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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비상‥대전·세종·충남 18명 집중 관찰

3년 만에 국내에 유입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때문에 방역관리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는 현재까지 18명이 메르스 환자와 간접 접촉이 있던 것으로 파악돼 집중 모니터링을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모두 강제적인 격리가 필요하지 않은 '일상 접촉자'로 확인됐지만, 2015년 인구 10만 명 당 메르스 발생률이 전국 1, 2위였던 대전과 충남은 3년 만에 재발한 메르스 유입 차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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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운9월 10일 오전 10:45

빠른속보신속전달감사,,,,,

유동하9월 10일 오후 12:20

추가 내용도 좀 알려주세요

대전MBC 뉴스9월 10일 오후 12:26

현재 지역 메르스 대응 상황을 취재 중입니다. 대전의 경우 일상접촉자 수가 8명에서 7명으로 조정됐고 시도 비상방역대책반은 일상접촉자도 밀접접촉자에 준하는 관찰 활동을

대전MBC 뉴스9월 10일 오후 12:26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