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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뉴스친구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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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경부고속도로 8중 추돌 36명 중경상

오늘 오전 10시 13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342㎞ 지점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8대가 잇따라 부딫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한 대가 불에 타고 버스에 타고 있던 21살 김 모씨 등 관광버스 탑승객 36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사고 여파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천안 일대가 2시간 가량 극심한 혼잡을 빚었으며 경찰은 차량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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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에서 만나는 충청의 미디어 미래

대전문화방송이 갤러리 재개장에 이어 로비를 새단장했습니다. 중부권 대표 공영방송인 대전MBC 54년의 발자취와 현재 뉴스 및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역 시청자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미디어 동반자로서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대전MBC는 여러분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대전mbc뉴스 #대전mbc #대전 #세종 #충남 #도룡동

대전 도안대로 첫 삽

대전 도안대로 도로개설공사가 첫삽을 떴습니다. 유성구와 서구를 연결하는 간선도로인 도안대로는 유성구 유성온천 역에서 서구 관저 지하차도까지 총연장 5.7㎞에 걸쳐 건설됩니다. 일부 구간인 3.8㎞는 2012년 대전 서남부 1단계 개발 당시 개설됐지만, 용계동 목원대학교에서 서구 원앙마을까지 1.9㎞ 구간은 미개설돼 서남부지역의 교통량을 처리하기 위한 도로개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습니다. (사진 제공=대전시)

대산단지에서 수증기 누출..주민 악취 어지럼증 호소

오늘(16) 오후 2시 50분쯤 서산시 대산읍 대산석유화학단지의 한 공장에서 정제되지 않은 수증기가 다량 누출됐습니다. 이 수증기는 미세먼지와 섞여 사고 현장 주변은 뿌연 공기로 뒤덮였고, 인근 주민들은
악취와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공장 측은 공정 과정에서 수증기가 과도하게 배출됐고, 일부 황 성분이 섞여 냄새가 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서산시)

천안 쓰레기 야적장 화재..12시간 넘게 진화 중

오늘(16) 새벽 4시 30분쯤 천안시 성거읍의 한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나 1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4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지만, 쓰레기 더미 사이의 잔불 제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완전히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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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11월 16일 11시 현재 충남 북부권역 (천안시, 아산시, 당진시) 미세먼지(PM-2.5) 87 ㎍/㎥(기준 75 ㎍/㎥)로 나타나 주의보를 발령합니다. 실외활동에 주의하시고, 외출 시 보호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충남보건환경연구원

시사토론M 예고

대전MBC 시사토론M, <수능 집중 점검과 대입 전략>(진행: 송인암 대전대 교수)을 진단합니다. 📱방송: 11월 18일(일) 오전 8시 10분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질본은 올해 45주(11.4~11.10)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유행기준을 초과해 16일자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고,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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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본부)

충남에서도 황금향 수확

귤 하면 흔히 제주를 떠올리지만 최근엔 아열대 작물인 감귤류가 내륙에서도 고소득 작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감귤 가운데서도 한라봉과 천혜향을 교배한, 최고급 과일인 황금향이 충남 태안과 서산에서 재배돼 이달부터 수확이 한창입니다.

대전MBC <핵 폐기물 무단 매각> 보도 일경언론상 수상작 선정

대전MBC가 보도한 <핵 폐기물 무단 매각> 연속 보도가 제22회 일경언론상 특별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핵 폐기물 무단 매각 실태를 고발한 대전MBC 보도는 방송기자연합회의 이달의 방송기자상,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 목요언론인클럽의 이달의 기자상, 대전세종기자협회의 참글상에 이어 언론상 수상 5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습니다.

금강 3개 보 완전 개방..생태계·경관 크게 개선

3개 보가 완전 개방된 금강의 생태계와 물 흐름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지난달 16일부터 보름 동안 공주보와 백제보, 세종보가 완전 개방된 이후 강물의 체류 시간은 40% 넘게 줄어든 대신 유속은 최대 3배 이상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녹조는 예년 같은 기간보다 최대 86%
줄었고, 수위가 낮아지면서 모래톱과 수변 생태 공간이 최대 89% 늘었으며, 다양한 물새류와 수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 환경이 개선됐습니다. 하지만, 환경단체는 지난 1일부터 백제보 수문이 다시 닫힌 뒤 환경 개선 효과가 감소했다며 수문의 영구 개방을 주장했습니다.

■참고 기사: 2018년 10월 18일 [리포트]금강 3개보 첫 완전 개방

한화 외국인 투수 2명 영입

한화이글스가 2019 시즌 외국인 투수로 호주 출신의 우완 투수 워윅 서폴드(Warwick Saupold, 만 28세)와 미국 출신의 좌완 채드 벨(Chad Bell, 만 29세)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스프링캠프부터 팀에 합류하는 두 선수 모두 올 시즌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았으며 마이너리그에서도 같은 팀 소속으로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던 선수들이라고 한화는 설명했습니다. 또 계약규모는 워윅 서폴드가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등 총 100만 달러, 채드 벨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 등 총 60만 달러입니다. 한화는 좌완 선발 투수와 보다 안정적인 이닝이팅 능력을 갖춘 선발 마운드 구성을 위해 샘슨, 헤일 선수와는 재계약 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잠시후 뉴스데스크 대전·세종·충남

▶일부 약수터 등에서 방사성물질 검출
▶수능 D-1 "이것만 주의하세요"
▶농촌도로에서 잇단 추락사고 주민 안전 위협
▶여전한 음주운전 등을 보도합니다.
뉴스데스크 대전·세종·충남 유튜브 생중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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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주 원자력연구원장 사의

하재주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이 취임 1년 8개월 만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뉴스 자세히 보기: “유튜브 대전MBC뉴스”) #한국원자력연구원 #하재주 #대전mbc뉴스 #대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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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황인범, 모교에 성금 전달

프로축구 K리그2 대전 시티즌 소속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지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받은 포상금을 모교인 충남기계공고와 유성중 축구팀에 기부했습니다. 지난 2015년, 대전 시티즌에 입단한 황인범은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아 지난 9월, 경찰청에서 조기 전역해 대전으로 복귀했습니다. (사진 제공=대전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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