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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온유교회친구 93

신앙 / 교회 / 성도 본질 회복 새롬복합커뮤니티 센터 앞(새롬초등학교 후문) 세움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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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양식 시133편 1~3절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구약성경에서는 ‘형제가 동거한다’라는 표현이 본문 외에 신25:5에서 유일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신25:5은 수혼제도에 대한 규례입니다. 수혼제도란 결혼한 형이 죽으면 동생이 미망인과 결혼하여 형의 대를 이어주는 제도입니다. 본문에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한다’는 것은 순례자들이 주의 언약 안에서 가족이 되어 절기를 지키는 동안 함께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는 모습을 묘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가리켜 “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라고 하시면서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12:49~50).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직전에 자신을 따라온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와 제자 요한을 어머니와 아들로 묶어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자들을 가족공동체로 세우셨습니다.

본문 3절은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거기’는 성전을 일컫는 말입니다. 또한 성전에 모여 연합을 이룬 가족동동체를 일컫는 말이기도 합니다. 우리 온유교회는 예수 이름으로 연합을 이룬 가족동동체입니다. 하나님이 여기서 영생을 맛보고 누리게 하십니다. 교회가 연합을 이룰수록 더욱 풍성한 생명을 누리게 됩니다. 교회가 연합하고 동거하여 이룬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상에 하나님을 증거하게 됩니다.

오늘 교회의 연합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뜻(살전5:16~18)을 행하여 보세요~ 함께 일하는 분을 보고 웃어주시고, 감사를 표현해보세요!!

어노인팅의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https://www.youtube.com/watch?v=pgzbbabW4So

오늘의 양식 시132편 1~18절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겸손을 기억하소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왕이 되게 하셨음을 알았습니다. 자신은 백향목 궁에 거하는데 하나님의 처소는 허름한 천막인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자 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마음을 기뻐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맹세하셨습니다(11절). 그들의 후손이 주의 말씀을 지키면 영원히 왕위에 앉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로 삼으셨습니다(13절). 시온은 평안한 곳입니다(8절). 시온은 영원한 안식이 있습니다(14절). 하나님은 시온에 복을 주십니다. 시온에서 복을 주십니다(16절).

순례자들은 성전에 올라가 안식과 평안을 누립니다. 그들은 순례의 길을 계속 걸어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그들은 시온에 와서 양식과 구원과 기쁨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은 시온에서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그들은 영원한 안식을 소망하며 남은 순례의 길을 인내할 수 있게 됩니다.

오늘은 다윗처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분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최소 3가지를 힘써 보세요~~
(예를 들면, ➀교회를 위해 3분 이상 기도하기 ➁5가지 이상 감사하기 ➂누군가에게 복을 나누기-차, 식사, 선물, 등) 순례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힘과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샬롬!!

오늘의 양식 시131편 1~3절

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교만한 마음과 오만한 눈을 버리고 주만 바라본 순례자는 영혼의 평안을 누렸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미워하십니다(잠6:17, 16:5).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낮추십니다(삼하22:28, 욥40:12). 하나님은 교만한 자의 집을 허무십니다(잠15:25). 그러므로 교만은 멸망의 선봉입니다(잠18:12). 교만은 죄의 뿌리입니다. 신앙의 올바른 자세는 교만을 버린 겸손입니다. 예수님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하셨습니다(마11:29).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를 때가 되면 높이십니다(벧전5:6).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약4:6).

겸손이란 어머니 품에 있는 젖 뗀 아이와 같은 것입니다. 어머니로부터 모든 것을 공급받았고, 돌봄을 받았으며, 온전히 안겨 지냈습니다. 우리 삶의 필요한 모든 것은 하나님이 공급하십니다. 우리는 선한 목자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으로 인하여 안전과 평안을 누립니다. 우리는 삶을 온전히 맡길 때에 가치있고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의지하는 것이 겸손입니다.

갓난 아기나 어린 아이들을 보면서 “그만한 때가 좋은 때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시죠? 그만한 때에는 온전한 부모의 공급과 돌봄을 받기에 근심과 걱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조금 더 자라서 자기 생각과 의지를 갖추게 되면서 갈등과 근심과 걱정을 겪게 됩니다. 죄인인 인간의 생각과 의지가 자라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자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님만 의지하여 삶을 온전히 맡기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때가 되면 높여주실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의 양식 시130편 1~8절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시편 저자는 깊은 곳에 빠져있기에 하나님께 기도합니다(1절). 물 속 깊은 곳에서 우리는 매우 심한 압박을 받습니다. 활동이 자유롭지 못합니다. 흑암 깊은 곳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분별하지 못합니다. 우리 영혼도 세상 깊은 곳에 빠지면 참된 자유를 누리지 못합니다. 영적 분별력을 잃어버럽니다. 깊은 곳에서 건지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깊은 곳은 죄와 연관이 있습니다. 모든 인생은 죄와 그 영향아래 놓여있습니다. 죄악이 가득한 이 세상에서 구원하여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 하나님께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습니다(7절). 장차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죄가 삶에 미치는 모든 권세로부터 완전히 자유케 하실 것입니다.

믿음이란 장차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고 이로부터 힘과 용기를 얻는 것입니다. 하늘에 시민권을 두고 있지만 아직 이 땅에 남겨진 사람들은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에서는 이들을 순례자라고 합니다. 믿음은 기도를 통해 좌절을 극복합니다. 순례의 길을 걷다보니 세상의 거짓에 흔들렸다가도 성전에 올라가 예배와 기도를 통해 진리를 되새기고 주님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하나님께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으므로 우리를 모든 죄와 그 권세로부터 완전히 자유케 하실 것을 확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힘과 용기를 얻어 다시 순례의 길을 나서게 됩니다.

온 밤을 새워 성을 지키는 파수꾼은 고된 짐을 내려놓고 쉴 수 있는 아침을 기다리게 됩니다. 순례의 길을 걷는 믿음의 사람들은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는 것보다 더욱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순례의 길을 마치고 모든 짐을 벗어버릴 그 날을 더욱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완전한 자유, 완전한 안식…

오늘도 주님 다시오심을 바라며 기다리는 믿음으로 순례의 길을 묵묵히 걷는 하루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소향의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B_U8CtpBIyA

오늘의 양식 시129편 1~8절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성전에 올라간 순례자는 이스라엘의 과거를 회상하며 현재의 대적들을 물리쳐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고난의 역사입니다. 1절과 2절에서 이스라엘은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다”고 말합니다. 이는 우리 인생과 같습니다. 우리도 성인이 된 후에만 고난을 겪는 것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고난을 당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고난으로부터 우리를 지키실 뿐만아니라 더욱 온전하게 세우셨습니다. 오늘 나의 나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처소로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상징합니다.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을 악인으로 일컫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따르지 않는 대적자입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은 악인들이 수치를 당하게 하십니다. 그들을 물리치십니다. 하나님은 시온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평강과 복을 주십니다. 이 진리가 성전에 올라간 순례자들이 세상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

오늘 믿음으로 순례의 길을 온전히 걸어감으로 대적들을 물리치시는 의로우신 하나님을 체험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의 양식 시128편 1~5절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일과 가족의 축복을 주제로 하는 본 시는 127편과 짝을 이루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수고를 완성시키고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입니다. 자식들을 얻는 것과 그들이 결실맺도록 자라게 하는 것도 하나님이 주시는 복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으로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없는 인생은 불행합니다.

시온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기 때문에 순례자들이 자신들의 필요와 소망을 가지고 성전에 나아갑니다. 온 땅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시온이 있는 예루살렘을 번영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시온에서 복을 주십니다. 오늘날 세상에 하나님의 임재와 다스림을 나타내는 곳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교회에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교회에서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복을 주십니다.

누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느냐? 성전에 올라가기만 하면 복을 받는다고 하지 않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을 받습니다(1절).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고 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 나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서, 교회를 통해서 자기를 경외하는 당신에게 복을 주십니다.

오늘 하루동안 행하는 모든 수고에 결실이 맺어질 것을 기대하세요. 기대와 소망으로 온전히 즐거워하세요~~

오늘의 양식 시127편 1~5절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삶의 행복은 ‘무엇을 먹고 마시는가’에 있지 않습니다. 오늘날 세상은 ‘무엇을 먹고 마시는가’로 성공을 판단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온통 ‘무엇을 먹고 마시는가’에 관심을 갖고 또 그것을 자랑합니다. 남들보다 더 비싸고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 애를 씁니다. 인생은 먹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합니다.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해 지음받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노력으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땀을 흘립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아니하면 모든 수고는 헛될 뿐입니다. 자신들의 노력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자는 얻기 위해 애를 쓰고, 얻은 것을 간직하고자 애를 씁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심으로 사람이 부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복은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않습니다(잠10:22).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과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사람이 집을 짓고 성을 지키는 것 같지만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고 성을 지키실 때에 그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교회도 성도들이 세우고 지키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세우고 지켜주셔야 합니다.

오늘 하루가 하나님이 주시는 잠, 안식과 평안을 누리는 삶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고 지켜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샬롬~~

오늘의 양식 시126편 1~6절

예루살렘의 성전에 올라온 저자는 하나님께서 시온을 회복하셨던 것을 회상하면서 하나님 백성의 회복을 간구합니다. 과거에 대한 회상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행하실 수 있는지를 되새기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응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꿈꾸는 것 같은 기쁨과 감격의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great and unsearchable things you do not know)입니다(렘33:3). 하나님의 응답이 있기 전에는 포로와 같은 얽매임과 눌림으로 고통하였지만, 인내하며 기도하였더니 꿈꾸는 것 같은 응답, 크고 은밀한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도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것은 반드시 기쁨으로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응답, 구원의 역사가 나타나기까지 눈물로 기도하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구원을 노래하게 될 것입니다.

시편 저자는 시온을 회복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택한 백성들의 삶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의 상징인 시온의 회복이 먼저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를 나타내는 것은 교회입니다. 교회가 먼저 회복되어야 합니다. 교회가 부흥할 때 교회의 지체요 구성원인 성도들이 개인의 삶에서 부흥의 복을 누린 간증들이 매우 많습니다. 주님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먼저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따라 나의 안위와 복을 위해서 기도하기 전에 교회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의 부흥이 있을 때에 내 삶에서도 부흥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 (눈물이 나더라도) 씨를 뿌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있는 자리에서 눈물로 씨를 뿌리시지요~ 3분 동안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마커스 “한나의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z08kH0Yav6M

오늘의 양식 시125편 1~5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

여호와를 의지한다는 것은 믿음의 표현입니다. 믿음은 여호와께 삶을 내어맡기어 도움을 얻는 것입니다. 누가 여호와께 삶을 내어맡길 수 있을까요? 여호와가 누구이신지 알아야 가능합니다. 하나님은 택한 백성에게 복을 주시고 지켜주시고 은혜와 평강을 주시기 원하시는 분입니다(민6:24~26).

하나님은 악인들 즉, 믿음으로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택한 백성들을 이기지 못하게 하십니다. 그들은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지만, 그 길은 굽은 길입니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입니다(잠14:12). 자기 소견에 옳을지라도 굽은 길로 행하는 자들은 결국은 죄인들과 같은 길, 사망의 길을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의지하는 자들을 지키시고 인도하셔서 결코 굽은 길로 가는 자들에게 미혹되지 않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인 이스라엘이 가는 길에는 평강이 있습니다. 그들은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이 견고하게 세워집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켜주십니다(시121:8).

오늘 자신의 생각에 옳은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삶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길에 평강이 있습니다~ 영원히 견고하게 서는 날이 될 것입니다~~

샬롬!!

오늘의 양식 시124편 1~8절

샬롬~~평안할지어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승리하세요~~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성전에 올라간 저자는 과거를 회상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대적들의 공격에서 구원받았음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지키시고 보호하셨기 때문에 지금 성전에 올라올 수 있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전에 나아오는 것, 찬양과 예배를 드리는 것은 이미 베푸신 구원의 은혜로 인해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은혜, 구원의 은혜가 찬양의 내용이 됩니다.

우리는 어려운 일을 당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성전에 나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전에 나올 수 있는 것이 이미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보호하셨기 때문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면 기도의 자리에서 먼저 감사와 찬양을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자리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 됩니다. 그가 얼마나 위대한지, 얼마나 신실한지, 얼마나 인자한지.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우리는 그분을 더욱 신뢰하고 됩니다. 우리의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는 것이지요. 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약5:15~16).

이미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생각함으로 오늘 하루의 삶을 찬양과 예배로 충만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더욱 견고해진 믿음의 행보로 인하여 평안이 넘칠 것입니다.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욱 넘치도록 능히 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샬롬~~

오늘의 양식 시123편 1~4절

1.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 2.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 3.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 4.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성전에 올라간 저자는 눈을 들어 하늘에 계신 그분을 바라봅니다. 하늘은 Sky(창공)가 아닌 Heaven(천국)을 말합니다. 하늘은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나타내는 상징적 공간입니다. Niv성경에서는 “하늘에 있는 보좌에 계신 주님”을 바라본다고 말합니다. 시103편 19절에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의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라고 명백히 선언합니다.

예배(Service, 섬김)는 하늘에 계신 주님을 바라봄으로 시작됩니다. 주님만이 유일한 예배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믿음의 행위, 표현입니다. 믿음도 주님을 바라봄으로 시작됩니다. 믿음이 자라고 온전하게 되는 것도 주님을 바라봄으로 이루어집니다(히12:2).

자신을 종으로 비유한 저자는 주인되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종이 주인을 바라보는 것은 주인의 뜻을 파악하기 위한 적극적인 자세입니다. 충성된 종은 주인이 뜻을 말하기 전에, 그를 바라봄으로 표정에서 읽습니다. 주인을 바라보고 있는 종은 주인이 말을 하자마자 반응하여 행할 수 있습니다.

충성된 종은 주인의 긍휼과 은혜를 받습니다. 그는 주인에게 무엇인가 요구하기 보다 그저 주인의 긍휼과 은혜를 바랄 뿐입니다.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고자 하는 저자는 조소와 멸시를 받고 있지만, 그저 주인되신 하나님의 은혜만을 바랄뿐입니다. 그의 은혜가 믿음의 사람들을 인내하게 합니다. 그의 은혜가 믿음의 승리를 가져다 줍니다. 주의 은혜면 충분합니다.

믿음을 지키는 삶의 자리가 외롭고 힘이 드신가요? 잠시 고개를 들어 하늘(Sky)을 바라보세요! 하늘(Heaven)에 계신 하나님께 은혜를 구해보세요! 그분의 은혜와 평강이 당신의 마음을 주장하게 될 것입니다!

샬롬~~

마커스 위십의 "은혜아니면"이란 찬양도 묵상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gfNH21Q9tOk

오늘의 양식 시122편 1~9절

샬롬~~ 세종 온유교회는 평안할지어다!!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최소한 1년에 3번은 예루살렘에 올라갔습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거기로 올라갔습니다. 비록 예루살렘까지 가는 여정이 험난 할지라도,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기 위해 성전에 올라가는 일은 기쁨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한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예배와 감사의 대상임을 표현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에 대하여 감사하고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시50:23).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제사는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롬12:1). 성전에 올라간 예배자는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간구합니다. 그 성이 견고히 서서 평안하고 형통하기를 간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교회(예배당)에 나아갑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서 영으로 함께 하시는 성전이기도 합니다. 어디에 거하든지, 무슨 일을 하고 있든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앞에 있기에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예배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을 누리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위해서 3분이라도 기도해보세요~~

어노인팅의 "나는 예배자입니다"라는 찬양도 묵상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HHupVXtnjRs

오늘의 양식 시121편 1~8절

샬롬~~ 평안할지어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성전을 향해 길을 가는 순례자는 눈을 들어 산을 바라봅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해발 780m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눈을 들어 산을 바라본 것은 높은 산 중에 있는 성전을 바라본 것입니다. 성전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본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니 도움이 하나님에게서 온다는 것을 되새기게 됩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신 창조자입니다. 우리를 도우시는 능력은 그 어떤 것에도 제한받지 않습니다.

성전을 향해 가는 순례자는 도우시는 하나님이 “나를 지키신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모든 환난에서 지키십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 출입을 지키십니다. 하나님이 지키시는 은혜는 눈을 들어 그분을 바라본 때부터 누리게 됩니다.

오늘도 눈을 들어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분의 도우심과 지키시는 은혜가 풍성히 누려지실 것입니다. 샬롬~~

다윗과 요나단의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라는 찬양으로도 묵상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AOh70lbEyEo

오늘의 양식, 시120편 1~7절

1.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 2.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 / 3.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 / 4.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이리로다 / 5.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 중에 머무는 것이 내게 화로다 / 6.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 7.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시120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입니다. 성전에 올라가는 자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은 자신을 긍휼히 여기는 분이시며, 자신의 곤경에서 능히 건지실 수 있는 능력있는 분이심을 알고 있음을 전제합니다. 그가 당하는 곤경은 ‘거짓과 속임수’로 인한 것입니다. 그는 자신이 거주하는 곳이 ‘거짓과 속임수’가 난무하는 곳이요, 화평이 아닌 폭력과 억압이 난무하는 곳임을 돌아봅니다. 자신이 그러한 곳에 거주하는 것이 괴로움이고 고통임을 호소합니다.

우리가 거짓과 속임수, 억압과 폭력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며 산다는 것이 고통이요 괴로움입니다. 우리는 성전에 올라가면서 이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며 승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성전에 올라가면서 하나님이 완전히 통치하시는 그 나라, 천국을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 우리의 소망은 이 땅이 아닌 저 천국에 있습니다.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괴로운 일이 생긴다면, 성전에 거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그분 계신 천국을 더욱 소망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죄 많은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라는 찬양도 함께 묵상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eq76p0xCKWM

오늘의 양식, 시119편 161~176절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주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는 그것을 즐거워하며 묵상합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그 가운데 기록된대로 지켜 행합니다. 그로 인해 세상의 거짓과 유혹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명철을 얻게 됩니다. 그것들을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됩니다. 연약하여 실수할지라도 회개하고(돌이키고) 다시 주의 말씀을 따르게 됩니다. 인내하며 주의 말씀을 따라가다 마침내 주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누리게 됩니다. 그래서 주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는 첫걸음부터 주의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바라봄으로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또한, 그들에게는 장애물이 없습니다. 그들의 삶에 난관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말씀을 묵상함으로 얻는 지혜와 명철과 능력을 힘입어 헤쳐나가지 못할 일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명철과 능력이 없으면 그 모든 난관은 장애물이지만, 주의 은혜로 그 모든 것을 디딤돌로 삼아 더 높이 나아가게 됩니다. 찬송가 373장 2절의 가사처럼 “이 풍랑으로 인하여 더 빨리 나아갑니다!”

주의 말씀을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큰 평안이 누려지는 오늘 하루가 되시기를, 다가오는 모든 일들을 디딤돌로 삼아 더 높이 나아가시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의 양식, 시119편 145~160절

샬롬~~ 이 하루도 행복하세요!!
오늘의 말씀은 시119편 145~160절입니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너무 큰 곤경에 처하면 이런저런 기도를 하기보다 살려달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그런 큰 곤경에 처한 사람의 기도의 내용이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입니다. 주의 말씀에 구원의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주의 말씀대로 구원을 간구하는 것은 응답을 확신함으로 구하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주의 성품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시편에서 가장 대표적인 주의 성품은 ‘인자하심’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인자하심’에 간구하는 기도는 주의 말씀을 붙잡고 드리는 기도와 같습니다.

구원을 간구하는 자는 주의 말씀을 지킬 것을 결단합니다. 주의 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은 언어로 어려움을 알리는 것 이상입니다. 주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과 그에 따른 몸부림을 포함합니다. 주의 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은 삶으로 간구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주의 말씀대로 기도하는 삶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박민수 목사

오늘의 양식. 시119:129-144

세종온유교회 성도들은 평안할지어다~~

오늘의 말씀(새벽예배)은 시 119편 129~144절입니다.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합니다. 이러한 말씀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은 주의 말씀을 사모하게 됩니다. 주의 말씀을 체험한 자들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오직 말씀을 통해 체험한 은혜는 ‘주님 한 분으로 충분한’ 것입니다. 세상이 결코 줄 수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너무 행복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결코 얻을 수 없기에 주의 말씀을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

말씀을 깨닫고 체험하는 것은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입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자는 영의 양식인 말씀을 받아먹고자 입을 열고 헐떡이며 주님이 주시기를 기다릴 뿐입니다.

헐떡이는 기다림은 감나무 밑에서 입을 벌리고 홍시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수동적 기다림이 아닙니다. ‘헐떡임’은 먹을 것을 주시기를 촉구하는 적극적인 기다림입니다. 영의 양식인 말씀을 읽고 또 읽고, 깊이 생각하는 깨닫게 해주시기를 촉구하는 적극적인 기다림입니다.

주님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하게 하십니다. 주의 말씀을 헐떡이며 사모하는 오늘 하루를 살아보세요. 깨닫게 되고 만족케 되는 은혜가 누려질 것입니다. 샬롬!!

- 박민수 목사

금요기도회 안내

샬롬! 오늘 금요기도회는 교육부수련회로 인해 저녁7시30분 시작입니다. 은혜로운찬양과 담임목사님 말씀, 아이들을 위한 뜨거운 기도의 시간. 동참해주세요!

신년성경통독집회

2019년 날마다 거룩함의 첫 걸음,
성경통독집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마가복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발걸음을 교회로 옮기세요😊

생방송 링크
https://youtu.be/3vJnwQOUiB0

사진 | 세종온유교회 2018 성탄전야 찬양축제

사진을 원본을 받으실 수 있는 링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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