 하소서.
내가 드러내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드러내게 하실 때를 기다리게 하소서.
세상의 원칙대로 살면서 영적인 열매를 기대하지 말게 하소서.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고, 하나님의 열매를 구하게 하소서.

오늘도 이중적인 모습을 버리기 원합니다.
세상대로 행하고 영적인 열매를 기대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게 하소서.
일관된 삶과 일관된 열매를 맺는 가치있는 하루를 기대합니다.
나의 줄기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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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편 121:1-3)

나의 도움이신 하나님 아버지,

어제도 눈을 감고, 오늘도 눈을 뜹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지만, 오늘 다시 소망을 품습니다.
매일 같은 날들의 반복이지만, 오늘 다시 도전합니다.
똑같은 시간을 받았지만, 오늘 하루 소중한 나의 인생을 삽니다.
오늘 하나님의 동행을 맛보게 하소서.

오늘 내가 감당해야 할 일들을 도우소서.
내가 사람에게 도움을 얻을 수 없을 때 주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먼저 주님을 보게 하소서.
내가 갈 길을 알지 못할 대 주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갈 길을 안다 생각할 때 먼저 주를 찾게 하소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실패한 다음에 아버지를 찾지 말게 하소서.
이도저도 안되서 할 수 없이 주님께 가지 말게 하소서.
다 쓰다 남은 것으로 주님을 찾지 말게 하소서.
모든 것 위에 가장 우선적으로 주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그럴 때에 내가 실족하지 않고 주의 도움을 받을 줄 믿습니다.

아버지는 나의 1순위입니다.
누구도 그 자리를 넘볼 수 없습니다.
그것이 나의 믿음입니다.
나의 최고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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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1:6)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의 뜻 안에서 나에게 생명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
나의 살아있음음 곧 이 땅에 사명이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하찮아 보이는 순간 기억하게 하소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존귀한 존재이며, 부름받은 존재임을.
오늘도 나를 불러 이 땅에 살게 하시고 존재케 하심을 찬양합니다.

오늘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존재임을 선포합니다.
오늘 나는 하나님 앞에 누구보다 특별한 존재임을 선포합니다.
오늘 나는 주님 안에서 모든 가능성을 가진 존재임을 선포합니다.
모든 마귀들을 물러날지어다!
하나님의 자녀의 삶에 그 누구도 방해할 수 없음을 알지어다.

나를 향하여 선하신 뜻을 펼치신 그 하나님의 일하심은 영원합니다.
이미 내 안에 복음을 심으시고, 그 복음의 일을 시작하신 아버지여.
아버지의 일하심은 나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나 혼자 가는 일이 아니며, 내가 시작한 일이 아님을 믿습니다.
아버지께서 시작하신 일이기에 내가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오늘 그래서 나는 희망을 갖습니다.
오늘 만나는 모든 일 앞에 담대하겠습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서 하실 그 모든일에 협조합니다.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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