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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헌재, 의료기기 광고 사전심의 규정은 위헌 외

1. 헌재, 의료기기 광고 사전심의 규정은 위헌

사전 심의를 받지 않은 의료기기 광고를 금지한 의료기기법 조항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헌재는 "의료기기 광고도 상업광고로서 헌법상 표현의 자유 보호 대상이 됨과 동시에 사전검열 금지 원칙의 적용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2. 주요 배달앱 월 결제규모 1조, 결제자 1,500만 명

와이즈앱이 지난 7월 주요 배달앱의 서비스 결제액을 조사한 결과, 월 결제액이 1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주요 배달앱 이용자층은 20대 전체결제금액의 32%, 30대 36%, 40대 21%, 50대 이상이 11%로 조사됐다.

3. 중국 동영상 플랫폼 기업들, 앞다퉈 전자상거래 사업 강화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비례해 이들 플랫폼을 활용한 전자상거래도 늘고 있다. 라이브 스트리밍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작년 말 현재 4천339억 위안에 달하며, 올해는 9천610억 위안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4. 페이스북, JTBC 협업해 가짜뉴스 검증

최근 페이스북은 허위정보 확산을 억제하고 온라인 뉴스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에서 제3자 팩트체킹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 제휴 대상은 JTBC가 선정됐다. 다만 페이스북과 JTBC는 정치인의 발언은 검증하지 않는다.

5. 10년 맞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판매 상품 1위 '커피'

올해로 10년을 맞은 카카오톡 내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국민 10명 중 7명이 선물을 주고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커피로, 하루 평균 20만 잔이 팔렸다. 20~30대 젊은 남성 유저들이 늘어나면서 치킨이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6. 인도 온라인 쇼핑 격전지 된 '인스타그램'

인도의 온라인 쇼핑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인스타그램이 그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도 시장 진출을 노리는 K-뷰티 기업들에게는 인도의 인스타그램 채널을 적극적으로 공략해야 한다는 숙제가 주어졌다.

7. 채소는 품절, 배송은 지연... 이커머스 '새벽배송' 차질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이후 온라인몰에서 상품 품절과 배송 지연 사태가 반복되고 있다. 식재료나 생필품 등의 온라인 주문량이 폭증하는 가운데, 이커머스 업체에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하면서 재고 관리와 배송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못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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