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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사원노조 - 공동성명친구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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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의 '노동권리교육'

회사 생활을 하며 궁금했던 점들.
여러분과 같은 눈높이에서 하나하나 짚어 보겠습니다.
아는 만큼 보입니다.
공동성명과 함께 우리의 권리를 하나씩 알아가 보아요~

단체협약 요구안 설명회 자료 공개

며칠 동안 계속되는 비에 몸도 마음도 축 쳐지지는 않으셨나요?
오늘 새벽 갑자기 발생한 장애를 대응하느라 어떤 분들에게는 더욱 힘들게 느껴지는 금요일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네이버를 이용자들이 불편함 없이 쓸 수 있도록 애써주신 점, 같은 동료로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주말에는 회사일은 잠시 잊고, 쉼과 휴식을 통해 재충전하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오늘 '공동성명'은 조합원과 예비 조합원 분들께 첫 단체협약 요구안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단체협약이 낯선 여러분을 위해서 화섬식품노조의 임영국 사무처장님이 오셔서 단체협약의 의미, 과정 등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아무쪼록 참석해주신 조합원 분들에게 단체협약의 의미와 요구안의 내용이 잘 전달됐기를 바랍니다.
단체협약 요구안에는 여러분의 회사 생활과 직결된 내용이 많은 만큼 밴드에 전문을 선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양 때문에 읽기 힘들어 하시는 거 같아 핵심만 간추린 발표자료 역시 공개합니다.

설명회 자료 다운받기 ⬇
http://naverunion.com/dan_20180518.pdf

발표자료는 예비조합원 분들도 함께 보셔도 좋을 내용이 많으니 아직 노동조합 가입을 하지 않은 주변 동료들에게도 전해주시고, 가입도 독려해주세요^^

단체협약 요구안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나 의견은 플친 1:1 메시지를 통해서 문의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가족, 친구와 함께 행복한 금요일 밤 맞이하세요!

단체협약 요구안 설명회 개최 안내

내일(18일, 금) 오후 12시 20분부터 그린팩토리 5층 Intersection에서 단체협약 요구안 설명회가 개최됩니다.

'공동성명'은 지난 화요일 회사에 단체교섭 요구안을 전달했습니다.
단체교섭 요구안에는 임금, 복지 등 제반 근로조건 및 노동조합과 사용자 간 집단적 노사관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하는 직장이 좀 더 일할 맛 나는 공간이 되도록, 이곳에 참여하는 것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교섭 요구안에는 설문과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1500여 명 사우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공동성명'은 교섭 요구안을 토대로 이르면 이달 말 회사와 단체교섭을 시작합니다.

본 교섭에 앞서 조합원 여러분께 교섭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교섭안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 향후 교섭 과정에 힘을 실어야 할 부분 등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요구안이 실효성 있는 단체협약이 되기 위해서는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더해져야 합니다.
교섭 진행 중에도 세부 조항 조율 시 조합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보완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 언제든지 비판과 의견 주시면 기꺼이 수용하겠습니다.

[단체교섭(요구안) 설명회]

일시 : 2018/05/18(금) 12:20~13:40
장소 : 그린팩토리 5층 Intersection
대상 : 네이버 전 직원(조합원/비조합원)

* 점심시간에 진행되는 행사라 간단한 다과를 준비했습니다.
* 설명회에는 비조합원도 참석하실 수 있으니 편한 마음으로 오시길 바랍니다.
* 단체협약 요구안 설명회로 18일 그린팩토리에서 예정된 대나무숲 일정은 취소된 점 양해를 구합니다.

#공동성명 13번째 소식

네이버 사원노조 '공동성명'은 오늘 오후 3시 교섭요구안을 회사에 전달했습니다.
교섭요구안이란 단체협약을 위한 요구사항을 정리한 문서로 설문조사와 간담회에서 여러분이 들려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교섭요구안 전문은 "네이버노조(공동성명)" 밴드에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이 교섭요구안을 토대로 2주 내 회사와 단체교섭을 시작합니다.

본 교섭에 앞서 조합원 여러분께 교섭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5/18(금) 열릴 예정이었던 대나무숲 행사를 대신하여 단체교섭 요구안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교섭안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 향후 교섭 과정에 힘을 실어야 할 부분 등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교섭안이 성공적인 단체협약 합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조합원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많은 참석부탁드립니다.

[단체교섭(요구안) 설명회]

일시 : 2018/05/18(금) 12:20~13:40
장소 : 그린팩토리 5층 Intersection
대상 : 네이버 전직원(조합원/비조합원)

당당히 노동에 대한 권리를 주장한다

‘공동성명’ 조합원 여러분!

지금의 네이버는 결코 일부가 이뤄낸 성취가 아닙니다. 네이버는 19년간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해 온 수많은 사우들의 희생과 헌신을 바탕으로 성장했습니다.

열정이라는 이름으로 희생과 헌신을 강요하며 권리 침해가 묵과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회사의 이윤은 우리의 노동에서 창출됩니다. 우리의 노동이 없다면 서비스는 멈출 것이고, 역대 최대 실적은 추억 속 단어로 남을 것입니다.

우리는 노동에 대한 권리를 떳떳이 주장할 자격이 있습니다.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권리,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권리, 노동의 대가를 나누는 방식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요구할 권리를 이제는 노동조합의 이름으로 당당히 요구하려 합니다.

서비스에 대한 중요한 결정은 일부 경영진의 일방적인 판단이 아닌 구성원들의 충분한 고민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업무시간에 오롯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퇴근 이후에는 충분히 휴식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돼 일과 삶의 균형이 맞춰질 때 더 좋은 서비스, 더 좋은 네이버를 만드는 원동력이 생길 것입니다.

지시와 타의가 아닌 구성원의 자발적 열의가 발현될 때 네이버는 이용자들에게 더 큰 만족을 주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네이버 사원노조 ‘공동성명’ 위원장 오세윤

#공동성명 열 번째 소식

대나무숲이 뭔가요?
거기 가서 뭘 하나요?
특별히 준비해야 할 게 있나요?

사우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서 만든 자리였지만,
'대나무숲'이라는 이름이 멀고 낯설게만 여겨졌던 거 같습니다.

'공동성명'은 대나무숲'을 통해 현재 마련 중인 단체교섭안에 더 많은 사우들의 의견을 담고자 합니다.
단체교섭안은 우리가 일하는 환경을 개선해 더 나은 일터로 만들기 위한 요구사항을 정리해 담는 문서입니다. 이 안을 토대로 노동조합은 회사와 교섭에 나서게 됩니다.

현재 '공동성명'은 근로시간제, 휴가, 복지제도 등 회사생활 제반에 걸쳐 개선을 요구하는 교섭안을 작업 중입니다. '대나무숲'에 오셔서 교섭 요구사항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물어보실 수도 있고, 세부적인 사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여러분의 의견을 보태실 수도 있습니다.

오실 때 특별히 준비하실 부분은 없습니다.
궁금하신 점을 질문만 하고 가셔도 됩니다.
미니 간담회 형태라 먼저 얘기하시는 분이 있어도 들어오셔서 같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혹여 말로 하기 어려우신 부분은 오셔서 해당 장소에 오셔서 서면으로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내일 5월 11일(금) 공동성명은 회사와 첫 교섭을 시작합니다.
힘 있고, 성공적인 교섭을 위해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보태주세요.

*아래 일정표를 참조하시어 편하신 날짜, 시간에 방문하시면 상주 스태프가 여러분을 맞이 하겠습니다.
*공개간담회와 달리 '대나무숲'에서는 식사를 별도로 제공하지는 못하는 점 양해를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동성명'입니다.

'공동성명'은 새로운 근무 방식 도입을 앞두고 회사가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최선의 대안을 마련할 것을 기대해왔습니다.
그 동안 '공동성명'은 회사와의 협력적인 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교섭 이전에는 정책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을 피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설문은 회사가 다양한 근로제와 관련한 불충분한 정보를 제공해 사우 여러분의 합리적 선택을 가로막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우리는 회사에 근무제도 개선에 앞서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첫째, 회사는 재량근무시간제의 취지와 목적에 대해 사우들에게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십시오.
재량근무시간제는 근로기준법 제 58조 '근로시간 개선의 특례'에 따라 근로장소, 시간을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에 적용되는 제도입니다.
재량근무시간제 하에서는 근로장소, 시간과 관련한 구체적인 지시가 일어나지 않아야 함은 물론 공식적인 업무 채널을 이용하지 않는 업무 지시 또한 이뤄지지 않아야 합니다.
재량근무시간제는 업무의 성질 상 그 수행 방법을 직원의 재량에 맡길 수 있는지 여부가 우선 판단되어야 합니다.
네이버와 자회사에서 진행되는 수많은 프로젝트의 수행 과정에서 리더나 상위 조직장의 지시 없이 온전히 직원의 재량에만 맡기는 것이 가능한 구조인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 책임근무제에서도 빈번히 발생하는 공식적인 업무 채널 외의 SNS를 통한 업무 지시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복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둘째, 재량근무시간제 하에서 구체적인 과다 노동 방지 대책에 대한 회사의 고민을 밝혀주십시오.
회사는 재량근로시간제 하에서 직원의 근무시간 측정이 어렵다는 사유로 초과근무수당 지급이 어렵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근무시간 측정이 어려운 가운데 과다 노동 방지를 위해 어떤 대안을 고민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는다면, 회사의 고민은 공허한 외침이 될 뿐입니다.
한편, 통상적으로 재량근로시간제를 적용하는 영업직군, 취재기자, 프로듀서 등의 경우 초과근무를 포함해 임금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주장하는 것처럼 재량근로시간제를 운영하고자 한다면, 합의된 근무시간 외에 회사에서 인정할 초과근무 시간 및 그에 따른 수당 지급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선택적 근로시간제의 선택항목에 다양성을 두어야 하며, 초과근무수당 제외 대상도 재정의되어야 합니다.
현재 회사가 제시한 선택적 근로시간제에는 모든 항목에 4시간 코어 근무를 기본으로 두고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은 선택적 근로시간제에서 반드시 근무해야 하는 시간을 특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타사에서 도입한다는 이유 외에 4시간의 코어 근무가 네이버에서 왜 필요하며, 어떤 근거로 산정됐는지 구체적이고 명확한 이유를 제시해 주십시오.
장애나 점검을 위해 온라인으로 대응하는 업무의 경우 과도한 근로시간을 막기 위해 원격지 근무를 근로시간으로 측정하는 방안이 있는지 밝혀주십시오.
그리고, 부가 설명에서 초과근무수당 대상에 리더를 제외하며 '근로기준법은 관리자(사용자)를 초과근무수당 지급대상자로 보지 않는다'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통상 법인대표자나 등기이사를 의미하는데, 어떤 근거로 리더 직책자가 근로기준법상 사용자이며 초과근로수당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하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회사가 편의적으로 법조항을 해석하고, 반쪽 정보만 제공한 채 선택을 하라는 것은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취지보다 회사가 이미 정한 방향으로 유도하겠다는 의도로 오인될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해결의 방향은 세부적인 조건이 빠진 근무제도의 선택이 아니라, 직원들이 겪고 있는 현행근무제도의 문제점이 무엇이며, 직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귀 기울여 들으려는 진정성 있는 회사의 자세일 것입니다.
노동조합 창립의 원인이었던 소통의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아울러, 새로운 근무 제도의 도입은 노사의 서면합의가 있어야 함을 명확히 밝히길 요구합니다.

#공동성명 여덟 번째 소식

안녕하세요. 함께 행동하는 네이버 사원 노조 '공동성명'입니다.

4월의 시작과 함께 창립한 ‘공동성명’이 활동한지 어느덧 한 달이 흘렀습니다. 만연한 봄의 한가운데서 공동성명은 사우 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의견을 듣느라 바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5월의 주요 첫 일정은 '첫 교섭'입니다. 공동성명은 느리지만 단단하게, 지금처럼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근로자의 날(세계 노동자의 날)을 하루 앞두고, 금요일 같은 느낌이 드는 기분 좋은 월요일. 오랜만의 평일 휴일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시면서, 우리가 평소 놓치고 있던 '일'의 의미를 돌이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노동은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활동이지만, 역설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그 의미와 가치를 깊이 생각해 볼 여유를 갖지 못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나는 왜,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원론적이고 철학적인 질문이지만, 행복과 자아실현에 중요한 이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기회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이번 주 나눠드릴 소식과 정보는 네 가지입니다.

1. 설문조사 결과 공유
- 2018년 4월 17일~20일(4일) 동안 교섭안 Agenda 선정을 위해 사우 분들께 설문조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가 취합 돼 공개합니다.
▶ 링크 (
http://naverunion.com/pollresult.html)
- 1,200여 명의 사우 분들이 설문에 응해주셨으며, 가장 우선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주신 부분은 '연봉 및 인센티브 시스템' 이었습니다.
- 67%의 응답자가 현 연봉/인센티브 시스템에 불만족한다고 답하였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 기준을 마련' / '평가자의 과도한 권한을 제한' / '평균 인상률 공개'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 외 복지, 근무 제도 등에 대한 결과는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첫 교섭 일정 안내
- 네이버 사원 노조 ‘공동성명’은 지난 2018년 4월 27일, 회사에 첫 교섭을 요청하였는데요,
- 회사의 사정으로 조금 연기되어, 2018년 5월 11일(다음 주 금요일)로 일정이 정해졌습니다.
- 이번 교섭의 의제는 설문조사와 아래 대나무숲 간담회를 통해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교섭 결과는 교섭 이후 상세히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대나무숲 간담회 예고
- '설문조사만 가지고 우리의 의견을 다 모을 수 있나?', '문항에 없는 요구와 의견사항도 있는데...'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교섭안 포함, 사원 노조의 모든 결정은 사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해집니다. 온라인 설문조사가 다 담아내지 못하는 사우 여러분들의 의견과 요구를 듣고자, 공동성명에서는 '대나무숲 간담회'를 야심차게 준비하였습니다. 대나무숲 간담회는 원하시는 분은 누구나 회의실에 오셔서, 상담공간처럼 주변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의견을 줄 수 있는 콘셉트입니다. 상세 내용과 일정은 이번 주 중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4. 사원 노조 스태프 팟캐스트 "그것은 알기 싫다." 출연
- 지난주 네이버 노조 위원장(오세윤)과 수석 부지회장(박상희)이 "그것은 알기 싫다."라는 인기 팟캐스트에 출연하였습니다. ‘공동성명’의 설립 과정부터 지금까지의 일들을 모두가 알기 쉽고 재밌게 풀어나가 가볍게 들으실만합니다.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이 들으시기에 좋고, 간담회에 참석자라면 네이버 노조에 대한 외부의 시선을 객관화해서 엿볼 수 있는 좋은 내용이니 출퇴근하시며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2회차에 걸쳐 방송됐으며 팟캐스트나 유튜브(
https://youtu.be/T5vBD2CQahk, https://youtu.be/t-b7M4DJlM0) 에서 쉽게 찾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동성명입니다.

기온이 뚝 떨어진 월요일 아침,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기분 좋게 맞이 하세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어디든지 달려갈 준비가 돼 있는 공동성명의 이번주 간담회 소식입니다.

이번 주에는 오늘(23일)과 내일(24일) 서현에서 2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 자세한 간담회 소식을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공동성명입니다.
이번 주야 말로 봄을 만끽하기에 좋은 날씨인 거 같습니다.
철쭉이 무르익음을 느끼며 산으로 들로 봄나들이를 계획해보는 건 어떨까요?

# 단체교섭 공문 발송
현재 네이버 노동조합 공동성명은 네이버를 포함하여 전체 계열사 중 8개 법인에 단독으로 단체 교섭권을 확보하였습니다.
그 외에 다른 법인들을 대상으로도 교섭 요청 및 창구 단일화 절차 요청 공문을 보낼 예정입니다.
또한 금주 네이버를 대상으로 4월 27일(금)에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첫교섭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조만간 회사와 만나는 첫 자리가 마련될 것입니다.
첫 단체교섭이 이루어지면 교섭 결과와 분위기 역시 여러분께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단체 교섭을 위한 설문 시작
17일(화)부터 네이버 전체 계열사를 대상으로 단체교섭을 위한 설문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사내 메일로 전달드렸는데요, 조합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설문 기한은 이번 주 금요일까지입니다.
설문으로 취합된 여러분의 의견은 사안별로 우선순위를 정한 뒤, 상세 사안에 대해서는 필요하다면 추가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마련된 단체 교섭안으로 회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문제를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 오프라인 홍보 활동 / 간담회 일정
이번 주는 오프라인에서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삼, 이태원, 한남, 서현, 판교, 야탑, 부평, 춘천 등 계열사 직원분들께 한 분 한 분 눈을 맞추고 선언문과 명함을 나눠드렸습니다.
조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간담회도 동시에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금주, 차주에 예정된 간담회 일정입니다.

<판교 H스퀘어 간담회>
- 일시 : 2018년 4월 20일(금) 12:15~13:30
- 장소 : 판교H스퀘어 NEXT강의장 (N동 4층)
- 대상 : 네이버랩스, 스노우 그리고 H스퀘어/판교DCT타워/판교위메이드 타워에 계신 분 모두!

<서현 AK프라자 1차 간담회>
- 일시 : 2018년 4월 23일(월) 12:15~13:30
- 장소 : 서현AK프라자 13-6회의실
- 대상 : 라인플러스, 인근 법인 모두!

<서현 AK프라자 2차간담회>
- 일시 : 2018년 4월 24일(화) 12:15~13:30
- 장소 : 서현AK프라자 11-3회의실
- 대상 : 라인플러스, 인근 법인 모두!

# CMS 등록 요청
이와 같은 오프라인 활동들과 여러분의 큰 호응으로 계속해서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희는 매일 밤마다 전화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전화국의 정체는 "온라인 가입 여부 확인과 CMS 등록 안내"를 위한 전화국입니다. 두둥... 혹시나 모르는 전화로 전화가 오더라도 꼭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근시간이라 너무 늦게까지는 돌리고 있지 않습니다. 전화가 늦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
CMS 등록은 늦어도 내일(20일)까지 해주셔야 이번 달 회비가 자동이체 가능합니다.
("나이스 전자계약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카톡이 발송되는데요, 스팸/피싱이 아닌 조합비 CMS 안내입니다. 혹시 안본 문자가 있다면 다시 봐주세요. 미워도~ 다시 한번만~)
꼭! 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공동성명입니다.

지난주 네이버 사원 노조는 8개 법인(NAVER, WORKS MOBILE, LINE+, SNOW, NBP, Webtoon, NAVER LABS, NTS)으로부터 단독으로 단체교섭요구 노동조합이 되었습니다.

##간담회(Meet-up) 소식
11일 그린팩토리를 시작으로 ‘Naver-Union Meet-up’ 간담회를 2차례 열었습니다.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강의실을 꽉 채워주시고, 많은 질문을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 여는 간담회이니만큼 소통에 집중해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궁금증을 해소해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이어지는 간담회에서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과 소통하는 간담회는 다른 지역과 법인에서도 계속됩니다.
간담회에서 나온 질의응답은 정리하여 모든 분들이 볼 수 있도록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다음은 금주에 예정된 간담회 일정입니다.

<미래에셋간담회>
- 일시 : 2018년 4월 18일(수) 12:15
- 장소 : 미래에셋 7층 대교육장

<판교 H스퀘어 간담회>
- 일시 : 2018년 4월 20일(금) 12:15
- 장소 : H스퀘어 NEXT 회의실

* 네이버 계열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 김밥과 간단한 다과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 추후 장소와 시간 변경 시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섭을 위한 설문조사 시작
4/17(화) 오늘부터 교섭을 위한 '공동성명'의 설문조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작됩니다.
임금, 근무환경, 복지 등 회사 생활에 대한 사우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해 교섭안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설문 마감 시한은 4월 20일(금)까지입니다.
설문조사는 "사내 메일"을 통해 발송될 예정이니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공동성명입니다.

전화와 문자로 안내드린 대로 오늘부터 CMS 등록 안내 메시지를 카카오톡을 통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 작업은 자동이 아니라 노조 가입 전화 사례와 마찬가지로 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로 이루어지는 가내수공업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지연되고 있지만, 이번 주 내로 모두 완료될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추가로 CMS 등록과 납부 관련해 문의하시는분들이 있어, 답변을 모아 아래 공유드립니다. 이외에 궁금하신 내용 있으면 편하게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문의하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CMS 등록 관련 자주 있는 질문!

Q. 조합비가 본인 명의로 납부되지 않을 텐데, 괜찮은가요?
A. 프로그램에선 등록된 회원명(조합원 명)으로 확인됩니다.

Q. 노조 가입자와 통장 소유주 명의가 달라도 되나요?
A. 노조 가입 시 이름과 결제정보 명의는 달라도 됩니다. 본인인증을 배우자 분 결제정보(은행, 신용카드)로 등록하시면 됩니다. 즉, 결제정보인의 전화번호, 결제수단(은행 계좌, 신용카드) 명의는 동일해야 합니다.

Q. 신청자명을 영문으로 했는데 괜찮을 가요?
A. 신청자가 회원명(조합원 명)이라면 가능합니다. 회원명과 결제 정보 명의는 일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노조 가입 신청서에 "Sunny"라는 이름으로 신청하셨더라도, 결제 인증할 때 본명인 "이순규"로 되어있어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Q. 카카오뱅크로는 결제가 되지 않나요?
A. 네, 카카오뱅크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카카오뱅크뿐만 아니라 케이뱅크, 상호저축은행과 같은 제2 금융권 역시 결제가 제한됩니다.
참고로 "NICE 전자계약" 서비스를 이용하는데요. 여기서 지원하지 않을 경우 사용이 불가합니다 (_ _)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Q. 첫 출금일은 언제인가요?
A. 출금일은 직접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단, 출금 처리가 완료되려면 승인기간(3일)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출금 희망일보다 3일 전신청해야 당월 출금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CMS 등록을 4월 24일에 등록했고, 출금 희망 일을 26일로 지정했다면 4월27일(3일 뒤)에 승인 되어, 5월 26일 첫 출금이 됩니다.

Q. 해지는 어떻게 할 수 있나요?
A. 네이버 사원 노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요청 주시면 저희가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노동조합비도 소득공제 대상인가요?
A. 네, 가능합니다. 조합비 지정기부금으로 소득공제 됩니다.

Q. 승인 완료 시 문자 보내주시나요?
A. 승인 완료 시 문자가 따로 발송되지 않습니다. 승인기간(3일)이 지나도 등록 처리가 안되는 상황에만 문자를 발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문자서비스도 수수료가 있어요 ㅠㅠ)
만약, 출금관련 안내문자를 받았다면, 그건 은행에서 따로 보내준 경우라고 합니다. (저희는 실패할 때만 보내드려요)

Q. 외국인도 등록 가능 한 가요?
A. 외국인이더라도 국내 계좌 및 핸드폰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 조합비는 조직활동비, 홍보, 교육, 조사연구, 연대활동, 노동안전보건, 회의비 등등의 항목으로 쓰여집니다
* 지출 내역은 상, 하반기 연2회의 회계감사를 받게됩니다.

안녕하세요. 공동성명입니다.

## 교섭 관련
지난 4일과 5일 교섭 공문을 8개 법인에 보냈습니다.
모두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셨죠?

교섭은 여러분의 요구 사항을 합법적으로 회사에 요구하는 절차입니다.
간담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조합원/비조합원 모두의 의견을 담아 교섭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이 내용을 가지고 회사에  공식적으로 교섭을 요청하겠습니다.

교섭 절차는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차례 협의를 통해 조율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간담회(Meet-up) 시작
네이버 노조 간담회(Meet-up)를 모든 법인을 대상으로 시작합니다.
금주는 12(목)~13일(금) "그린팩토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노조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사우 여러분 참여 가능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일차]
 - 일시 :  4/12(목) 12:15~13:30
 - 장소 : 그린팩토리 27층 글래스룸

[2일차]
 - 일시 : 4/13(금) 12:15~13:30
 - 장소 : 그린팩토리 5층 인터섹션

* 간단한 다과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 추후 장소와 시간 변경시 다시 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이버 사원 노조 공동성명입니다.
꽃샘추위에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일교차 심한 시기니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짧게 3가지 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 MBC 라디오 "손이 잡히는 경제" 인터뷰 관련
금일 라디오 MBC 표준 FM(95.9MHz)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에서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시 듣기 URL :
http://www.imbc.com/broad/radio/fm/economy/podcast/index.html)

들어보신 분은 알겠지만, 마지막에 mp3 미리 듣기처럼 말이 끊겼는데요
오세윤 위원장이 못다 한 이야기를 여기에 붙입니다.

- 위원장이라고는 하지만, 전 노조원들의 아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조합원의 말을 대변하는 사람일 뿐이다.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의견을 주시라.
- 노조가 어떻게 하는지 보고 가입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에게 드린다. 노조는 위원장 및 그 스태프들이 이끄는 게 아니라, 조합원의 의견들로 운영될 것이다. 그러니 가입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의견을 달라.
- 단지 네이버와 동급 계열사 뿐만 아니라, 더 힘든 환경에서 묵묵히 일하며 네이버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다른 모든 계열사분들도 많이 가입해주셨으면 좋겠다.
- 노조에 가입하면 회사가 불이익을 줄까 두려워서 가입을 못하시는 분들이 있다. 아이러니하지만, 많이 가입할수록 불이익을 받을 일은 없다. 이미 회사에서도 노조가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권리이기 때문에 대화해 나가겠다고 공인을 하였다. 곧 대표와 대화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는 회사의 파트너로써 안정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해달라고 요구할 생각이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와 함께 해달라.


## 메일 서명 관련
노조 관련 캠페인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하던 중, 블라인드에서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주신 조합원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여 아래와 같이 메일 서명을 만들어보았습니다.

https://bit.ly/2GI2k9e

다시 한번 해당 아이디어를 주신 조합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역시 배우신 분....^^


## 깃헙 별점 이벤트
현재 모든 IT 인들을 대상으로 깃헙에서 별점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https://github.com/naverunion/naverunion.github.io

네이버 노동조합 홈페이지의 컨트리뷰션과 지지/응원의 별점 부탁드립니다!
가즈아 !!!!!!!

오늘은 조합비에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드리려고 합니다.

## 조합비 책정 기준

조합비는 저희의 상위 단체인 화학섬유 식품 연맹의 룰에 따르고 있는데요. 화섬에서는 1~1.5%의 정률로 조합비를 책정하고 있습니다. 조합비를 받을 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월급에서 자동으로 조합비를 공제하는 방법(정률/정액)
2) CMS를 통해서 개인 계좌에서 자동이체하는 방법(정액)


1)은 여러분이 노조 소속이라는 것을 밝혀야 하는 리스크가 있기에, 초반인 지금에는 2)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일반적인 회사에서 1~2%가 일반적이었고, 모든 계열사의 연봉 평균을 알 수 없기에 네이버 및 동급 자회사 기준 신입 연봉을 토대로 가장 합리적인 가격인 3만 원을 책정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고정 불변한 정책은 아닙니다.
월급 정률로 하되 최대 3만 원 상한을 두는 합리적인 방법을 고민 중이며,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만한 방법을 강구해보겠습니다.


## 조합비 사용과 감사
여러분이 납부하신 조합비는 49%는 네이버 지회 운용에 사용합니다.
(나머지 51%는 상위단체에서 노무/법률상담 등에 사용됩니다)

조합비는 다양한 곳에 쓰이는데요. 아주 가볍게는 교육, 행사, 간담회 등으로 쓰입니다.
이번에 나눠드린 이쁜 명함과 선언문 인쇄에도 쓰인답니다! 노조회비로 만들어진 귀중한 굿즈이니 자리에 붙여두세요! (이렇게 로밍 아웃)
노조 회비는 상/하반기 2차례 감사를 거치게 되며, 그 내용은 조합원분들께 투명하게 공개될 것입니다.

참고로 휴직자의 CMS 일시 중지도 가능합니다. 휴직 시에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돈이 빠지지 않도록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cms 신청 시 인터넷뱅크(카카오뱅크, 케이뱅크) 계좌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꼭 참고 바랄게요!


마지막으로 교섭 의견수렴도 받고 있으니 꼭 응답 부탁드려요.

https://goo.gl/GdaJCf

[알림]네이버 조합원 및 직원 여러분께

※아래 인사말은 커넥트>업무외게시판>할인/혜택 정보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드디어 우리 8천 명의 사원이 있는 네이버에 노동조합이 만들어졌습니다.
저는 노동조합의 설립과 운영을 책임지게 된 위원장 오세윤입니다.
먼저 조합원 및 직원들에게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노동조합 설립을 알린 지 3일 만에 1천 명의 직원들이 노동조합에 가입하였고, 대내외에서 많은 분들이 후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노조가 아직 걸음마 단계이고 부족한 것이 많지만 주변의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고 계시고, 노동조합 스태프들이 열성을 다하여 노동조합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숙하고 부족한 것은 채워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조합원과 직원 여러분들의 이해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노동조합은 앞으로 노조를 안정화하고 조합원과 직원 여러분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지만 조급하지 않고 착실하게 한 걸음씩 나아 가겠습니다.
4월 한 달간의 노동조합 활동 계획을 간단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4월 2일(월) ~ 8일(일) 노동조합 가입 확대 주력 및 1차 의견수렴

• 4월 9일(월) ~ 계속   조합원 및 직원 간담회 (현안 및 요구안 수렴/ 노동조합 소개)

• 4월 9일(월) ~ 13일(금) 조합원 요구안 2차 설문조사(단체교섭 요구용)

• 4월 16일(월) ~ 20일(금) 설문조사 분석 및 통계

• 4월 23일(월) ~ 설문결과 발표 및 노조 입장 정리

# 세부 일정과 종합적인 계획은 준비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힘으로 운영됩니다. 노동조합에 많은 가입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노조비 관련 CMS는 다음 주에 보낼 예정입니다. 조합비 책정 기준과 활용 방식에 대해서는 사전에  미리 안내드리겠습니다.

# 노동조합과 함께 하실 스태프들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스태프로 활동하실 분은 노동조합 플러스친구로 연락바랍니다.

[소식] 첫 활동 보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봄꽃 같은 설렘이 되고 싶은 네이버 사원 노조 공동성명입니다.
네이버 노조 소식을 카카오톡 플친에서 만나는 아주 색다른 경험!
언젠가 카카오 노조 소식은 라인으로 전달될까요?

어제 회사에 공식적으로 교섭 요청을 했습니다.
이로써, 직원과 회사가 동등한 입장에서 협상을 할 수 있는 창구가 열렸습니다.

요즘 노조 스태프들은 업무 시간을 쪼개 건강한 노조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폭풍과 같은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용기를 내 온라인으로 가입 의사를 밝혀 주신 분들께 일일이 확인 전화를 드리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노조에 참여해주셔서 확인 전화가 가는데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립니다.
혹시 내가 참여 안된 거 아닌가 하고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오늘 문자를 받으셨다면 잘 가입이 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직 전화를 못 받으신 분들은 조금만 기다리시면,
아웃사이더의 속사포 랩처럼 확인 멘트를 쏟아내는 스태프들의 전화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낯선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도 받아주세요!

아! 플러스 친구는 단순한 봇이 아니라
개인적인 질문에도 노조 스태프가 직접 답을 하는 소통 창구입니다. 노조에 대한 궁금점은 사소한 것도 좋으니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업무 시간 중에는 실시간 응대가 힘들더라도 문의사항에는 꼭 답변드리겠습니다.

노조의 힘은 조합원의 참여와 지지에서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회사생활을 하며 부당함을 느꼈다면 사소한 일이라도 목소리를 내주세요!!!


# 설문지 (제보)
https://goo.gl/forms/ZezSlfcdOHOdSqxj1

함께하는 네이버사원노조 공동성명(共動成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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