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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몬의 성공 스토리: AdMob 네이티브 광고로 RPM 75배 달성!

오늘은 애드몹과 함께 성공적으로 광고 수익화를 하고 계신 파트너사의 성공 사례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2011년에 말랑스튜디오에서 만든 알람몬의 이야기입니다. 알람몬은 잠에서 깨어나고, 알람을 설정하는 것이 더 즐거워지게 해주는 알람 앱입니다. 말랑스튜디오는 앱의 폭넓은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동시에 재미있는 사용자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 AdMob과 제휴하여 트리거형 네이티브 광고를 구현했고, 불과 몇 달 사이에 총 수익이 5% 증가했습니다.

[국민 모바일 앱으로 성장하기까지]
알람몬은 25개 이상의 다양한 알람 유형을 사용하여 알람 서비스를 게임화한 모바일 앱입니다 앱에서는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사운드, 게임, 비디오, 연예인 등의 알림 옵션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일어나고 잠드는 습관을 추적하고 미니 게임을 하며 일기예보 방송 알람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알람몬은 총 사용자 2,500만 명, 월간 활성 사용자 200만 명, 대한민국과 해외에서 일일 활성 사용자 총 50만 명으로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빠르게 라이프스타일 앱의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AdMob의 선택형 네이티브 광고 구현]
말랑스튜디오는 폭넓은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알람몬에 인앱 광고 전략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지만, 알람 앱의 흐름에 맞지 않는 광고 게재는 피하고 싶었습니다.

김영호 말랑스튜디오 대표는 "말랑스튜디오는 언제나 사용자를 먼저 고려한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해왔으며 광고가 사용자 경험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다. 물론 안정적인 고수익을 위한 높은 유효노출률도 중요하다. AdMob의 네이티브 광고는 이러한 모든 필요를 충족했다"고 전했습니다.

배너나 전면 광고와 달리, 선택형 네이티브 광고에서는 앱 사용자가 애니메이션 아이콘을 클릭하여 트리거형 네이티브 광고를 보겠다고 선택해야 합니다. 이 단위는 다른 네이티브 광고 형식과 마찬가지로 맞춤설정이 가능하므로 개발자가 스타일과 느낌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김영호 대표는 "선택형 메커니즘을 제공하는 광고 소재의 구현 방식이 말랑스튜디오의 필요에 가장 잘 부합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직접 트리거 설계를 제어할 수 있다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말랑스튜디오는 동물이나 캐릭터가 더 강한 감정이입을 유도하여 무생물에 비해 클릭하려는 의향을 더 높인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광고에 특별한 설계를 사용하여 트리거 CTR이 향상되었고 궁극적으로 광고 CTR이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반투명 배경을 사용하여 보다 통합된 네이티브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빠르게 긍정적인 성과 달성]
AdMob의 트리거형 네이티브 광고를 구현한 지 두 달 만에 알람몬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 형식만으로 전면 광고보다 3.5배, 기존 배너 광고보다 75배 높은 RPM을 기록했습니다. 트리거형 네이티브 광고의 강력한 RPM은 주로 평균 6% 수준의 높은 CTR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차별화된 광고 형식으로 인해 첫 두 달 동안 총 매출이 5% 상승했습니다. 트리거형 네이티브 광고는 클릭을 통해 광고를 보기로 선택한 사용자에게만 광고를 표시하여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했으며 네이티브하게 통합되어 있으므로 UI에 광고를 위한 추가 공간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말랑스튜디오 알람몬의 애드몹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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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두호2019년 6월 5일 오전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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