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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쿠팡, 라이브 커머스 뛰어든다 외

1. 쿠팡, 라이브 커머스 뛰어든다

이커머스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라이브 커머스 진출을 위해 라이브 커머스 팀을 꾸렸다. 쿠팡 측은 "크리에이터, 브랜드, 판매사, 소비자 참여를 통해 새로운 소비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라이브 커머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 카카오, 거리두기에 카톡 이용량 45% 늘어

카카오 코로나 백서에 따르면 올해 초 보다 이달 첫째 주 기준으로 카톡 메시지 이용이 45% 늘었다. 관계자는 "사괴적 거리두기 등으로 비대면 문화가 일상이 되며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소통이 늘어나는 등 소통 문법에도 변화가 찾아왔다"고 분석했다.

3. 페이스북, 거짓정보 확산 방지 커뮤니티 정책 강화

페이스북 그룹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기준을 위반하는 이용자들에게 강화된 패널티를 부과한다. 관리자 및 활동 회원들이 정책 위반으로 단체가 금지되면 일정 기간 유사한 새 그룹을 만들 수 없다. 만약 그룹 관리자가 정책 위배 게시물을 승인할 경우 해당 단체가 없어진다.

4. KAIT, 검색광고마케터 '비대면 온라인' 자격시험 시행

KAIT는 19일 제2002회차 검색광고마케터 1급 정기 자격시험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화상 감독시스템 도입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 시험으로 치러졌다. 이번 시험엔 약 1500여명이 응시했다.

5. 코로나 이후 가장 많이 쓴 앱은 '음식 배달'

크리테오의 국내 99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41%가 코로나 이후 배달 앱 사용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디오 스트리밍(37%), SNS(33%), 식료품 배달 앱(32%) 순으로 이용 빈도가 증가한 것으로 응답했다.

6. 신세계TV쇼핑, 모바일 생방송 확대... 네이버에도 입점

신세계TV쇼핑이 모바일 생방송 서비스를 개편한다. 다양한 기능을 도입해 고객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대형 플랫폼에서 동시 스트리밍하며 채널 확대 전략에도 나선다. 방송 중 상품을 구입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도 입점하고, 인기 상품의 연계 판매를 진행한다.

7. 귀포족은 집콕 준비 중... 온라인 쇼핑몰, 편의점 간편식 인기

G마켓과 옥션은 지난 11~17일 한 주 동안 가공식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밝혔다. "추석에 귀성하지 않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온라인을 통한 연휴 먹거리 구매가 늘어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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