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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9월 1일부터 '뒷광고' 금지 외

1. 9월 1일부터 '뒷광고' 금지

공정위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심사지침'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네이버·카카오·아프리카TV가 '뒷광고'에 대해 자체 제재를 강화한다. 공정위는 9월 1일 이전에 올린 콘텐츠라도 광고라고 표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2. 상반기 무점포소매 판매 46조원 사상 최대

상반기 인터넷 쇼핑과 홈쇼핑, 배달 판매 등의 무점포 소매 규모가 46조원을 넘으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중소기업연구원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무점포 소매 판매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4%, 7조5천 억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3. 네이버 '선물하기' 거래액 2.5배 증가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 선물하기'의 거래액이 꾸준히 늘어 7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5배 증가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는 가운데 모바일 '선물하기' 시장이 IT업계의 격전지로 부상했다.

4. 코로나 확산에 건강기능식품 나홀로 호황

코로나19로 국내 대부분 산업이 어려운 가운데, 면역력에 대한 관심으로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호황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이마트는 건강세트 매출이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다.

5. 유통업계, 집 꾸미기 수요 잡기 위한 마케팅 눈길

코로나와 긴 장마로 인해 집을 휴양지처럼 꾸미기가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집 안을 워터파크처럼 꾸미는 '집터파크', '베터파크'와 같은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유통업계에서는 집 꾸미기 수요를 잡기 위해 다양한 기획전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6. LG전자도 스마트폰 기본 앱에 '광고' 넣는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신 보급형 스마트폰 기본 앱에 텍스트·이미지·동영상 형태의 광고를 게시하는 맞춤형 콘텐츠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 서비스는 구글이 제공하는 개인 맞춤 광고나 이용자 범용형 광고를 앱 화면 상단이나 중간 부분에 띄워준다.

7. 두잇파이브, 웹 AR 기술 이용 광고 콘텐츠 서비스 론칭

두잇파이프가 웹 기반의 AR 기술을 이용한 광고 콘텐츠 서비스 론칭을 시작했다. 기존에 제작했던 게임 레퍼런스를 활용, 웹 AR 콘텐츠를 접목한 것으로 사용자는 디바이스와 OS 장벽 없이 콘텐츠를 즐기고 메신저, SNS 연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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