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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운영과 4FLAG 교육칼럼 3탄

□ 더욱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학원운영의 사례는 홈페이지 http://www.4flag.co.kr/bbs/board.php?bo_table=edu_column&wr_id=36 - 교육칼럼 메뉴에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

● 3. 아이의 변화를 가정에서 표출하도록 하라.


가정에서의 행동이 등원 이전과 이후에 차이점을 부모가 느끼도록 해보자.
긍정적인 변화는 적어도 한 달 이내로 일어나야 한다.
학습관, 가족관은 물론 주위에 대한 배려, 행동거지 등에서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면, 학원에 보내고 나서」라는 인식을 갖게 될 것이다.
특히, 부모와의 대화가 이루어지도록 소재 제공을 해보자.
평소 어린아이 같던 자녀가 어느 날 변해가고 있는 모습에 학부형의 무한한 신뢰는 보장될 것이다.
필자의 학원에서는 학부모 간담회가 자주 있었는데, 한 학부형이 자발적으로 경험담을 발표했다.
「초등 6학년의 딸이 사촌들의 방문에 신나게 어울려 놀았단다. 새벽에 화장실을 가다가 아이의 방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보고 방문을 열어 보았더니, 학원에서의 단체사절 중 자기 몫을 완성시키지 않으면, 다른 팀원에게 피해를 줄 것이라는 책임감을 피력하는데 깜짝 놀랐다.」
여기저기서 또 다른 경험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딴 학원 다닐 때는, 집에 오면 마치 오늘 할 일을 다 했다는 듯이 게임을 하고, TV보고, 늘고 있던 아이가 자료를 찾고, 정리하고 엄마에게 물어보고….」
「아빠, 독도의 역사를 정리해보면 이러이러하던데, 왜 일본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가요? 」
「한식의 유래가 개자 추의...」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 등등 간담회의 분위기는 금방 감동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
학원 다니면서, 배우는 죽어있는 증거물이 아닌 살아있는 현상을 보여주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생각해보라
즉, 말하는 아이 행동하는 아이를 만들어 내는 것이야말로 역동적인 학원이 되는 지름길인 것이다.


** 세부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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