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아이보스친구 4,588

안녕하세요. 아이보스 이용을 도와드리는 보숙이에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면 문의해주세요!

포스트 메뉴
■ 11월 13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알리바바, 광군제 하루 매출 35조원

중국 최대 e커머스 업체 알리바바가 올해 11회째 맞은 최대 할인 판매 행사인 광군제로 308억 달러 매출을 올려 지난해 세웠던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판매 증가는 알리바바의 동남아 자회사가 된 라자다와 음식 배달 자회사 어러머, 신선식품 중심의 신유통 체인인 허마셴성 등의 호조가 크게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2. 농심, 광군제 당일 역대 최대 매출 달성

농심은 중국 최대 쇼핑축제 광군제 당일 온라인 매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라면과 김치라면 등 인기브랜드를 중심으로 제품을 구성하고 각종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집중했기 때문이다. 농심은 광군제 하루 동안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시장 타오바오몰에서 일일 평균치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500만 위안 매출을 기록했다.

3. 카카오맵, 버스·지하철 승하차 알림기능 도입

카카오는 모바일 지도앱 카카오맵에 대중교통 승하차 알림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국내 다양한 지도·교통 서비스 중 대중교통 승하차 알림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카카오맵이 유일하다. 업데이트한 승하차 알림 기능은 이용자가 어디에 있는지, 목적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대중교통 탑승과 하차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4. 모바일 퀴즈쇼, 차별화 실패 줄줄이 퇴장

올 초부터 쏟아졌던 모바일 퀴즈쇼 인기가 정점을 찍고 하강 국면에 접어든 모습이다. 업계 관계자는 "주요 모바일 퀴즈쇼 서비스들도 이용자 수가 늘지 않아 현상 유지만 하는 수준"이라며 "특히 잼라이브는 최후의 보루로 TV 방송까지 진출했지만 별다른 반향을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 모바일 퀴즈쇼의 반짝인기는 비슷한 포맷의 서비스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차별화에 실패한 탓이 크다.

5. 방통위,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 추진

정부가 지상파 방송 중간광고 도입을 공식적으로 추진한다. 방통위는 "매체 간 형평성 제고를 위해 현재 유료 방송에만 허용하는 중간광고를 지상파 방송에도 도입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며 "시청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광고가 시작되는 것을 알리는 고지 자막의 크기를 규정하는 등 의무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상파 중간광고가 도입되면 드라마나 예능 등을 보다가 중간에 TV 광고를 봐야 한다.

6. 수능 D-3, 유통가 수능 마케팅 활발

오는 15일 시행되는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올해도 수능 마케팅에 집중적으로 돌입했다. 업계에 따르면 수능 시즌을 맞아 가장 분주한 곳은 단골 응원 상품인 떡, 초콜릿 등을 판매하는 제과 업계다. 제과업체들은 수험생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상품을 내놓고 치열한 판매 경쟁을 벌이고 있다. 수능 목전까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미세먼지 마스크가 수능 응원 제품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수험표가 할인 쿠폰이 되는 수능 뒤 마케팅도 여전히 이어질 전망이다.

7. 미세먼지 비상, 제약업계 마케팅 활발

연일 최악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자 국내 제약사들도 마스크와 안구 세정제 등 관련 제품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2017년 보건용 마스크 등 마스크의 생산 실적은 381억 원으로 2016년보다 103% 증가했다. 이에 제약업계에선 마스크와 안구 세정제, 구강청결제 등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1월 12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무신사, 온라인 패션 쇼핑몰 최초 연간 거래액 4000억원 예상

무신사에 따르면 2016년 1980억원이었던 연간 거래액이 올해 4200억원으로 두 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연간 거래액 4000억원은 온라인 패션 쇼핑몰 중에서 아무도 밟아보지 못한 불모지로 불린다.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를 성장시키면서 성장해온 무신사는 잇단 성공 사례가 나오자 유명 브랜드들도 입점을 원하면서 외형을 키우고 있다.

2. 소비자원 "해외 직구 많은 11월, 사이트 신뢰도 확인 필수"

광군제, 블랙프라이데이 등이 몰려 있는 11월 해외 직구도 증가할 예정이다. 이에 한국소비자원과 관세청은 해외 직구 피해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며, 유의사항들을 소개했다. 처음 이용하는 해외 쇼핑몰은 '스캠어드바이저' 홈페이지에서 사이트 신뢰도를 조회하거나, 한국소비자원 국제거래 소비자 포털을 통해 사기 의심 사이트 리스트를 확인 후 거래할 것을 권고했다.

3. 타다, 1개월 만에 앱 다운로드 10만건 돌파

VCNC는 승차공유 서비스 ‘타다’ 앱을 내려받은 횟수가 출시 한 달 만에 10만 건을 돌파했고, 드라이버 모집에 3000명 이상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8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타다는 기사가 배정된 렌터카를 임대하는 방식의 승차공유 서비스다. 택시업계가 주장하는 ‘불법’ 소지를 피하기 위해 11인승 승합차로 운영 중이며, 요금은 택시보다 20~30% 높은 수준이다.

4. 네이버 지도, 내비 사용 가능한 애플 카플레이 기능 추가

네이버는 iOS 사용자들이 네이버 지도를 차량 전용 화면에서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애플 카플레이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지도 iOS앱을 최신 버전인 5.2.6으로 업데이트하고 자동차와 연결하면 카플레이 모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주행 중 보다 넓은 화면으로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5. 운전자 개념, 사람에서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넓힌다

정부가 도로교통법을 개정해 자율주행차를 사람과 같은 운전자로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규제가 개선되면 자율주행차용 면허와 보험제도가 마련될 전망이다. 정부는 8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자율주행차 분야 선제적 규제혁파 로드맵’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 등 22개 기관이 참여해 30건의 개선 과제를 발굴했다.

6. 네이버 상위 블로그 '한달 4만명 방문 6만건 조회'

상위 5만개 네이버 블로그는 10월 한 달 동안 평균 6만1890건 조회 수와 3만8726건 순방문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부터 네이버는 블로그 평균 데이터를 공개했다. 매월 블로그마케팅 성장 전략 강의를 진행하는 아이보스에서는, “공식 통계를 통해 내 블로그 위치를 확인하는 게 가능해졌기에, 이 수치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7. 가구업계 스타트업 열풍 '공유오피스' 시장 공략

성장통을 겪고 있는 가구업계가 공유오피스를 공략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고 있다. 주요 가구업체들이 대기업 집중에서 벗어나 소규모 오피스가구 브랜드를 강화하고 있다. 7일 부동산업계 및 가구업계에 따르면 공유오피스는 현재 글로벌 업체를 중심으로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시장에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1월 9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GS25, 시간대별 맞춤형 ‘핀셋 마케팅’에 매출 43% 증가

GS25는 지난 달 시간대별 맞춤형 프로모션을 진행한 결과 해당 상품들의 총 매출이 전년 동월대비 43.2%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GS25는 지난 한 달간 ▲오전 7~9시 과일류 ▲오전 11시~오후 1시 아메리카노 원두 커피 ▲오후 6~8시에 도시락·면요리를 제휴카드로 구매 시 25% 할인하는 타임 세일을 진행했다.

2. 경남도,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시범 실시

경남도가 수수료율 0%대의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를 내년부터 도내 모든 지역에서 실시키로 하고, 이에 앞서 다음 달 17일부터 창원 지역에서 시범실시한다. 경남도는 “경남소상공인연합회와 협력해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가맹점 모집을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간편결제를 이용하는 소비자 역시 연말 소득공제율 40%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 LGU+, IPTV에 넷플릭스 탑재 시작

유료방송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가 7일부터 일부 셋톱박스를 대상으로 넷플릭스 서비스 배포에 들어갔다. 신형 셋톱박스 배포 이후 순차적으로 구형 셋톱박스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이용자가 셋톱박스를 껐다 켜면 자동으로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되는 식이다. 업계에서는 LG유플러스가 오는 15~16일경 넷플릭스 서비스 시작을 발표할 것으로 보고 있다.

4. 카카오, 집안 기기 제어 IoT 사업 본격화

카카오는 스마트홈 플랫폼 '카카오홈'을 출시하고 사물인터넷(IoT)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i가 적용된 카카오홈의 전용 앱을 출시, 카카오톡·카카오미니·카카오내비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집안의 기기를 제어할 수 있게 지원한다. 카카오홈과 제휴된 기기를 카카오홈 앱에 등록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카카오 서비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5. 플레이디, 클릭 점유율 분석에 특화된 솔루션 'VOICE' 출시

KT의 온라인 광고 전문 그룹사인 플레이디가 클릭 점유율 분석에 특화된 솔루션 'VOICE(보이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클릭 점유율이란 검색광고 전체 클릭 수에서 내 업체나 경쟁 업체의 광고 클릭 수가 차지하는 비중을 비율로 표시한 값을 말한다. VOICE는 검색광고 유입에서 발생한 클릭 점유율을 데이터로 제공한다.

6. 아프리카TV, 음성 특화 광고대행사 '비알캠페인' 인수

아프리카TV가 광고 대행사 겸 미디어랩사 ‘비알캠페인’을 인수했다고 8일 밝혔다. 비알캠페인은 인터넷 라디오 미디어랩사이면서 국내 광고대행사 중 유일하게 녹음 스튜디오를 자체 보유해 라디오 매체바잉과 음성광고제작 모두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아프리카TV는 이번 인수를 통해 최근 런칭한 팟캐스트 앱인 ‘팟프리카’의 광고 수익 확대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7. MS "부산에 새 데이터센터"...한국 클라우드 사업 키운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 사업의 한국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 지역에 추가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한국에서만 3개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게 되는 것으로 기존 사업자인 아마존(아마존웹서비스·AWS)과 오라클(오라클 클라우드), 새로 뛰어드는 구글(구글 클라우드)을 견제하기 위한 선제 조처로 보인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1월 8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지역소상공인광고 등록 업종 확대

네이버는 음식점 업종만 대상으로 진행했던, 지역소상공인광고 업종을 8일부터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역소상공인광고는 매장 사업자가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에 등록한 업체 정보를 바탕으로 광고를 생성하여, 내 가게 주변 지역의 모바일 네이버 서비스에 노출하는 배너형 광고 상품이다. 이제 생활편의 시설, 학원, 스포츠/레저/체험 분야도 이 광고를 할 수 있다.

2. 운전자 없는 공유차, SKT·쏘카 ‘자율주행’ 첫 시연

스마트폰으로 카셰어링(차량 공유) 차량을 호출하면,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호출한 위치에 도착하는 '공유 자동차 자율주행 시연'이 국내에서 처음 진행했다. SK텔레콤과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 쏘카는 7일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서울대학교 등과 함께 경기도 시흥시 도로 2.3km 구간에서 자율 주행차를 시연했다.

3. 네이버 지식iN, 10년 만에 PC 버전 대대적 리뉴얼

네이버가 PC 버전 지식인 Q&A 페이지 디자인과 기능을 대폭 개편했다. 네이버는 최적화된 화면 배치와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 구성을 통해 지식iN 서비스 사용자가 ‘질문과 답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글별로 다른 글꼴, 크기 등을 깔끔한 스타일로 정리해주는 열람 방식 ‘권장모드’ 추가, 원하는 답변을 쉽게 탐색하기 위한 답변 정렬, 필터의 설정(옵션) 등도 추가됐다.

4. SKB, 전통시장 소상인에 실시간 TV광고 지원

SK브로드밴드는 강원도청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Btv 실시간 타겟팅 광고 서비스인 '스마트 빅 AD'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빅 AD'는 시청자의 시청패턴과 이력을 분석하고 활용해 실시간 채널을 통해 광고주 맞춤형 타겟팅 광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울과 강원도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통시장 홍보 영상을 약 80여 개의 실시간 채널에 노출할 예정이다.

5. '수수료 0%대' 소상공인 제로페이에 28개 은행·결제사 참여

소상공인들의 결제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간편결제(제로페이)' 사업에 18개 은행과 10개 간편 결제사가 참여한다. 제로페이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한 결과, 국민·우리·신한·하나 등의 은행과 네이버, 엔에이치엔페이코, 한국스마트카드 등의 간편 결제사가 참여 신청했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시범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다.

6. 버즈빌 “보상형 CPM 광고, 비보상보다 2배 더 효과”

모바일 첫 화면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 버즈빌이 노출형 보상형 광고가 비보상형 광고보다 많은 클릭수를 유발해 결과적으로 더 많은 구매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모바일 잠금화면 상에서 보상형과 비보상형 CPM 광고를 비교 분석한 결과, 보상형의 광고수익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클릭률은 보상형이 8배가량 더 높았다.

7. 중국인 관광객 필수 방문지, 중국 SNS 셀럽 '왕홍'이 바꿔

편의점 CU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인 관광객이 구매한 상품 순위를 밝혔다. 1위 바나나맛 우유, 2위 크래미맛살, 3위 신라면 블랙, 4위 한방 생리대, 5위 모찌롤 순이었다. 3년 전과 바뀐 점은 한국의 최신 트렌드가 전달되었다는 점. 중국 SNS 셀럽인 왕홍들이 한국 편의점의 다양한 상품들을 소개하면서, 젊은 관광객들 중심으로 편의점이 필수 방문지로 자리잡았다는 분석이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1월 7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과기정통부-관세청, “해외직구 통관에도 블록체인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세청이 통관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한다. 해외전자상거래 물품 통관에도 적용돼 통관 자료의 위변조 없이 신속한 통관이 가능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블록체인 기반 전자상거래 물품 개인 통관 시범 서비스를 위한 시스템을 올해 안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2. 구글 크롬, ‘나쁜 광고’ 차단 강화

구글이 크롬 브라우저의 광고 남용을 더 강하게 제한하기로 했다. 미국 지디넷은 5일(현지시간) 다음 달 출시될 크롬71 버전부터 구글이 '남용 경험'이라 부르는 특징을 보이는 웹사이트 광고를 차단하는 기능을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남용 경험은 클릭을 통한 노출 등 광고 효과를 달성하기 위해 실제 웹사이트 사용성을 떨어뜨리거나 사용자를 속이는 수법을 가리킨다.

3. 국세청, 미리 보는 연말정산 서비스 시작

국세청은 근로소득에 대한 연말정산 예상 결과를 미리 계산해볼 수 있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세청 홈택스에 공인인증서로 접속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올해는 책 구입·공연 티켓값의 3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고, 중소기업 청년의 소득세 감면 혜택이 느는 등 혜택이 늘어나면서 미리 준비하면 유리한 항목이 많은 만큼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4. 정부 '패스워드 가이드' 10년 만에 바뀐다

광범위한 국내 공공 및 민간 온라인서비스의 패스워드 작성규칙을 좌우했던 정부 안내서가 발간 10년 만에 개정된다. 6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산업본부 보안인증지원단 박해룡 암호기술팀장은 2008년 발간된 '패스워드 선택 및 이용 안내서(이하 안내서)'를 "연내 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5. 중국, 첫 'AI 공원' 베이징에 오픈…바이두 참여

중국에 첫 인공지능(AI) 공원이 문을 열었다. 6일 중국 신화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바이두가 참여한 이 공원은 베이징 북쪽의 한 공원을 개조한 뒤 이달 초 일반에 공개됐다. 이 공원에는 바이두의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다니고, 공원 곳곳에는 얼굴인식 장비가 있어 등록한 이용자의 운동 데이터를 기록한다. 이 밖에 인간의 말에 반응하는 지능형 스피커 등도 공원에 설치됐다.

6. 10월 은행앱 사용자, NH스마트뱅킹이 1위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10월 안드로이드 은행앱 사용자 수 현황을 발표했다. 지난 10월 한 달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앱은 작년 10월보다 사용자가 15% 성장한 ‘NH 스마트뱅킹’으로 534만 명이 이용했다. 2위는 ‘KB국민은행 스타뱅킹’ 3위는 ‘카카오뱅크’ 4위는 ‘신한 쏠’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와이즈앱이 전국 2만3000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했다.

7. MCN 마케팅 플랫폼 ‘유커넥’, 팁스 프로그램 선정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광고주를 연결해주는 MCN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유커넥’이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팁스는 정부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유커넥은 지난 10월 아이보스와 제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1월 6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유튜브에서 이틀에 한 번, 러닝 콘텐츠 시청

유튜브가 ‘유튜브 러닝 콘텐츠(정보와 지식 공유) 활용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3개월 내 배움의 목적으로 유튜브를 시청한 경험이 있는 15~69세 1천명 대상 조사 결과, 이틀에 한 번 꼴로 러닝 콘텐츠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 빈도는 주 평균 3.6회였고, 60대가 주 평균 4.0회로 가장 높은 시청 빈도를 보였다. 매일 본다는 응답은 10대가 26.8%로 가장 높았다.

2. 다시 부활하는 SKT 'T맵 택시'

SK텔레콤은 자사의 택시 호출 서비스인 티맵 택시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티맵 택시는 지난 2015년 출범했지만 카카오택시에 밀려 별 호응을 얻지 못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승객에게 예상 요금을 미리 알리고, 지인에게 실시간으로 위치를 공유하는 안심귀가 서비스를 하는 등, 새로운 혜택과 기능으로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3. 쿠팡 플렉스, '유연근무' 힘입어 두 달 만에 10만 명 지원

쿠팡은 '쿠팡 플렉스' 시행 2달 만에 지원자 수만 9만 4천여 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도입된 쿠팡 플렉스는 택배기사가 아닌 일반인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배송 일자리로, 유연근무를 원하는 지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쿠팡 플렉스는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로켓배송 가능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다.

4. LG전자-이마트, 쇼핑 카트 로봇 공동 개발

LG전자와 이마트가 대형마트 이용 고객의 편리한 쇼핑을 돕는 스마트카트 로봇을 공동 개발한다. 이 스마트카트는 사물 인식 기능을 통해 장애물을 스스로 피하고, 자율주행 기능을 통해 쇼핑하는 고객을 따라다니는 등 무거운 카트를 직접 끌고 다녀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양사는 내년 상반기에 고객 대상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한다.

5. 상생협력법 위반 기업 공공입찰 자격 제한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상생협력법(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598개사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중 자진 개선을 하지 않은 기업 28개사에게는 벌점을 부과했다. 벌점 5점 초과 시 향후 공공조달 입찰 참가가 제한된다. 이에 아이보스는 공공입찰 관련 법규를 숙지하고 있어야, 성공적인 공공입찰 진입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아이보스에서는 매월 공공입찰 강의를 진행하며 관련 법규들도 안내하고 있다.

6. 네이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생중계에 AI 기술 도입

네이버 스포츠는 지난 4일부터 열리는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라이브 중계부터 클로바 AI기술로 개발한 '홈런 장면 되돌려 보기 기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컴퓨터 비전기술'과 ‘영상의 글씨를 읽는 기술’을 활용해 라이브 중계에서 실시간으로 홈런 장면을 분석 후, 시청자에게 자동 제공한다.

7. 中 광군제 '역직구족' 잡기 위해 나선 e커머스업계

중국 최대 쇼핑 성수기인 광군제(11월 11일)를 앞두고 국내 유통, 패션업계가 '역직구족' 잡기에 나섰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11번가는 올해부터 징동닷컴에 '11번가 전문관'을 개설하고 대대적인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이베이코리아도 'G마켓 글로벌샵'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랜드는 중국 현지 진출 기업이라는 이점을 살려,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티몰에 19개 브랜드를 직접 입점해 판매하고 있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1월 5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아프리카TV, 내년부터 모니터 아닌 VR로 BJ 만날 수 있어

가상현실(VR)에서도 아프리카TV BJ(인터넷방송인)를 만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아프리카TV가 내년 상반기 베타 서비스를 목표로 VR을 활용한 몰입형 콘텐츠 개발과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VR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고, BJ 특징에 맞게 꾸며진 가상공간도 구축한다. 시청자들이 단체로 영상을 관람하며 음성으로 서로 소통할 수도 있다.

2. 3분기 해외직구 7000억원 육박, 역대 최대치

올해 3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구매(직구) 액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9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3분기 온라인 해외 직구 액수는 69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9% 증가했다. 이는 해외 직구 증가율과 액수 모두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4년 이후 최대치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가장 많았고, 이어 EU와 중국, 일본 순이었다.

3. 카카오뱅크, 1금융권 최초 '내 신용정보' 서비스 시작

카카오뱅크는 간편하게 신용등급을 조회할 수 있는 '내 신용정보' 서비스를 1금융권 은행 최초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개시 하루 만에 약 14만 명이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전했다. ‘내 신용정보’는 신용점수와 카드 이용금액, 대출 보유 현황 등을 카카오뱅크 계좌 없이도 무료로 볼 수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다.

4. 아이보스, 웹월드 컨퍼런스 2018 이벤트 진행

웹 개발, 인터넷 서비스 전략, 웹 디자인, 인터넷 마케팅을 주제로 한 웹월드 컨퍼런스가 11월 20일~23일까지 열린다. 구글, 삼성전자, LG전자, 카카오, 제일기획, 이노션 등 최고의 기업과 대학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컨퍼런스로, 아이보스에서는 13일까지 초대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아이보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5. 얼굴 인식만으로 구매하는 무인매장 등장

중국 PC업체 레노버가 인공지능(AI) 무인 매장을 오픈했다. 얼굴 인식으로 구매부터 결제까지 모두 가능한 매장이다. 레노버는 이달부터 무인 매장 '레노버 러쿠 언맨드 스토어(LENOVO LECOO UNMANNED STORE)' 정식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매장 시범 운영을 시작해 3개월여간의 시스템 테스트를 거쳤다.

6. 어도비 AI “온-오프라인 모두 가진 브랜드 뜬다” 예측

어도비가 어도비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프레임워크 '어도비 센세이'를 활용해 분석한 올해 미국 연말 온라인 쇼핑 전망을 발표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 데이터 분석 결과 연말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14.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모두 가진 브랜드는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브랜드에 비해 온라인 구매 전환율이 28% 더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7. 네이버, ‘블로그 평균 데이터’ 제공

네이버 블로그에서 '블로그 평균 데이터'라는 새로운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블로그 평균 데이터는 블로그 전체 데이터, 상위 5만 개 블로그 평균 데이터, 나의 평균 데이터 총 3가지 평균 데이터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페이지다. 전체/상위5만 개의 평균 데이터 사이에서, 나의 블로그 평균 위치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 관리에 도움이 될 거라고 설명했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1월 2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요기요, ‘1만원 이하 주문’ 수수료 전면 폐지

음식 배달 주문 앱 요기요가 오는 15일부터 주문 메뉴와 배달요금 등을 합산해 1만원이 넘지 않는 주문 건은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1인가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1만원 이하 주문 건에 대한 수수료 정책을 시행했다는 것이 요기요의 설명이다. 변경된 수수료 정책은 요기요에 입점한 모든 음식점의 11월 15일 주문부터 자동 적용된다.

2. 스마트스토어, 상품노출 어려워져 판매인들 긴장

네이버쇼핑이 오는 7일 상품명 검색품질 체크규칙에 저품질 형태로 보이는 패턴을 몇 가지 추가한다고 밝힌 가운데, 상품이 검색 순위에서 밀릴까 우려하는 판매인들이 늘고 있다. 이에 아이보스는 계속되는 변화에 대비하려면 브랜딩까지 고려한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아이보스에서는 매월 스마트스토어 강의를 통해 변화하는 트렌드와 함께 마케팅 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3. 네이버 V라이브 “원하는 인물만 AI 자동편집” 기술 도입

네이버는 동영상 플랫폼인 '브이 라이브'에 원하는 인물만 나오는 장면을 자동 편집해 주는 ‘오토 하이라이트’ 기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오토 하이라이트’는 클로바의 AI 메타추출기술을 기반으로, 얼굴 인식과 객체 추적 기술을 고도화해, 원하는 인물만 감상할 수 있도록 동영상을 자동 편집하는 기술이다.

4. 소상공인연합회, 오피스 프로그램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MOU 체결

소상공인들이 오피스 프로그램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워드 프로세서, 엑셀, 파워포인트 등과 호환되는 ‘폴라리스 오피스’ 제작사인 인프라웨어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힘내라 소상공인, 폴라리스 오피스 소상공인팩’을 출시할 예정이다.

5. 토스, 11번가 간편결제 서비스 시작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오픈마켓 11번가의 간편결제 서비스 '11페이' 내 토스 결제가 연동됐다고 밝혔다. 국내 간편결제 플랫폼 간 제휴 모델로 진행한 첫 사례. 토스 가입 시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토스 계좌'가 11페이에 연결되어 결제되는데, 토스 계좌 잔액이 부족한 경우 토스에 등록한 일반 은행 계좌(충전 계좌)로부터 즉시 충전해 결제할 수 있다.

6. 구글, 캘리포니아서 첫 무인 완전자율주행 시험

구글의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업체인 웨이모는 3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자동차국으로부터 안전요원이 탑승하지 않은 완전자율주행차 시험 운행을 허가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캘리포니아 당국으로부터 완전자율주행차 시험 운행 승인을 받은 건 웨이모가 처음이다. 웨이모는 앞으로 30대의 완전자율주행차량을 시내도로와 고속도로에서 시험 운행할 예정이다.

7. 이마트,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블랙이오' 행사 실시

이마트는 창립 25주년 기념해 '블랙이오' 행사를 열고 11월 1일부터 28일까지 3000억원 규모의 물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블랙이오는 이마트가 25년간 진행해온 11월 개점 기념 행사를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중국 광군제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문화로 발전하기 위해 '이'마트에 '오'면 대박이란 의미를 담아 선보인 행사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1월 1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카카오, 커머스 사업 시동… 12월 공식 분사

카카오가 오는 12월 커머스 사업을 분사하고 본격적인 커머스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 카카오커머스로 이관되는 사업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톡 스토어, 카카오 스타일, 카카오 장보기, 카카오 파머, 다음 쇼핑 등이다. 카카오는 카카오커머스를 통해 해외시장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 코바코, 소상공인 위한 맞춤형 광고 및 커머스 지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소상공인연합회, KT스카이라이프와 손잡고 소상공인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맞춤형 광고 및 커머스 지원 사업’을 11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스카이라이프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광고상품인 ‘타깃팅 채널 광고시스템’(VACAS)과 전국광고상품인 ‘실시간 채널 종량제 광고’(ARA)을 활용해 저렴한 비용의 소상공인 전용 광고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3. 구글 모바일, 검색창만 보여주는 형태 바뀐다

구글이 모바일 홈페이지를 바꾼다. PC 홈페이지와 마찬가지로 검색창만 있는 형태가 아니라, ‘디스커버’라 불리는 뉴스피드를 보여주게 된다. 지난 30일 각종 외신에 따르면, 이날부터 미국 google.com의 모바일 홈페이지에 변화가 생겼다. 구글 디스커버는 사용자 행동을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 만한 콘텐츠를 선택해 제시해 준다.

4. 검색광고, 구글에서 아마존으로

아마존 광고 부문이 3분기 연속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며 아마존의 강력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이마케터는 “검색 광고 영역에서 아마존이 페이스북이나 구글보다 더 많은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며 "아마존이 검색 광고 상품의 니즈가 높은 회사를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고 말했다.

5. 1인 미디어 시대, KT 열배 빨라진 ‘10기가 인터넷’ 선보여

KT는 11월 1일부터 ‘10기가 인터넷’ 전국 상용화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T의 10기가 인터넷은 데이터를 올리거나 내려받는 속도 모두 최고 10Gbps를 제공한다. 33GB 용량의 초고화질(UHD) 영화를 내려받을 때 약 30초가 걸리는 속도다. KT는 대용량의 영상을 편집하고 보내고 받는 과정이 필수인 1인 미디어들에게 꼭 필요한 인프라라고 설명했다.

6. 네이버, PC 블로그 개편… '2단계 쉽게 만들기' 기능 도입

네이버는 PC 블로그를 더욱 쉽게 시작하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우선 누구나 쉽게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는 '블로그 쉽게 만들기' 기능이 추가됐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스킨 선택과 정보 입력 두 단계만 거치면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 블로그 게시글을 읽으면서도 언제든지 검색창을 이용할 수 있는 '플로팅 바'를 도입해 방문객 편의성도 높였다.

7. 이마트, 광고 전단 대신 ‘쿠폰북’ 마케팅 실험

이마트가 광고 전단 대신 매거진 <월간 가격>을 발행하며 마케팅 실험에 나섰다. 이마트는 지난 9월부터 자체 제작한 <월간 가격>을 매달 30만 부씩 발행해 매장에 비치하고 있다. 신문판형과 비슷한 이 매거진은 주 단위로 발행되던 쇼핑 전단과 달리 월 단위로 발행되고, 상품과 가격 소개뿐만 아니라 다양한 쇼핑 관련 콘텐츠를 담고 있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0월 31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YouTube 사용 시간 카톡 앞지르고, FACEBOOK은 감소해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2년 동안 한국인이 즐겨 사용하는 4가지 앱의 사용자 총 사용시간의 추이를 발표했다. YouTube는 2016년 9월 월 총 사용시간이 카카오톡보다 작았으나 2018년 9월에는 294억 분으로 전체 앱 사용 시간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카카오톡, 네이버는 2년 전 대비 변화가 없었고, 페이스북은 총 사용시간이 2년 전에 비해 40% 감소했다.

2. ‘소상공인 주간’ 개막…벼룩시장 등 다양한 행사 열려

'제3회 대한민국 소상공인 주간'이 30일 서울 신도림역 광장에서 개최된 '소상공인 주간 선포식'을 시작으로 개막했다.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진행되는 '소상공인 주간'에는 '소상공인대회', '2018 벼룩시장주간' 등 다양한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일주일간 펼쳐진다. 자세한 정보는 소상공인대회 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위메프 해외직구, 1년 만에 4배 성장

위메프는 올해 10월 해외직구 상품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1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관부가세를 모두 상품 가격에 포함시켜 명시된 가격 외에 고객이 부담해야 할 비용을 없앤 덕분이다. 배송비 부담을 줄인 것도 특징이다. 위메프는 상당수 해외직구 상품을 무료로 배송하고 있다. 현재 위메프 해외직구 상품 수는 지난 7월 대비 7배 증가했다.

4. 9월 유통업체 매출, 이른 추석 덕에 대형마트 중심으로 증가

지난달 주요 유통업체 매출액은 이른 추석 덕분에 대형마트 중심으로 증가했다. 3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주요 유통업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9% 늘어난 가운데 오프라인은 6.0%, 온라인은 8.6% 성장했다. 오프라인 유통업체는 대형마트(8.1%) 편의점(5.1%), 백화점(4.7%), 기업형슈퍼마켓(SSM)(3.9%) 등 모든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5. 월마트, 아마존고 대항마 매장 오픈

세계 최대 할인유통매장업체 월마트가 아마존고처럼 계산대 없는 매장 '샘스클럽 나우'의 문을 연다. 월마트는 자체 운영 중인 회원제 할인매장 샘스클럽의 미국 텍사스 점포에서 다음 주부터 계산대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샘스클럽 나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마존고처럼 모바일 결제 시스템 등의 기술을 활용해 계산대를 거치지 않고 자동결제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6. 네이버 '유사문서 판독시스템' 개선

네이버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글 원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유사문서 판독시스템'을 개선했다고밝혔다. '유사문서 판독시스템'이란 유사한 내용을 가진 문서가 있는 경우, 원본글과 복사글(유사문서)로 구분해 보여주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네이버 고객센터를 통해 신고 누적된 내용을 기반으로, 판독 정확도가 개선되고, 반영 시간도 단축된다고 설명했다.

7. 블록체인 기술로 '종이 없는' 부동산 거래 가능해져

부동산 정보 유통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돼 종이 증명서 없이 편리하게 부동산 관련 서류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블록체인 기반의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제주도에서 시범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참여자 간 정보를 분산 저장하고 참가자가 공동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8. 빅데이터로 스마트폰 최적 요금제 추천하는 서비스 시작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사용자의 스마트폰 사용 패턴을 빅데이터로 분석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사용자들의 통신비를 줄이는 게 목적. 이용자의 실제 통화량과 사용 습관을 유사한 이용자 집단과 비교한 후 이동통신 3사 및 알뜰폰 요금제 중 적절한 상품을 골라준다. 정식 서비스는 11월 20일부터이며 19일까지 전 예약을 받는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0월 30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광고 문구 같은 제목, 책 내용 요약한 문장형 제목 인기

교보문고에 따르면, 10월 3주차 종합 베스트셀러 20위 가운데 6종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와 같은 문장형 제목의 책이라고 밝혔다.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이런 류의 문장형으로 된 책들이 더 많이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 쿠팡·위메프, 한달 앞 '블랙프라이데이' 마케팅 박차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글로벌 할인 이벤트 블랙프라이데이(11월 23일)를 앞두고 이커머스 업계가 본격적인 관련 마케팅에 나섰다. 쿠팡은 국내외 가전 브랜드 인기 상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만날 수 있는 ‘한달 일찍 만나는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메프는 내달 1일 ‘블랙프라이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3. 간편죽 시장 2년새 72% 성장

간편죽 시장 규모가 최근 2년 만에 70% 이상 커지는 등 간편죽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산업통계정보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간편죽 시장 규모는 706억 9200만원으로 2015년 대비 약 72% 증가했다. 환자식으로 여겨졌던 죽이 최근 실버푸드, 영유아 전용 푸드, 아침식사 대용, 다이어트식 등으로 확장된 것이다.

4. 카카오 이어 페이코도 대출 서비스, 인터넷은행 판 커져

정부의 은산분리 규제 완화를 계기로 국내 인터넷기업들이 저마다 은행에 준하는 금융 서비스를 내놓고 있어 주목된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페이코는 오는 11월 중 국내 주요 은행과 제휴를 체결하고, 소액대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네이버도 내년 초 은산분리 특례법 시행에 맞춰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 우아한형제들, 로봇 개발 본격화… 대규모 채용 나서

배달음식 주문 앱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자율주행 로봇 개발을 위한 대규모 인력 채용에 나섰다. 우아한형제들은 △로봇 하드웨어 개발 △서버 개발 등 수십 명의 로봇 개발 관련 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부터 시작한 로봇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 배달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6. 티몬, 온라인에서는 대용량 생필품이 더 잘 팔려

티몬이 자사의 모바일 생필품 채널 슈퍼마트의 주요 생활용품 판매 추이를 조사한 결과 소용량 제품보다 대용량 제품 선호 현상이 지난해보다 두드러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쌀의 경우 대용량인 20kg 제품이 전체 쌀 매출 비중의 52%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13%였는데 올해 39%나 높아진 것. 즉석밥, 라면, 커피믹스 등에서도 박스 단위 대용량 상품이 인기다.

7. AI 시장, 블록체인 접목 활발…7년내 4배 성장 예측

인공지능(AI) 시장 규모가 앞으로 7년간 4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블록체인 기술이 AI의 효율을 높이는 데다 의료계가 두 기술을 접목하려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28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시장조사기관 트랙티카(Tractica)의 8월 보고서를 인용해 밝힌 내용이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0월 29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모바일 개편 인한 광고 매출 영향 미미

네이버는 모바일 개편이 광고 매출에 끼치는 영향은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네이버 최고운영책임자는 "10일 베타 오픈 후 살펴본 결과 기존 대비 구조적으로 큰 차이는 없었다"며 "새로운 홈 베타 광고의 경우 최대한 보수적으로 운영해 영향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개편 후 트래픽을 확인해야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 페이스북, 10대 겨냥한 동영상 앱 라쏘 출시 예정

페이스북이 15초 동영상 앱 틱톡과 경쟁하기 위해 새로운 동영상 앱을 출시한다. 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노래에 립싱크를 하거나 춤을 추는 모습을 찍어서 공유할 수 있는 동영상 앱 라쏘를 개발 중이다. 틱톡의 경우 저작권 문제로 노래를 15초까지만 재생할 수 있도록 했지만 페이스북이 음반사들과 계약을 체결할 경우 이용자들이 보다 긴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된다.

3. 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인스타그램 강의 월 2회씩 진행

아이보스 관계자에 따르면 고객이 스스로 내 서비스를 인스타그램에 홍보하게 만드는 기획 방법, 짧은 시간 내 진성 팔로워 수를 늘리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고 전했다. 원론적인 내용은 다 거둬내고 집에 돌아가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고 아이보스 교육팀장은 밝혔다. 오늘 배워 내일 써먹을 수 있는 실무자의 인스타그램 활용 전략 강의는 한 달에 2번씩 진행한다.

4. 할로윈 데이, 유통업계 관련 마케팅 분주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 할로윈 데이를 맞아 국내 유통업계가 다양한 신제품과 할인행사를 쏟아내고 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할로윈 시즌 제과류 판매량은 전년 대비 250% 성장했다. 올해의 경우 핼러윈 시즌을 앞둔 지난 15∼21일 액세서리·의상 등 장식용품의 매출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30% 증가했다. 이에 유통업계는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할로윈데이 특수 잡기에 나선 상황이다.

5. 롯데면세점, 2030 겨냥한 마케팅 강화

롯데면세점이 최근 온라인쇼핑에서 주 소비층을 이루는 2~30대 고객을 겨냥한 타깃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국내 패션, 뷰티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인으로 손꼽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뷰티 관련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온라인 전체 매출에서 2~30대 고객의 비중이 80%를 차지하는 만큼 젊은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온라인과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6. 쿠팡, 택배사업 본격화 '쿠팡로지스틱스' 출범

쿠팡은 11월 중으로 대구광역시에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의 첫 캠프를 열고 본격적인 택배 운송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쿠팡은 앞으로 대구에 이어 전국 각지에 캠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쿠팡맨의 직접 배송이 불가능했던 제주도 등 다양한 지역에서도 신규 캠프를 열고 지역 고용을 늘리는 방법도 검토하고 있다.

7. Qoo10, 한국 셀러 위해 물류 시스템 개선

글로벌 쇼핑 플랫폼 Qoo10의 물류 자회사 큐익스프레스가 셀러들의 수출 신고 절차를 돕는 제도를 도입하고 물류자동화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큐익스프레스는 10월부터 관세청과 연동하는 API 방식으로 셀러들의 해외 수출 화물에 대한 원스톱 신고 대행을 시작했다.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한 최신 물류자동화 설비 시스템도 마련됐다. 이 밖에 IT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입출고 및 재고 모니터링은 물론 정산 방식에 따라 물류비 산출이 가능하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0월 26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카페 24, 일본 전자상거래 플랫폼 론칭

카페24는 일본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카페24 일본 플랫폼을 이용하면 일본어를 비롯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으로 쇼핑몰을 만들 수 있다. 소프트뱅크 페이먼트, 페이팔 등의 결제시스템을 지원하며 라쿠텐 등 주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와 연동된다. 카페24는 일본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영미권 및 동남아시아 등으로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2. 페이스북, 채팅 기능 위주로 메신저 개편된다

페이스북 메신저가 채팅 기능 위주로 개편된다. 페이스북은 무겁고 필요 없는 기능을 줄이고 주요 기능 중심으로 단장한 메신저 4를 뉴스룸을 통해 공개했다. 페이스북 메신저 부문 부사장은 "채팅이라는 기본에 초점을 맞춰 사용자에게 신뢰성과 친밀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페이스북 메신저 4는 몇 주 안에 전 세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3. 유튜브, 저작권 위반 게시물 26만건

유튜브가 지난해부터 26만건이 넘는 지상파 3사 저작권 위반물 시정요구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이 더불어민주당 허위조작정보대책특별위원장의 허위 조작영상 요청을 거절한데 이어 유튜브 저작물위반건도 수십만건에 달해 해외사업자 규제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구글코리아 측은 가짜뉴스 거부 사유와 시정요구 콘텐츠 처리 방안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4. 쿠팡, 새벽배송 서비스 지역 확대

쿠팡이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했던 새벽배송 로켓프레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쿠팡은 로켓와우라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하고, 서비스 안에 신선제품 새벽배송 로켓프레시를 포함시켰다. 로켓와우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로, 현재 오픈 특가로 2천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처음 가입하는 쿠팡 회원 대상으로 90일 무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5. 네이버 밴드, 미국내 MAU 100만 돌파

네이버 모바일 커뮤니티 플랫폼 밴드가 미국 시장에서 100만 MAU를 기록했다. 네이버 대표는 "밴드는 그룹 소통 기능을 하며 국내 1위를 지켜왔다"며 "한국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을 시도 중"이라고 전했다. 또 "미국 방과 후 활동하는 10대 20대를 1차 타깃으로 삼아 확장중"이라며 "현지 기관 등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6. 배달의민족, 내달 소상공인 무료강연 개최

배달의민족은 다음 달 15일 소상공인 자영업자 무료 교육 프로그램 배민아카데미의 연말 결산 강연회 자란다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자란다데이는 자영업에 꼭 필요한 강연을 제공하는 외식업 콘퍼런스다. 행사는 공부하는 사장님을 위한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 사장님 특강, 동기부여 특강 등으로 이뤄진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배달의민족 사장님 사이트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7. 케어랩스, 병원접수 서비스 누적 이용건수 300만건 돌파

케어랩스의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은 자사의 병원 접수 서비스가 도입 1년 만에 누적 이용 건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굿닥 병원 접수 서비스는 병원 내에 비치된 굿닥 태블릿을 통한 접수 방식이다. 환자는 접수 후에 스마트폰으로 대기인원과 병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케어랩스는 굿닥의 모바일 플랫폼 인프라와 병원 서비스를 결합한 헬스케어 빅데이터 사업을 조만간 내놓을 계획이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0월 25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카카오톡, 스토어 오픈 결제수수료 3.5%

카카오가 카카오톡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제 누구나 쉽게 카카오톡에서 내 스토어를 만들 수 있다. 카카오에 따르면 입점,등록,판매 수수료는 무료이며 카카오톡 스토어 결제수수료는 3.5%라고 밝혔다. 플러스친구를 통해 단골 고객을 모으고 판매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2. 라인, 매출 5228억원 콘텐츠·커머스 성장

라인은 올 3분기 콘텐츠 등 핵심사업 부문과 커머스, 라인페이 등을 포함한 전략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거둬 매출액이 전년대비 17% 증가한 5228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략사업부문의 커머스와 라인페이 거래액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라인쇼핑과 배달 중개 서비스 거래액은 각각 전년대비 2.7배, 3배 성장했다.

3. 미국 10대, 스냅챗보다 인스타그램 많이 사용해

미국 10대들이 스냅챗보다 인스타그램 사용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BBC는 글로벌 투자은행 파이퍼 제프리가 10대 8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의 인스타그램 이용률이 스냅챗을 추월했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램은 올해 다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비교해 1200만명의 신규 사용자를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4. 광주시, 광주옥외광고대상전 개최

광주광역시는 제13회 광주옥외광고대상전을 25일부터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옥외광고대상전은 'Sign = Beautiful Gwangju'라는 주제로 창작광고물, 아름다운간판, 예쁜 간판그리기 등 4개 부문에서 선정된 작품 등 100여 점을 전시한다. 광주시는 광주건축도시문화제와 연계해 오는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시청 1층 시민숲에서도 전시를 할 예정이다.

5. 김포시, 불법유동광고물 시민감시단 출범

김포시는 도시환경을 헤치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근절하고 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불법 유동광고물 시민감시단 발족식을 가졌다. 김포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김포시 거주 시민으로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시민감시단 16명을 선발 구성했다. 감시단 활동 시간은 단속이 취약한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한 캠페인과 단속활동에 참여하고, 선진 옥외광고 문화 정착에 앞장선다.

6. 케이블TV·종편, 대출·보험 광고 하루 평균 2천여건

이태규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72개 케이블 채널과 4개 종편사의 대부업·저축은행·보험업 광고는 하루평균 2369건으로 집계됐다. 대출·보험광고는 건수 대비 높은 수익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의원은 "케이블TV 속 범람하는 각종 대출·보험광고는 빚 권하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보여준다"며 "무분별한 광고로 서민가계 피해는 물론 청소년에게 그릇된 경제관념을 심어줄 수 있으므로 광고시간대를 정하는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7. 소진공, 폐업 소상공인을 위한 '힐링캠프' 추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재기 지원의 일환으로 힘들고 지친 폐업 소상공인을 위한 힐링캠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힐링캠프는 공단에서 운영·추진 중인 희망리턴패키지 재기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재도약 여건 마련을 위해 신규 개발된, 3박 4일 합숙과정의 리마인드 교육프로그램이다. 취업 의사가 있는 만 69세 이하의 소상공인 및 기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0월 24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인스타그램, 최대 6명과 영상통화 가능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Direct 메시지를 사용해 최대 6명과 영상 통화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Direct 메시지를 수락한 사람이면 누구나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다. Instagram에서 영상 통화를 사용하는 자세한 방법은 인스타그램 고객 센터 - 'Instagram 사용' - 'Direct 메시징' - 'Instagram에서 영상 통화를 사용하려면?'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카카오, 티스토리 초대장 기능 없앤다.

카카오가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티스토리 개편의 가장 큰 변화는 초대장 기능의 종료이다. 이메일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대신 무분별한 광고성 콘텐츠의 범람을 막기 위해 1일 글 등록 수를 제한할 방침이다. 티스토리를 꾸밀 수 있도록 다양한 스킨과 커버 기능도 적용했다.

3. 손님을 매장으로 끌어당기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교육 런칭

아이보스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매장에 오게 만드는 인스타그램 컨텐츠 전략과 운영에 대해 알려주는 강의를 진행한다. 같은 아이템이라도 운영 방식에 따라 찾아가고 싶은 가게인지 아닌지의 차이점에 대해서, 그리고 찾아가고 싶은 가게가 되기 위한 인스타그램 활용법에 대해 실무적인 팁 위주로 구성해서 4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4. 광고시장, 11월 의류·신발 업종 전월대비 증가 예상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KAI 지수에 따르면 지난달에 이어 아웃도어 의류 광고주의 광고비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와 함께 문구, 서적류 광고 비용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다음 달 종합 KAI는 102.2로 전월과 비슷한 보합세로 전망한 광고주가 많았다. 전년 동월 대비 종합 KAI는 94.1였다.

5. MCN 마케팅 플랫폼 유커넥, 아모레퍼시픽과 손잡아

MCN 마케팅 플랫폼 유커넥이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유커넥은 유튜버 등 1인 크리에이터와 광고주의 마케팅을 연결해 주는 온라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이다. 5,74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국내 최대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누적 캠페인 800여건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애드테크 기업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유커넥의 글로벌 잠재력과 기술력에 주목해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

6. 와이즈넛, AI 기반 패션 광고 서비스 확대

와이즈넛은 AI 기반 패션상품 추천 광고 서비스 셀럽스타일플러스의 분석 영역을 의류에서 패션잡화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셀럽스타일플러스는 셀럽이 착용하고 있는 패션상품에 대해 색상·패턴·기장 등의 정보를 AI 기술로 분석해 유사한 상품을 추천한다. 광고매체 영역도 언론사 뉴스에서 카카오TV, 판도라TV, 곰TV 등 영상 스트리밍 채널로 확대됐다. 인기 방송영상 속 등장인물이 착용한 상품과 유사한 상품의 여러 판매처와 가격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7. CJ오쇼핑, 동남아 인플루언서 마케팅 박차

CJ ENM 오쇼핑이 태국·필리핀·말레이시아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연달아 성공했다고 밝혔다. 현지 유명 연예인과 협업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 덕분에 매출이나 시청률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다. CJ ENM 오쇼핑 관계자는 이들 지역의 성공 요인으로 현지 파트너사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또한 해당 셀럽들의 SNS 계정을 활용해 사전에 판매상품에 대한 소개와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며 진행한 점도 성공 요인이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0월 23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뉴스 댓글 권한 언론사에 넘긴다

네이버가 22일부터 뉴스 서비스의 댓글 영역에 대한 운영 방침을 언론사에 맡긴다. 이에 따라 섹션별 기사에 대한 댓글 정렬을 언론사가 직접 결정하게 됐다. 네이버는 "기사에 대한 댓글 운영 여부와 정렬 기준을 언론사가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언론사는 최신 순, 순공감 순, 과거 순, 공감 비율 순 중 원하는 댓글 정렬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어뷰징, 불법 콘텐츠 유통과 같은 비정상적인 이용 여부에 대해서는 네이버가 모니터링을 계속한다.

2. 구글, 유로존 국가 대상 앱 사용료 최대 40달러 부과

구글이 최대 40달러에 이르는 자사 애플리케이션 특허권 사용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국가의 400ppi 미만 스마트폰에는 최저 2.5달러가 부과된다. 이는 EU가 구글이 반독점 규정을 위반했다며 43억4000만유로의 벌과금을 부과한 것에 대한 대응 조치다. IT전문매체 더버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구글은 유로존 국가들을 대상으로 플레이스토어, 유튜브, 구글맵, 지메일, 뉴스, 드라이브, 캘린더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번들 앱의 사용료를 책정했다. 다만 크롬과 구글검색 앱은 포함되지 않았다.

3. 네이버, 중국서 카페·블로그 차단 7일째

지난 16일 이후 네이버의 블로그와 카페 서비스가 중국 현지에서 차단된 가운데 중국 내 한국인들의 불편이 늘고 있다. 일부 한국인 사용자가 가상사설망(VPN)을 통해 우회 접속하고 있지만, 네이버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높아졌다고 호소하고 있다. 네이버 측은 서버 이상이 아니라고 설명한 가운데 중국 당국의 고의적인 차단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검색이나 메일 등 다른 네이버 서비스는 그대로 이용 가능하다.

4. 네이버, 모바일 게임으로 광고 노출 영역 넓힌다.

네이버가 자사와 제휴한 모바일 게임에 광고를 제공한다. 네이버에 따르면 이 회사는 11월 중순부터 '플러그'를 도입한 게임 안에 배너 광고를 노출한다. 플러그는 모바일 게임 사용자가 게임을 벗어나지 않고 네이버 카페 기능을 이용하는 서비스다. 네이버는 플러그를 적용한 게임 화면에 자사가 제공하는 광고를 노출한다. 최대 화면 절반가량을 채우는 배너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5. 유튜브, 이동통신망 사용료 거의 내지않아

유튜브를 비롯해 페이스북·넷플릭스 등 해외 콘텐츠 사업자들의 트래픽 사용이 급증하면서 적절한 망 이용 대가를 산정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메조미디어에 따르면 유튜브의 올해 상반기 동영상 광고 매출 역시 1,169억원으로 40.7%를 쓸어 담았다. 국내 업체인 네이버보다 동영상 광고 매출 규모가 크지만 망 사용료는 네이버가 730억원인 데 비해 유튜브는 거의 부담하지 않는다.

6. 카페24, 쇼핑몰 통합 관리 솔루션에 70억 투자

카페24가 원스톱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행보를 이어간다. 카페24는 쇼핑몰 통합 관리 솔루션 이지어드민을 운영하고 있는 '핌즈'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으로 카페24 플랫폼 내 150만 온라인 쇼핑몰들에게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저변을 크게 확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 특화된 카페24의 빅데이터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서비스 품질을 한 층 더 끌어올리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0월 22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네이버, 포춘 선정 미래 유망 기업 6위 선정돼

네이버는 글로벌 경제지 포춘이 선정하는 '미래유망기업(The Future 50)' 기업 리스트 6위에 올랐다. 'The Future 50'은 미국 포춘이 보스턴컨설팅그룹(BCG)와 함께 2017년부터 미래 시장을 선도할 유망 기업 50개를 선정해 발표하는 리스트다. 네이버는 넷플릭스(8위), 알리바바(14위), 아마존(29위) 등 글로벌 IT기업보다도 높은 순위로 선정됐다.

2. 우체국, 11월부터 스타트업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오는 11월부터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크라우드펀딩에 기부, 후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지난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이용자가 우체국금융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등을 통해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할 수 있도록 코리아에셋투자증권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 목소리로 간편결제… KT ‘지니페이’ 상용화 앞둬

목소리가 비밀번호가 돼 간편결제를 돕는 서비스가 빠르면 연내 상용화된다. KT는 목소리 인증 방식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화자 인증 간편결제 서비스 '지니페이' 상용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화자 인증 결제 기술이 적용된 '지니페이'는 이용자의 목소리가 비밀번호 역할을 하기 때문에 따로 분실 및 유출에 대한 걱정이 없다. 향후 다양한 플랫폼에 활용될 전망이다.

4. 애플 '프라이버시 포털' 론칭… 구글·페이스북과 차별화 시도

애플이 아이폰, 아이패드 등 자사 제품 사용자들에게 수집된 자신의 개인정보를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하는 ‘프라이버시 포털’ 서비스를 미국에서 시작했다. 사용자는 프라이버시 포털을 통해 그동안 애플 기기를 사용하면서 입력한 개인정보가 어떻게 저장돼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알림, 북마크, 앱스토어 구매기록 등 기기와 관련된 거의 모든 개인정보가 포함된다.

5. 위블, 10월 무료 인스타그램 체험단 이벤트 진행

체험단 마케팅 업체 위블이 10월 ‘무료 인스타그램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블로그체험단은 물론, 인스타그램 체험단과 함께 브랜드에 도움되는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NEW 위블’로 도약하는 기념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위블에 문의하면 추첨을 통해 인스타그램 체험단을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6. ‘혼술족’을 위한 SNS용·미니술 인기

폭음이나 독주를 즐기는 술문화가 바뀌면서 주류업계에도 체질 변화가 일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정착되고, 1·2인 가구 증가로 ‘혼술족’이 늘어나면서 특징 있는 술과 소용량 주류가 인기를 끄는 것이다. 이에 따라 250ml 용량의 ‘미니캔’을 선보이는 업계가 늘고 있다. GS25에 따르면 올해 1~9월 소용량 주류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4.8% 늘었다.

7. 카카오페이 매장 결제, 대형 브랜드 제휴 35개 넘어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페이 매장결제’가 출시 5개월 만에 35개 이상 대형 브랜드의 매장에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 매장결제’는 카카오톡에 생성된 QR코드·바코드를 매장 단말기로 스캔해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갑이 없어도 모바일 하나만 있으면 오프라인에서 결제할 수 있다는 편의성을 제공하며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0월 19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페이스북, 영국서 정치광고 시 광고주 신원공개

영국에서 페이스북 정치 광고를 올리려면 신원 등을 공개해야 하며, 게재된 광고는 7년 동안 기록으로 보관됩니다. 페이스북은 영국 내 정치와 관련된 광고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광고에는 '누구에 의해 지불된'이라는 단서가 따라붙는데 이를 누르면 영국의 '광고 자료실'로 연결됩니다. 여기서 누가 얼마의 예산을 들여 광고를 했는지, 해당 광고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됐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같은 광고 4.6회 보면 오히려 역효과

메조미디어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이용자들은 똑같은 디지털 광고에 3.5회 이상 노출되면 피로감을 느끼기 시작하고, 4.6회를 넘어서면 거부감을 갖게 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소비자들은 브랜드나 상품에 대한 이미지를 남기기에 적절한 광고 길이는 평균 12.4초,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되는 광고 길이는 평균 17.8초라고 했다. 메조미디어는 광고를 본 후 포털사이트에서 관련 정보를 찾고, 실제 구매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많은 만큼 기업들이 정교한 타깃 마케팅에 신경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3. 카카오 카풀, 첫날 1만 다운로드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카카오 T 카풀 크루용 앱을 출시하고 기사 사전 모집에 나선 결과, 출시 하루 만에 다운로드 건수가 1만건을 돌파했다. 그러나 실제 서비스가 언제 이루어질 지는 불투명하다. 택시업계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관계기관 중재도 실패로 돌아가면서 정면대결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4. 아이보스, 역량 강화를 위한 신입사원 패키지 교육 문의 폭주

디지털 마케팅을 위해서는 상품과 서비스별로 적절한 채널믹스가 필요하다. 아이보스가 퍼포먼스 마케팅 성과를 올리기 위한 디지털 마케팅 신입사원 패키지 과정을 11월부터 진행한다. 혼자 모든 채널을 다루는 스타트업 마케터, 작은 회사에서 고군분투하는 마케터, 또는 한 채널만 다뤄서 전체적인 그림을 못보는 마케터들에게 필요한 과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총 8과목 115만원이지만 현재 얼리버드 이벤트로 상담만 받아도 88만원에 접수 가능하다고 한다.

5. 오픈마켓 등과 거래서 불공정행위 경험 40%

중소기업·소상공인 5곳 가운데 2곳 꼴로 오픈마켓·소셜커머스·배달앱 등과 거래 때 불공정행위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오픈마켓·소셜커머스·배달앱 거래업체 917곳을 상대로 실시한 애로실태 조사 결과를 보면, 불공정행위를 경험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40% 가량에 달했다. 불공정행위 경험률은 오픈마켓 거래업체가 41.9%로 가장 높았고, 소셜커머스와 배달앱 거래업체는 각각 37.3%, 39.6%로 나타났다.

6. 전자상거래법 발의, 제2 미미쿠키 사태 막는다

제2의 미미쿠키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SNS상 일정 규모 이상의 판매자를 관리 감독 범위에 포함시키는 법안이 나왔다. 이태규 의원은 전자상거래법의 적용 예외 범위를 한정하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태규 의원은 이번 미미쿠키 사태가 현행 전자상거래법의 허술함 때문에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7. 위메프, 온라인 중소판매업자 위한 보증보험 상품 출시

금융감독원은 KB국민은행, 서울보증보험, 위메프가 '온라인쇼핑몰 입점 중소판매업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렇게 온라인쇼핑몰의 중소 판매업자들이 겪는 단기 유동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증보험 연계 대출상품을 내놓기로 했다. 온라인쇼핑몰에 입점한 중소 판매업자가 은행 대출을 받을 때, 서울보증보험이 채무이행을 보증해주는 상품이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0월 18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SK텔레콤 ‘누구 오픈플랫폼’ 공개… 누구나 AI 서비스 개발

SK텔레콤이 코딩을 몰라도 쉽게 인공지능(AI)서비스 ‘누구’를 만들 수 있는 오픈플랫폼 ‘누구 디벨로퍼스’를 17일 선보였다. 개인이나 기업이 마우스와 키보드 조작만으로 스피커나 내비게이션(T맵), IPTV(Btv) 가입자를 상대로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에서 앱을 개발, 앱장터에 올리듯 AI 스피커에서도 유사한 시도를 해보자는 아이디어다.

2. 출판을 활용한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 세미나 열려

아이보스는 10월 24일(수) ‘출판을 활용한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책을 통한 브랜딩 방법, 마케팅 방법, 책 출간 방법 등 누구나 할 수 있는 출판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강의다. 지난 6월 수강생들이 듣고 앵콜 요청을 하여 진행하게 된 것. 1회성 세미나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3. 온라인시장 급팽창, 편의점 과다 출점이 유통시장 가장 큰 변화

편의점이 최근 7년 사이에 전국적으로 2만개 가까이 늘어나는 동안 동네슈퍼는 그만큼 줄었다는 추정이 나왔다. 또 같은 기간 전통시장이나 대형마트의 매출은 거의 제자리에 머문 반면 온라인시장 매출은 50조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최인호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011∼17년 유통업 통계 분석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다.

4. 빼빼로, 35년 만에 사람 아닌 카카오프렌즈 모델로 발탁

롯데제과는 다음 달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빼빼로의 광고모델로 인기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를 발탁해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1983년 출시 이래 빼빼로 광고에 사람이 아닌 캐릭터가 모델로 등장하는 것은 처음이다. 롯데제과는 빼빼로의 주소비층인 10~20대에 대한 스마트폰 매체의 영향력을 고려해, 광고모델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5. 위메프, O2O 픽업 주문 서비스 선보여

위메프의 종합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커핑’이 ‘위메프오’로 이름을 바꿨다. 위메프는 위메프오 업데이트를 통해 ‘픽업 주문’ 서비스를 추가하고, 이달 내 50여 개 가맹점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줄을 서지 않고 스마트폰 주문만으로 인근 매장에서 음료와 음식을 주문하고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일부 제휴 매장에서 시범 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6. 유튜브, 접속 장애로 불편 초래해 사과

유튜브가 17일 오전 1시간30분가량 장애를 일으켜, 전 세계인들을 놀라게 했다. 유튜브는 미리보기 화면이 뜨지 않고 동영상 재생이 안 되는 등 에러를 일으키다가 복구되었다. 유튜브는 이날 오전 10시40분쯤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해결되면 공지하겠다. 불편을 초래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7. 라인, 첫 가상화폐 '링크' 거래 개시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은 자체 개발한 첫 가상화폐(암호화폐) '링크'(Link)'가 거래소 '비트박스'에서 독점 거래되기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링크는 기존 가상화폐와 달리 자금조달목적의 ICO(가상화폐공개)를 진행하지 않고, 라인의 특정 서비스를 이용함에 따라 지급되는 '유저 보상' 개념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 10월 17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10명 중 7명, 신선식품 구매 시 가격보다 품질이 중요

닐슨코리아의 2018년 국내 신선식품 시장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3월 기준 국내 신선식품 연간 구매액은 22조 7천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의 구매 행태 분석에 따르면 소비자가 신선식품을 구입할 때 소비자의 76%가 가격보다 품질을 더 우선 고려한다고 응답했다.

2. 온라인 쇼핑 유료 회원제, 기대 이상의 실적 거둬

국내에서 온라인 쇼핑의 유료 회원제는 성공할 수 없다는 인식을 뒤엎고, 의외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내 온라인 쇼핑몰 중 최초로 유료 회원제를 도입한 이베이코리아는 현재 30만 명가량의 회원을 확보했고, 지난 4월 유료 회원제를 도입한 티몬은 6개월 만에 11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일 유료 회원제를 출시한 롯데홈쇼핑도 열흘 만에 회원 4000명 모집에 성공했다.

3.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가장 뜬 업종은? 문화센터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의 최대 수혜 업종은 문화센터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BC카드가 다음소프트와 함께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이후 직장인의 생활패턴 결과를 분석해 발표한 결과다. 올해 3분기 문화센터의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1% 증가했다. 그다음으로는 운동 분야의 카드 소비가 18.6% 증가했고, 미술이나 피아노 분야의 수강료는 5.4% 올랐다.

4. 구글 앱 지출 3위 한국, 다운로드 1위는 '카톡'

안드로이드 출시 10년을 맞아 전 세계 앱 시장을 분석한 보고서가 나왔다. 한국은 소비자 지출 전 세계 3위를 기록했고, '데이팅 앱'에 특히 지출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메신저 앱 '카톡'은 국내 누적 다운로드 및 지출 1위, 전 세계 6위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세계 최대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 앱애니는 2018년 8월까지 전 세계 앱 시장을 분석한 결과다.

5. 앱 성장폭 1위 유튜브, 성장률 1위 넷플릭스

올해 가장 많이 성장한 모바일 앱은 ‘유튜브’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의 분석 결과다. 두 번째로 성장폭이 큰 앱은 삼성페이, 세 번째는 인스타그램, 네 번째는 카카오페이지로 나타났다. 그 뒤로 KT, 티맵, 카카오맵, 당근마켓, 넷플릭스, 토스 순이었다. 성장 비율로는 넷플릭스가 1위를 차지했다. 

6. 내년 아이패드용 ‘어도비 포토샵’ 출시

어도비가 내년 애플 아이패드용 ‘포토샵 CC’를 정식 출시한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간 경계를 없애고 멀티 디바이스 지원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데스크톱에 최적화됐던 포토샵의 주요 기능을 품질 저하 없이 그대로 아이패드로 옮겨왔다는 설명이다.

7. KT, 한국형 유튜브키즈 ‘키즈랜드 2.0’ 선보여

KT는 16일 광고와 유해 콘텐츠를 차단한 ‘키즈랜드 2.0’을 선보이고 어린이 전용 앱을 통해 모바일 콘텐츠 시장까지 진입한다고 밝혔다. 유튜브가 제공 중인 ‘유튜브키즈’에 대항하는 국산 플랫폼인 것이다. 무분별한 콘텐츠의 홍수와 광고라는 유튜브의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어린이에게 제공한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웠다. 


---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883-62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