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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응급의료 공백사태 우려

세종시에서 가장 불편한 것 가운데 하나가 한밤중에 아파도 갈 만한 응급의료기관이 변변치 않다는 건데요. 그나마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인 효성세종병원이 이달 말 문을 닫습니다. 경영 적자 때문이라는데, 당장 응급 환자들이 갈 곳이 없는 의료 공백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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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데레사9월 12일 오후 12:41

항상 감사합니다

대전MBC 뉴스9월 13일 오전 08:2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