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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8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홈술로 진화하는 국내 주류 시장 트렌드

글로벌 통합 정보 분석 기업 닐슨코리아는 한국의 주류 소비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국내 가구 주류 트렌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본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국내 가구 연간 주류 구매량은 전년 대비 17% 증가했고, 연간 구매빈도(+0.3회), 회당 구매량(+6%), 모두 전년 대비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류 문화가 가족과 함께하는 것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홈술 트렌드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 카카오 카풀, 18일 오후부터 잠정 중단

카카오가 카풀 시범 서비스를 18일 오후부터 잠정 중단한다. 카카오는 17일 "카풀에 대한 오해로 인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지속되고 있어 이해 관계자들과 사회적 합의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숙고 끝에 카풀 베타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18일 오후 2시 중지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이어 "중단 기간 사회적 대타협 기구에서 열린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3. 아이보스, 유튜버로 빠르게 성장하는 방법 세미나 개최

유튜브가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유튜버를 꿈꾸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에 아이보스에서는 유튜버로 빠르게 성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방법에 대한 세미나를 1월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사로 초청된 50대 유튜버 단희쌤은 2개월 만에 3만 명, 5개월 만에 10만 명 등 빠르게 구독자를 모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보스 사이트 내 밋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4. 경기도,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

경기도는 올해부터 도내 영세 소상공인의 안정적 폐업과 재기를 위한 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소상공인이 폐업·노령 등의 생계 위협으로부터 생활 안정을 보장받고 사업 재기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관리·운영하는 소기업·소상공인 공제사업이다.

5. 5G 버스ㆍ택시 서울 시내 달린다

SK텔레콤은 서울시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Cooperative-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2020년까지 5G를 통해 안전한 도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254억원이 투입된다. 경부고속도로, 강남대로, 경인마포로, 통일로 등 121.4km 구간이 대상이다. 차량용 5G단말 2000여 대는 버스, 택시, 교통신호제어기 등에 설치된다.

6. 어도비, 유통업계 고객경험관리 돕는,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새 기능 공개

어도비는 유통 기업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탁월한 고객경험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새로운 기능을 16일 공개했다. 유통업계를 위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새로운 기능은 ▲가상 애널리스트 ▲프로그레시브 웹 애플리케이션 ▲어도비 애드버타이징 클라우드 크리에이티브 ▲고객 세그먼트별 맞춤형 추천 등이다.

7. 위메프, 플러스광고 도입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위메프는 최근 PC 웹과 모바일 앱·웹에서 플러스광고를 출시했다. 앞서 선보인 타겟클릭, 타켓픽에 이은 세 번째 리스팅 광고 상품이다. 사용자가 특정 단어로 상품을 검색하면 결과 화면 상단에 광고 상품을 노출, 소비자 주목도를 높인다. 최소 이용 단가는 하루 기준 500원(VAT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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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7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취향에 맞게 추천, 네이버 쇼핑 AI로 업그레이드

네이버는 포유(FOR YOU)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유는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동일한 결과를 제공하는 전체상품 영역 옆에 추가로 신설되는 영역이다. 로그인 기반 사용자가 선호할 만한 상점과 상품을 추천한다. 우선 패션 의류 및 잡화 카테고리 중 원피스, 코트, 가디건 등 일부 품목에 적용된다. 향후 가전, 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와 브랜드로 확대할 계획이다.

2. 올해 디지털 마케팅 핵심은 이미지·음성 검색

인터넷 광고 플랫폼 기업 크리테오는 올해 핵심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로 이미지 및 음성 검색을 꼽았다고 밝혔다. 2019년 커머스 및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전망 보고서에서 발표한 것이다. 크리테오의 조사 결과, 온라인 쇼핑에 새롭게 도입된 기능 가운데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하는 기능은 이미지 검색(약 62%)인 것으로 나타났다. IT 자문기관 가트너도 이미지 및 음성 검색 기능을 통해 2021년까지 전자 상거래 매출이 최대 30%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3. 아이보스, 마케팅 모임 플랫폼 밋업 베타 오픈

아이보스에서는 마케팅 오프모임, 세미나, 스터디 등의 정보를 모아볼 수 있는 플랫폼인 밋업을 베타 오픈했다고 밝혔다. 현재 유튜브, 체험단 활용하기, 디지털 마케터는 어떤 일을 하나 등의 세미나와 지역 마케터들의 오프모임 등이 개설되어 있다. 아이보스 사이트 내 밋업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4. 인천택시 디지털광고 허용 시범사업, 대전 이어 두번째

행정안전부는 인천에서 택시표시등 광고를 허용하는 시범 사업을 오는 18일 자로 고시한다고 밝혔다. 택시표시등 디지털 광고는 기존에 택시(TAXI)라고만 적혀 있던 택시 윗부분 표시등 자리에 설치한 광고판에 정지된 광고 화면을 주기적으로 변환해 송출하는 것이다. 미국, 영국 등에서 하고 있는데, 한국은 2017년부터 대전에서 시범 운영 중으로, 인천으로 확대해 적용하는 것이다.

5. 리디셀렉트서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리디셀렉트가 발표한 2018 하반기 독서 트렌드에 따르면 리디셀렉트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주제어는 영어였다. 그 외 자주 검색된 키워드로는 글쓰기, 주식, 부동산, 경매 등이 꼽혔다. 20~40대 직장인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실용적인 주제다. 이들은 자기계발과 재태크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장르별 이용 비중은 소설이 32%로 가장 높았다. 그 뒤로 인문, 사회, 역사 분야(20%) 에세이, 시와 자기계발서 및 경영, 경제 서적 이용 비중도 각각 10% 안팎으로 기록됐다.

6. 두부와 콩나물까지, 홈쇼핑 당일배송 가세

온라인으로 사면 당일 배송해주고, 심야에 주문해도 새벽까지 가져다주는 당일배송, 새벽배송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마켓컬리와 쿠팡 등 이커머스 업체에서 시작된 배송 경쟁이 홈쇼핑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GS샵은 GS리테일 온라인몰 GS프레시와 함께 신선식품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송파구, 강동구, 강남구 3개구를 대상으로 온라인몰 신선식품 새벽배송을 테스트하고 있다.

7. 9개월 만에 1100억원, 쏘카 잇단 투자 유치의 이유는?

차량공유 모빌리티업체 쏘카는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와 케이비(KB)인베스트먼트 등 4곳으로부터 모두 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4월 국내 사모펀드 아이엠엠프라이빗에쿼티로부터 600억 투자를 유치한 지 9개월 만이다. 영업 손실을 내고 있음에도 투자가 계속되는 것은 쏘카가 보유한 데이터와 모빌리티 플랫폼이 높은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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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6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디지털 마케터는 어떤 일을 하나, 취준생 대상 무료 세미나 개최

아이보스에서는 디지털 마케터가 되고 싶은 취준생을 위한 무료 세미나를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업 실무자가 직접 마케터의 일은 무엇인지, 회사는 어떤 마케터를 원하는지 등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세미나 신청은 아이보스 사이트 내에 밋업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밋업은 현재 베타 서비스로 오픈된 오프라인 모임, 스터디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는 플랫폼이다.

2. 야놀자, 국내여행 트렌드 분석 공개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2018년 숙박 및 레저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여행 트렌드를 분석했다. 월별 숙박 예약 비중은 8월이 연간 예약량의 약 11.3%를 차지했고, 이어 12월(10.9%), 7월(9.3%), 10월∙11월(8.9%)순으로 나타났다. 기존 여행 비수기였던 4~5월과 10~11월도 평균 각각 7.4%, 8.9% 에 달했다. 워라밸 트렌드 등 영향으로 연중 상시적인 여행을 즐기게 된 것으로 해석해볼 수 있다.

3. 작년 네이버 사전 최다 신조어 검색어, 핵인싸 새로 등장

네이버는 지난해 1월 1일~12월 27일 통합검색에서 국어사전 결과를 클릭한 검색어를 집계한 결과 페미니스트가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가장 많이 검색된 신조어로는 셀럽이 1위에 올랐다. 츤데레는 2017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2위를 차지했고, 핵인싸가 3위에 새로 등장했다.

4. 동영상 요금청구서 시대 열려, LG유플러스 국내 첫 도입

LG유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이달부터 고객 통신요금을 영상과 음성으로 설명하는 영상 청구서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통신요금 상세 내역을 그래픽과 음성으로 알려주는 것이다. 영상 길이는 2분 안팎이며 영상 시청은 무료다. 고객 특성을 고려해 60대 이상인 고객에겐 80% 느리게 재생된다.

5. 증가하는 무인점포…시중은행 디지털화 속도전

시중은행들이 은행 창구 업무의 90% 이상을 수행할 수 있는 고기능 무인자동화기기를 확대하고 있다. 인터넷·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거래가 늘고 영업점을 방문하는 고객이 줄어들고 있어서다. 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고기능 무인자동화기기가 설치된 은행권 점포는 123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말(87곳) 대비 41.4% 증가한 수치다.

6. 카카오톡, 불법 정보 뿌리 뽑기 위해 이용제한 강화

카카오는 15일부터 카카오톡 운영정책을 신설하고 카카오톡 서비스 이용 제한 종류에 대해 구체적으로 규정한다. 운영 정책에는 ▲불법 사행성 사이트나 도박사이트 홍보 ▲불법 제품, 인터넷 판매 금지 물품을 판매하거나 홍보하는 행위 ▲타인의 저작물을 당사자 동의 없이 공유 ▲과도한 신체 노출이나 음란한 행위 묘사 등이 서비스 이용제한 조건이 포함돼 있다.

7. 카톡 대신 문자로 그룹 채팅하는 서비스, SKT 15일부터 시행

SK텔레콤이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RCS를 삼성 갤럭시노트9과 갤럭시S9, S9+를 통해 15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문자메시지 앱을 업데이트하면 이용 가능하다. 5MB 이하의 고화질 사진, 짧은 동영상을 데이터 차감없이 대화 상대방에게 원본 그대로 전송할 수 있고, 대화창에서 최대 100MB 크기의 사진과 동영상, 음악파일, 문서 등도 전송된다. SK텔레콤은 모든 통신사 가입자들이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통신 3사간 연동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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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5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사용자가 꼽은 인기 유튜버·방송 주제 1위는? TV 짤방

지디넷코리아와 오픈서베이가 함께 기획하는 핫문쿨답 코너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카테고리는 TV 짤방(39.1%)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각종 교육, 정보성 콘텐츠 등 교육 콘텐츠(34%) ▲연예인, 가수, 공연 관련 영상(30.6%) ▲먹방/쿡방(25.9%) ▲스포츠(23.1%) 순으로 선호도를 보였다. 

2. 배달의민족, 카드결제 수수료 인하 등 자영업자 지원

배달의민족은 영세 자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카드결제 수수료 인하 및 온라인 신용카드 매출 세액공제 포함 등 소상공인 지원 3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에 마련한 3대 방안은 ▷중소상공인 대상 배달앱 카드결제 수수료 차등 인하 ▷온라인 신용카드 매출 세액공제 포함 ▷정산일정 주간 단위에서 일 단위로 단축 등이다.

3. 서울시, 소상공인 안전검사비용 100% 지원

서울시는 올해부터 기존 성인용 품목에 대한 안전성 검사 비용 지원을 75%에서 100%로, 13세 이하 아동용은 75%에서 80%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이 생산하거나 유통하는 △의류·가방 등 가정용 섬유제품 △구두·장갑 등의 가죽제품 등이다. 안전성 검사는 해당 제품이 안전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지, 유해 성분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행해야 하는 검사다.

4. 소비자들, 스킵버튼 없는 광고를 가장 싫어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전국 만 13~64세 4,000명을 대상으로 한 2018소비자행태조사에 따르면 종료 버튼이 없거나 숨겨져 있는 광고(39%)를 가장 나쁜 광고로 여긴다고 나타났다. 피하고 싶은 온라인 광고로는 팝업광고(35%)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로는 엑시드(EXID) 하니가 등장한 야놀자(3.3%)가 꼽혔다. 2위는 코카콜라(3.0%), 3위는 하이마트(2.6%)였다. 

5. 나스미디어, 동영상 광고 플랫폼 애드패커비디오 론칭

KT 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 나스미디어는 오디언스 타겟팅에 특화되어 있는 동영상 광고 플랫폼인 애드패커비디오(Adpacker-Video)를 14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 광고 상품은 자체 구축한 DMP를 통해 수집된 약 3,500만 명의 유니크 오디언스들의 최근 모바일 행동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브랜드 노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6. 넷플릭스·1인 방송도 신고사업자

넷플릭스 같은 OTT(인터넷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 사업자도 방송법 규제를 적용받는 방송법 개정안이 추진된다.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2일 일명 통합방송법인 방송법 전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법안에 따르면, 그동안 OTT 사업자는 방송법 대신 전기통신사업법상 부가통신사업자로 신고만 하면 사업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등록 또는 신고를 통해 방송법의 테두리로 들어오게 된다.

7. 카카오택시, 월 1,000만명 사용

카카오모빌리티는 13일 카카오T택시의 지난해 12월 실사용자가 1,000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호출 건수는 165만 건으로 지난해 9월 147만 건에서 증가했다. 카카오택시를 이용하는 택시 운전자의 수도 전체의 85% 수준인 23만 명에 달한다. 카풀 도입을 두고 택시업계가 카카오택시 보이콧을 선언했음에도 사용자가 늘어나 앞으로의 추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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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4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구글, 크롬 광고 제한 기능 전세계 확대

구글은 북미와 유럽에서 선보인 크롬 브라우저의 광고 막기 기능을 7월 9일부터 전 세계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구글의 이번 결정은 미국 인터넷 광고 개선 단체의 인터넷 광고 기준 '더 나은 광고 표준(BAS)' 적용 지역 확대에 발맞춘 것이다.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에 새로 도입한 광고 제한 기능을 통해 BAS 기준에 벗어난 인터넷 광고를 웹 브라우저에 표시되지 못하도록 막는다.

2. SK 텔레콤, 최대 100명 무료 그룹 채팅 선보인다

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손잡고 차세대 메시지 서비스를 출시한다. 삼성 폰을 쓰기만 하면 앱을 깔지 않아도 각국 사용자와 채팅할 수 있다. 애플 아이폰 사용자끼리 소통하는 아이메시지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최대 100명까지 그룹 채팅을 할 수 있고, 최대 100MB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또 사진과 영상을 원본 그대로 대화방에서 공유할 수 있다.

3. LG유플러스·구글, VR 콘텐츠 제작 공동 투자

LG유플러스가 구글과 손잡고 가상현실 콘텐츠를 공동 제작한다. LG유플러스가 지난해 투자한 VR 콘텐츠 제작사의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를 만들고 구글은 유튜브를 통해 이를 세계 시장에서 독점 제공한다.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LG유플러스는 지속해서 콘텐츠 확대에 나서며 VR 개방형 플랫폼, IPTV 전용 VR 등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구글은 케이팝, 드라마, 게임, 1인 미디어, 웹툰 등 한류 콘텐츠를 확보하게 된다.

4. 세일즈인사이트, 리멤버와 연계한 신규 CRM 서비스 개시

CRM 솔루션 전문기업 세일즈인사이트가 최근 CRM 솔루션 세일즈포인트와 명함관리 서비스 리멤버를 연계한 신규 CRM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신규 서비스를 이용하면 리멤버 앱으로 촬영·확보한 명함의 정보를 세일즈포인트에서 바로 데이터화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신규 발굴 고객이 많아 관리할 정보가 자주 증가하는 기업이나 영업 담당이 자주 변경돼 업무 이관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5. 야놀자·트립어드바이저, 업무협약 7억건 여행후기 연동

야놀자는 트립어드바이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야놀자 플랫폼에서 글로벌 여행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의 여행 후기 7억건을 추가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야놀자는 1월 중 일본 및 동남아 숙소 예약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트립어드바이저의 해외 숙박 후기를 연동키로 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4억9000만명의 월간 방문자를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사이트다.

6. 타일, 유저가 만든 템플릿 재사용 기능 제공

동영상 및 카드뉴스 제작 툴 타일은 유저가 만든 콘텐츠를 모아보고 재사용 할 수 있는 둘러보기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제 타일 유저는 나와 비슷한 업종,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유저의 콘텐츠를 보고, 내용 및 이미지만 바꿔 넣으면 나만의 콘텐츠를 빠르게 완성할 수 있게 되었다. 타일을 운영 중인 투블루 대표는 "이번 기능을 론칭하는데 가장 힘든 것은 원작자의 저작권을 보호하는 것"이었다며 "기술적 장치를 통해 원작자의 저작권을 지키면서 유저 간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7. 엠포스, SNS 인사이트 도출 솔루션 빅셜 런칭

엠포스가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한 데이터 기반의 SNS 통합 인사이트 솔루션 빅셜을 정식 런칭했다.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지원하는 솔루션인 빅셜은 계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고 또 계정 관리에 대한 수고를 줄여준다. 이와 함께 보유한 인스타그램 계정의 영향력과 각 콘텐츠에 대한 반응, 경쟁사와의 비교 분석 데이터를 통해 인사이트 도출에도 기여한다. 또한 PC를 통한 게시물 업로드, 예약 업로드 기능, 조건에 따른 댓글 추첨 및 유저 관리, 자주 쓰는 해시태그 등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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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1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인스타그램, 여러 계정에 동시에 포스팅 가능

인스타그램은 동시에 여러 계정에 게시물을 게시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 제작자는 개인 및 브랜드 계정뿐만 아니라 여러 사용자를 대상으로 여러 프로필을 사용하여 비즈니스를 홍보할 수 있다. iOS 기반 인스타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을 예정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2. 네이버·LG전자, 안내로봇 연구 손잡아

네이버와 LG전자가 공동으로 로봇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LG전자의 클로이 안내로봇에 xDM을 적용해 로봇 주행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적용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xDM을 기반으로 제작된 고정밀 실내 지도는 다양한 센서를 복합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위치 정보를 알아내기 힘든 실내 공간에서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길을 안내할 수 있다.

3. 구글 어시스턴트, 27개국 언어 실시간 번역 제공

구글은 인공지능 비서인 구글 어시스턴트에서 실시간 번역이 가능한 통역사 모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번역 가능한 언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등이다. 통역사 모드는 "헤이 구글, 프랑스어를 할 수 있게 도와줘" 혹은 "헤이 구글, 프랑스어를 통역해줘" 등의 명령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4. 트위터, 온라인 접속 여부 기능 테스트

트위터가 온라인 접속 여부를 표시하는 기능과 아이스 브레이킹 트윗을 남길 수 있는 기능을 실험할 예정이다. 온라인 접속 여부를 표시하는 기능은 현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이 도입한 방법과 비슷하다. 프로필 사진 오른쪽 하단에 초록색 온점이 표시되면 PC나 모바일 앱을 통해 해당 서비스에 접속했다는 뜻이다.

5. 20대 이상, 10명 중 7명 어른이 성향

G마켓이 20대 이상 성인 고객을 대상으로 어른이 성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0명 중 7명이 여전히 어린이 취향의 제품을 좋아한다고 답하는 등 본인을 어른이로 칭했다. 구매 경험이 있는 상품군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서는 젤리, 캔디, 초콜릿 등 간식류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레고, RC카, 인형 등 장난감 응답이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스티커, 색종이, 색연필 등과 같은 문구류, 세일러문, 도라에몽 등의 캐릭터용품 등과 같은 캐릭터용품 순으로 나타났다.

6. 모바일 홈쇼핑, 10명 중 9명 주 1회 이상 가정간편식 이용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에 따르면 이용자 96.7%는 주 1회 이상 가정간편식을 이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홈쇼핑에서 구매하는 가정간편식으로는 간식과 탕·찌개가 많았고 주로 이용하는 조리기구로는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에어프라이어 등이 꼽혔다. 가정간편식 선호 이유에 대해서는 빠르고 편리하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고, 요리 대비 비용 절감, 신선식품보다 오래 보관이 가능해서 등의 의견이 있었다.

7. 요기요, CU상품 주문 배달 서비스 오픈

배달앱 요기요가 편의점 CU와 배달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요기요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업계 최대 매장을 보유 중인 CU의 제품을 주문 배달 할 수 있도록 해 더욱 다양한 주문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CU편의점의 주문 배달 서비스는 오늘 3월부터 요기요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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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0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페이스북, 베트남에서 사이버 보안법 위반

베트남 영문 매체 베트남뉴스에 따르면 베트남 정보통신부는 페이스북의 증오 광고로 유입되는 현금을 차단하고 관련법 위반에 대한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이날 베트남 방송 및 전자정보 당국은 페이스북 사이트가 온라인 콘텐츠, 광고, 세금 관련 법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페이스북은 해당 논란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2. K쇼핑, 업계 최초 음성 결제 도입

KT 계열사인 디지털 홈쇼핑 업체 K쇼핑이 업계 최초로 TV 방송상품 검색부터 주문을 음성으로 할 수 있는 대화형 쇼핑에 음성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홈쇼핑에서 사용자 목소리만으로 결제까지 가능해진 것은 K쇼핑이 처음이다. KT 기가지니를 보유한 올레TV 이용자들은 K쇼핑에 있는 모든 상품을 별도 인증수단 승인 없이 목소리 자체를 결제 인증수단으로 사용해 결제가 가능해진다.

3. 카카오톡, 설문조사 서비스 #탭 정식 출시

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톡 앱 내 #탭을 통해 모바일 기반 설문 조사 서비스를 내놓는다. 카카오가 설문조사 서비스를 정식으로 출시하기로 한 이유는 시범사업에서 예상보다 응답자가 많고 응답 결과도 믿을 만해 킬러콘텐츠로서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을 내렸기 때문이다. #탭은 카카오톡 앱 대화창의 샵 모양의 탭을 통해 이용이 가능한 콘텐츠 유통 채널로 지난해 9월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 추가됐다.

4. CJ ENM, 소상공인 상생 콘텐츠 제작 협력

CJ ENM 디지털커머스본부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상생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고 밝혔다. 디지털커머스본부에는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 비디오 커머스 콘텐츠 제작소 다다 스튜디오가 있다. 다이아 티비는 지난해 11월부터 위메프 및 소상공인협동조합과 협업해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여 CJ ENM 채널에 콘텐츠를 알리는 광고를 동시에 선보여 효과를 극대화했다. 다다 스튜디오도 지난해 9월부터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5. 여기어때, 안심예약제 도입 후 예약 취소 62% 줄어

숙박앱 여기어때가 오버부킹 문제 해결을 위해 도입한 안심예약제 시행 1년 동안 예약취소가 62% 감소했다고 밝혔다. 안심예약제는 숙소 사정으로 일방적으로 예약 취소가 발생할 경우 여기어때가 대안 객실을 곧바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제도다. 지난해 안심예약제 케어를 받은 고객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만족했다고 답한 고객은 94%에 달했다. 여기어때 고객행복센터로 이어지는 강성 민원은 71% 줄었다.

6. 경기비즈니스센터, 밀착마케팅 4000만달러 계약 성사

경기도는 지난 한 해 동안 경기비즈니스센터(GBC)의 마케팅사업(GMS)을 통해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마케팅사업(GMS)은 경험과 네크워크가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에게 시장성평가, 바이어 발굴, 전시회 통역, 바이어 방문 출장지원, 계약서 작성 및 번역 등 수출에 필요한 전 단계를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총 10개국 13개소의 GBC를 활용해 도내 260개 업체를 대상으로 해외마케팅 대행사업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1만2천153건의 바이어 상담과 3천918만4천 달러 규모의 직접 계약을 이끌어냈다.

7. 검색 광고 없는 블록체인 브라우저 출시 임박

검색 광고도 없고 글을 올리면 암호화폐로 보상받는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브라우저가 나온다. 시그웨이힉스코리아는 블록체인 기반의 인터넷 플랫폼인 디센터넷 솔루션을 개발, 현재 베타 버전을 사이트에 공개한 상태다. 시그웨이힉스코리아 측은 사용자에게 무방비로 노출됐던 불필요한 광고를 볼 때 발생되는 데이터 요금 지출을 막아주고,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해 광고를 차단한다고 설명했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브라우저 사용 만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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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9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SKT, 미국 방송 솔루션 시장 진출

SK텔레콤이 미국 최대 지상파 방송사인 싱클레어방송그룹과 손잡았다. 양사는 각각 1650만 달러를 투자해 올해 1분기에 합작회사를 설립해 공동 경영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난 3일 국내 지상파 방송사들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공동 운영하는 통합법인 출범을 선언한 데 이어 해외 방송사와 손잡고 방송 솔루션 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통신영역을 넘어 미디어 분야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는 모습이다.

2. CJ대한통운, 연내 택배분류 자동화

CJ대한통운이 1227억원을 투자한 서브터미널 분류 설비 자동화가 연내 완성될 계획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오는 9월까지 전국 178개 서브터미널에 자동 분류 장치인 휠소터 설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택배기사의 작업 강도가 줄어들고 고객들 역시 좀 더 이른 시간에 택배 상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3. 설선물, 1인가구 맞춤 상품 인기

편의점들이 1인 가구에 선물하기 좋은 설 선물세트를 내놓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1인 가구를 위한 소용량 소포장 선물세트를 출시 했으며, GS25는 1인 가구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에어프라이어 등 소형 가전제품을 선보였다. CU는 건강 관련 선물세트를 대폭 강화했다. 슈퍼푸드에서 안마기기까지 다양하다. 업계 관계자는 "1인 가구 비율이 높아지는 등 인구 구조가 변하면서 명절 선물세트 트렌드도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다.

4. 쿠팡, PB 상품군 대폭 확장

쿠팡이 생필품에 집중됐던 자체 브랜드 상품군을 대폭 확장했다. 최근 PB 상품군 강화에 나선 e커머스, 대형마트 등과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쿠팡은 그동안 생활용품 PB를 중심으로 운영한 단독 상품군을 식품·출산·유아동 등으로 확대했다.

5. GS홈쇼핑, 베트남 e커머스 시장 진출 준비

GS홈쇼핑이 베트남 e커머스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GS홈쇼핑은 베트남 e커머스 스타트업인 르플레어에 300만달러를 직접 투자했다고 밝혔다. 르플레어는 베트남 중산층을 대상으로 해외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로, GS홈쇼핑은 향후 베트남 합작사인 VGS샵과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도 꾀할 계획이다.

6. 유통업계, 패스트푸드 업종 무인화 바람 가속화

기술 발달과 최저 임금 인상 등으로 유통업계가 무인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키오스크는 주문을 위해 줄 서서 기다리는 고객 불편함을 덜어주는 장점과 동시에 아르바이트생 1명 반 분의 인건비를 절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향후 최저임금이 인상된다면 인건비 절감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무인화 도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7. 비긴메이트, 창업 지원사업 큐레이션 서비스 정식 오픈

비긴메이트가 지원 사업 큐레이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2,000개 지원사업 중 신청가능한 지원사업만 찾아주는 지원사업 큐레이션 서비스다. 정윤섭 대표는 "지원사업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찾기 위해서 시간과 비용을 소비하는 창업자들이 지원사업 기회를 놓치지 않고, 수혜 받아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라고 이번 신규 서비스 출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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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8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구글, 뉴스 서비스 확장 나선다

구글이 국내 뉴스 서비스 강화를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구글은 지난해부터 뉴스 서비스 강화를 위한 행보를 보였다. 지난해 5월 새로운 뉴스 앱을 출시, 헤드라인 등 뉴스를 편집해서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종합편성 채널과도 콘텐츠 공급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언론의 혁신 성장을 함께 고민한다는 방침이다.

2. 배달의민족, 영세상인 카드수수료 인하

배달의민족은 올해 중소상공인 대상 배달앱 카드결제수수료 차등 인하, 온라인 신용카드 매출 세액공제 포함, 정산일정을 주간 단위에서 일 단위로 단축 등 3가지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상인에 한해 최대 3백만원 가량 결제수수료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배달의민족 이용 음식점은 빠르면 4월부터 음식값을 매일같이 정산 받게 된다.

3. 아프리카 TV, 온라인 전문 강의 서비스 선봬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릭엔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온라인 강의 아프리칼리지를 본격적으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칼리지의 온라인 강의는 아프리카TV에서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으며, 프릭엔 앱을 통해 VOD로도 제공된다. 또한 팟캐스트 팟프리카를 통해 오디오로도 수강할 수 있다. 아프리칼리지는 교수진, 강사진들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커리큘럼을 짜고, 온라인 방송을 통해 소통하며 강의를 진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4. 10대, 인터넷 개인방송 하루평균 2시간 시청

10대 청소년들이 하루 평균 2시간 동안 인터넷 개인방송을 시청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주로 유튜브에서 게임방송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하루평균 114.9분 동안 인터넷 개인방송을 이용했다. 플랫폼별로는 유튜브가 36.4%로 가장 많았고, 아프리카TV 16.8%, 트위치TV 16.6%, V앱 11.7%, 네이버TV 11.6% 등 순이다.

5. 온라인 쇼핑몰, 설 특수 위해 명절 마케팅 돌입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한달여 앞두고 온라인쇼핑도 설 마케팅에 돌입했다. 설 선물 예약판매부터 연휴 기간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겨냥한 여행 기획전까지 명절 수요 선점에 시동을 걸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오는 31일까지 CJ몰에서 2019 설 풍성한 혜택 기획전을 운영하며, 11번가는 오는 13일까지 사전 특가 행사인 ‘설 마중’ 기획전을 연다. 또한 옥션은 13일까지 ‘미리 만나는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6. 문체부, 해외사이트 불법유통 콘텐츠 심의 중단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저작권보호원이 다음 달 1일부터 해외 사이트에서 유통되는 국내 콘텐츠 저작권 침해 관련 심의를 중단한다. 저작권보호위원회가 갑자기 해외 사이트에서 불법 유통되는 국내 콘텐츠 심의를 중단하겠다는 데는 이유가 있다. 접속차단 절차 간소화를 골자로 한 저작권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에서 통과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7. 농업인·중소상공인 위한 인플루언서 마케팅플랫폼 출시

농업인과 중소상공인들이 쉽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플랫폼 팜켓이 출시됐다. 팜켓에서는 등록된 인플루언서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하면 이를 홍보할 수 있고 직거래를 할 수 있다. 광고주가 홍보를 원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플랫폼에 등록하면 마케팅 전문가그룹이 제품에 대한 컨셉 및 진행 방향을 광고주와 협의를 하고 플랫폼에 정제하여 노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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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7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실버 서퍼가 뜬다, IT 업계 큰손 된 5060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달 발간한 대한민국콘텐츠산업 2018년 결산과 2019년 전망을 통해 올해 실버 서퍼를 주목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실버 서퍼(Silver Surfer)는 경제력이 있으면서 인터넷, IT 기기를 능숙하게 조작할 줄 아는 장년층을 가리키는 말이다. 실버 서퍼의 힘이 가장 느껴지는 곳은 유튜브다. 한콘진 관계자는 "50대 이상의 유튜브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고, 실버층도 프로슈머(소비자이면서 생산자)가 될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다"고 말했다.

2. 네이버쇼핑, 스타일윈도에 움짤 적용

네이버는 네이버쇼핑 스타일윈도에 GIF 파일 형식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상품의 특징을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해 구매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스마트스토어 센터에 1분 이내의 동영상을 올릴 경우 별도의 움짤 변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최대 10초까지 GIF를 자동으로 추출해 대표 이미지로 활용할 수 있다.

3. 쿠팡, 로켓배송 가능한 애플 브랜드관 오픈

쿠팡이 애플 코리아와 공인 리셀러 계약을 체결하고 로켓배송을 통해 애플 제품을 판매한다. 국내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애플 브랜드관을 오픈한 건 처음이다. 쿠팡은 이달 중 애플 브랜드관을 오픈하고, 아이패드 프로, 맥북, 애플 워치 등 애플 제품군과 주변 기기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4. 티몬, 당일 사용 가능한 오늘은 여기 서비스 오픈

티몬은 구매 당일 바로 사용이 가능한 전시, 공연, 키즈파크, 맛집 등 최대 500개의 인기 티켓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정가 대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하는 오늘은 여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늘은 여기 기획전은 별도의 예약 조건 없이 구매 당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프라인 상품 티켓을 한곳에 모아 구성했다.

5. 기해년 결심 1순위, 다이어트보다 건강 위한 운동

옥션이 지난달 12월 25일부터 일주일간 고객 19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새해 목표 1순위는 건강과 균형 있는 몸매를 위한 운동(34%)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새해에 구매하게 되는 쇼핑 품목을 묻는 질문에는 취미용품(33%)이 1위, 자기계발 용품(21%), 운동용품(20%), 가계부나 저금통 등 저축 관련 용품(12%) 순으로 응답했다.

6. 네이버 게임 공식 카페, 1월 1일부터 광고 삽입

지난 1월 1일부터 네이버 게임 공식 카페 내에 광고가 삽입되기 시작했다. 웹 페이지뿐만 아니라 게임 어플리케이션 내에 등장하는 플러그 SDK에도 적용됐다. 이는 작년에 출시된다고 이미 공지된 사항이다. 문제는 타겟 광고 정책이 펼쳐지기 때문에 경쟁사 게임이 그대로 노출된다는 점이다. 이에 업계는 지각 변동이 일어날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7. 더피알, 구매전환율 높이는 온라인 최적화 서비스 더옵틱스 론칭

IMC 전문 홍보대행사 더피알이 온라인 마케팅 최적화를 위한 컨설팅 서비스 더 옵틱스(THE optix)를 론칭했다. 더 옵틱스는 온라인상에서 고객의 클릭을 이끄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마케팅 최적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검색엔진부터 소셜미디어까지 플랫폼별로 소비자의 키워드를 선점해, 자사 사이트 방문을 유도하고 구매 전환을 견인하는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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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4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자급제폰 유통 경쟁 참전

네이버쇼핑이 자급제 휴대폰 유통 시장에 뛰어든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달 15일 스마트스토어에 휴대폰 카테고리를 신설한다. 자급제폰, 해외출시폰, 공기계·중고폰 3개 카테고리를 스마트스토어 취급 상품에 포함시킨다. 휴대폰 대리점이나 제조사가 중간 단계 없이 네이버쇼핑에서 직접 자급제폰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2. SKT-지상파 손잡고 1300만명 토종 OTT 만든다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가 손잡고 국내 최대의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만든다.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를 보유한 SK텔레콤과 TV 다시 보기(VOD) 등을 서비스하는 푹(Pooq)을 운영 중인 KBS·MBC·SBS는 3일 오후 동영상 콘텐트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들은 옥수수와 푹 사업 조직을 통합해 신설 법인을 출범하기로 했다.

3. 아이보스, SNS 끝장 패키지, 콘텐츠/유튜브 패키지 교육 런칭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시대를 경험하여 디지털 원주민(Digital Native)이라 불리는 1020 세대가 주력 소비자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그들이 많이 이용하는 SNS와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이 각광받고 있다.
관련하여 아이보스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함께 배우는 SNS 끝장 패키지와 유튜브, 콘텐츠를 같이 다루는 콘텐츠/유튜브 패키지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 교육은 1월 한 달간 진행되며 수강료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4.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방에 서랍 기능 출시

카카오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주고받은 다양한 콘텐츠들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서랍 기능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되는 카카오톡 서랍은 이용자들이 채팅하며 상대와 주고받은 사진, 동영상, 파일, 링크 등 다양한 형태의 개인 디지털 자산을 나와의 채팅방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5. 점점 핫해지는 이커머스 전문관 마케팅

2일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몰에서 유아·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파는 각종 전문관이 운영 중이다. 쿠팡은 식품부터 방한용품과 신학기학용품, 취미용품까지 파는 약 30개 전문관과 테마관을 운영하고 있다. 인터파크의 반려견·반려묘 용품을 모은 전문관이나 G마켓의 1인 가구를 위한 고독한미식가라는 혼밥 전문관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

6. 카카오-택시업계 공동사업으로 상생의 길 찾을까

카풀을 둘러싼 카카오와 택시업계의 갈등이 깊어진 가운데 카카오가 일부 택시업체와 공동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신생 택시업체 타고솔루션즈와 택시산업 혁신을 위한 공동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발표했다. 승차 거부를 원천 차단한 즉시 배차 택시와 여성 기사가 운행하는 여성 전용 택시 등을 내놓을 예정이다.

7. 넥슨 김정주, 지분 매각 추진

국내 최대 게임업체 넥슨 창업주인 김정주 NXC 대표가 회사 매각을 추진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김정주 NXC 대표는 자신과 부인 유정현 NXC 감사, 개인회사인 와이즈키즈가 보유한 지분 전량(98.64%)을 매물로 내놨다. NXC는 일본 상장법인 넥슨의 최대 주주(47.98%)이고, 넥슨은 넥슨코리아 지분 100%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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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연말연시 온라인몰, 새해 결심상품 불티

지난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마켓에서 2018년 11월 28일부터 12월 27일까지 새해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용품이 지난해보다 최대 9배가량 더 팔렸다. 스마트 운동용품 판매는 지난해 대비 860% 증가했다. 티몬 또한 지난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결심상품 매출을 조사한 결과, 2030대는 1인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영상 편집 및 저장 장치 상품을 많이 구매했다고 밝혔다.

2. 요기요, 2018년 인기 신규 배달 메뉴 1위는 동남아 음식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배달앱 ‘요기요’에서 2018년 인기 신규 메뉴를 집계한 결과 동남아 음식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치킨, 피자 등과 같은 주요 배달 메뉴 외 가장 많은 성장률을 보인 신규 메뉴의 주문 수를 집계한 것으로, 동남아 요리 주문 수는 전년 대비 875% 증가했다. 2위는 양꼬치 3위는 디저트가 차지했다.

3.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 초강세 속 틱톡 부상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11월 기준, 한국 모바일 동영상 플레이어/편집기 앱의 사용시간과 점유율을 발표했다. 1위는 ‘YouTube’로 구글 플레이의 ‘동영상 플레이어/편집기’로 등록된 모든 앱들의 총 사용 시간인 369억 분 중 86%를 점유했다. 눈여겨볼 부분은 틱톡이 다른 플랫폼들의 부진 가운데서도 0% 점유율에서 2%로 늘었다는 점이다. 이 조사는 전국 27,000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로 실시됐다.

4. 카카오톡, 메신저 피싱 예방 위해 글로브시그널 도입

카카오가 메신저 피싱 등으로 인한 이용자 피해 방지를 위해 카카오톡에 글로브시그널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글로브시그널은 친구로 등록되지 않은 대화 상대가 해외 번호 가입자로 인식될 경우, 주황색 바탕의 지구본 프로필 이미지를 보여준다. 최근 해외 가상번호를 이용해 카카오톡에 가입한 뒤 지인을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는 피싱 사례가 증가한 것을 인식하고 이 같은 조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5. 아이보스, 1인 기업가를 위한 마케팅 단톡방 개설

아이보스에서는 새해를 맞아 1인기업모임 마케팅 단톡방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1인 기업으로서 활동하고 있거나 1인 창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대상이다. 서로 모여 친목을 다지고 정보 공유 및 협업을 할 수 있도록 모임을 끌어갈 생각이다. 추후 오프라인 모임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1인기업 단톡 참여는 아이보스 사이트 단톡 메뉴에서 할 수 있다.

6. 전남도 제로페이 도입,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0%대

1일 전남도에 따르면 그동안 소상공인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했던 신용카드 수수료를 없애기 위해 제로페이를 올해부터 시행한다. 제로페이가 시행되면 중간에서 은행과 결제 플랫폼으로 지불했던 결제 수수료가 연 매출 구간별로 감면돼 0%대에 가까운 수수료가 적용된다.

7. 동영상 콘텐츠 제작사로 거듭나는 카카오M

음원 사업의 절대 강자 멜론으로 잘 알려진 카카오M이 영상 중심의 종합콘텐츠회사로의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카오M은 2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성수 전 CJ ENM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카카오M은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배우 이병헌과 공유, 김태리 소속사들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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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갑분싸, 카카오 선정 올해 가장 많이 쓰인 신조어

카카오는 카카오톡 이용자가 뽑은 2018 베스트 투표로 선정한 2018년을 대표하는 10개의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올해의 뉴스로는 4월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과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이 1위를 장식했다. 올해의 예능으로는 MBC의 나 혼자 산다가 1위를 차지했다. 올해 가장 많이 사용한 신조어로는 갑분싸가 1위를, 가즈아가 2위, 인싸가 3위였다.

2. 오디오북 월 판매량 1만권... AI스피커 만나 볼륨업

오디오북 시장이 월 판매 단위 1만 권까지 도달하며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올랐다. 인공지능과 결합한 스마트스피커 킬러 콘텐츠로 부상하는 것이다. 30일 팟캐스트 업체 팟빵에 따르면 이 회사는 12월 1일부터 27일까지 오디오북 코너에서 1만권 이상 판매기록을 달성했다. 앞서 네이버는 9월 유료 오디오북 서비스를 오픈한 지 약 한 달 만에 5000권 판매를 기록했다.

3. 2019년 디지털 마케팅 10대 트렌드는?

DMC미디어가 2019년 디지털 마케팅 10대 트렌드 키워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내년 디지털 마케팅 산업의 특징은 5G 시대 마케팅, CDP와 통합 오디언스 마케팅, 데이터 투명성, 콘텐츠 마케팅, 쇼퍼블 미디어와 콘텐츠, 세로형/숏폼 동영상 광고, VR/AR 마케팅, 음성/이미지 검색 마케팅, 인공지능 마케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이다.

4. 2018년 네이버 동영상, 가장 느리고 광고도 많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18 통신품질평가에서는 모바일 동영상 평가의 결과가 공개됐다. 평가 대상은 유튜브, 카카오(카카오TV), 네이버(TV캐스트) 등이었다. 3개사 중 가장 품질이 좋은 것은 유튜브였다. 1320편을 조사한 결과, 4.29점을 받았다.(카카오 4.20점, 네이버 4.23점) 세부 항목별로는 네이버 동영상 서비스가 로딩시간이 가장 길고(네이버 2.06초, 카카오 1.82초, 유튜브 0.30초) 광고 시간도 가장 길었다.

5. Daum 지우는 카카오

카카오가 지난 2018년 한해 동안 다음(로고)의 8개 서비스를 종료하거나 종료를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이용 환경이 모바일 위주로 변화하며 PC 위주 다음 서비스가 아닌 모바일에 최적화된 카카오의 서비스로 채우고 있는 것이다. 카카오는 지난 30일 다음 디벨로퍼스에서 제공되던 API 또한 일제히 종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6. KT-눔(Noom), AI스피커 홈트레이닝 시작

인공지능(AI) 스피커가 운동을 통한 건강 관리를 도와준다. KT는 모바일 헬스케어 업체 눔(Noom)과 제휴해 기가지니 홈트레이닝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지난 30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를 통해 단계별 운동 영상을 제공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집에서 체계적인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7. 카풀 갈등에 티맵 택시 사용 두 달 만에 12배 늘어

SK텔레콤의 택시 호출 서비스 티맵(T map) 택시 사용자가 두 달 만에 12배 늘었다. 카카오의 카풀 도입에 반대하는 택시기사들이 티맵으로 갈아탄 것 아니냐는 분석과 전체 택시 호출 서비스의 수요가 늘었다는 분석이 동시에 나온다. SK텔레콤은 티맵 택시를 한 달에 한 번 이상 이용한 승객이 지난 10월 9만3000명에서 12월 120만5000명으로 늘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8. 새해 바뀌는 금융제도, 폰으로 대출금리 인하 신청 가능

내년부터는 은행 영업점을 찾지 않아도 대출 금리 인하 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고, 자신의 보험 가입을 담당했던 보험 설계사의 이력 내용도 확인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유관 기관들은 금융 소비자의 편익을 제고함과 동시에 금융 소외 계층의 사각 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내년에는 일부 금융제도가 달라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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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1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유튜브, 인스타 인플루언서 소비자는 얼마나 신뢰할까?

영국 BBC 라디오4가 의뢰한 설문에서 참여자 82%가 인플루언서가 제품 홍보를 위해 돈을 받았는지가 늘 분명하진 않다고 말했다. 영국 광고표준위원회(ASA)는 SNS 인플루언서들이 규칙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새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번 BBC 라디오4의 설문에서는, 그럼에도 18~34세의 미용 제품 소비자들의 54%는 인플루언서들의 추천에 영향을 받는다고 답했다.

2. 소상공인 월 평균 배달앱 비용 84만원…절반이 광고비

27일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전국 사업체 1000곳을 대상으로 ‘온라인 배달업체 이용 소상공인 실태'를 조사한 결과 소상공인들의 배달앱 서비스 지출 비용은 월평균 83만9000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배달앱 광고 서비스에 지불하는 비용은 월 평균 40만4000원. 소상공인들이 배달앱의 적정 가격으로 생각하는 월 평균 20만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3. 인스타그램, 가로로 피드 넘기기 실험하다 해프닝

인스타그램이 가로로 피드를 제공하는 방법을 시험하려다 예상보다 많은 회원에게 적용해 27일(현지시간) 작은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미국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일부 인스타그램 회원에게서 피드가 세로가 아닌 가로로 넘어가는 현상이 발견됐다.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이 트위터 등에 상황을 전했고, 이에 인스타그램은 즉시 기능을 원상태로 돌려놨다.

4. 쏘카 차량 옮겨주면 돈 준다

카셰어링 스타트업 쏘카가 자체 차량 탁송 서비스인 '쏘카핸들러' 앱을 출시하고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앱을 통해 운전면허증이 있는 일반인도 쏘카 차량을 이동하거나 주차, 세차 등을 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 쏘카핸들러는 쏘카 차량을 특정 장소로 이동시켜주는 운전자를 뜻한다. 핸들은 차량을 이동시키는 행동을 말하며, 주차나 세차, 주유 등도 포함된다.

5. 농어촌, 외딴 지역도 2020년부터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의무화

오는 2020년부터 농어촌 등 외딴 지역에서도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초고속 인터넷을 보편적 역무로 지정하기 위한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입법 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 보편적 역무는 국민의 통신기본권 보장을 위해 전기통신사업자가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기본적 통신 서비스다. 과기정통부는 그동안 초고속 인터넷을 신청해도 통신사업자가 수익성이 낮아 제공하지 못하는 건물이 80여 만개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6. 배민 소모품 쇼핑몰 ‘배민상회’ 매출 5.5배↑

배달의민족 MRO(소모성자재 구매관리) 사업 '배민상회'가 최저가 제품과 디자인 차별화 전략을 앞세워 큰 폭의 성장을 거뒀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달 음식점 전용 소모용품 쇼핑몰 '배민상회'의 올해 매출액이 1년 새 5.5배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배민상회는 숟가락, 젓가락부터 치킨박스 등 총 1천100여 개의 소모용품을 판매 중이다.

7. 표정 따라하는 ‘AR 아바타’, 지능도 갖는다

3차원으로 이용자의 얼굴을 인식해 표정을 따라하는 ‘증강현실(AR) 아바타’가 진화하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AR 스타트업 기업 ‘아티(Artie)’사는 AR 아바타에 지능을 추가하는 엔진을 개발 중이다. 이용자의 명령에 따라 AR 아바타가 춤을 추거나 책상 위에 올려진 사물을 인식해 텍스트로 이를 알려주는 식이다. 내년 ‘AR 아바타’ 서비스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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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8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AI 활용, 아이들 위한 '동화 만들기' 서비스 시작

네이버가 새로운 오디오 콘텐츠 실험에 나선다. 아이들을 위한 인터랙티브 동화 서비스 '동화 만들기'를 선보인 것이다. '동화 만들기'는 이용자 선택에 따라 이야기 전개와 결말이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동화 콘텐츠다. 클로바가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와 클로바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야기의 중요한 순간마다 주인공의 행동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아이의 선택에 따라 이후의 줄거리가 달라진다.

2. 온라인 마케팅 대목, 여행은 연초·의류는 3월

NHN ACE는 ‘에이스 트레이더’가 분석한 웹사이트 이용자 유입 데이터를 기반으로 온라인 마케팅 시장 월별 인기 업종을 발표했다. 분석 결과 여행 업종 온라인몰은 여름휴가 시즌보다 1월 유입이 더 높았다. 의류 전문 쇼핑몰은 3월에 가장 많은 유입이 발생했으며 11월이 그다음으로 많았다. 3월에는 유학 업종, 7월에는 식료품과 조리식품 등 식음료 관련 쇼핑몰의 유입이 높았다.

3. KT, 메시지 서비스 ‘채팅’으로 카톡에 도전한다

KT는 차세대 메시지 서비스 '채팅(Chatting)'을 28일 출시한다. 채팅은 데이터 기반 메신저형 서비스로, 기존 메시지 서비스에 그룹채팅 등의 기능을 더한 서비스다. 최대 100명과 동시에 그룹채팅을 할 수 있으며, 최대 100MB에 이르는 대용량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KT는 삼성전자와 함께 서비스 출시를 준비했다.

4. 2019년 중국 예측, 불황에도 모바일 디지털 광고는 폭발 성장

경기 악재가 겹친 상황에서도 약 80%에 달하는 중국 광고주들이 디지털 광고 마케팅을 중심으로 2019년 마케팅 예산을 늘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중국 인터넷 매체 제멘(界面)의 보도에 따른 것이다. 특히 왕홍 등을 활용한 KOL(Key Opinion Leader) 마케팅과 쇼트클립 등의 예산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 젊은 층을 중심으로 틱톡과 샤오훙수(小紅書) 등 쇼트클립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한 마케팅이 주요 전략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5. 코트라, 세계시장 진출 전략 보고서 발간

25일 코트라는 ‘2019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보고서’를 제시했다. 이 보고서를 통해 내년 세계 시장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수요 대응, 차세대 소비층 사로잡기, 한류 활용 가치창출, 경협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마케팅 분야에선 인플루언서, 파워블로거 등의 영향력과 더욱 세분화된 고객층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6. "넷플릭스도 신고사업자로" 통합방송법 금주 중 발의

넷플릭스 등 OTT(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사업자도 '신고' 의무가 부여되는 '부가유료방송사업자'가 되는 법안이 추진된다. 막강한 콘텐츠 파워를 지닌 OTT도 방송법의 테두리 안에 편제해 규제의 형평성을 기한다는 취지다. 업계에 따르면 국회 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이르면 28일께 이같은 내용을 담은 '통합방송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7. 아마존 알렉사 음성쇼핑, 3배 늘었다

음성인식 서비스를 통해 물건을 주문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연말 연시 동안 아마존의 음성인식 서비스 알렉사를 통해 물건을 구매한 숫자가 작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미국 경제매체 포천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8. 중국서 쇠고기 이력 블록체인으로 추적하는 스테이크 매장 개업

중국에서 블록체인으로 쇠고기의 원산지를 추적할 수 있는 스테이크 전문 정육 식당이 문을 열었다. 중국 언론 화런펀마왕에 따르면 상하이에 위치한 '이캬求' 스테이크 체험 매장에서는 중국 최초로 스테이크에 사용되는 쇠고기의 번식, 사육, 운송, 도살, 가공, 유통 전 과정을 블록체인 기술로 추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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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7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2019년 광고시장 가정용품, 미용용품, 자동차 강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매월 조사하는 ‘광고경기 전망지수(KAI)에 따르면 내년 연간 KAI 지수는 108.3으로 올해보다 늘어난다고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가정용품(125)과 미용용품(125), 운송장비(120) 업종 지수가 높게 나타났다. 운송장비는 내년 기업들의 신차 출시 및 세제 지원으로 인해 광고비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 가격보다 신선… 신선식품시장 고품질 마케팅 강화

유통업계가 최근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하며 급성장해 가고 있는 신선식품 시장에서 가격 대신 품질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25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올해 국내 식품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신선식품을 포함한 온라인 채널 구매가 지난해 보다 3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비자의 76%가 신선식품을 구입할 때 가격보다 품질을 더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대학생들의 미디어 이용 행태는?

대학생들이 보도 기능이 있는 매체 중 가장 신뢰하는 매체는 JTBC로 나타났다. 가장 불신하는 매체는 인사이트였다. 또한 대학생 10명 중 2명은 콘텐츠 이용을 위해 매달 1만원 이상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개월 동안 뉴스를 본 경로로는 네이버(85.6%)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미디어오늘이 대학생활앱 에브리타임과 함께 에브리타임 방문자를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4. 우체국에서 제로페이 가맹…소상공인 가입 독려

이제 전국 223개 우체국에서 공공 간편결제서비스 제로페이에 쉽게 가입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7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제로페이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0%대의 수수료율이 가능하도록 정부와 지자체, 은행과 민간 결제 사업자가 함께 만든 계좌 기반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다.

5. 국내 지도앱, 구글 1위.. T맵과 네이버, 카카오 경쟁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11월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지도, 택시, 내비 앱 사용 현황을 발표했다. 순 사용자가 가장 많은 앱은, 구글의 ‘지도’으로 11월 한 달 동안 877만 명이 이용했다. 2위는 SKT의 ‘T map‘으로 856만 명이 이용했다. 3위는 네이버의 ‘네이버 지도, 네비게이션’으로 844만 명이 이용했다. 그 뒤를 카카오맵(529만 명), 카카오T(522만 명)이 이었다.

6. 홈쇼핑 영상 비용, 납품업체 부당 전가 금지

앞으로 홈쇼핑사업자들이 부당하게 방송 편성을 취소·변경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또한 홈쇼핑사들이 판매 방송 영상 제작 비용을 부당하게 납품업자에게 전가할 수 없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전체 회의를 열고 홈쇼핑방송사업자와 납품업자 간 상생환경 조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7. "AI 스피커에서 카드 정보를"…우리카드, 카드의정석 기가지니 개발

우리카드와 KT는 AI 스피커 기가지니를 통해 디지털 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의정석 기가지니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가지니 스피커에 주요 키워드를 말하는 것만으로 AI 스피커와 TV로 카드 서비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지니야, 12월 카드결제금액 알려줘”라고 말하면 “12월 카드결제금액은 OOO원입니다”라는 음성 안내가 제공된다. 향후 서비스 개발을 통해 맞춤카드 추천 둥 디지털 마케팅 채널로 확장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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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6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자체 페이로 쇼핑 결제시 추가 포인트 증정

네이버가 네이버페이로 네이버쇼핑에서 결제하면 추가 포인트를 주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플러스’를 내년 1월부터 시작한다. 지금도 적립제도가 있지만 이는 네이버쇼핑에서 물건을 하는 판매자 프로그램이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플러스’는 네이버 차원의 고객 지원이다. 업계에서는 이것이 네이버 커머스 플랫폼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거라고 전망하고 있다.

2. 위메프, 밴쯔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 '먹방' 생방송 진행

위메프가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와 손잡고 소상공인협동조합의 우수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위메프는 26일 오후 9시부터 밴쯔가 직접 고른 소상공인 제품을 시식하는 밴쯔픽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메프는 이를 통해 "소상공인협동조합이 제조한 우수한 식품을 고객들이 직접 만나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3. 고령층·1인가구의 증가로 인한 소비 트렌드 변화

지난해 우리나라 60세 이상 인구가 1천만 명을 넘고, 1인가구 비율이 30%에 육박했다. 이에 대한상공회의소는 ‘인구 변화에 따른 소비시장 新풍경과 대응방안 연구’ 자료를 발표했다. 우선 60대 이상 장년층 시장이 열릴 전망이다. 또 가족 단위보다는 독신세대의 간편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고, 나만의 만족을 추구하는 가치소비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4. 제페토로 만든 아바타 놀이 인스타그램에서 인기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Zepeto’라는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70만 건 넘는 글이 나온다. 이들 글의 공통점은 ‘제페토’ 앱으로 만든 아바타가 등장한다는 것. 올 8월 출시된 제페토는 사용자와 닮은 3D 아바타를 만들어주고, 아바타끼리 게임을 즐기는 등 자유롭게 갖고 놀 수 있게 해준다. 20여 개 나라에서 인기를 끌면서 출시 석 달 만에 다운로드 1200만 건을 넘어섰다.

5. 유튜브 '수익 톱10' 중 9개가 키즈채널

유튜브에서 월 최고 2억원 이상 광고 수익을 올리는 국내 1인 유튜버의 75%는 주로 유아 대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 분석 사이트 소셜블레이드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한국에서 개설된 유튜브 채널 중 엔터테인먼트사, 방송사, 완구업체를 제외한 광고수익 상위 20개 중 15개가 유아 콘텐츠를 주로 다뤘다.

6.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내년 1월 개최

한 해 기술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 CES 2019가 내년 1월 8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내년 CES에는 155개국에서 4천5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며, ▲5G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카 ▲블록체인 ▲헬스케어 ▲로봇 등 미래 산업의 발판이 될 차세대 기술 카테고리에서 제품과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7. 포털서 뉴스보는 사람 더 늘었다

포털에서 뉴스를 보는 사람이 2015년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가 발표한 '2016∼2018 뉴스 이용집중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뉴스 이용창구 분야에서 포털군 점유율이 2015년 27.9%에서 35.8%로 상승했다. 그 뒤로 종편군(24.4%), 지상파군(21.7%), 보도전문채널군(11.2%), 신문군(2.3%), 라디오군(0.6%) 순이었다.

8. 새해 1월1일 음원 가격 오른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음원 전송 사용료 징수 규정’ 개정안이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돼 주요 디지털 음원 서비스 업체들이 새해 첫날부터 음원 가격 인상을 준비 중이다. 업계가 음원 가격을 올리는 이유는 원가에 해당하는 저작(인접)권 가격이 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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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4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뉴스·장소·쇼핑 개인추천 고도화

네이버가 내년 뉴스·장소·쇼핑 등 분야에서 개인별 인공지능 추천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우선 내년 1분기 중 네이버 AI 콘텐츠 추천 시스템 에어스가 제공하는 마이뉴스에서 토픽 기반 뉴스를 추천해 줄 예정이다. 최재호 네이버 에어스 리더는 "사용자 검색 서비스 이용 분석 등을 통해 토픽 기반 뉴스를 추천할 예정"이라며 "같은 토픽을 뽑아 묶어서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 네이버, 모바일 개편 후 1인당 뉴스 소비량 증가

네이버는 현재 베타테스트 중인 모바일 개편과 관련, 1인당 뉴스 소비량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최재호 에어스 리더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열린 기술 포럼에서 "모바일 개편으로 뉴스 서비스가 위치적으로 불이익이 있지만, 1인당 페이지뷰는 늘었다"고 말했다.

3. 웅진식품, 대만 퉁이그룹에 2천600억원 매각

웅진식품이 대만 식품·물류업체 퉁이그룹에 인수된다. 21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한앤컴퍼니와 퉁이그룹은 전일 웅진식품의 지분 74.75%를 2천600억원에 매각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퉁이그룹은 한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웅진식품 인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퉁이그룹이 지난해 거둔 매출은 3천998억대만달러에 달한다.

4. 앱광고시장, 매년 34% 성장 202년 641억 달러 예상

모바일 앱 생태계의 확대로 앱광고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앱플라이어의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앱광고시장은 2017년 271억달러에서 매년 34%씩 성장해 2020년 641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확산으로 앱광고 매출이 연평균 34% 커져 앱광고의 성장률은 오히려 줄고 있다. 다만 미디어 비용과 모바일 이용률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5. 소상공인 60%, 전년 대비 매출 하락

소상공인·자영업자 사업장 10곳 중 6곳이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알엔서치에 의뢰해 전국 17개 시·도 1204개의 소상공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영향 실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조사대상 사업체 중 60.4%가 지난해 대비 매출이 감소했다고 응답했다. 반면 매출이 증가한 사업체는 6.2%에 그쳐 10배 정도 차이가 났다.

6. 허위·과장 광고 과징금 두배 상향... 개정안 발의

소비자를 기망하는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대한 과징금을 두 배로 상향하고, 위법행위 이후 사업자의 분할·분할합병, 신설 법인 설립 시에도 과징금을 부과‧징수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소비자를 기망하는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 과징금을 현행 매출액의 2% 또는 5억 원 이내에서 매출액의 4% 또는 10억 원 이내로 두 배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7. 쿠팡, 제휴마케팅 쿠팡 파트너스 프로모션 진행

쿠팡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온라인 제휴마케팅 시스템 쿠팡 파트너스의 특별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쿠팡 파트너스를 지인에게 소개하고 지인이 쿠팡 파트너스에 가입 후 30일 동안 발생한 매출 1%를 추천한 사람과 추천받은 사람 모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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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1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제로페이, 결제 수수료 0% 시범 서비스 시작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를 제로화하는 제로페이 서울 서비스가 시작된다. 서울시는 20일부터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먼저 제로페이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카카오페이 QR 결제와 사용 방법이 비슷하다. 매장에 비치된 제로페이 QR코드를 스마트폰 앱으로 인식해 결제금액을 입력하면, 판매자 계좌로 대금이 이체된다. 연매출 8억원 이하 소상공인은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 수수료가 0%다.

2. 배달의민족, 3600억원 투자 유치... 기업가치 3조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힐하우스 캐피탈과 세콰이어 캐피탈, 싱가포르투자청 등으로부터 총 3억2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아한형제들의 기업가치는 3조원으로 올랐고, 유니콘 지위를 공식화했다. 해외시장 진출 등 글로벌 사업과 자율주행 로봇 개발 등 미래 사업에 박차를 가해 나가는 데 있어서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투자자들은 이번 투자 결정에 있어 배달의민족의 최근 성장세와 미래 사업 등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3. 배달의민족, 심부름 대행 서비스 배민마켓 베타 출시

배달의민족이 새로운 서비스 배민마켓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배민마켓 서비스는 편의점이나 슈퍼마켓에서 구매 가능한 물품들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은 기존 배달의민족에서 음식을 주문하던 것과 같은 방식이다. 원하는 품목과 수량을 지정한 뒤 배달을 요청하면 된다.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결제가 가능하며 이용료는 3,500원이다.

4.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케이 태그 출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케이 태그를 20일 출시했다. 케이 태그는 고객지향의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모범적인 영업과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소상공인업체를 선정해 소상공인연합회가 해당 업체의 상품·서비스를 인증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업소에게는 소상공인연합회 공동브랜드 인증 사용권과 현판이 부여된다. 미디어 등을 통한 인증업체 홍보, 법률·세무·노무 서비스 우선 제공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5. 딜라이브, 동영상 플랫폼 데일리모션 지원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이 이달 말부터 인터넷 동영상 박스에서 글로벌 동영상 서비스 데일리모션을 지원한다. 딜라이브 플러스OTT 박스에 데일리모션 TV앱을 탑재, 데일리모션 모바일 앱과 동일한 서비스를 TV로 제공한다. 데일리모션은 일반인 제작 콘텐츠가 아닌, 콘텐츠 전문 제작가 및 전문 회사가 만든 프리미엄 영상을 서비스한다.

6. 카페24, 온라인 명품 거래업체 인수... e커머스 경쟁력 강화

카페24가 온라인 명품 거래 업체 필웨이를 인수한다. 그동안 160만명에 달하는 고정회원을 확보한 필웨이를 품으면서 e커머스 플랫폼을 확장하는 한편 서비스 영역을 다양화해 시장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 필웨이는 앞으로 카페24 플랫폼이 제공하는 마케팅, 물류·배송, 정보기술 인프라 등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를 활용해 한층 빠르게 세계 각국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됐다.

7. 마인즈랩, 10초내 불법 영상물 식별 기술 개발

마인즈랩이 딥러닝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영상물을 식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불법 유통‧제작이 의심되는 영상을 한층 빠르게 찾아낼 수 있게 됐다. 전체 영상을 다 보지 않고 10초 정도의 분량만 보면 어떤 영상인지, 적법한 영상인지 등을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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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0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인스타그램, 라이브·스토리에 실시간 소통 기능 도입

인스타그램이 라이브 방송과 스토리에 세 가지 새로운 기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기능은 라이브 방송 중 팔로워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할 수 있는 Q&A 기능이다. 두 번째 기능은 라이브 방송 중 시청하고 있는 팔로워들에게 자신의 스마트폰 카메라 앨범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 동영상을 공유하는 기능이다. 마지막으로 스토리에서 카운트 다운 스티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2. LG유플러스, 광고문자 무단 발송 과징금 6700만원

LG유플러스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1월29일부터 11월19일까지 LG유플러스에 대한 개인정보 취급·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정보통신망법 위반이 확인돼 시정명령과 함께 6700만원의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키로 의결했다. 방통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 10월 저가요금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U+비디오포털서비스 광고문자를 43만 1660명에게 발송했다.

3. 일본 정부, 미·유럽과 데이터 유통권 구축

일본 정부가 미국 및 유럽과 연대해 국제적인 데이터 유통권을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전했다. 개인정보보호나 인터넷의 안전성에 관한 규정이 정비됐다고 인정되는 나라 간에는 개인 및 산업의 정보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되 그렇지 않은 나라에 대한 데이터 제공을 제한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국가에 의한 데이터 관리를 토대로 거대 정보기술 기업을 육성하는 중국을 미일 및 유럽이 공동으로 견제하기 위한 것이다.

4. 코바코, 내년 1월 광고시장 전망 어두워

내년 1월 광고 시장은 겨울철 비수기에 뚜렷한 호재가 없어 온기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매체별 광고경기 전망지수 조사 결과, 내년 1월 종합 KAI 지수는 97.6으로 올해 12월과 비교해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KAI는 주요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매달 광고비 증감 여부를 조사해 지수화한 것이다.

5. 아마존·애플 이어 구글도 뉴욕에 대규모 업무 단지 조성

지난달 아마존이 미국 뉴욕에 2만5000명을 수용하는 제2 본사를 짓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구글도 뉴욕에 제2 본사에 상당하는 업무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뉴욕이 동부의 테크허브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뉴욕 거점을 꾸준히 확장하는 구글의 계획에 따른 것이다. 이에 앞서 애플도 텍사스주 오스틴에 새 캠퍼스를 짓는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6. 티몬, 내년 상품 6000만개로 확대한다

티몬은 오픈마켓 진출 1년 만에 누적 상품수 2500만개를 돌파, 내년까지 6000만개의 상품을 확보해 구색을 다양화하겠다고 밝혔다. 티몬은 지난 연말 문을 연 오픈마켓의 거래액이 월 평균 167%씩 성장하고 있다. 소상공인 뿐 아니라 롯데백화점·마리오아울렛 등 대형 쇼핑몰과도 활발히 제휴한 덕분이라는 설명이다. 티몬은 현재 7개인 제휴사를 내년까지 20개사로 늘릴 계획이다.

7. 구매 송장 가장한 악성코드 주의

최근 구매 송장으로 가장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이메일이 발견돼 이용자 주의가 요구된다. 안랩에 따르면 공격자는 크리스마스·연말 선물 등 온라인 구매가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Invoice 000, Invoice Confirmation 등 해외 거래 송장으로 위장한 메일을 발송해 사용자 의심을 피하려 했다. 무심코 버튼을 클릭하면 이모텟 악성코드가 실행된다. 이 악성코드는 사용자 몰래 PC에서 실행 중인 웹브라우저를 확인한 뒤 ID, 패스워드 등 사용자 정보와 시스템 정보를 탈취해 공격자에게 전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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