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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쇠구슬 쏴 아파트 유리창 파손

어젯 밤 (10) 8시쯤 천안시 동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13살 A군이 새총으로 쇠구슬을 쏴 아파트 유리창이 깨지는 등 소동이 일었습니다.
경찰은 A군이 맞은편 아파트에서 직경 0.7cm의 쇠구슬 두 발을 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새총과 쇠구슬 입수 경로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충남지방경찰청)

사진=충남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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