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
친구 4,911

2020년에는 '말씀 중심의 기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를 진행합니다

포스트 메뉴

1/20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1-2)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나를 푸른초장에 뉘이셔서 쉬게 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한 겨울에 따뜻한 집을 주시고 내 몸을 뉘일 공간을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더 좋은 집과 더 넓은 집을 사모함은 나의 욕심임을 고백합니다.
내가 누워 쉴 수 있는 자리가 있는 것만으로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고 일어나 주님을 찬양함이 참 기쁨입니다.

오늘도 나의 목자가 되셔서 나를 인도하여 주소서.
내가 주님의 양이 되어 그 길을 따르기 원합니다.
하지만 날마다 실제의 나의 모습은 언제나 목자의 자리에 있음을 회개합니다.
내가 길을 가르키며 나를 따르라 명령함을 용서하소서.
나는 길을 인도할 안목이 없음에도 나의 판단을 너무 존중함을 용서하소서.

오늘도 목자되시는 주님을 바라보기 이전에 내가 먼저 양의 자리에 있기 원합니다.
내가 늑대가 되지 말게 하시고, 순종하는 양이 되게 하소서.
세상의 늑대를 상대하려고 나도 늑대가 되었다가 목자를 잃어버리는 일이 없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이 주신 것에 만족하기 원합니다.
내가 가진 것은 늘 부족하다 여기지 말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소서.

다윗의 고백일 뿐 나의 고백은 될 수 없다는 부정적 믿음을 털어 버립니다.
나에게도 주님은 온전한 목자이시며 만족이심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그리 인도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선한 목자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19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잠언 21:2-3)

정의의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나를 지켜보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제도 잠을 자게 하시고 나를 보호하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아버지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오늘도 나를 돌보심에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주님을 기억하며 아버지의 이름을 부릅니다.
주님은 내 삶의 모든 것이며 나의 승리이십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죄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불의함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나의 하루가 내 생각에는 잘 산 것처럼 여겨질 때에도 주님께 묻게 하소서.
내가 내 기준으로 잘 산 것인지, 아버지의 기준으로 잘 산 것인지 알게 하소서.
스스로 방심하지 말게 하소서. 모든 순간 아버지를 바라보게 하소서.

오늘 단 한순간도 나를 놓치지 않으시는 주님의 시선을 의식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아버지의 성품을 따라 공의와 정의롭게 살기 원합니다.
다른 사람을 억울하게 만드는 일이 없게 하소서.
약하고 가난한 사람을 위해 돕는 손이 되게 하소서.
이익을 줄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사이에서 공평하게 하소서.

나를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안목으로 판단하게 하소서.
내 경험에 의지하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게 하소서.
나의 연약함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나의 기준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18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 1서 1:7)

나의 주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빛으로 나를 깨우시고 인도하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내가 입술을 열어 주님을 찬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 주변을 돌아보면 감사할 것 투성이입니다.
오늘도 이만큼 건강하게 눈을 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가 사람 노릇하고 살 수 있는 삶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모든 것을 찬양하고 높여드리는 하루 되게 하소서.
빛 자체이신 주님처럼 나도 빛 가운데 거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이익과 편안함을 따라가려다가 어두운 곳에 가지 말게 하소서.
나의 악한 본능에 귀기울이지 않고, 내 영혼의 높을 곳에 계신 주를 보게 하소서.
내가 빛 가운데 거하여야 하나님과 사귐이 있음을 명심하게 하소서.

나의 주 하나님 앞에 나는 더러운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동시에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회개의 기회를 얻었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놀라운 기회를 자주 사용하게 하소서.
그래서 더러운 죄인의 자리에서 빛 가운데 거하는 의인의 자리고 이동하게 하소서.
나의 행함은 부족하나 보혈의 공로로 자녀의 자리에 앉게 하소서.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회개라는 놀라운 비법을 주셔서 날마다 용서받는 기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베풀어 놓으신 사랑의 지혜를 누리고 살겠습니다.
나의 사랑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17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에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에베소서 .4: 2-3)

하나님의 아버지,

오늘도 새로운 날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제까지의 모든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소서.
내가 알고 지은 죄도 있고, 모르고 지은 죄도 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을 다 포함해서 나를 용서하소서.
그래서 아침에 새 날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오늘도 겸손한 자세로 살기 원합니다.
나의 힘으로 하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이 주님이 주신 것을 하니
교만할 일이 사실 없음을 고백합니다.
교만한 것이 정상이 아니라 겸손한 것이 정상임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온유한 마음을 갖게 하시고 나로 인내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사랑은 언제나 인내를 포함하고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말로 유난스럽게 사랑한다고 말하는게 사랑이 아니라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오래 기다려주는가가 사랑임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남을 용납하기 어려울 때는 내가 하나님 앞에 어떤 죄인인지를 기억하게 하소서.
언제나 나를 정확히 알면 교만할 일도 용서 못할 일도 없음을 알게 하소서.

오늘도 나와 연결된 모든 사람이 평안을 누리기 원합니다.
성령님이 아니고서는 이 일을 이룰 수 없으니 지금 나와 동행하소서.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안의 마음으로 담대히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
나에게 평안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16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1-2)

창조의 하나님 아버지

아침마다 태양을 허락하시고 오늘의 시간을 나에게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온 우주를 만드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나 됨이 주님 안에 있음을 믿고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 안에 있음을 믿고 시작합니다.
나를 만드신 것처럼 오늘 이 하루를 하나님의 창조로 가득차게 하소서.

하나님은 모든 혼돈을 몰아내시는 분이심을 선포합니다.
모든 것이 공허하고 흑암으로 가득할 때에 그것 위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내가 믿고 신뢰하며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그렇게 위대한 분이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내가 그 아버지를 의지하여 하루를 삽니다.
이 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

하나님께서 모든 어두운 것들을 몰아내고 새로운 것을 만드신 것처럼
오늘 나의 삶 가운데 있는 모든 어두움을 몰아내소서
말씀 한 마디로 천지를 만드시는 그 능력으로 오늘 나를 살리소서.
나의 모든 무거운 짐 정도는 아버지에게 솜털보다 가벼운 것임을 믿습니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모든 희망을 품는 하루 되게 하소서.

오늘 나는 하나님을 닮은 자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같은 모습으로 살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멋지게 사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15

너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능력 있는 사람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를 살펴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출애굽기 18: 21)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나로 일어나 일할 수 있는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발로 걸을 수 있고, 나의 손으로 집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의 눈으로 볼 수 있고, 나의 귀로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세상 가운데서 한 사람의 몫을 감당하게 하시고 기여하게 하소서.
내가 살아있음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 앞에 능력있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세상의 기준으로만 능력을 좇아가지 말게 하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능력이고, 진실한 것이 능력임을 알게 하소서.
불의한 이익을 미워함이 참된 능력이 됨을 기억하게 하소서.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참된 능력이 있는 자게 되게 하소서.

함께 할 사람들을 향하여 올바른 안목을 갖기 원합니다.
돈 있고, 힘 있고, 처세술 좋은 사람을 고르지 말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 그 섭리를 인정하며 겸손하고 부지런한 사람을 만나게 하소서.
부족함을 알아 하나님의 도움을 얻어낼 줄 아는 사람을 만나게 하소서.
내가 그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일을 나누어지게 하셨으니 함께 하는 법을 배우는 하루되게 하소서.
함께 하는 복이 얼마나 큰 복인지 감사하게 하소서.
나도 그렇게 사람을 돕는 자 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14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시 30: 5)

나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나의 첫 목소리로 주님을 찾습니다.
내가 집중하는 처음 마음이 이 기도의 시간이 되게 하소서.
눈을 뜨고 바라보는 모든 것이 아버지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모든 것으로 내가 누리고 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 하루도 아버지로 시작하여 아버지로 마치는 하루 되게 하소서.

하루를 살면서 누적되는 고민들과 미움의 감정들을 회개합니다.
어제의 모든 죄악들을 오늘 아침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주소서.
어제의 모든 죄악을 그대로 지고 아침을 시작하지 말게 하소서.
나의 잘못으로 인한 노여움은 잠깐이며
나를 일평생 은총으로 대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쩌면 나 같은 인간을 그리도 사랑하시는지요.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내가 잘못한 것은 수를 셀 수도 없으나, 나의 잘한 것은 너무도 작습니다.
그런 나의 작은 잘함으로 한없이 칭찬하시며 높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은총을 주기위해 언제나 대기하고 계신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그 아버지의 사랑을 믿고 오늘도 신나게 아침을 시작합니다.
내 일이 잘 풀리지 않아도 아버지로 인하여 기뻐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손에 있음을 믿으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나의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13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전도서 3:11)

놀라우신 하나님 아버지,

한없는 은혜로 오늘도 새로운 날을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움츠러들지 말게 하시고 용기를 내어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
아버지 앞에 어제의 모든 짐을 내려놓고 시작합니다.
걱정과 근심, 책임과 의무들을 어깨에서 내려놓습니다.
하나님의 능력 앞에 모든 것을 맡겨드립니다.

나의 무능함을 하시는 주님께서 나의 힘이 되어 주소서.
모든 것이 때가 있음을 믿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때를 잘 맞추지 못하면 아름다울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아버지의 때를 따라 순응하는 삶을 허락하소서.
나의 때가 아니라 주님의 때를 분별하게 하소서.

내 마음 가운데 사라질 것들을 갈망하는 마음을 버리게 하소서.
아버지를 향한 갈망이 일평생 나를 주도하기 원합니다.
세상 것을 오래 바라봄으로 그것에 물들지 말게 하시고
주님을 바라봄으로 영원에 물들게 하소서.
나의 머리로 헤아릴 수 없는 아버지의 깊고 크고 넓으심을 신뢰합니다.

오늘도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혜로 판단하게 하시고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사랑으로 행하게 하소서.
나의 주님의 발자국을 따라가는 오늘 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 12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 2:10)

하나님 아버지

신선한 아침을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나를 이끄심을 찬양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천지를 만드시고 나를 만드셨습니다.
이 아침에 주님이 나의 창조주이심을 고백합니다.
나의 마음의 중심으로 주님을 높여드립니다.

하잘 것 없는 나를 선택하셔서 사랑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나를 향하여 손내밀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나를 향하여 어여쁜 자라 부르시고 동행하기 원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오늘도 주님을 찬양하여 아침을 시작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며 하루를 살게 하소서.

나의 입술에서 원망과 저주가 나오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원망하면서 동시에 찬양할 수 없음을 알게 하소서.
그래서 나의 입술에서 쓴물과 단물이 한꺼번에 나오는 일이 없게 하소서.
하나님을 사랑하여야 하나님을 생각하면 기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일평생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아버지 존재 자체를 기뻐하기 원합니다.
아버지를 즐거워하기 원합니다.
의무가 아닌 기쁨으로 주님을 향해 달려갑니다.
나의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11

너는 기도할 대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 6:6)

나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제의 모든 피로를 씻어주시고 새로운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새해가 시작되었음에도 너무 빨리 식상해짐을 용서하소서.
언제나 작심삼일이 되어 좋은 것은 너무 빨리 포기하고,
나쁜 것은 너무 오래 지속함을 용서하소서.

올 해는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바쁘다는 이유 때문에 하나님을 외면하였던 죄를 용서하소서.
내가 하는 모든 일 중에 제일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하나님을 미룰 만큼 세상에서 중요한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아버지를 미룰 만큼 내가 교만해졌음을 용서하소서.

오늘 너무 세상적으로 변해버린 나를 벗어버리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골방을 찾게 하소서.
모든 순간 기도한다는 이유 때문에 너무 방만하게 기도하였음을 용서하소서.
아버지께 집중하게 하소서.
핸드폰을 내려놓고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나의 골방을 찾아 다른 것을 모두 외면하고 아버지만 찾는 시간을 갖게 하소서.
기도하는 시간의 나의 모든 산만함과 조급함을 버리게 하소서.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하면서 모든 것과 바꾸는 삶을 청산하게 하소서.
내 삶의 가장 중요한 존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10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엡 5:1-2 상)

하나님 아버지,

지난밤도 편한 쉼을 허락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나를 지키시는 그 신실함을 찬양합니다.
나의 머리카락까지 세신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침에 나의 입술을 들어 주님을 먼저 찾게 하소서.
나의 기도가 하나님께 올려지는 첫 단어가 되게 하소서.

내가 사랑받음을 먼저 확신하기 원합니다.
내가 하나님으로 받은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그래서 그 가득찬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살게 하소서.
그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좋아서 아버지를 닮기 위해 노력하게 하소서.
모든 순간 아버지를 생각하며 살기 원합니다.

아버지를 본받는 것은 곧 그리스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을 행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목숨을 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나도 헌신하게 하소서.
아버지를 사랑하는 만큼 사람도 사랑하게 하소서.
나도 목숨을 버려 사랑하지는 못하겠지만,
나의 가진 작은 것이라도 버리는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못한다 핑계대는 습관을 버리게 하시고 도전하게 하소서.
이미 나에게는 아버지께서 채워주신 사랑이 있음을 믿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하루 되게 하소서.
사랑의 결정체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9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사55:6)

나의 하나님 아버지,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하는 모든 일이 주님의 눈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는 그만큼 작으며 하나님은 그만큼 크십니다.
내가 자만하여 아버지를 폄하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그래서 오늘도 무릎 꿇고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나의 온전한 유일한 신이 되시는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나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여 드립니다.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심을 인하여 기뻐 뜁니다.
이 기쁨과 감사가 오늘 나를 주도할 것을 믿습니다.
나는 아버지께 선택받았으며 주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선언합니다.

오늘도 나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모든 형편과 사정을 아시는 주님께 나아갑니다.
내가 이루 말로 할 수 없는 모든 여건까지도 주도하소서.
나의 아뢰는 모든 기도가 주님의 손에 닿게 하소서.
언제나 나의 만날 만한 자리에 게시는 그 은혜를 찬양합니다.

오늘도 주님을 찾는 날이 되게 하소서.
내가 모든 순간 주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되게 하소서.
나의 머무는 모든 곳에서 주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소서.
나의 주인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8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 15:1-2)

나의 주인이 되신 하나님 아버지,

올 한 해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내가 아버지의 품 안에 거하시를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내가 붙어 있어야 가지입니다.
절대로 떨어지지 말게 하소서.
모든 순간 주님 안에 거하게 하소서.

한 해의 계획을 세우고 기도를 하면서 가장 먼저 구해야 할 것이 주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께 온전히 붙어 있을 때에만 열매 맺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모든 순간 내가 참 포도나무에 붙어 있게 하소서.
나를 온전히 자라게 하시는 아버지를 의지합니다.
그 손에 다듬어지게 하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다루실 때에 나를 깨끗게 하신다 믿게 하소서.
아프다 힘들다 원망하지 말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기 위하여 깨끗하게 다루심을 신뢰하고 따르게 하소서.
하나님의 다루심이 싫어 가지에서 스스로 떨어지는 일 없게 하소서.
선택받지 못했다면 손도 대지 않을 버림받았을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내 삶에 관여하시는 아버지를 환영합니다.
나를 위하시는 주님의 손길에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다루심을 찬양합니다.
온전히 붙어있어 열매 맺는 한 해 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7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전 13:3)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진실된 사랑으로 오늘 아침 눈을 뜹니다.
내가 자고 쉬는 모든 순간에도 나를 사랑하셔서 지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랑으로 나를 돌보심에 감사합니다.
이 아침에도 그 사랑을 본받아 하루를 살게 하소서.
아버지의 충만하신 사랑이 나를 가득채워 흘러가게 하소서.

나는 때로 거짓되어 말로만 사랑함을 용서하소서.
나는 때로 세뇌되어 의무로 헌신함을 용서하소서.
사랑이 없이도 헌신할 수 있음을 깨어 알게 하소서.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아무리 희생적이라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 하셨습니다.

아버지여 나의 삶 가운데 모든 것이 사랑의 토대위에 세워지게 하소서.
아주 작은 배려라도 그것이 사랑에서 우러나는 것이 되게 하소서.
그래야 의미있는 것이니 의미있는 삶을 살게 하소서.
사람에게 보이려는 행동을 하지 말고 진실된 삶을 살게 하소서.
짧은 세상을 살면서 의미 없는 것들에 시간을 보내지 말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을 향한 진실된 사랑을 드리기 원합니다.
이 세상 살면서 내가 만나는 모든 생명들을 향하여 사랑하기 원합니다.
거짓된 희생에 스스로 자만하지 말게 하시고,
참된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헌신의 삶을 살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6

빌 3:7-8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중략)

하나님 아버지

나의 소중한 아버지 이 아침에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아침을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제의 모든 고단함을 잠으로 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침에 새 힘을 주셔서 오늘을 살게 하시고 일으키심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세상의 많은 소중한 것들이 있지만, 그 무엇보다 주님이 소중함을 고백합니다.
나에게 유익하던 모든 것이 아버지를 멀리하게 한다면 그것을 버리겠습니다.
나를 위해 죽으신 그 사랑만이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임을 고백합니다.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어떤 행복도 이 보다 더 큰 것이 없음을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떤 유혹에서도 어떤 핍박에서도 이기게 하소서.
하나님을 놓아버리고 얻는 것은 어떤 것도 유익이 없음을 알게 하소서.
내가 자랑 할 것 중에 가장 좋은 것, 아니 유일한 것은 아버지임을 고백합니다.
이 믿음으로 오늘도 살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의 스펙을 자랑하고 우월감을 느낄 때 기죽지 말게 하소서.
나의 가장 놀라운 스펙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놀라운 신분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도 아버지의 옷자락을 잡고 사는 심정으로 살겠습니다.
나와 동행하여 주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5.

시편 16:5-6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나이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나의 산업과 소득이 되시는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내가 나의 가진 것을 모두 만든 것 같으나 주님께서 주시지 않은 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침의 내 생명도 지키시는 분이 아버지이십니다.
나의 모든 소유를 지키시며 아름답게 하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오늘도 그 아버지를 힘입어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나의 다니는 모든 곳에 은혜를 주소서.
내가 거하는 모든 곳에서 나의 자리를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의 가정과 나의 일터, 나의 학교와 나의 거하는 모든 곳은 아버지께서 주신 구역입니다.
나의 임의대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줄로 재어주신 곳임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곳들이 아름다움을 믿습니다.

내가 가진 불화나 어려움들이 있다 하더라도 인내함으로 이기게 하소서.
하나님의 선물로 주어진 가나안 땅은 아버지의 은혜없이 살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어떤 놀라운 선물도 하나님을 버리고는 선물되지 못함을 알게 하소서.
아버지를 버리고 선물만 취할 길은 없음을 알게 하소서.

오늘도 나에게 주신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하소서.
그리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4

야고보서 1: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다.

인내의 하나님 아버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인내하시며 나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나의 모든 죄를 덮고도 남음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오늘도 그 하나님의 사랑을 힘입어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버지는 나의 힘의 근원이십니다.
내가 살아갈 모든 동력이 아버지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나에게 주신 인내할 많은 것들을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인내함은 고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오늘 내가 인내해야할 모든 것들을 온전히 이루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나로 더 온전하게 만드시려는 아버지의 계획에 동의합니다.

나를 부족함이 없게 하시려는 아버지의 뜻에 순종합니다.
나의 인내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정임을 믿습니다.
나의 당하는 시험으로 인해 기뻐하고 감사하겠습니다.
나의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낼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인내를 이룰 때 한 걸음 더 성화될 것을 믿습니다.

오늘 나에게 인내할 수 있는 마음의 강함을 허락하소서.
아버지의 지혜로 그 길을 선택하여 가게 하소서.
세상의 길이 나를 유혹할 때 물리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1/3

요 14: 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이 아침에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입술을 들어 주님께 사랑을 고백합니다.
아버지의 사랑으로 오늘도 눈을 뜸을 고백합니다.
아버지는 나의 모든 것이십니다.
나를 만드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지키는 날 되게 하소서.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그것이 말만이 되지 말게 하소서.
오직 말씀을 마음으로 듣고 순종하며 행동하는 자녀되게 하소서.
기도하고 부르짖으며 아버지를 보여달라 간구하기 이전에
내가 말씀을 따라 산다면 나는 하나님을 본 것과 마찬가지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말씀 앞에 정직하게 하소서.
말씀의 기준을 남을 판단하는 잣대로 삼지 말게 하소서.
언제나 말씀은 나의 거울이 되게 하소서.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 생각할 때마다 더욱 말씀에 집중하게 하소서.
나의 삶이 아버지를 사랑함을 증명하게 하소서.

오늘도 나를 살리는 말씀 앞에 순응합니다.
말씀을 듣고 머리에 쌓지 말고 손과 발에 담게 하소서.
마음에 담고 실천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 2020년의 새로운 기도문 시작>

2019년에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를 써왔습니다.
기도 중에 새 해에는 '말씀 중심의 기도'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올 해 2020년에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로 진행합니다.
한 해동안 기도문을 놓치지 않고 잘 유지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올 1년도 기도로 동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민 정 목사.

1/2

전도서 3: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그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놀라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나님께서 베푸신 이 하루에 감동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새해가 밝았고 나에게 커다란 도화지가 주어졌습니다.
무엇을 어찌해야할지 아직 알지 못하나 모든 것을 주님께 의뢰하며 나아갑니다.
나를 향한 아버지의 놀라우신 계획이 있으실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더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그 때를 잘 분별하게 하소서.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음을 알게 하소서.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음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의 타이밍을 언제나 놓치고서 후회하지 말게 하소서.
올 한해는 하나님의 시간을 깨어서 알아차리고 순응하는 한 해 되게 하소서.

내가 잡아야 할 때 놓으면 그것은 포기가 되고,
내가 놓아야 할 때 잡으면 그것은 집착이 됩니다.
잡아야 할 때 잡으면 그것은 순종이 되고,
놓아야 할 때 놓으면 그것은 믿음이 됩니다.
나의 자녀를, 부모를, 일터를, 학업을, 사람을.. 모든 영역에서 아버지 뜻을 따르게 하소서.

올 해는 하나님의 섭리대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주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미루지 말게 하소서.
측량할 수 없는 인생이라 기대할 수 있음에 감사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말씀기도 365>
저자: 김민정 목사

* 기도제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함께 기도합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