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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5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2020년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및 10대 키워드

디지털마케팅연구회는 2020년 디지털마케팅 트렌드 및 10대 키워드로 △디지털마케팅매니지먼트 △컨시어지 마케팅 △미디어믹스컨버전스 △다이렉트 컨슈머 채널 △미디어 커머스 △버티컬소셜 △SOGV(Share of Good Voice) △UGC 동영상마케팅 △인플루언서 인게이지먼트 △콘텐츠 콜레보레이션 을 선정, 발표하였다.

2. 네이버 라인-야후 재팬, 결제, 쇼핑, AI 힘 합친다

일본 야후와 네이버 라인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기회를 얻기 위해 힘을 합칠 전망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3일 야후 서비스를 운영하는 지주회사인 Z홀딩스와 라인이 경영통합을 위한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약 1억명 규모 기반의 서비스가 탄생해 미국이나 중국 IT 기업과 경쟁할 기반이 마련된다.

3. 광고를 광고답지 않게, 감성을 마케팅하다

유명 연예인이 단순히 제품을 사용하고, 브랜드를 홍보하는 광고가 줄어들고 있다. 대신 무명 배우들이 기업이 가진 이미지를 연기하는 드라마타이즈 광고가 소비자의 마음을 얻는 추세이다. 드라마타이즈 광고 트렌드로 알 수 있는 것은 고객은 광고에서 재미, 공감대를 찾는다는 것이다.

4. Z세대 '취향 저격'한 이커머스 서비스 '승승장구'

모바일 중고마켓 '번개장터', 여성 쇼핑몰 모음 플랫폼 '지그재그', 온라인 패션 쇼핑몰 '무신사', 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 '아이디어스' 등이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1995년 이후 태어난 떠오르는 신흥 소비층이자 '디지털 네이티브' (Digital Native 디지털 원주민)로 불리는 Z세대로부터 확고한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5. 디즈니플러스, 출시 첫날 가입자 1천만명 돌파

디즈니는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출시 첫날 구독자 1천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같은 날 앱 조사업체 앱토피아에 따르면 디즈니플러스 앱은 320만회 다운로드되었다. 또 앱스토어에서 최고의 앱으로 꼽혔다.

6. 코바코-창업진흥원, 스타트업 마케팅 지원 위해 나서

스타트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 및 지속 성장을 위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와 창업진흥원(KISED)은 지난 12일 프레스센터에서 업무협약을 했다. 양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와 자원을 활용해 창업기업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스타트업의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한 방송광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7. 가비아, 디지털 마케팅 대행 서비스 '가비아애즈' 오픈

가비아가 종합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광고 집행을 대행하는 가비아애즈(Gabia Ads)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가비아는 이를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운영에 필수적인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가비아애즈는 인기 매체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빠르게 변화하는 채널 별 현황에 실시간으로 대응이 가능한 체제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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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4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유튜브 "한국 크리에이터 적극 지원 약속한다"

유튜브 아태지역 크리에이터 및 아티스트 디벨롭먼트 총괄 마크 레프코비츠(Marc Lefkowitz)는 13일 서울 강남의 한 사무실에서 열린 '유튜브 넥스트업 코리아 2019' 기자간담회에서 "더 다양한 한국의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 "카카오톡 비켜"...티몬, 선물하기 서비스 선보인다

티몬이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유사한 선물하기 서비스를 도입한다. 13일 이커머스 업계에 따르면 티몬은 오는 20일 선물하기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이용약관 개정을 마치고 막판 세부 시스템 검토에 들어갔다. 이커머스 업계에서 배송상품 선물하기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티몬이 처음이다.

3. 모바일 쿠폰, 스타벅스 쿠폰 선호해

모바일 쿠폰 사업자 GS엠비즈가 자사의 모바일 상품권 발송 서비스 GS&쿠폰의 연간 판매 데이터를 통해 선호 상품을 분석한 자료를 공유했다. 올 한 해 GS&쿠폰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바일 상품권 브랜드는 스타벅스로 전체 판매 건수의 30.1%를 차지했다. 뒤이어 GS25(22.5%)와 신세계 상품권(11.1%) 상품권이 많이 팔렸다.

4. 페이스북 간편결제 '페북페이' 나온다

페이스북은 자사 뉴스룸을 통해 소셜미디어 페이스북, 메신저, 인스타그램, 왓츠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스북페이'(Facebook Pay)를 이번 주 중으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페이스북페이는 페이스북의 소셜미디어에서 물건을 구매하거나 친구에게 송금할 때 이용할 수 있다.

5. 인스타그램, 中 틱톡 대항마 릴 출시

인스타그램이 중국 SNS 서비스 '틱톡'(TikTok)의 대항마로 자사 생태계를 활용한 영상 공유 SNS 서비스 '릴'(Reels)을 선보인다. 릴은 틱톡과 마찬가지로 15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을 편집 및 공유할 수 있다. 릴은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됐으나 현재는 브라질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6. 네이버 뉴스, 사용자 과반 3040…20대 17% 불과

네이버는 12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네이버 미디어 커넥트데이'에서 네이버 뉴스 관련 통계를 공개했다. 네이버 뉴스 소비의 절반 이상이 30~40대 사용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1020세대의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네이버 메인 뉴스 소비층을 보면 성별에선 남성 53.6%, 여성 46.3%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7. 유통업계 "내년도 오프라인 부진 지속...이커머스 관심업체는 네이버쇼핑"

한국체인스토어협회가 발간하는 유통 전문지 리테일매거진에 따르면 올해 소매 경기 체감도에 대해 74.2%가 '전년 대비 약간 안 좋거나'(39.3%), '훨씬 안 좋다'(34.9%)고 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처럼 소매경기 회복에 대한 낮은 기대감을 드러낸 응답자들은 그 이유를 '오프라인 유통업계 성장세 감소 및 정체', '위축된 소비심리 지속', '정부의 규제 압박'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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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3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3천만원 광고에 450만원이 사기클릭...'프로드' 기승

A쇼핑몰은 월 예산 3000만원을 들여 모바일 광고를 집행하던 중 약 15% 사기 트래픽을 적발해 광고정산에서 제외했다. 모바일 광고에서 허위성과를 일으켜 광고비를 탈취하는 일명 '프로드'가 기승이다. 프로드는 악의적 목적으로 디지털 광고의 기술·정책 약점을 공격해 이익을 편취하는 부정행위를 총칭한다.

2. 네이버, 언론사에 콘텐츠 사용료 지급 중단하는 대신 광고 수익 제공

네이버가 언론사들에게 지급하던 콘텐츠 사용료(전재료)를 없애고 광고 수익 전액을 제공한다. 네이버 뉴스가 언론사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본연의 모습으로 변화하고 언론사 구독자 수가증가함에 따라 기존 전재료 모델도 네이버 뉴스에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을 전액 제공하는 모델로 내년 4월 변경될 예정이다.

3. 와이즈앱 "넷플릭스 10월 국내 유료 이용자 200만명 추정"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은 지난달 기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의 한국인 유료 이용자가 200만명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유료 이용자는 20대가 38%, 30대가 31%, 40대가 18%, 50대 이상이 13%를 각각 차지했다. 10월 기준 월 결제액은 260억원으로 1인당 월평균 1만3천원씩을 지불했다.

4. 13마일X카카오, 카톡으로 간편하게 커피 주문

핀테크 스타트업 ㈜13마일이 ㈜카카오와 카카오주문중계플랫폼서비스 업무제휴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주문 서비스 시장에 진출했다. 챗봇주문은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사이렌오더'와 유사한 방식으로 별도 앱 설치 없이 소규모매장에서도 카카오톡으로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다.

5. 이랜드, 광군제서 500억원 매출...'맞춤형 마케팅 성과'

이랜드는 중국 최대 쇼핑일인 '광군제'(光棍節 11월 11일) 하루 동안 온라인 쇼핑몰 '티몰'에서 2억9천700만 위안(5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랜드 관계자는 "올해 광군제엔 이랜드 중국사업부의 빅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핵심전략을 마련했고, 중국 인플루언서 왕훙을 활용한 마케팅도 펼쳤다"라면서 "현지 특화된 맞춤마케팅이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6. 홈플러스, 올(ALL)라인 전략 가속

홈플러스가 전국 오프라인 점포를 온라인 판매 채널 '쇼룸'으로 활용한다. 온라인 채널 전용 등급제를 마련해 소비자의 채널 충성도 강화에도 힘을 쏟는다. 상품, 마케팅, 고객관리 등 등 모든 경영 부문에서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문 올(ALL)라인 전략을 적극 추진한다.

7. 음료에 메시지를 담는다...스토리텔링 마케팅 '붐'

식품업계에 스토리텔링 마케팅이 한창이다. 단순한 협업을 넘어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고 제품의 특성을 메시지로 전달하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은 소비자와의 소통이 중시되는 요즘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젊은층의 수요가 많은 음료업계가 관련 마케팅에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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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2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인스타그램, 좋아요 수 감추기 기능 美까지 확대

인스타그램이 '좋아요' 수를 감추는 시스템의 적용 국가를 확대한다. 인스타그램 계정 주인은 게시물에 받은 좋아요 수를 확인할 수 있지만, 다른 이용자들은 이를 볼 수 없게 된다. 인스타그램은 다음 주부터 이 기능을 미국에서도 적용한다.

2. 한국 Z세대, 페메·트위치·브롤스타즈 선호

11일 모바일 데이터 분석플랫폼인 앱애니는 'Z세대를 사로잡는 방법'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분야별로 보면 소셜 및 커뮤니케이션 카테고리의 경우 '페이스북 메신저'가 가장 높은 Z세대 지수를 기록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트위치'가 가장 높았고 게임의 경우 '브롤스타즈'를 가장 즐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저녁에 집에서 뭐보세요?...유튜브, TV 제쳤다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나우앤서베이 패널 1000명(남성 538명, 여성 462명)을 대상으로 '저녁 7시 이후 가장 많이 시청하는 미디어 매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유튜브(56.7%)가 많은 응답을 차지했고 지상파 방송(18.8%), 케이블 방송(9.0%), 넷플릭스(4.8%), Wavve(구 pooq) (2.5%), 네이버TV(2.2%), 아프리카TV(2.1%), TVing(1.2%), 트위치(1.2%) 순으로 나타났다.

4. 1억 시간 더 본 유튜브...네이버, 카카오와 격차 벌렸다

10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10월말 기준 국내 유튜브 월평균 사용시간은 올 1월 대비 1억 시간 상승했다. 같은 기간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 2000시간 하락했다. 지난달 유튜브 사용시간은 7억8000만 시간을 기록했다. 1월 6억8000만 시간 대비 1억 시간이 늘었다. 1인당 사용시간도 유튜브만 상승 추세다.

5. 쿠팡, 11번가와 두배 이상 격차...2019년 11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1위

쿠팡이 2위 11번가와 두 배 이상의 평판지수 격차를 보이며, 오픈마켓 브랜드평판에서 선두를 유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일 "오픈마켓에 대해 2019년 10월 3일부터 2019년 11월 3일까지의 국내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51,012,89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쿠팡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6. 이번 타겟은 채식주의자...편의점부터 식품업계까지 비거니즘 열풍

동물 보호나 친환경, 윤리적 소비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소수의 취향으로만 여겨졌던 '비건'(vegan: 엄격한 채식주의자)이 전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다. '국제채식인연맹(IVU)'은 전 세계의 채식 인구를 1억 8000여 명 정도로 추산 중에 있다. 이처럼 전 세계 채식 인구가 늘고 있는 현재 비건은 가장 강력한 키워드로도 볼 수 있다.

7. 커피 전문점 폐점률 증가세... 반면 떠오르는 홈카페 시장

커피 전문점 수는 매년 증가해 전국에 7만여개가 운영 중이다. 하지만 증가세는 점차 둔화되고 있으며 폐점률은 점점 증가 추세다. 반면 고급 커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집에서 여유롭게 카페문화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홈카페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집에서 만든 커피라도 바리스타 수준으로 즐기고자 하는 '홈프로'(Home-Pro)까지 생겨나며 관련 제품들이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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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1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유튜브 홈페이지 재설계... 영상 미리보기, 제목 키운다

유튜브 홈페이지 레이아웃이 변경된다. 더 큰 미리보기 이미지와 더 긴 동영상 제목을 표시한다. 7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유튜브는 홈페이지 재설계 방안과 추가 기능을 발표했다. 변경 디자인은 데스크톱과 태블릿 버전에 우선 적용된다.

2. "패션 하울 보고 가실래요?" 패션 마케팅의 새로운 변화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패션 하울'(구매한 물건에 대한 소개를 하는 영상)을 보고 마음에 드는 옷을 구매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더 이상 직접 온라인 쇼핑몰에 들어가 피팅 모델이 입은 장착을 하나하나 살펴볼 필요가 없어졌다. 패션업계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유튜브를 통해 소비자들의 행동 패턴에 따른 마케팅 극대화에 집중하고 있다.

3. 링크샵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위한 '간편 사입 서비스'

동대문 도매 의류 중개 플랫폼 링크샵스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판매자를 위한 간편 사입 연동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의류 판매자는 소비자들의 주문 리스트를 정리하거나 개별적으로 사입하지 않아도 링크샵스에서 주문 수집 버튼 한 번으로 편리하게 동대문 사입이 가능하게 됐다..

4. 중기부, AI-제조데이터 정책에 민간 아이디어 접목

중소벤처기업부가 인공지능(AI)·제조데이터 정책에 민간의 혁신 아이디어를 접목하기 위해 'AI·제조데이터 전략위원회'를 발족했다고 7일 밝혔다. 월 1회 정기회의를 열어 정책·거버넌스, 데이터·제도, 인프라, 서비스 등 4개 분과위원회별로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할 예정이다.

5. 사장님을 모십니다...e커머스, 숍인숍으로 판매자 소비자 다 잡는다

e커머스 업계가 입점 판매자를 위한 '숍인숍'(Shop in Shop) 확대에 팔을 걷었다. 판매자 마다 자체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 있는 개별 상점 공간을 제공해 플랫폼 충성도와 상품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미니 상점을 운영하는 e커머스는 상품 판매 증가에 따른 거래액 상승과 상품 경쟁력 강화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6. 지스타, 인디·중소 마케팅 지원...BTB 미디어 스튜디오 운영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운영위원회는 BTB관에 참가한 인디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시효과를 극대화하고 효율적인 마케팅을 돕기 위해 'BTB 미디어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15일에는 BTB 네트워크파티를 통한 참가사와 바이어를 위한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어 아시아 게임마켓의 허브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7. K패션오디션, 디자이너 브랜드 이커머스 공략 지원 다각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육성 및 기반 조성 사업'의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중인 'K패션오디션'이 디자이너 브랜드의 이커머스 성장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6일 한국패션산업협회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오프라인 시장 확장을 넘어 온라인 성장까지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다각화하여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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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8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검찰, 'COPD엔 편강탕' 광고 "혐의 없음"

'COPD엔 편강탕' 광고의 의료법 위반 혐의 여부를 조사한 검찰이 최근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앞서 바른의료연구소는 지난 2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COPD에 사용되는 그 어떠한 약제도 폐기능이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을 완화시키지 못한다"며 허위·과장 광고로 보건소에 민원을 제기했다.

2. 네이버, 새로운 모바일 앱에 '동영상 전용 뷰어' 베타서비스 선보여

네이버가 동영상 기술 플랫폼 강화를 위해 새로운 네이버 모바일앱의 5개 주제판에 '동영상 전용 뷰어' 베타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웹오리지널 콘텐츠와 브이 라이브(V LIVE)의 스타 콘텐츠 뿐 아니라 일반 창작자가 블로그, 카페 등 이용자 제작 콘텐츠 서비스에 올린 동영상 콘텐츠와 쇼핑 판매자의 커머스 영상 등도 하나의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 유튜브, 훌루, 로쿠 주도하는 커넥티드TV 광고 시장, 올해 70억 달러 규모로 껑충

유튜브(Youtube)와 훌루(Hulu), 로쿠(Roku)가 주도하는 글로벌 커넥티드TV(Connected TV, CTV) 광고 시장이 올해 7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7일 글로벌 광고 컨설팅업체 애드에이지(AdAge)와 시장 조사기관 이마케터(eMarketer)에 따르면 커넥티드TV를 플랫폼으로 하는 광고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4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4. 페이스북, 이번에는 '비공개그룹' 정보도 샜다

지난해부터 연이은 개인정보 유출 논란에 휩싸인 페이스북에서 이번에는 '비공개 그룹'의 사용자 정보가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5일(현지시간) 지난 18개월간 자사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외부 개발자들에게 '비공개 그룹' 가입자의 이름과 사진이 그대로 노출됐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5. '편의점 인기템' 용기면, 광고 플랫폼으로 변신

편의점에서 잘 팔리는 PB(자체 상표) 용기면의 포장 디자인이 광고 플랫폼으로 변신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삼성증권 네이버페이 투자 통장' 제휴 상품을 GS25 PB 용기면을 통해 광고한다고 6일 밝혔다. GS25은 온라인 광고도 제공 받는다.

6. '톡보드' 대박 난 카카오…3분기 영업익 2배 껑충

카카오가 올 3분기 역대 최대매출을 기록함과 동시에 2015년 이후 약 4년 만에 가장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카카오톡 광고판'으로 불리는 비즈보드(톡보드)의 수익성과 함께 다각화한 사업이 성과를 거두며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다. 7일 카카오는 한국국제회계기준(K-IFRS) 3분기 연결 매출 7832억원과 영업이익 59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7.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터키서 SNS 마케팅 활발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글로벌 코스메틱 포커스'에 따르면 터키 시장에 진출한 많은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이 SNS로 불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특히 유튜브를 온라인 마케팅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기업들은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곧 브랜드 이미지 및 제품 인지도 상승에 큰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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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7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페이스북 광고, 비싸졌는데 효율은?

위브랩이 6일 페이스북 광고 CPM변화에 따른 광고 효율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고 페이스북 영상조회 캠페인에 따른 광고 효율 추이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노출 단가(CPM)는 2년 전보다 증가한 수치를 보였으며 이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의 광고 지면 공급보다 광고 집행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이로 인해 한정된 광고지면 확보를 위한 입찰 단가가 높아짐에 따라 노출 단가도 함께 증가 추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2. 카카오 '카카오싱크', 비즈니스 파트너 도우미 역할 '톡톡'

카카오가 지난 1분기 선보인 톡 비즈 솔루션 '카카오싱크'(Kakao Sync)가 다수의 비즈니스 파트너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카카오싱크를 도입한 비즈니스 파트너는 나이키, 모두투어, 오늘의집, G마켓, 한국야쿠르트, 현대백화점 등 약 170여 곳에 이른다.

3. 온라인 쇼핑몰서 'KC인증 취소' 전기제품 유통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국가통합인증마크(KC인증마크)가 취소돼 리콜 조치를 받았거나 KC인증을 받지 못한 전기용품이 유통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일부 제조업체와 유통업체는 이 같은 사실을 알면서도 재고 소진을 목적으로 부적합 제품을 판매했다. 일부는 'KC인증을 받았다'라고 허위광고한 사실이 확인돼 소비자의 면밀한 주의가 요구된다.

4. 중소기업 '한류 마케팅 지원' 본격 추진

정부는 6일 제25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한류 마케팅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수출 확대 방안'을 발표하고, 한류 마케팅을 활용한 중소기업 수출 지원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먼저 한류–제조 간 연계를 강화하여 한류 마케팅을 고도화한다. 한류 활용 제조로 모태펀드를 활용한 투자자금 공급, 한류 콘텐츠 기반 제품화를 확대한다.

5. 싸이월드, 여전한 파급력? 월간 순이용자 100만 달해

5일 통계·분석사이트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싸이월드의 지난 9월 순이용자수(MAU, PC웹+모바일앱)는 98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싸이월드의 추억을 그리워하는 이용자가 계속 몰리면서 지난해 10월부터 월 100만명의 이용자가 수시로 방문하고 있다.

6. 쿠팡, 나만의 온라인샵 만드는 스토어 기능 추가

쿠팡은 자사 오픈마켓 서비스인 마켓플레이스에 판매자들이 간편하게 자신만의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할 수 있는 '스토어'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기능을 통해 쿠팡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판매자들은 별도의 추가 비용없이 자동으로 쿠팡에서 나만의 온라인 쇼핑몰을 사용할 수 있다.

7. 목적은 '데이터'...구글 21억 달러에 핏비트 인수

구글이 웨어러블 업체인 핏비트를 인수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구글은 핏비트의 2,800만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웨어러블 비즈니스를 확장해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웨어러블 기기가 기존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수익을 창출할 데이터의 원천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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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6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日 불매운동 온라인에서도 직격탄...3분기 거래액 26% '뚝'

일본 수출규제로 촉발된 불매 운동 바람이 직접구매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해외 직접구매액은 21% 증가했지만 일본으로부터 직접구매하는 거래액은 26% 가까이 감소했다. 통계청 서비스업동향과장은 "전분기와 비교했을 때 계속 20~30%대 성장세를 보였는데 한자릿수로 급격히 빠졌고 의류·패션 관련 상품과 음식료품 위주로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2.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 광고 수상작 56개 선정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올해 26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고 광고상인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11개 일반부문 대상을 포함한 총 56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광고총연합회에 따르면 '대한민국광고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광고상으로 올해 광고회사, 제작사, 광고주 등 총 81개사가 참여했다.

3. 독점 논란 페북, 새 로고 공개...페북-파랑, 인스타그램-오렌지

페이스북이 4일(현지시간) 새로운 회사 로고를 공개했다. 페이스북의 새 로고는 새로운 폰트가 적용된 'FACEBOOK'으로, 영문 대문자만으로 구성된 단순한 디자인이다. 글자 색상이 파랑에서 자주, 빨강, 오렌지, 초록으로 변하는 게 특징이다. 이들 색상은 파랑은 페이스북, 초록은 왓츠앱, 자주와 빨강, 오렌지는 인스타그램을 상징한다.

4. '떴다방 판매상'...짝퉁에 골머리 앓는 e커머스

전자상거래업체가 일명 '떴다방 판매상'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베이코리아와 쿠팡, 위메프, 티몬 등 전자상거래 업체가 자체적으로 '모조품 근절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고객 신고에만 의존하고 있어 모조품 판매상을 100% 차단하는 것은 어렵다는 게 중론이다.

5. '드롭·래플' 아시나요...패션업계, 이색 마케팅으로 밀레니얼 세대 공략

최근 패션업계가 온라인 쇼핑의 큰 축으로 부상한 밀레니얼 세대를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판매 전략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은 기본이고 응모 후 구매 자격이 주어져야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래플, 한정 판매 방식인 드롭 등 차별화된 판매 전략으로 1020대 고객 사로잡기에 나서고 있다.

6. "이젠 배달음식 전화로 안시켜요"...모바일쇼핑 거래액 사상 최고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19년 9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 9월 온라인쇼핑 총거래액은 11조1797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3% 증가했다. 또한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7조2276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9.2% 증가했다. 이는 온라인쇼핑 총 거래액 중 64.6%에 달하는 금액으로 관련 부문 통계 작성 후 최고 기록이다.

7. 아마존 프레시, 무료로 전환하며 식료품 배송 전쟁 선포

아마존이 식료품 배송 전쟁을 예고했다. 아마존은 프라임 회원에게 매월 $14.99 별도 비용을 부과하던 식료품 배송 서비스인 아마존 프레시를 무료로 전환해 프라임 멤버십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미국 내 2,0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아마존 프라임 회원은 2시간 이내에 신선 식품을 포함한 스낵, 생활용품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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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5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한달 광고비가 400만원? '쿠팡 폭탄' 뿔난 셀러들

3일 쿠팡과 셀러들에 따르면 지난 8~9월께 쿠팡이 검색광고 사업을 확대한 것이 문제의 발단이었다. 광고집행과정에도 문제가 있었다. 광고등록 직후 셀러들이 광고집행 상황을 확인하는 대시보드에 건수와 금액이 모두 '0'으로 찍히는 오류가 발생한 것이다. 그 결과 두달 가량 셀러별로 많게는 수십에서 수백만원이 과금됐고 이는 거래 정산금에서 제해졌다는 것이다.

2. 창작자 중심 검색 서비스 '인플루언서 검색' CBT 실시

네이버가 창작자 중심의 새로운 검색 서비스인 '인플루언서 검색'의 비공개 시범서비스(Closed Beta Service)의 참가자들을 4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인플루언서 검색'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는 11월 22일부터 약 2달간 진행되며, 정식 서비스는 내년 초에 오픈될 예정이다.

3. 11월 1주 온라인 광고·언론홍보 마케팅 동향 – 의료 칼럼 자료 증가

제이디미디어가 11월 1주 인터넷 광고·언론홍보 마케팅 상품별 소비자 이용동향을 4일 발표했다. 업체 측에 따른 소비자가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마케팅 상품별 인기순위를 살펴보면 1위 보도자료 배포, 2위 텍스트 언론홍보, 3위 카드뉴스 제작 + 카드뉴스 언론홍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4. 네이버, 내년 '네이버 통장' 출시

네이버가 금융업에 본격 나선다. 31일 네이버는 이번달 1일 금융 전문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 분사와 관련해 통장과 주식·보험, 신용카드, 예·적금 추천 등 다양한 상품 출시를 필두로 한 본격적인 금융 사업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5. 큐텐, 인도 오픈마켓 샵클루스 인수

글로벌 쇼핑 플랫폼 큐텐이 인도에 진출, 서남아시아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큐텐은 인도의 3위권 오픈마켓 샵클루스(ShopClues)를 양사 주식가치를 반영한 지분교환 방식으로 100%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샵클루스는 등록된 셀러 70만명, 구매 회원 6천만명 이상에, 올해 초 기준 하루 배송 6만건을 처리하고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6. 코바코, 공기청정기 제품은 TV광고가 구매 영향 '으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조사한 환경 관련 가전제품 이용행태에 따르면, 환경관련 가전제품을 구매 또는 렌탈한 경험이 있는지 물음에 84.2%가 있다고 응답했는데 공기청정기가 93.1%로 가장 많았다. 소비자들이 공기청정기를 선택할 때 영향을 받은 매체는 TV광고(일반광고)가 62.7%로 가장 높았고, 이어 TV PPL·가상광고, 포털사이트 배너광고, 동영상 사이트 광고 순으로 나타났다.

7. 애플, 오리지널 콘텐츠 서비스 시작

애플이 이달 1일부터 오리지널 콘텐츠 서비스인 애플TV+를 시작했다. 애플은 애플 기기와 아마존 파이어 TV스틱, 로쿠 등을 포함한 스트리밍 기기, 웹으로 접속 가능한 단말기로 감상할 수 있는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를 시작했다. 애플은 월 4.99달러에 오리지널 콘텐츠 위주로 이루어진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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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4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아프리카TV, 콘텐츠형 광고의 매출 호조로 실적 지속 늘어

아프리카TV가 새로운 광고 형태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실적 증가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일 "아프리카TV 광고 매출이 계속 성장하고 이익률도 좋아져 2020년에도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아프리카TV의 콘텐츠형 광고와 기부형 광고가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 네이버, 급상승검색어 개편...AI가 관심사 분석한 나만의 차트 제공

네이버가 급상승검색어 서비스를 개편한다. 네이버는 AI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마다 자신의 관심에 따라 급상승검색어 구성을 달리해서 볼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네이버가 임의로 특정 검색어 가치를 판단해 제외하는 방식이 아닌,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개인화되는 방식이다.

3. 트위터, 내달부터 정치광고 중단

트위터가 다음달부터 정치광고를 내보내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잭 도시 트위터 최고경영자(CEO)는 30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인터넷 광고가 광고주들에게 강력하고 효과적인 수단이지만 이런 힘이 정치에 심각한 위협을 준다고 지적했다. 정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획득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4. 무신사 "남성복, 쿠팡·네이버 앞질러"

'쇼핑몰 신화'로 알려진 무신사가 업계 속 자사의 위치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제는 대기업과 겨룰 만큼 성장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돼 주목된다. 무신사는 또 강점인 남성복은 물론 여성복, 화장품 등 관련 카테고리를 강화해 대표 패션몰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5. 유커넥, 유튜버 체험단 광고 상품 시딩 서비스 출시

유튜브 마케팅 전문 플랫폼 유커넥을 운영하는 ㈜그럼에도가 유튜버 체험단 광고 상품인 '시딩'(Seeding)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1일(목) 밝혔다. 유커넥이 새롭게 선보인 시딩 서비스는 광고주와 다수의 유튜버가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절차를 간소화한 체험단 개념의 솔루션이다.

6. 애플, '아이폰 구독' 서비스 내놓나

애플이 4분기 실적발표를 하면서 '하드웨어 구독'에 대한 언급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폰 새 제품이 나올 때마다 백만원 정도의 새 돈을 내고 쓰는게 아니라, 매달 일정 금액을 내면서 최신 제품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구독경제 모델이다. 경제매체 CNBC는 애플도 '애플 프라임'이라는 월정액 서비스를 내놓으면 흥미로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7. 팟빵, 신규 오리지널 팟캐스트 방송 70여개 지원

오디오 콘텐츠 포털 팟빵이 신규 오리지널 팟캐스트 방송 70여개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팟빵은 기존 팟캐스트 크리에이터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팟빵 오리지널 ES'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오리지널ES 프로젝트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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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AI로 광고·콘텐츠·쇼핑서 성장 이뤘다"

기술 플랫폼을 지향하는 네이버가 인공지능(AI)과 로봇 개발에 주력한 결과 광고, 콘텐츠, 쇼핑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31일 컨퍼런스콜에서 "미래를 위해 투자했던 AI 분야는 광고, 콘텐츠 추천, 창업자 지원 등 전방위로 활용되며 실질적인 성과와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2. 유튜브 아성 넘보는 틱톡, 내년 1분기 홍콩증시 상장

전세계 젊은층의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 동영상 공유 앱 틱톡(TikTok)의 운영사 '바이트댄스 테크놀로지'가 홍콩 증시에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FT)가 29일 보도했다. FT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바이트댄스가 내년 1분기 홍콩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3. 구글, 검색에서도 플래시 색인 중단 예고

구글이 구글 검색 엔진에서 플래시 콘텐츠를 검색 색인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웹마스터 센트럴 블로그에서 이동휘 엔지니어링 매니저는 "구글 검색이 올해 말부터 플래시 지원을 중단할 것이며, 플래시가 포함된 웹 페이지의 경우 구글 검색이 플래시 콘텐츠를 무시할 것이다. 독자적인 .swf 파일도 색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서술했다.

4. 편의점, 올해 빼빼로데이는 건너뛸까... 불매운동 타깃될라

일본제품 불매운동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에서 편의점주들이 발주를 꺼리고 있어서다. GS25는 올해 빼빼로데이 행사는 축소하는 대신 할로윈데이 집중키로 하고 해당 행사 예약발주를 시작했다. CU는 빼빼로데이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하되 일본 상품인 포키는 행사 품목에서 제외했다.

5. 아키, 주요 모바일 마케팅 데이터 관리 플랫폼 통합

인공지능(AI) 기반의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아키(Aarki)는 애드저스트, 앱스플라이어, 엠파티클, 싱귤러 등 주요 오디언스 관리 플랫폼과의 통합을 발표했다. 모바일 마케팅 담당자들이 쉽게 리타겟팅 캠페인을 수행하고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6. 케이에스에드, 온라인 마케팅 위한 애플리케이션 제작

마케팅·온라인 광고 전문 브랜드 케이에스에드는 직접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제작, 출시해 기존의 마케팅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기 시작한다. 이번 출시된 애플리케이션은 기존의 마케팅 방식에 새로운 방식을 접목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7. AI 기반 광고디자인 스타트업 리메이크디지털 5억 유치

리메이크디지털은 패스트인베스트먼트, 카카오벤처스로부터 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노우(SNOW), 엔젤 투자자 등 기존 투자자로부터 유치한 투자금을 합치면 누적 투자금은 7억원이다. 리메이크디지털은 인공지능(AI) 기반 광고 디자인 플랫폼 '크롤로'(CROLO)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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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1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실검제도 변경...연령별 실검 기본 제공

네이버가 실시간 검색어(이하 실검) 서비스를 일부 개편한다. 네이버는 현재처럼 모든 연령대의 이용자에게 동일한 실검 순위가 노출되는 방식에서 연령대별 실검 순위가 노출되는 방식으로 변경해 그간 제기돼 왔던 '온라인 여론 집중'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2. 밀레니엄-Z세대가 뽑은 올해 톱브랜드

20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이하 20대연구소)에서 밀레니얼-Z세대인 19세부터 34세 소비자들이 올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20개를 선정 발표했다. ▲새벽배송 서비스 1위 '쿠팡 로켓프레시' ▲헬스&뷰티 스토어 1위 '올리브영' ▲유료 동영상 앱 1위 '넷플릭스' ▲커피 프랜차이즈 1위 '스타벅스' ▲간편결제 서비스 1위 '카카오페이' 순이다.

3. 페이스북, 200여개 미디어...맞춤형뉴스 시범서비스 실시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이 25일(현지시간) 20만 미국 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뉴스를 전달하는 '페이스북 뉴스탭'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페이스북 뉴스탭은 페이스북의 뉴스 담당 팀이 직접 기사를 선별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4. 곰앤컴 "누구나 유튜버"...AI로 동영상 편집

정보기술(IT) 기업 곰앤컴퍼니가 '곰믹스 프로' 등 영상 제작 솔루션을 새로운 사업으로 키우고 있다. 누구나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 수익을 내는 세상이 오면서 전문가용 영상 편집 프로그램보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영상 솔루션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이미지를 동영상으로 바꾸는 소프트웨어 등 동영상 편집 관련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5. 호박즙 곰팡이 사태 임블리 부활...오프행사서 매출 1억 돌파 역대 최고

브랜드 '임블리', '블리블리'가 오프라인 행사에서 1억원대 일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부건에프엔씨는 지난 26일 서울 홍대 플래그십 매장에서 진행한 '블리마켓' 행사를 통해 1억2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임블리·블리블리 오프라인 행사로 거둔 역대 최고 수치다.

6. 아드리엘, 효율적인 마케팅 돕는 간편 모바일 앱 광고 서비스 출시

온라인 광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아드리엘이 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한 간편 모바일 앱 광고 서비스를 출시했다. 아드리엘이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여러 모바일 앱 광고 플랫폼에서의 효율적인 광고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7. 네이버, PC에서 '그린닷' 누르면 앱에서 보던 콘텐츠가 그대로

네이버는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모바일과 PC의 연결 사용성을 강화하는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네이버 PC 화면 우측에 새로운 모바일 네이버의 상징인 '그린닷'이 적용된다. 이는 네이버 PC와 모바일을 연결하는 도구로 활용된다. 그린닷 아래에는 사용자의 멀티태스킹을 돕는 '인스턴트 사이드 패널'이 새롭게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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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0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한 번만 써도 완판" 유튜버 마케팅의 괴력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 가운데 꾸준히 사랑받는 먹방(음식을 먹는 방송)부터 패션 크리에이터의 아이템 추천까지 간접 홍보를 통한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유튜버들이 직접 제품을 먹어보거나 사용해보고 후기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유튜브 광고는 '완판 효과'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2. ETRI, 손쉬운 인터랙티브 영상 제작 플랫폼 개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부산광역시와 함께 '인터랙티브 미디어 창작 플랫폼'인 '모두비'(MODUVI)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5G 초연결 시대에 걸맞는 실감형 콘텐츠를 생산하고 1인 미디어 창작을 활성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3.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앱 삼성페이..월 1095만명

앱/리테일분석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지난 9월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준 금융/결제앱 사용현황을 조사한 결과 한국인이 지난 9월 한 달 간 가장 많이 썼던 앱은 '삼성페이'로 총 1095만 명이 이용했다. 이어 2위는 '토스', 3위는 '카카오페이'였다. 1위에서 3위까지가 전통 은행앱이 아닌 모바일 특화된 금융앱이었다.

4. 신라면세점, 인플루언서 손잡고 중국·동남아 시장 공략

신라면세점은 중국과 베트남, 싱가포르의 인플루언서들과 손잡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중국에서 커플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아칭'과 '리우양', 베트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인 인플루언서 '체리 혜리', 싱가포르 '몽가봉'은 메이크업 영상 등을 촬영해 각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공개했다.

5. 바이럴마케팅 전문 조이마케팅, 유튜브 체험단 서비스 오픈

조이마케팅 AE담당자는 "국내 기준으로 유튜브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만 10만명이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지금까지 높은 단가로 인해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 진출하기 힘들어했던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6. 토스 행운퀴즈 새 가이드라인 마련 실검 영향 줄인다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행운퀴즈' 운영에 대한 새 가이드라인을 도입해 포털 실시간 검색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월 출시한 '토스 행운퀴즈'는 퀴즈를 통해 사용자간 송금 맥락을 확장하고자 선보인 서비스로 최근에는 기업형 행운퀴즈 서비스로 진화했다.

7. 화장품 표시광고 자율심의기구 출범

광고자문위원회 조직이 '화장품 표시·광고 자율심의기구'(이하 자율심의기구)로 확대, 개편돼 출범한다. 광고자문위원회는 자문을 신청한 인쇄매체와 인터넷 상세페이지, 또는 제품 포장 등에 사용하는 표시·광고 표현에 대한 내용을 살피고 식약처가 제시하고 있는 '화장품 표시·광고 가이드라인' 개정 작업 등에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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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9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고객 맞춤형 광고, TV광고시장의 새 기회될 것

HS애드 미디어플래닝팀이 최근 '광고계 동향' 기고를 통해 "이제 TV광고시장은 타깃 시청자가 특정 프로그램을 시청할 것이라는 가정에 기반한 프로그램 바잉만을 고수하기 보다 어떤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타깃을 선별해 노출할 수 있는 오디언스 바잉(Audience Buying)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2. 몸값 188조 구글 '유튜브' 아성 넘보는 아마존 '트위치'

스트리밍 분석업체 스트림엘리먼트에 따르면, 트위치는 지난 2분기 전 세계 스트리밍 방송 시청 시간의 72.2%(약 27억 시간)를 차지했다. 2위를 기록한 유튜브(19.5%·약 7억3500만 시간)의 네 배다. 트위치의 사용자 평균 연령은 25세로, 이들은 영상 편집본은 유튜브에서 보지만, 생방송은 주로 트위치에서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SKT-카카오, 콘텐츠·플랫폼 등 전방위 제휴...경쟁에서 협력으로

SK텔레콤과 카카오가 28일 전략적 제휴를 맺으면서 그간 모빌리티·콘텐츠 등 분야에서 경쟁을 벌이던 두 회사는 협력 관계로 돌아서게 됐다. 대신증권 김회재 연구원은 "SKT의 유무선 가입자 기반과 카카오 콘텐츠의 제휴는 매우 경쟁력 있는 조합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4. 리뷰 올리면 돈 준다고?...유통업계, '수익형 리뷰' 키운다

유통업계가 마케팅에 소비자 리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리뷰를 통해 제품 구매가 이뤄질 경우 리뷰어에게 포인트 등 혜택을 주는 방식이다. 소비자들이 상품 구매 전 주요 지표로 사용하는 양질의 리뷰를 확보해 소비자 신뢰와 구매율 증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이다.

5. 아마존, 9분기만 이익 감소세로 전환...물류비용 상승

미국 아마존닷컴이 9분기 만에 이익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아마존은 다음날 배송 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창고를 늘리고 75만명에 달하는 인력을 새로 고용하는 등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지난 분기만 8억달러 이상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마존의 배송 비용은 96억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6. 밀레니얼 세대 겨냥한 스타일쉐어...20대여성,남성 피드 오픈

스타일쉐어는 20대 여성과 남성들을 위한 전문 피드(콘텐츠 집합)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스타일쉐어의 인기 피드는 '10대 여성', '20대 여성', '남성'으로 크게 분류된다. 또 사용자는 스타일 콘텐츠는 물론 상품, 할인 정보, 키워드 등 자신에게 최적화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7. 플레이리스트, 알토스벤처스서 53억원 투자유치

영상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가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인 알토스벤처스로부터 53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업계는 이번 알토스벤처스 투자가 설립 2년 만에 급성장한 플레이리스트의 비전과 기업가치를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플레이리스트는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웹툰과 스노우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영상콘텐츠 제작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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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8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카카오, #탭 실시간 이슈 검색어 없앤다

25일 오후 1시부터 카카오 #탭의 실시간 이슈 검색어 순위가 사라진다. 또 이달 중 카카오의 연예 섹션의 뉴스 댓글도 잠정 폐지되며, 연내 인물 키워드에 대한 관련 검색어도 없어진다. 이날 카카오는 뉴스 서비스도 개편할 계획임을 밝혔다.

2. 트위터, 인기가 없는 이용자들에게 광고를 더 많이 보여줬다

트위터는 과거에 팔로워가 별로 없는 트위터 이용자들에게는 좀 더 많은 광고를 보여주고 팔로워가 많은 이용자들은 광고를 적게 봄으로써 질 높은 이용 경험을 하도록 했다. 트위터 측은 팔로워가 많은 이용자는 광고 없는 이용으로 트위터를 더 즐기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최근 차별적 정책을 바꿔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양의 광고에 노출된다고 했다.

3. 판 커지는 미디어커머스 시장...카카오도 참전

카카오커머스가 최근 모바일 생방송 판매 서비스인 '톡딜 라이브'를 새롭게 출시하며 미디어커머스 시장에 본격 뛰어 들었다. 유통업계에서는 이미 쇼핑에 영상을 더한 미디어커머스(비디오커머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카카오커머스가 오픈마켓이나 홈쇼핑과 차별을 둔 어떠한 쇼핑경험을 제공할지 주목된다.

4. 세계 100여개국에서 '1위' 네이버 웹툰...미래가치 무한대

네이버 웹툰이 우리나라를 넘어 미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100여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만화 강국' 일본에서도 2위 업체와 매출 격차를 2배 이상으로 벌어졌다. 매출액은 지난 2017년 340억원에서 올해 3000억원, 내년 3800억원으로 급성장 할 것으로 전망된다.

5. 나를 위한 마케팅은?...유통가, 이색 마케팅 활발

유통가가 고객의 취향과 개성, 소비 심리 등을 활용한 덕후·코즈 마케팅 등으로 충성고객 확보에 적극적이다. 맥주, 장난감 등에 대한 공통의 관심사나 '착한 소비' 등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해 고객과 심리적 거리감은 좁히고 접점은 넓히며 매출 증대에 나서고 있다.

6. 아이언소스, 인앱 비딩 솔루션 '레벨플레이'(LevelPlay) 출시

아이언소스가 인앱(in-App) 비딩 솔루션 '레벨플레이'(LevelPlay)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레벨플레이는 아이언소스의 대표적 광고 수익화 플랫폼을 포함한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인앱 비딩 체계로의 순조로운 전환을 지원해 인벤토리 경쟁력을 높이고 수익 및 매출 극대화를 지원한다.

7. 애플페이, 美결제시장 장악 '초읽기'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미국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3천30만 아이폰 사용자가 애플페이를 이용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스타벅스는 2천520만 단말기 사용자가 이용해 애플페이 사용자를 밑돌 것으로 점쳐졌다. 구글페이는 1천210만 사용자를 두고 있으며 삼성페이는 1천80만 사용자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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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5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11월 광고시장에 '찬 바람'… 온라인·모바일은 '독야청청'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광고경기전망지수(KAI)를 발표했다. 11월 KAI는 99.3으로 10월 대비 약보합세가 전망됐다. 대다수 매체에서 광고비가 줄었으나 온라인·모바일은 강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적으로 11월부터 광고시장이 비수기로 접어드는 가운데 반등을 이끌만한 특별한 이슈가 없어 당분간 이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 국내 다운로드 1위 앱은 토스...月 최대 사용자는 카카오톡

24일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에 따르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합산한 기준 토스가 올해 3분기 다운로드 건수에서 1위를 기록했다. 올 3분기 평균 월 사용자가 가장 많은 앱은 카카오톡이었다. 이어 유튜브, 네이버, 밴드 순으로 기록됐다.

3. 광고판매대행 재허가 5년 3년, 방송 재허가와 형평성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의 재허가 유효기간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되고, 이해관계자의 의견청취 절차가 법 조문에 포함된다. 또 방통위는 광고시장의 공정경쟁을 저해하는 사업자 등에게 허가 유효기간을 단축하는 조치로 재허가 심사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다.

4. 감성비, 새로운 마케팅 기법으로 뜬다

가격 대비 상품이나 서비스의 질이 우수한 이른바 가성비가 마케팅의 핵심이었다. 최근에는 가성비에 더해 감성을 자극하는 기법, 감성비가 떠오르고 있다. 감성비는 비용이 구매자의 감성에 얼마나 충족시키는가에 초점을 둔다.

5. CJ오쇼핑, 인플루언서 손잡고 뷰티 프로그램 선보인다

CJ오쇼핑은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인플루언서와 손잡고 신규 프로그램 '요즘 뷰티'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 낮 방송되는 '요즘 뷰티'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출연해 뷰티와 패션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6. 대학내일, 2020 Trend Conference 개최

대학내일은 오는 11월 1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0 트렌드 컨퍼런스'(2020 Trend Conference, T-CON)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2020년 MZ세대 트렌드 키워드 5, ▲MZ 세대와 상생하는 워킹레시피, ▲MZ 세대 마케팅 체크리스트의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7. 인스타그램, 가짜 뉴스에 '거짓 정보' 라벨 표기

지난 2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은 가짜 뉴스에 '거짓 정보' 라벨을 표기하기로 결정하였다. 이것은 페이스북이 2020년 대선에 개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해결책의 하나로 나온 조치이며 '거짓 정보 표기'는 인스타그램의 스토리 내용 상단을 포함하여 허위 사진 및 비디오 위에 표시되며, 팩트체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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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4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위메프, 인기 크리에이터와 소상공인 판매 돕는다

위메프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9시에 인기 크리에이터 7명이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 '어디까지 팔아봤니'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위메프는 영상을 통한 상품 홍보와 판매에 적극 참여할 뿐 아니라 해당 상품에 40% 할인쿠폰을 제공해 참여 소상공인의 매출활성화를 도울 계획이다.

2. 우아한형제들, Z세대 겨냥해 론칭한 한국판 틱톡 '띠잉'

우아한형제들이 Z세대를 타깃으로 한 영상 놀이앱 '띠잉'을 출시했다. '띠잉'은 10초 이내의 짧은 숏폼 동영상을 만들어 공유할 수 있는 모바일 영상 놀이 플랫폼이다. 탑재된 영상 효과 기능을 통해 이용자의 개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놀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3.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서치 어드바이저'로 통합·개편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가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로 통합·개편된다. 새로 선보이는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에선 기존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기능 외에 검색 노출 및 클릭 리포트(CTR) 기능이 추가 제공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사이트를 직접 운영 중인 창작자와 인하우스 마케터들이 사이트 성장을 위한 검색 노출 전략을 보다 구체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 카페24, 동남아 최대 오픈마켓 '쇼피' 연동...글로벌 매출 기대

'카페24'는 23일 자사 마켓통합관리 서비스에 동남아 1위 오픈마켓 기업 '쇼피'(Shopee)의 싱가포르 지역 연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6억 5000만 동남아시아 소비자 대상 해외직접판매(역직구)가 한 층 더 쉬워질 전망이다. 쇼피는 동남아 7개국 현지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오픈마켓이다.

5. '아자르' 개발사가 만든 '하쿠나', 월 사용자 100만명 돌파

하이퍼커넥트는 자사의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하쿠나'(Hakuna)가 월간 활성 사용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월22일 밝혔다. 하쿠나는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 양방향 소통 기능을 강화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다.

6. 애플, 2020년 AR헤드셋 등 新제품 대거 공개

애플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증강현실(AR) 헤드셋과 ARM 기반 맥을 내년에 출시할 전망이다. 증강현실은 가상현실(VR)과 함께 애플 개발자들에게 중요한 기술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애플도 AR킷을 제공해 이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 블룸버그는 정통한 소식통은 인용해 애플이 AR 헤드셋을 내년에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7. 2019 콘텐츠마케팅아시아포럼 11월 열려

'2019 콘텐츠마케팅아시아포럼'(CMAF 2019)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열린다. 디즈니와 에어비앤비 등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콘텐츠 관련 기업의 인사들이 여럿 참여할 예정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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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3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거품 낀 '인플루언서 마케팅'...기업들 발 뺀다

마케팅 회사 미디어킥스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들이 올해 각국 인플루언서들에게 지출한 금액은 41억∼82억 달러(약 4조8380억∼9조6760억 원)다. 2015년(5억 달러)보다 8∼16배 늘었다. 문제는 이들의 영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방법이 마땅치 않으며, 인플루언서들이 광고 후원을 받고 몰래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한다는 불만도 커지고 있다.

2. 말많고 탈 많지만 여전히 SNS 1위는 '페이스북'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은 페이스북으로 나타났다.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사용 시간이 길었다. 지난 한 달간 총 사용 시간은 40억분이었다. 이어 인스타그램(26억분), 네이버 카페 (18억분), 네이버 밴드(16억분), 트위터(13억분), 다음 카페(12억분) 의 순이었다.

3. 광군제·블프 쇼핑 대목…해외 소비株 주가도 '쑥'

세계 최대 쇼핑 행사인 중국 '광군제'(光棍節)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를 앞두고 해외 비중이 높은 소비 관련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 기간 매출 증가와 함께 주가 상승이 기대되면서 의류, 식품, 화장품 등 수혜주들에 선투자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4. '타 매체 기사에 이름만 바꿔 송고' 16개 매체 포털 입점 취소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뉴스 제휴 평가를 통과한 매체 중 16곳의 허위사실 기재를 적발해 해당 매체의 신청을 무효 처리한다고 21일 밝혔다. 뉴스스탠드 1개·뉴스검색 15개 매체가 타 매체 기사를 바이라인만 바꿔 자체 기사로 제출하는 등 의도적으로 허위사실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5. MZ 세대 맞춘 과감하고 강력한 'B급 정서'…BB급 마케팅이 온다

새로운 소비 주체로 떠오른 'MZ세대'에게 요즘 'B급 마케팅'이 인기며 이 B급 마케팅이 최근에는 보다 강력해졌다. '기존의 B급 정서'를 뛰어넘는(Beyond), 이른바 'BB(Beyond-B)급' 마케팅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 새로운 소비주체로 떠오른 MZ세대를 사로잡기에 여념이 없는 기업들은 더욱 맥락 없고 강력한 '병맛' 마케팅을 과감히 시도하고 있다.

6. 내부 잡음 계속되는 티몬...이커머스 '폭풍 전야'

티몬이 특가 경쟁으로 외형적 성장에 집중하고 있지만 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높아지는 피로도에 내부 이탈자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전언도 들린다. 추가 투자를 유치한 위메프와 계획된 적자를 계속하는 쿠팡. 소강상태에 접어든 것처럼 보이는 이커머스 업계, 폭풍 전야에 불과하다는 분석이다.

7. 메쉬코리아 부릉, 사장님사이트 오픈

물류 브랜드 '부릉'을 운영하는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가 상점주를 위한 사이트 '부릉 사장님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부릉 사장님사이트는 배달 매출 및 건수, 평균 배송비 등 상점 운영을 위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배달이 많이 발생한 지역 등을 알 수 있는 배달 지역 분포도 등 상세한 데이터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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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2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20~30대 70% "유튜버 되고 싶다"...기대 수입은

성인 5명 가운데 3명 이상이 유튜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 '사람인'에 따르면 최근 성인남녀 3천5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63%(2천233명)가 '유튜버에 도전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유튜버 희망자들이 기대하는 수입은 월평균 396만원으로 집계됐다.

2. 인스타그램, 교류 적은 계정들 쉽게 언팔 하는 기능 실험

인스타그램이 교류가 적은 계정 여러 개를 손쉽게 구독 해제(언팔로우)할 수 있는 기능을 실험 중이라고 20일(현지시간) IT 매체 엔가젯이 보도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실제 친구 관계가 아닌 이들의 피드를 언젠가 더 이상 받아보기 원치 않게 될 수 있어 이에 그룹 언팔로우 기능이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3. 네이버 AI '클로바' 비즈니스에 도입 본격화 시동

네이버가 인공지능(AI) 플랫폼인 '클로바'를 향후 고객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간 거래(B2B) 비즈니스에 도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AI 고객센터를 구축하는 '클로바 AI for Contact Center'는 자연어 처리, 음성인식, 음성합성, 텍스트 분석 등 다양한 AI 기술이 집약된 통합 솔루션이다.

4. CJ올리브네트웍스, 마케팅 통합 메시지 솔루션 컴원 출시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이 마케팅 혁신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통합 솔루션 컴원(Comm.One)을 개발했다. 컴원은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푸시(서버가 자동으로 제공하는 정보), 문자메시지, 알림톡, 이메일 등 채널을 한 플랫폼으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5. 네이버·카카오페이, 피해구제 미이행 28%...구글은 45%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이용고객이 각각 30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소비자 피해 구제 신고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피해구제 통보를 받고도 배상 및 환불을 거절하거나, 해결이 가능함에도 조치이행을 하지 않고 상담 및 정보제공에 그친 경우가 28%(238건)로 나타났다. 구글 코리아의 미이행률(45%)보다 나은 수준이다.

6. 구글도 발빼는 VR...3D TV 전철 밟나

구글이 VR(가상현실) 사업에서 철수한다. VR 영상 콘텐츠를 하나로 모아 제일 'VR판 유튜브'를 만들겠다는 야심에서 시작된 '구글 데이드림 VR' 프로젝트가 3년 만에 전격 중단됐다. VR 콘텐츠 대중화가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7. 광고대행사 '시즌업마케팅', 지역 소상공인 살리기 로컬마케팅 프로젝트 TF팀 출범

광고대행사 '시즌업마케팅'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에게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시즌업 마케팅은 최근, 로컬마케팅 프로젝트 TF(Task Force)팀을 출범해 현실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상하고 실질적인 광고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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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1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소상공인 사업 지원' 스마트플레이스 앱 출시

네이버가 지역 사업자들의 손쉬운 사업관리를 지원하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플레이스는 통합검색, 지도 등 네이버의 여러 플랫폼에 지역 사업자가 업체를 노출 시킬 수 있는 서비스다. 등록 이후 사업 과정에 도움을 주는 비즈니스툴을 무료로 활용 가능하다.

2. KT, 패션플랫폼 '무신사'와 협약...1020세대 공략 나선다

KT는 무신사와 17일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KT는 무신사와의 협약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전방위 마케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무신사는 "KT와의 협약으로 무신사 회원에게 KT의 5G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혜택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3. 온라인 쇼핑 시 男보다 女고객이 깐깐하게 고민한다

쇼핑사이트 G9(지구)가 자사 주요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살펴보기 위해 9월 한 달간 방문고객 중 1167명을 대상으로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온라인 쇼핑을 하는 여성고객 10명 중 7명은 제품에 표기된 할인율을 꼼꼼히 챙긴다고 답했다. 반면 남성 고객 중 2명 중 1명은 할인율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카페24, 마켓통합관리 내 판매채널 3곳 동시 추가

카페24는 자사 마켓통합관리 서비스에 하프클럽·오가게·보리보리 등 신규 판매 채널 3곳을 동시 연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동시 연동한 3곳은 패션 분야별 대표적 전문 마켓이다. 이번 연동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들은 콘셉트나 상품에 맞는 판매 채널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5. 신한금융그룹, "스타트업에게 광고시간 빌려드립니다"

신한금융그룹이 16일 그룹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기발한 광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우수한 스타트업 회사들이 많은 노력을 들여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초창기 홍보 마케팅 영역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출발했다.

6. 다시 뛰는 유니클로 '공격적 마케팅'...배경은?

한일관계 악화와 일본 불매운동 여파로 한국 시장을 떠나는 기업들이 늘고 있지만 유니클로는 오히려 자매 브랜드 'GU'(지유) 매장을 열고, 유니클로 신제품 홍보에 나서면서 공격적인 마케팅 행보를 보이고 있다. 1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는 신제품 홍보와 할인 행사를 강화하고 있다.

7. 마콘컴퍼니, 인플루언서 매칭시스템 'Mars' 런칭

마콘컴퍼니가 인플루언서 매칭시스템인 'Mars'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Mars 시스템은 최근 디지털 환경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급성장함에 따라, 마콘이 보유한 인적자원 및 업무 노하우를 체계화해 특허 출원 중인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원하는 최적화된 인플루언서와 매칭시켜주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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