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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뉴스친구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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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에 대설주의보... 당진 5.5cm 눈

현재 세종과 충남 10개 시군(당진, 계룡, 홍성, 서산, 태안, 예산, 청양, 아산, 공주, 천안)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눈 또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8시 현재 적설량은 당진 5.5㎝, 홍성 5.3㎝, 예산 5.1㎝, 천안 5㎝이며 강수량은 금산 12.5㎜, 대전 11.6㎜, 논산 10㎜ 등입니다. 내린 눈이 얼면서 오늘 새벽 내포신도시 충남도청 앞길을 달리던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를 타고 넘는 등 눈길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전MBC뉴스 화면)

세종, 충남 10개 시군 대설주의보

현재 세종과 충남 10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대전과 논산, 부여의 대설예비특보는 발표 가능성이 적어 새벽 5시10분 해제됐습니다. 오전 6시 현재 적설량은 홍성 4.6cm, 예산 4.8cm, 아산 3.5cm로, 오늘 낮 12시까지 충남 북부에 2~7cm, 충남 남부에 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기온이 낮은 지역은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며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대전 세종 충남 일부 지역 대설예비특보

대설 예비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까지 예상적설량은 2~7cm에, 많은 곳은 10cm까지 눈이 내리겠고 예상 강수량은 5~10mm입니다. 눈은 내일 낮까지 내리겠으며 오후 늦게 충남 북서쪽을 중심으로 차차 그치기 시작하겠습니다. 정월대보름이자 우수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6도 사이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사진=기상청) #대설 #눈 #기상

대전-세종 도시철도 연결 과제 '산적'

대전도시철 1호선을 세종까지 연장하는 사업의 타당성이 충분하다는 용역 결과가 얼마전 나왔는데요.
그런데, 실제 지하철 건설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예산의 70%를 지원하는 정부 설득이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3명 사망 한화 대전사업장 지난해 특별감독서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방산업체인 한화 대전사업장에서 어제 폭발 사고로 직원 3명이 숨진 가운데 지난해 9명의 사상자를 낸 폭발 사고 이후 이뤄진 정부 특별감독에서 위반사항 486건이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전고용노동청 자료에 따르면 한화 대전사업장은 폭발 등에 대한 안전조치가 미비했고, 안전 교육을 하지 않았으며 보건 관리자를 1명만 두는 등 적절한 현장관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공정안전관리를 위한 PSM 등급이 가장 낮은 수준인 M-등급으로 나타나 안전 지침 내용에 못 미치는 부분이 많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대전고용노동청은 9개월 만에 또 중대 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다음 주부터 특별 감독에 착수할 예정이며 경찰은 오늘 오전 합동감식을 진행했습니다.

한화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로 3명 사망... 전면작업중지 명령

오늘 오전 8시 40분쯤 대전시 외삼동 한화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큰 불이 났습니다. 사고 현장에 있던 25살 김 모 씨 등 직원 3명이 숨졌고 일부 직원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로켓 연료용 추진제를 용기에서 빼내는 작업을 하는 70동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폭발 사고로 직원 3명이 숨진 한화 대전사업장에 대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전면 작업중지명령을 내렸습니다. 노동청은 오늘 오전 10시 반쯤 감독관 5명을 파견해 현장 조사에 나섰고 회사 관계자 등을 소환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사고가 난 대전사업장에 대해 특별 감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국산 무기를 제작하는 공장인 한화 대전사업장은 지난해 5월에도 폭발 사고로 직원 5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2보>대전 한화방산 폭발 추정 화재 3명 사망

오늘 오전 8시 40분쯤 대전시 외삼동 한화방산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큰불이 나 25살 김 모 씨 등 직원 3명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화재 발생 40여 분 만인 오전 9시 25분쯤 모두 불을 껐으며, 로켓 추진체의 연료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화 계열사로 국산 무기를 제작하는 공장인 대전 한화방산은 지난해 5월에도 폭발 사고로 직원 5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속보>한화방산 폭발 추정 화재 3명 사망

오늘 오전 8시 40분쯤 대전시 외삼동
한화방산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큰불이 나
공장 조립동에 있던 직원 3명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화재 발생 40여 분 만인 오전 9시 30분쯤
모두 불을 껐으며, 추가 인명피해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화 계열사로 국산 무기를 제작하는 공장인
대전 한화방산은 지난해 5월에도 폭발 사고로
직원 5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속보>대전서 아파트 승용차 돌진 사고

11일 밤 대전시 중구 태평동의 한 아파트에서 승용차 돌진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대전서 홍역 '양성'판정... 대전시 예방접종 당부

<속보>최근 대구·경북과 경기도에서 홍역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에서도 20대 남성 1명이 홍역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전시는 이 남성이 지난 8일 기침과 콧물, 발열 등 홍역 의심 증세를 보여 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유전자를 검사한 결과 홍역 감염으로 확인돼 접촉자 50명을 파악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대전MBC 자료화면) #홍역 #예방접종 #대전mbc뉴스 #대전mbc

수문 개방 금강 자정능력 최대 8배 증가

보 수문을 전면 개방한 금강의 수질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4대강 보 수문 개방 효과를 발표한 결과 금강은 하천의 자정 능력을 나타내는 자정계수가 최대 8배 증가했고, 모래톱과 수변공간 등 생태 공간이 늘어 수생태계 어류와 조류가 증가했습니다. 금강의 조류 농도도 30% 감소했지만, 조사 기간 극심했던 가뭄과 고온 현상으로 녹조 저감 효과는 제한적이었습니다. 환경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포함해 다음 주 후반, 4대강 보의 철거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천안 다세대주택 화재 4명 사상

오늘(7) 오전 6시 40분쯤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집에 있던 72살 홍 모씨 등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으며 사상자는 일가족으로 추정됩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정체 심해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충청권 주요 고속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북천안나들목에서 안성 부근까지 10km 구간이 밀리고,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부근에서 서해대교까지 11km, 천안논산고속도로 천안 방향 정안나들목에서 정안휴게소까지 6km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더딥니다. 오늘 하루, 차량 66만 대가 충청권 고속도로를 이용하겠고, 오후 늦게 정체가 절정에 달한 뒤 내일 새벽까지 밀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전MBC뉴스 카톡 구독자 여러분! 즐겁고 정이 넘치는 설 연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희정 전 충남지사 항소심서 징역 3년6개월 선고 법정구속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2부는 오늘 오후 열린 안희정 전 지사의 항소심에서 권력 상하 관계를 이용해 위력으로 성폭행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최근 성인지 감수성을 중시한 판례를 언급하며 성폭력 피해자에게 '피해자다움'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으며, 안 전 지사는 선고 직후 상고했습니다.

<속보>'예타 면제' 대상 지역 현안 선정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에 대전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세종은 세종-청주 고속도로, 충남은 석문산업단지 인입철도가 확정됐습니다.
기사 보기:
http://www.youtube.com/tjmbcnews

대전MBC 뉴스는 오늘도 다짐합니다.

더 열심히, 더 철저히, 더 충실히 지역공영방송사로서 언론의 사명을 다하는 대전MBC 뉴스가 되겠습니다.

대전 찾은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대전을 방문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대전을 4차산업혁명의 선도 도시로 키우겠다고 말했고, 으능정이 거리를 찾아 대전시민들과 만났습니다. (사진=대전시)

천안에서 14개월된 여아, 홍역 항체검사 양성 판정

천안에서 14개월 된 여아가 홍역 항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충남도는 홍역에 걸린 여아는 발열과 발진이 있어 그제 병원을 찾았는데 홍역 항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추가로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아는 지난 9일 홍역 예방 접종을 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정밀 유전자 검사 결과는 내일 오후쯤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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