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대전MBC 뉴스친구 771

든든한 ‘백년 친구’ 새로워진 대전MBC 뉴스의 공식 카카오 채널입니다.

포스트 메뉴

당진 현대제철에서 과거 인체에 치명적인 시안화수소가 기준치 5배 이상 배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는데 배출 사실을 2년 가까이 충남도에 신고하지 않아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데스크에서는 산업시설 대기오염물질 측정·관리 문제를 집중 점검합니다.

구순의 도전!

지난 19일 발표한 제27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합격자 가운데 예산에 사는 91살 최대식 할아버지가 이름을 올려 역대 전국 최고령 합격자 기록을 세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최 할아버지가 치매 증세를 보이고 있는 아내의 약을 타러 간 보건소에서 직원 추천으로 요양보호사에 도전해 2개월여 간 강의를 들은 뒤 한 번에 합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충남도)

대전 매봉공원 민간특례사업 도시계획위 '부결'

매봉공원 민간특례사업이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재심의에서 부결되면서
사실상 개발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전시 도계위는 오늘 현장방문을 한 뒤
"매봉산 일대는 보존 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도시공원 일몰제가 시행돼도
난개발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보인다"며
'부결'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계위는 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지구 등
4개 지구 1.92㎢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고, 토지보상과 개발 사업이 취소된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등 2개 지구
0.55㎢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호국음악회 개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고 순국 선열의 호국 의지를 기리는 '충남도민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호국 음악회'가 내일(11) 오후 7시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서 열립니다.
충청남도, 천안시, 육군본부, 독립기념관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MBC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방부가 제작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와 연예인 병사인 태양과 대성, 홍진영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대전형 노사 상생모델 '좋은 일터' 약속합니다!

2019년 대전형 노사 상생 모델 '좋은 일터' 조성 사업에 선정된 대전 지역 15개 사업장이 근무 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노사 약속사항을 선포했습니다.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선포식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15개 사업장 노·사 대표가 참석해 근로시간 단축과 비정규직 보호, 일과 가정의 양립 문화를 조성하는 등 노사민정이 함께 서약한 8대 핵심과제의 실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장은 계룡건설, 성심당, 주식회사 케이맥, 대전문화방송 등이며 대전시는 선정된 사업장에 사업비 최대 1억 원을 지급합니다. (사진=대전시)

위성이 촬영한 강원 산불 현장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오늘 오후 아리랑 3호로 우주에서 촬영한 강원도 산불현장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은 오늘 오후 1시 산불이 발생한 강원도 강릉 옥계와 고성 지역을 지구 밖 685km 상공에서 근적외선으로 촬영한 것입니다. 이 영상에는 수목이 모두 불에 탄 임야 525ha는 검은 색으로, 그 외 지역은 붉은 색으로 표시돼 천문학적인 산불 피해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사진=항공우주연구원)

봉명동 궁동 다리로 잇다

대전시가 유성천으로 단절된 봉명동과 궁동을 연결하는 온천북교 개설을 추진합니다. 대전시는 온천북교 사업은 41억 원을 투입해 2021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교통량 분산에 따른 만성적인 교통 정체 해소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대전시)

1.1만 톤 줄었지만... 충남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국 1위

환경부가 오늘 굴뚝 자동측정기기(TMS)가 부착된 전국 626개 사업장의 2018년도 대기오염물질 연간 배출량을 발표했습니다. 충남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7만5800여 톤으로, 전국의 23%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습니다. 환경부는 충남이 일부 화력발전소 가동중지나 방지시설 개선에 따라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전년보다 만천 톤 줄었지만, 배출량은 여전히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다량배출사업장 오염물질 배출량 상위 20곳 가운데 당진 현대제철이 1위, 태안화력 5위, 당진화력 8위, 보령화력이 9위에 올랐습니다.

대전산업단지 서쪽 진입도로 기공

대전산업단지의 서쪽 진입도로인 한샘대교 건설 공사가 오늘 첫 삽을 뜹니다. 한샘대교는 서구 둔산동 평송수련원삼거리에서 유등천을 건너 대덕구 대화동 대전산업단지 서측을 연결하는 왕복4차로 다리로, 2021년 말 준공될 예정이며 대전산단의 물류 불편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진=대전시)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열려

내일(22)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먹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깨끗한 물 공급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념행사가 대전시청에서 열렸습니다.
'맑은 물과 물순환 회복'을 주제로 한 환경 체험학습 코너와 물 사랑 그림 사진 전시회가 내일(22)까지 운영되는 가운데 도시의 물 순환 기능 회복을 모색하는 '물 순환 사전 협의제 워크숍'도 함께 열립니다. (사진=대전시)

1960년 3월 8일,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며

이낙연 국무총리가 "대전 3·8 민주의거를 포함한 모든 민주화 운동을 옳게 평가하고, 그 유공자를 합당하게 예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3·8 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 후 처음으로 열린 정부 행사에 참석한 이 총리는 "3·8 민주의거는 우리나라 민주주의 실현 과정의 중심적 가교였으나, 정당한 평가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3·8 민주의거는 자유당 정권 부패와 횡포에 저항해 일어난 대전지역 학생 민주화운동으로, 대구 2·28 의거, 마산 3·15 의거와 더불어 4·19혁명 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사진=대전시)

연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천안과 아산, 당진에 초미세먼지 경보가, 그 밖의 충남 지역과 대전, 세종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5)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집니다. 세종과 충남은 닷새 연속, 대전은 나흘 연속 내려지는 조치로 아침 6시부터 밤 9시까지 차량 2부제와 먼지 배출 사업장의 작업 시간 단축, 석탄화력발전소의 출력 제한 등이 이뤄집니다. 오늘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전이 ㎥당 94㎍, 세종 115, 충남 113㎍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았으며, 당분간 비나 바람 소식이 없어 미세먼지는 계속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세종, 충남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세종과 충남지역에 내일(1) 오전 6시를 기해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내일은 3.1절 휴일이라 행정·공공기관의 차량 2부제는 시행하지 않지만, 제철공장과 석유화학, 정제공장 등 미세먼지를 많이 배출하는 사업장에선 조업시간 변경이나 가동률 조정 등 평일과 다름없이 대응 조치를 해야 합니다. 또 태안 4·5·6·8기 등 충남지역 석탄화력발전소 15기출력을 80%로 제한해 초미세먼지 2.64톤을 감축할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기:
http://www.me.go.kr/home/web/board/read.do?pagerOffset=0&maxPageItems=10&maxIndexPages=10&searchKey=&searchValue=&menuId=286&orgCd=&boardId=947205&boardMasterId=1&boardCategoryId=&decorator=

대전MBC '인권 보도상' 수상

태안화력에서 숨진 고 김용균 씨 사망사고를 둘러싼 노동환경 실태를 집중적으로 다룬 대전MBC와 MBC의 연속공조보도가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수여하는 제8회 인권 보도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독립기념관 상공에 드론으로 수놓은 3.1운동 100주년

(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영상)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서 드론 100대로 비행 기술 시연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100대의 드론이 3·1절, 100주년이라는 글씨와 태극기, 한반도의 모습을 그려냈고, 항우연은 드론끼리 충돌 없이 운용할 수 있는 드론 정밀 위치 인식 기술이 바탕이 된 시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세종 시대 개막

행정안전부가 한 달여간의 이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늘 세종 시대를 열었습니다. 행안부는 세종2청사에서 첫 간부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할 주요정책과제를 논의했습니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세종시 이전으로 2012년 국무총리실 이전부터 시작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정점을 찍었다며, 지방분권의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의 세종시 이전은 본격적인 자치분권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전MBC뉴스]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 비하인드3

후배 보고 웃던 최재훈 결국....
한화 독수리군단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맹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전지훈련 장면을 대전MBC가 담았습니다. #대전MBC뉴스 #대전MBC #한화이글스 #전지훈련 #최재훈

[대전MBC 뉴스]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 비하인드2

지스타 vs 한감독 2탄!!
한화 독수리군단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맹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전지훈련 장면을 대전MBC가 담았습니다. #대전MBC뉴스 #대전MBC #한화이글스 #전지훈련 #지성준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