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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구글, 네이버·카카오 앱 장터 퇴출 검토 외

1. 구글, 네이버·카카오 앱 장터 퇴출 검토

구글이 자사 결제 시스템을 거치지 않는 앱을 '플레이 스토어'에서 퇴출하는 강경책을 검토한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인앱 결제 시스템을 따르지 않고 음악, 동영상, 웹툰,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콘텐츠를 판매하는 국내 앱들을 정조준한 것이어서 파란이 예상된다.

2. 구글, 크롬에서 무거운 광고 걸러낸다

구글이 브라우저 성능 저하를 일으키는 광고를 자동 차단하는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글은 사이트 내 광고에 대해 '무거운 광고'를 규정하고, 이 광고들에 대해 자동 차단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3. '106만원 할인'...통신사 과대·기만 광고에 과징금

통신 4사가 과대광고로 8억7000만원의 과징금 제재를 받았다. 방통위는 '55인치 TV 제공', '106만원 할인' 등 중요 혜택만 표시하고 이용조건은 표시하지 않아 기만 광고로 소비자 혼란을 야기했다고 판단했다.

4. 당근마켓, 월 사용자 수 1천만 돌파

당근마켓이 월간활성이용자 1천만명을 돌파했다. 당근마켓 대표는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 생태계를 조성하고 '연결'에 초점을 둔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지역생활 커뮤니티로서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 대상그룹, 이커머스 시장에 도전장

청정원, 종갓집, 미원 등으로 유명한 대상그룹이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100LABS'브랜드를 론칭하고 이커머스 사업에 진출한다. 뷰티케어를 시작으로 일상용품, 유아용품 등의 브랜드와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을 노린다고 밝혔다.

6. 소비자, 팬데믹 동안 새로 구매한 브랜드에 충성한다

Bazaarvoice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소비자의 1/3 이상이 팬데믹 기간 동안 새로운 브랜드에서 구매했으며, 88%는 이러한 브랜드에서 계속 구매할 것이라고 조사됐다. McKinsey의 연구에서도 팬데믹 동안 소비자 36 %가 새로운 브랜드를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7. '넷플릭스법' 입법예고, 네이버·카카오에도 적용?

네이버, 카카오 등 콘텐츠 사업자에게 망 품질 유지 의무를 부과하는 '넷플릭스법'에 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00만 이용자 및 국내 총 트래픽 1% 이상을 발생시키는 국내외 5개 사업자가 대상이며, 인터넷망 품질 유지 의무를 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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