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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뉴스친구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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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인재 가능성

다리 점검작업을 하던 노동자 4명이 숨진 당진~대전고속도로 현장입니다. 경찰과 고용노동청이 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인재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오늘밤 8시 뉴스데스크 시간을 통해 전해드립니다.

노동자 4명 추락사 현장 작업중지 명령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이 노동자 4명이 숨진 대전~당진고속도로 차동 1교 구간에 대해 작업중지를 명령했습니다. 노동청은 시설물을 다리에 고정하는 부분을 비롯해 추락 사고가 발생한 현장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서용원 씨)

밍크고래가 왜...

몸길이 5.6미터, 둘레 2.68미터, 무게 1.4t.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대형 밍크고래가 서해에서 잡혔습니다.
보령해경은 이 밍크고래가 18일 군산 어청도 부근에서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으며 금속탐지기로 몸속에 작살 등 금속물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밍크고래는 오늘 새벽 수협에서 5천 190만원에 위판됐다고 해경은 전했습니다. (사진제공=보령해경)

대전당진고속도로에서 노동자 4명 사망

오늘 오전 8시 45분쯤 충남 예산군 신양면 대전~당진고속도로 당진방향 40㎞ 지점 다리에서 노동자 4명이 수십 미터 아래로 떨어져 모두 숨졌습니다.
충남소방본부와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숨진 노동자들은 차동 2교 다리를 점검하고 있었으며 외주업체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망자들의 신원 파악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고병권 기자)

뉴스AS-지방선거 키워드

6·13 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선거의 주요 이슈는 무엇인지, 또 우리 지역 표심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뉴스 A/S코너에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졸리면 제발 쉬세요

졸음운전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나와 내 가족, 그리고 다른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졸리면 제발 쉬는 거 잊지 않으셨죠?

"야구장 만든다" 공약에 야구팬들 반응은?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선전과 맞물려 지역에서 대전 야구장 신축 요구가 높은 가운데 6.13 지방선거에 나선 대전과 천안시장 후보들이 잇따라 관련 공약을 쏟아내며 팬심 끌어안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한밭종합운동장을 이전 신축하고 그 자리에 2만 석 규모의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을 공약했고, 자유한국당 박성효 후보는 한밭종합운동장 부지나 대전월드컵경기장 주변 등에 새로 야구장을 짓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전만 그럴까요? 천안도 야구장 공약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는 한화가 연고지를 천안으로 옮겨온다면 오룡경기장에 야구장을 건설해 제공하겠다고 제안했고, 한국당 박상돈 후보는 천안에 한화이글스 제3 야구장 건립을 공약했습니다.
앞서 대전MBC는 네 차례에 걸쳐 야구장 건립과 지역경제 문제 등을 꼼꼼히 짚어보는 '새 야구장을 허하라' 기획보도를 통해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대전MBC 야구장 기획보도 다시보기
▶가장 열악한 프로야구장
https://youtu.be/_eJLXinKjQY
▶관중몰이·성적 상승 효과
https://youtu.be/CcsxVGtFQH8
▶원도심 활성화 도모
https://youtu.be/VysHaFbkeOA
▶대전시가 나서라
https://youtu.be/TNiu3cc_QqE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 위상과 역할 더 중요

한국방송학회가 주관하는 '지방분권형 헌법개정과 지역방송의 커뮤니케이션권 확보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오늘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언론학계 교수들은 "언론 자유와 사회적 소통을 근간으로 한 커뮤니케이션권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지방분권 시대 지역방송의 위상과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지역방송의 재원 마련과 콘텐츠 제작·유통의 문제 그리고 실질적 지원정책에 이르기까지 지역방송이 지역성을 구현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를 논의했습니다.

대형 바지선 전복

당진시 장고항에서 400톤급 작업용 바지선이 전복됐습니다.
해경이 구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벌써 31도?

오늘 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31도, 세종이 30.7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후 늦게부터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고, 내일 아침까지 충남 북부 지역은 30~80mm, 그 밖의 남부 지역은 20~60mm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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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전남대 학생과 중국집 요리사의 5.18이야기

80년 5월 광주, 민주항쟁의 큰 물결 속에 민주주의를 외친 두 사람.
계엄군에 맞서 시민군으로 싸우던 양인화씨와 시민궐기대회 사회자로 일한 전남대생 김태종씨.
엠빅뉴스가 광주민주항쟁 38주년을 기념해 광주를 찾았습니다.

[ 기획,연출 : 손재일 / 구성,제작 : 남궁효빈, 손수민, 지소연 / 그래픽 : 최유선 ]

발가락을 왜...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위원장 등 당직자들이 발가락을 드러내고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에게 병역 기피 의혹을 명확히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영상=김윤미 기자)

변압기 들이받아 아파트 정전 사태

오늘 새벽 3시 30분쯤 세종시 종촌동 종촌초등학교 앞에서 21살 A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지상 변압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변압기가 파손되면서 인근 아파트 3개 단지, 2천500여 가구가 정전됐고 사고 현장 인근 신호등도 꺼지면서 경찰이 수신호로 아침 출근길 교통정리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세종소방서)

한전원자력연료 폭발사고...6명 중경상

오늘(16) 오후 2시 20분쯤 대전 한전원자력연료 부품동 1층 집진 설비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8살 양 모 씨 등 6명이 다쳤는데, 이 가운데 3명은 2도 이상의 중화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진 설비 배관을 자르다가 인화성 물질 흄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평소 용접 작업에서 발생했던 인화성 물질 흄이 배관 근처에 다량으로 쌓여 있다가 배관 절단 과정에서 불꽃이 튀면서 폭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전원자력연료 측은 사고 현장이 방사성 물질과 무관한 곳이고, 사고 직후 방사능 측정 결과 유출은 없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조명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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