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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스마트채널 광고 확 늘린다 외

1. 네이버, 스마트채널 광고 확 늘린다

네이버가 올 하반기 성과형 광고 상품 '스마트채널'을 확대한다. 네이버 관계자는 "스마트채널 출시 이후 광고주와 이용자 모두 긍정적인 반응들이 있어 지면 확대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 카카오, 기업용 메신저 '카카오워크' 공식 출시

카카오의 기업용 메신저 '카카오워크'가 오는 16일 공식 출시된다. 개인용 메신저 '카카오톡'과 유사한 사용자 환경을 갖추고 강화된 보안 기능과 직원 관리 및 화상회의 등 협업에 필요한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3. 중기유통센터, V커머스에서 소상공인 제품 400개 판매

위메프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V커머스 '안사고 뭐하니' 방송은 중기부와 중기유통센터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V커머스 영상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방송에는 개그맨들이 쇼핑 크리에이터로 참여하여 판매한다.

4. 운전면허증, 카카오톡과 네이버앱에 들어온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 연내 네이버 인증서와 카카오톡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운전면허증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해 모바일로 소지할 수 있는 서비스다.

5. 사용자의 75%, 브랜드 해시태그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 높아

미국의 비주얼 오브젝트는 401 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다. 이에 따르면 사용자의 75%는 브랜드 해시 태그를 사용하여 소셜 미디어에 콘텐츠를 게시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6. 페이스북, '페이스북 호라이즌' 베타 서비스 출시

페이스북이 가상 현실 커뮤니티 '페이스북 호라이즌'의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 페이스북 호라이즌은 2019년 페이스북의 VR 기기 오큘러스의 프레젠테이션 이벤트 ‘오큘러스 커넥트 6’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7. 유통업계, 비대면 '자판기' 확대 운영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언택트 바람이 거세다. 유통업계에는 자판기 확대 운영을 통해 판매 직원 접촉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고 구매 편의성은 높여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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