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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2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블로그마저 광고판 된다?

네이버가 블로그 글에도 광고를 실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내놓는다. 네이버는 오는 27일부터 PC 블로그 서비스 본문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본문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버전은 오는 4월 8일 적용된다. 지금까지는 블로그 하단에 파워링크에서만 광고를 넣을 수 있었다. 블로그 본문광고는 애드포스트에 가입하고 광고를 싣는 자격을 확보하면 블로그 글 안에서 본문 중간이나 하단, 상단 중 1곳을 선택해 광고를 실을 수 있다.

2. 페이스북, 메신저에 인용 댓글 기능 추가

페이스북이 메신저에 인용 답장 기능을 추가한다고 20일 IT매체가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업데이트를 거친 메신저에서 특정 상대가 보낸 대화 문장을 끌어와 인용 답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여러 명이 한 방에 있을 때, 지나간 대화를 지적할 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정 말풍선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한 줄의 이모티콘 탭과 답장하기 버튼이 나온다. 이 버튼을 눌러 답장하면 된다. 문장을 인용할 뿐 지나간 대화 속 원 문장은 그 자리에 계속 남아있다.

3. NHN고도ㆍ위메프 원더쇼핑, 업무협약 맺고 다양한 협업 나선다

NHN고도는 위메프 온라인몰 채널링 서비스 '원더쇼핑'과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협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고도몰 솔루션을 이용하는 브랜드 쇼핑몰과 소호몰들은 원더로그인 연동을 통해 손쉽게 위메프 원더쇼핑에 입점해 마케팅 제휴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원더쇼핑에 입점한 고도몰 회원사 쇼핑몰들은 위메프 고객을 자사 고객으로 끌어들이는 모객 효과를 비롯한 마케팅 확대 효과를 누리게 된다.

4. 쉽게 끝난 이베이 카드수수료 인상..."판매수수료에 반영하나"

G마켓, 옥션 등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카드수수료 인상 협상에서 카드업계 요구안을 대부분 수용해 마무리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베이코리아는 다른 대형가맹점에 비해 비교적 높은 카드수수료를 부담하고 있어 이번 협상에서 소폭 인상에 합의했다. 업계에서는 이커머스 특성상 카드사를 상대로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쉽지 않은데다가, 협력업체가 내는 판매수수료에 카드수수료가 포함 되어있다 보니 이베이가 비교적 쉽게 수수료 인상을 결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5. TV속에 온라인쇼핑몰, SK스토아 온 서비스

데이터 홈쇼핑 업체인 SK스토아가 온라인 쇼핑몰을 TV 화면에서 구현한 서비스 'SK스토아 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 Btv 스마트 셋톱박스를 사용하는 50만가구는 오는 27일부터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방송 화면 상단에 인기 프로그램. 신상품 등 고객이 해당 탭을 누르면 동영상 콘텐츠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TV에 나온 상품을 모바일로 검색한 뒤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메인 화면 하단에 검색 기능도 넣었다.

6. 닐슨 '한국 소비자 3명 중 1명, 의류·신발·개인용 전자제품은 프리미엄 제품 선호'

닐슨이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소비자 10명 중 4명이 개인용 전자제품은 프리미엄 제품 구매를 고려한다고 응답한 가운데, 한국 소비자들 역시, 의류/신발(32%)과 개인용 전자제품(29%) 카테고리의 프리미엄 선호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제품의 구매 의향 조사에서는 42%가 개인용 전자제품을 프리미엄 제품으로 구매를 고려하고, 그 외에는 의류/신발(40%), 화장품(31%), 유제품(30%)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프리미엄 제품을 살 때 가족이나 지인들의 추천이 가장 많이 영향력을 끼치고, 그 외 TV광고나 온라인 광고 등에서 정보를 얻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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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1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페이스북, 연령·성별 타깃광고 중단

AP 등 외신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19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신저상에서 주택, 고용, 금융 광고 분야에서 나이와 성별, 우편번호로 광고를 노출할 대상을 정해 광고를 내보내는 타깃광고를 중단하고 다른 광고에도 타깃 선정 폭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날 성명을 통해 "오늘의 변화는 페이스북상에서 차별을 막고 공정함과 포용을 더 촉진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 중요한 족적을 남긴 것"이라고 평가했다. 페이스북을 상대로 소송을 낸 원고들도 페이스북의 결정이 "역사적"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2. 4월 광고시장 전망 '맑음'

20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발표한 '4월 광고전망지수'에 따르면 다음달 종합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116.2로 전월대비 완만하게 상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매체별 KAI는 지상파TV 100.2, 케이블TV 105, 종합편성TV 101.9, 라디오 97.2, 신문 100, 온라인·모바일 124로 각각 조사됐다. 업종별 KAI 지수를 살펴보면, '통신'업종 등 대부분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3. 인스타그램에서 쇼핑한다…결제 기능 추가

인스타그램은 1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미국 인스타그램 앱 내부에서 결제할 수 있는 '체크아웃'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인스타그램 앱에서는 '쇼핑 태그'가 붙어있는 제품 사진을 클릭하면 제품 정보 확인은 가능하지만, 결제는 해당 상품을 판매하는 웹사이트에서 해야 했다. '체크아웃' 기능으로 미국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은 인스타그램 앱 하나만으로 상품을 고르고 구매 결제까지 할 수 있게 됐다.

4. 봉봉-네이버, '웹툰게임 플랫폼' 합작사 만든다

모바일 엔터테인먼트업체 봉봉이 네이버웹툰과 손잡은 게임 플랫폼 ‘메이비’를 다음 달 출시한다. 네이버웹툰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10종 이상의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메이비는 사용자가 본인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는 것 외에도 기존 웹툰이나 웹소설과는 다르게 다양한 동작과 표정 및 의상이 표현된다. 더욱 입체감 있는 캐릭터로 게임 몰입감을 더한다. 메이비는 안드로이드와 iOS 앱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5. 게임업계, 크리에이터 활용한 마케팅 활발

게임사들이 크리에이터들을 활용한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넥슨은 '런닝맨 히어로즈'의 새로운 캐릭터로 '도티' 등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를 추가했다. '도티'는 구독자 250만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로 유튜버들의 롤모델이자 초등학생들의 대통령으로까지 불리고 있다. 넷마블은 인기 유튜버 '더블비'와 함께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의 이용자 라이브 소통 방송 '모마 라이브톡'을 진행했다.

6.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6월 말 정식 공개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이 오는 6월 말 정식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카카오의 자회사 '그라운드X'는 사업 설명회를 열고 이런 계획을 공개했다. 클레이튼은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대중성을 갖추면서도 기존 블록체인 플랫폼보다 빠른 처리 속도를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라운드X는 이용자는 물론 개발자·서비스 기업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며 처리 시간이 1초를 넘어서면 안 된다는 것이 전제라고 말했다.

7. 카카오, 여행업 진출…타이드스퀘어 2대주주로

카카오가 여행·관광 산업에 진출한다.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생활 서비스를 확대해온 카카오가 여행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19일 카카오는 온라인 여행업체 타이드스퀘어 2대주주로 지분 28.9%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타이드스퀘어는 항공권 예약서비스 및 여행 상품 기획·판매사인 현대프리비아를 운영하는 업체다. 카카오가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연계하며 타이드스퀘어를 카카오 여행 플랫폼의 핵심으로 성장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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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0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카카오톡, 암호화폐 지갑 기능 검토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클레이튼 상용 서비스 시작과 함께 카카오톡에 암호화폐 지갑을 탑재할 예정이다. 클레이튼과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개발 중인 복수의 클레이튼 협력사 관계자들은 "카카오톡이 암호화폐 지갑으로 활용된다"고 말했다. 기존 카카오톡 이용자들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암호화폐 지갑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카카오 측은 카카오톡의 암호화폐 지갑 탑재 여부에 대해 직접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2. 네이버, AI 기술·노하우 공유의 장 연다

네이버는 19일 네이버 AI 콜로키움 2019(이하 콜로키움)를 4월 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4회째를 맞이한 콜로키움은 네이버의 연구진들이 학계와 인공지능 분야 연구현황을 공유하며 더욱 발전적인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기 위한 목표로 마련한 학술 행사다. 콜로키움은 네이버 AI 개발자들과 국내외 학계 연구진들간의 가장 큰 소통의 자리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올해는 7개 세션, 22개 발표에서 인공지능 기술 분야 교수들과 네이버의 연구진들이 각자 진행중인 연구를 소개할 예정이다.

3. 예비 유튜버를 위한 유튜브 제대로 시작하기 교육 진행

3시간만 투자하면 유튜브 채널 기획, 운영, 분석하는 방법을 A부터 Z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유튜브 제대로 시작하기' 교육을 디지털마케팅 커뮤니티 아이보스에서 진행한다. 본 강의는 실제 유튜브 채널 기획, 운영을 컨설팅하는 컨설튜브의 황대선 대표가 강의를 진행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유트브 채널 개설을 준비하는 분, 유튜브 컨텐츠 기획 방법이 궁금하신 분, 유튜브 성장 전략에 대해 고민하는 분, 유튜브 채널은 만들었지만 뭘 해야 할지 막연한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강의라고 한다.

4. 코바코, 방송광고 할인기업 더 늘려… 중소식품기업에 혜택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는 서울 aT센터에서 중소식품기업 광고 마케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지원을 받는 모든 중소식품기업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할인제도를 통해 TV, 라디오 등 광고비 70%를 할인 받을 수 있게 된다.

5. 현대·기아차, 인도 우버 올라에 3억 달라 투자

현대·기아차는 인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 기업 올라에 역대 최대 규모인 3억 달러를 투자한다. 인도 내 차량 메이커 중 최초로 플릿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차량 개발·판매, 플릿 관리, 모빌리티 서비스에 이르는 공유경제 가치사슬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게 된다. 올라는 2011년 설립, 현재 인도 카헤일링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인도 최대 모빌리티 서비스 업체이다.

6. 유명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 국내 진출 임박

음원 서비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기업 스포티파이가 한국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업계는 스포티파이라는 거대한 경쟁자의 등장이 이미 경쟁이 치열한 한국 음악 서비스시장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스포티파이는 삼성전자의 협력사인 만큼 한국 디지털 음원 생태계 전반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스포티파이는 스웨덴에서 시작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로 사용자는 2018년 기준 1억9천700만명에 달한다.

7. 카페24, 여성쇼핑몰 모음 앱 자동노출 연동 서비스 출시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카페24 앱스토어에 지그재그 상품 연동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그재그 상품 연동 서비스는 온라인 사업자가 운영하는 쇼핑몰과 지그재그 앱 간에 상품을 연동시켜 판매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온라인 사업자는 상품 연동을 함으로써 지그재그내 쇼핑몰 순위·상품 검색·모아보기 메뉴에 상품을 노출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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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9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구글·페이스북 등 국내 대리인 지정 내일부터 의무화

방송통신위원회는 구글과 페이스북 등 국내에 주소나 영업소가 없는 정보통신서비스 사업자는 국내 대리인을 반드시 지정해야 한다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대리인 지정제도 주요 적용대상 기업은 전년도 매출액이 1조원 이상, 정보통신서비스 부문 전년도 매출액 100억 원 이상,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 이용자수 일평균 100만 명 이상 등이다.

2. 쿠팡, 무료배송 한도 다시 적용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주말을 앞둔 지난 15일 오후부터 로켓배송상품에 대한 최소 주문 한도 정책을 다시 시행했다. 이에 따라 1만9800원 이상 주문해야 로켓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쿠팡은 일시적인 무료체험 이벤트가 끝났단 입장이다. 로켓배송은 자정 전에 주문 시 다음날 바로 받는 하루배송 서비스다.

3. 롯데슈퍼, 스마트 물류센터 오토프레시 오픈

롯데슈퍼는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로봇이 찾아 배송 바구니에 담는 신개념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오토 프레시는 기존 롯데슈퍼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전용 배송센터인 롯데프레시 대비 출하 가능 규모와 피킹 건수가 두 배 이상의 효율을 낼 수 있다. 주문에서 포장까지 걸리는 시간이 7분에 불과하다. 또 근무 인원의 증가 없이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온라인 배송을 처리할 수 있다.

4. 온라인 반찬마켓 더반찬, 정기배송 시작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국내 1위 온라인 반찬마켓인 더반찬이 정기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더반찬 정기배송 서비스는 매번 번거롭게 제품을 주문할 필요 없이 매일 다르게 구성된 식단 목록을 보고, 원하는 날짜의 상품을 일괄 선택해 주문하는 서비스다. 주문은 한번에 최대 4주 분량까지 가능하며 배송 당일 새벽마다 받아볼 수 있다.

5. 중진공, 2019년 온라인 수출 플랫폼 사업 참여기업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8일까지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2019년도 온라인수출플랫폼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수출 플랫폼 사업은 온라인수출관 패키지, 검색엔진마케팅, 외국어홈페이지 제작, 온라인구매오퍼 사후관리 4개 세부사업으로 나누어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6. 대홍기획·다음소프트, 실시간 핫이슈 시장분석 솔루션 디빅스 2.0 개발

롯데그룹 계열 종합광고대행사인 대홍기획은 소셜미디어의 빅데이터를 통해 시장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마케팅 특화 솔루션 디빅스(DBIGS) 2.0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다음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디빅스 2.0은 온라인상의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실시간 급상승 이슈를 찾는 것은 물론 브랜드 심화 분석, 인플루언서 분석, 모델 추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7. KT 나스미디어, 디지털 광고 효과 분석 플랫폼 Nsmart TA 출시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 나스미디어가 마케팅적 관점에서 디지털 광고 효과를 분석할 수 있는 Nsmart Track & Analytics(이하 Nsmart TA)를 출시했다. Nsmart TA는 기존 나스미디어 애드 서버(Nsmart)의 고유 기능인 광고 송출과 광고 효과 트래킹 분석에 더해 광고주 사이트에서의 이용자 행태를 분석하는 웹로그 분석 기능이 추가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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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8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페이스북 먹통 원인은 서버 설정 변경…광고주는 울화통

페이스북이 최근 발생한 서비스 장애에 대해 서버 설정 변경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한국 시각으로 15일 새벽 1시 자사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사고 원인을 밝히고 문제를 해결했다며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서비스 접속 장애는 해결됐지만, 후폭풍은 커지고 있다. 페이스북은 전 세계 약 23억명, 인스타그램은 10억명이 넘은 이용자가 사용하는 글로벌 서비스이지만, 특히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케팅하는 중소 업체들의 피해가 컸다. IT 매체는 중소 광고주들이 이번 사태로 수 천달러의 손실을 보았다고 보도했다.

2. 네이버, 헬스케어 사업 진출 …대웅제약과 다나아데이터 설립

네이버가 대웅제약과 의료보건 분야 빅데이터 합작벤처 다나아데이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해 2월 분당서울대병원, 대웅제약과 함께 의료·보건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에 협력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추진해왔다. 네이버의 헬스케어사업 진출은 당연한 수순이라는 시각이다. AI, 클라우드 등의 급속한 발달로 의료 서비스에 IT 적용은 큰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IT 기업들은 앞다퉈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했다.

3. 작은 기업을 위한 공공입찰 진입 전략

아무도 알려주지 않던 공공기관 대상, 입찰과 영업, 진입 전략 노하우를 알려주는 공공입찰 진입 전략 교육을 디지털마케팅 커뮤니티 아이보스에서 진행한다. 이 강의는 즉시 현업에 적용하여 사업 수주를 위한 실전 전략과 팁 위주로 진행되며, 올 상반기 사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 벤처 기업 등 전 업종의 작은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의 후 실무를 위한 무료 상담 및 컨설팅도 제공된다.

4. 공정위, 유튜브 일방적 영상 삭제 약관 무효 판단

공정위는 구글·페이스북·네이버·카카오 등 국내외 대형 온라인 사업자의 서비스 약관에 대해 불공정 약관을 시정하라고 권고했다. 문제가 된 약관은 회원 사진과 영상 등 저작물을 광범위하게 저장·이용할 수 있도록 한 부분이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다고 봤다. 사전 통지 없이 일방적으로 이용자 콘텐츠를 삭제하거나 계정 해지 또는 서비스를 중단할 수 있도록 한 조항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

5. 유튜브 라이브 뉴스, 누가 먼저 존재감 드러낼까

국내 언론들이 유튜브를 통한 뉴스 실험에 속속 나서고 있다. JTBC에 이어 SBS도 24시간 라이브 뉴스를 선언했다. 여기에 신문사인 한겨레까지 라이브 뉴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신문과 방송을 막론한 언론들의 치열한 유튜브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SBS는 24시간 유튜브 뉴스 라이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론칭 시기는 다소 유동적이지만 목표는 4월이다. SBS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검토해온 사항이라며 관련 콘텐츠를 어떻게 준비할지 계속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6. NHN엔터, 일본 도쿄에 TOAST 글로벌 리전 오픈

NHN엔터테인먼트의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TOAST가 일본 리전 서비스를 시작하고, 일본 현지 진출을 본격화한다. 도쿄에 마련된 TOAST 일본 리전은 일본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일본 본토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으로, 글로벌 현지 리전을 확보한 만큼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TOAST의 일본 사업은 인프라 서비스뿐만 아니라 NHN엔터테인먼트의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분야별 특화 플랫폼을 앞세워, 게임과 쇼핑 분야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중심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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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5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오류…글로벌 전역 사용자 불편

구글의 지메일과 유튜브 등에 장애가 발생한 바로 다음 날 페이스북과 페이스북의 자회사 인스타그램이 불통되는 장애가 발생했다. 미국 외신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이상 징후는 미 동부시간 이날 정오쯤부터 시작됐으며 메시지 전송과 메신저 기능 등 주요 기능 사용이 제한됐다. 페이스북 메신저 모바일 버전은 작동하지만 PC 버전은 작동이 되지 않았다.

2. 10명 중 6명, 유튜브로 검색…검색포털 1위 네이버 맹추격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가 검색 채널로 영향력을 확장하며 검색 포털 1위 네이버를 위협하고 있다. 나스미디어는 PC와 모바일 이용자 2000명을 대상으로 '2019 인터넷 이용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 인터넷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검색 채널로 92.4%가 네이버를 꼽았다고 밝혔다. 응답자 60%는 유튜브에서 정보를 검색한다고 답했다. 이는 검색 포털인 구글(56%)과 다음(37.6%)을 넘어선 것으로 단순히 동영상 콘텐츠 소비를 넘어 검색 영역으로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3. 이베이코리아, SBA와 서울시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지원

이베이코리아가 서울산업진흥원(SBA)과 서울시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이베이코리아는 SBA가 엄선한 대한민국 우수상품인 '서울어워드'에 선정된 상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베이코리아는 서울어워드 기업에 대해 기획전을 진행하며, 어워드 상품의 매출 증대를 위해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또한 기획전 참여 우수상품 중 선정을 통해 지마켓 '슈퍼딜'과 옥션 '올킬'에 상품 노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4. 카카오X제일기획, '빨간 영수증'으로 음주운전 예방 실험

카카오 산하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은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최근 수도권 음식점 두 곳에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레드씻(Redceipt)'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브랜드실험실과 제일기획은 캠페인에 참여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후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빨간색 영수증을 발급하는 한편 대리운전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카카오 T 대리 서비스 할인 쿠폰을 지급했다. 제일기획은 첨단 기술이나 기법 없이 영수증 색상을 바꾸는 작은 발상의 전환이 넛지로 작용해 음주운전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과 행동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데 작게나마 기여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5. 카카오톡 #탭에 '공연' 추가

카카오가 카카오톡의 #탭 내에 #공연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뮤지컬/콘서트/연극/전시 등의 공연 관련 소식을 빠르게 접하고 예매까지 손쉽게 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톡의 '#탭(샵탭)'은 #검색(샵검색)에서 자주 검색되는 주제들을 화면 상단에 탭 형태로 배치하여 이용자의 풍성하고 다양한 대화를 돕는 서비스이다.

6. 스타벅스, 유튜브 '스벅TV' 개국…"고객과 소통 강화"

스타벅스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스타벅스 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 안에 '스벅TV'를 개국했다고 밝혔다. 스벅TV를 통해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고,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진행자로 출연해 운영 서비스와 제품, 매장, 커피 등 다양한 소재를 선별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스벅TV 개국 첫번째 콘텐츠의 주제는 '콜 마이 네임'으로 '참참참해주세요' 등 특이한 닉네임을 등록해 스타벅스 파트너의 반응을 보는 내용을 담았다.

7. 구글 지메일과 클라우드 서비스에 접속 장애

구글 지메일과 클라우드 서비스인 드라이브에서 13일 2시간 넘게 장애가 발생했다. 현재 장애 현상은 조치가 완료됐다. IT업계에 따르면 오전부터 지메일에 첨부된 파일 다운로드와 구글 드라이브 저장 파일에 접근이 불가능한 문제 등 접속 오류가 발생했다. 이번 현상은 한국 이외 미국과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도 발생했다. 구글은 오후 3시 13분에서야 G메일·드라이브 문제가 해결됐다. 불편을 끼쳐 죄송하며 여러분의 양해와 지속적인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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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4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카카오메이커스, PB 상품 만든다…의류부터 공략

주문 후 생산 방식이란 사업 모델을 가진 카카오메이커스가 자체 브랜드(PB) '프라임'을 시작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첫 PB 상품으로 여성용 청바지를 선보였다. 재고 위험률을 줄여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카카오메이커스는 자체 브랜드로 또 한 번 유통 마진을 줄였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이번 청바지를 시작으로 의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PB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위탁 제작 업체는 상품 기획 때마다 적합한 공장을 물색한다.

2. 불황 속 성장…"중고나라 앱 거래액 2년 만에 4배 증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의 모바일 앱 거래액이 2년 만에 4배 증가했다. 불황으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새 물건 대신 중고를 선택했다는 분석이다. 중고나라는 지난해 모바일 앱 부문 거래액이 342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중고나라 앱 연간 거래액은 출시 첫해인 2016년 881억원, 2017년 2943억원을 달성하는 등 2년 동안 4배 가까이 성장했다. 중고나라가 앱과 함께 운영하는 중고나라의 네이버 카페는 지난해 거래액 2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중고나라 네이버 카페는 1700만명이 가입해 있다.

3. 크리테오, '크리테오 퍼포먼스 커넥트 서울' 개최

크리테오가 '크리테오 퍼포먼스 커넥트 서울'을 개최하고, 풀 퍼널 디지털 광고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새로운 기업 비전을 발표했다. 크리테오는 이번 행사에서 통합 디지털 광고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소개했다. 크리테오는 기존 리타깃팅 광고를 넘어 잠재 고객 확보부터 유의미한 고객으로의 전환, 그리고 재구매에 이르기까지 고객 여정의 전반을 아우르는 풀 퍼널 디지털 광고 솔루션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4. 유튜브 직원이 직접 '인기' 유튜버 뽑는다

유튜브 직원이 직접 선정하는 '인기 상승 중인 크리에이터' 기능이 한국에 도입됐다. 유튜브 인기 영상 탭에 접속하면 뜨는 인기 영상 리스트 가운데 세 번째와 네 번째 영상 사이에 '인기 상승 중인 크리에이터'가 뜬다. 이는 최근 미국 등 해외에서 선보인 기능으로 13일 국내에 도입했다. '인기 상승 중인 크리에이터'는 일주일에 한 채널씩 뽑는다. 선정되면 채널 이름과 함께 '인기 상승 중인 크리에이터' 배지가 붙는다. 홍보 효과가 큰 만큼 유튜브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선정에 촉각을 곤두세울 전망이다.

5. 번호안내 114, 소상공인 홍보마케팅 무료 지원

번호안내 114를 운영하는 KT IS와 KT CS는 소상공인이 더욱 쉽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홍보하고 마케팅하도록 '원스톱 홍보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네이버와 다음을 비롯한 주요 포털 사이트 등록, 내비게이션 상호·업종 검색 시 노출, 사업 분야별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번호안내 114에는 작년 말 기준 약 420만개의 사업자 번호가 무료로 등록돼 있다. 작년 한 해 2억1천만 건의 이용 문의를 고객들에게 제공했다.

6. 온라인 쇼핑 성장에 '허리 휘는 영세업체'...높은 광고비·책임 전가 등 불만

영세 판매자들이 온라인 유통업체와 거래하면서 높은 '광고비'와 '일방적인 책임 전가' 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전자상거래 시장이 커지고 있지만, 이에 따른 부작용도 확대되면서 온라인 유통에서 불공정행위에 대한 지속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온라인 플랫폼을 빌려주며 받는 쇼핑 플랫폼의 평균 수수료율은 10~15%에 이른다. 판매자 수수료는 지속해서 오르는 추세다. 또 판매 수수료외에도 판매자들은 높은 광고비에 대한 부담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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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3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퍼포먼스마케팅 플랫폼 '텐핑', 80억 투자 유치

퍼포먼스마케팅 플랫폼 '텐핑'이 80억원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텐핑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109억원이다. 텐핑은 광고주와 1인 퍼포먼스마케터들을 연결해주고, 광고 성과 트래킹 시스템을 통해 마케터별 광고 성과를 판별한 뒤 광고비를 실시간 정산 및 배분하는 애드테크 플랫폼 서비스다. 지난 2016년 서비스를 정식 오픈한 뒤 연간 매출이 15.9억(2016년)에서 130억(2018년)으로 약 700% 성장했다.

2. 배달의민족, '먹고 노는' 축제 연다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먹고 노는 것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형식의 페스티벌을 예고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ㅋㅋ페스티벌은 난지 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열린다. 배달의민족에 따르면 배달의민족 특유의 B급 코드, 패러디, 키치함을 가득 채운 새로운 형태의 페스티벌이 펼쳐질 예정이다.

3. CJ 오쇼핑도 신선식품 새벽배송

CJ ENM 오쇼핑부문은 이달부터 업계 최초로 긴급 회수 서비스를 도입하고 오는 7월부터 신선식품 새벽배송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선식품 새벽배송은 지난해 현대홈쇼핑을 필두로 롯데홈쇼핑 GS홈쇼핑 등이 뛰어든 상태다. 오쇼핑부문은 홈쇼핑 업계 최초로 당일배송을 시작했고 지난해부터 하루 평균 약 4000건을 당일배송한다.

4. 구글·창업진흥원, 최대 230억원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젝트 '창구' 개시

구글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국내 앱, 게임 개발사들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창구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3~7년 사이의 앱과 게임 개발사는 최대 230억 원에 달하는 지원금, 교육 프로그램, 컨설팅 등을 받을 수 있다. 창업진흥원과 구글플레이 심사위원이 1차 서류평가를 통해 100개 개발사를 선발하며, 이들에게 다양한 세미나 교육에 참가할 기회를 부여한다.

5. 유튜브 스토리, AR 필터로 무장…틱톡·인스타그램에 맞불?

구글은 블로그를 통해 유튜브 스토리 및 구글 ARCore 최신 버전에 'Argumented Face API'를 제공해 애니메이션 안경이나 마스크, 모자 등의 필터를 동영상에 삽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유튜브 스토리는 스냅챗과 마찬가지로 동영상 클립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커뮤니티 지향형 기능이다. 비슷한 기능을 도입한 인스타그램이 24시간 내 자동 삭제되는 반면, 유튜브 스토리는 7일간 유지된다.

6. G7, 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 등 '플랫포머' 기업 규제 나선다

미국·일본·유럽연합(EU) 등 주요 7개국(G7)이 SNS 등 데이터 관리 규제 구축에 나선다. GAFA(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로 불리는 미 IT 대기업은 물론 중국의 알리바바, 텐센트 등 플랫포머(Platformer) 기업들이 세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사용자의 정보보호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플랫포머가 주목받은 것은 지난해 페이스북 이용자 5000만명의 개인정보가 2016년 미 대선에서 트럼프 캠프로 흘러들어간 사실이 드러나면서부터다.

7. 게임업계, 글로벌 스타 내세운 광고 마케팅 활발

게임사들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스타들을 광고 모델로 내세우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헐리우드 스타들의 몸값은 국내 톱스타들에 비해서도 2~3배에 달할 정도이다. 그럼에도 게임사들이 적극적으로 섭외하는 것은 신선한 이미지에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스타들이 등장하는 게임 광고는 이제 이용자들에게 자극을 주지 못하는 당연한 패턴이 됐다며 영화관에서나 볼 수 있었던 글로벌 스타들의 게임 광고 출연은 그 자체만으로도 이슈가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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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2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페북-인스타, 제살깎기 없다...광고 등 통합 강점"

아담 모세리 인스타그램 대표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서로 비슷한 SNS 기능을 제공하는 것과 관련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는 관계'라고 강조했다. 페이스북 이용자가 인스타그램으로 넘어가는 추세를 보이자, 한 회사의 비슷한 두 서비스가 제 살 깎기 경쟁을 벌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기 때문이다. 모세리 대표는 페이스북코리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 회사가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면 장기적으로는 서로 다른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2. 네이버, 오디오 콘텐츠에 꽂혔다

네이버가 오디오 콘텐츠에 힘을 싣고 있다. 2분기 안에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오디오클립' 안에서 실시간 방송 서비스를 시작하고, 6월 오디오 콘텐츠 생산을 지원하는 공간 '오디오 스퀘어'를 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디오 콘텐츠 다양성을 높이고, 오디오 창작자 생태계를 조성한다. 유튜브 독주인 국내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오디오 콘텐츠를 무기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3. 카카오·네이버페이 미성년자 이용 막히나...특금법 시행령에 핀테크기업 '혼돈'

7월 1일부터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부과 대상자에 전자금융업자, 대부업자가 포함되면서 시장에 큰 혼란이 야기됐다. 이에 따라 핀테크 기업도 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 주민번호와 신분증 사본을 수집, 처리해야 한다. 이 때문에 신분증이 없는 미성년자는 네이버, 카카오페이, 토스, 이베이, 구글 결제 서비스 등을 이용하지 못하게 된다. 성인도 서비스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 사본을 캡처해서 보내거나 제출해야 한다.

4. 소상공인 등 도와주는 '희망광고'...서울시, 소재 공모 후 40곳 지원

서울시는 한달간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를 공모한다. 희망광고는 서울시가 2012년부터 지원해온 무료 광고이며, 올해 40개 단체·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표자가 만 19∼39세인 청년스타트업을 우대한다.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제작, 표출 등 광고 전반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고가 가능한 위치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 모서리, 가로 판매대, 구두 수선대 등 6,896면이다. 서울시는 광고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나 비영리단체 등에게 희망광고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5. 네이버, 2년 만에 임원제 부활…그 이유는

네이버가 2년 만에 임원제를 부활시켰다. 네이버는 최근 '책임리더' 직급을 신설하고 본사 및 계열사에서 68명의 책임리더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내부에서 공식 직함이 소통에 걸림돌이 된다는 판단에 따라 임원 직급을 없앴다. 하지만 최근 회사가 사업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규모가 커지면서 동영상과 핀테크, 상거래 등 직원 숫자가 많이 늘어 임원급 중간관리자의 필요성이 대두된 것에 따른 조치로 보인다.

6. 또 1.6조원 유치 그랩, O2O기업으로 질주…한국 카풀은 '하루 4시간' 영업 규제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공유 업체인 '그랩'이 또다시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질주하고 있다. 그랩은 차량공유부터 식품 배달, 디지털 결제 등 생활 종합 O2O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그랩은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로부터 14억6000만달러(약 1조640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그랩이 투자를 받고 승승장구하는 동안 한국의 차량공유 스타트업은 지난 7일 '택시·카풀업계 상생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내놓은 합의안으로 하루 4시간 영업 제한 규제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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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1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중국 알리바바·징둥, 잇따라 미국 시장 진출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와 징둥이 이달을 기점으로 미국 시장에 잇따라 진입한다. 알리바바는 미국 사무용품 체인인 오피스디포와 손잡았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알리바바는 오피스디포가 보유한 1천 만 개의 사업체와 1천800개의 판매 대리 업체에 접선할 수 있게 된다. 징둥은 구글과 손잡았다. 징둥닷컴의 제품을 구글의 상거래 플랫폼 구글쇼핑에서 판매하는 방식이다. 구글과 징둥의 협력은 미국뿐 아니라 동남아와 유럽 등지로 확대될 전망이다. 알리바바와 오피스디포 역시 확장 가능성이 크다.

2. 페이스북, 중국 위챗 벤치마킹한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성장 정체를 타개하기 위해 중국의 위챗을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페이스북 창업자 마이크 저커버그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메신저 서비스만으로는 미래를 기약할 수 없다"며 "메신저 서비스는 물론 온라인 결제 등 다른 서비스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챗은 중국의 국민 앱으로 한국의 카카오톡과 비슷한 개념이다. 메시지 서비스는 물론 온라인 결제 등 거의 모든 기능이 포함돼 있다.

3. 아마존, 전국 팝업스토어 87곳 모두 폐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아마존이 다음달 29일까지 홀푸드마켓, 콜스스토어 등 유통매장과 쇼핑몰에 입점한 팝업스토어 87곳을 모두 폐쇄한다고 보도했다. 아마존 대변인은 월스트리트저널에 "많은 검토 끝에 우리는 팝업 키오스크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마존 팝업스토어가 5년만에 폐점하는 이유는 오프라인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실험을 마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마존은 팝업스토어를 폐점하는 대신 아마존 사이트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4스타 매장과 오프라인 서점 아마존 북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4. 방통위, 구글·페북 위법행위 개선요구 불이행 시 임시중지

구글과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들이 위법행위 개선을 요구하는 정부의 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임시중지 조치를 당할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19년도 업무보고 브리핑에서 해외인터넷 기업으로 인한 역차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연내 망사용료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한편 위법행위에 대한 제재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우선 구글 유튜브나 애플, 페이스북같은 글로벌 사업자도 저작권법이나 세법 등 국내법을 위반하는 경우에 서비스를 임시로 중지하는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근거법을 신설하기로 했다. 국내법 적용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배짱 영업을 이어가는 글로벌 인터넷기업에게 실질적인 제재를 가할 수 있도록 규제 근거를 신설하는 것이 취지다.

5. 서울 지하철, 정치·이념 광고 금지

서울교통공사는 광고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하철 의견광고에 대한 심의 기준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작년 6월 말 의견광고를 잠정적으로 금지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서울 지하철에서 특정 정치인을 알리거나 종교, 이념 등을 홍보하는 광고가 금지된다. 성차별이나 혐오를 조장하는 광고도 할 수 없다. 구체적으로 지하철 광고는 정치인 이름, 얼굴, 이미지 등을 표출하거나 정치적 주의, 주장을 담아서는 안 된다.

6. 에어비앤비, 호텔 상품 중개 판매 앱 호텔투나잇 인수

미국 IT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숙박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호텔 상품 중개 판매 앱 호텔투나잇을 인수한다고 보도했다. 호텔 투나잇은 마지막으로 남은 소수 호텔 상품을 싼 값에 판매하는 호텔 앱으로 회사 가치는 약 4억 5천만 달러다. 에어비앤비는 하위 서비스로 운영하던 부티크호텔 중개 앱 에어비앤비 플러스와 관련해 이번 인수를 추진했다. 호텔투나잇은 인수 후에도 개별 앱으로 계속 서비스 되며, 호텔투나잇 공급물량을 에어비앤비 플러스에도 소개하는 식으로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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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8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페이스북, 프라이버시 플랫폼 만든다

페이스북이 자사 서비스 메시지 기능을 합친 통합 프라이버시 플랫폼을 만든다. 사적 게시물을 올리고 주고받는 플랫폼으로 종단 간 암호를 적용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등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페이스북이 공개, 공유 중심에서 프라이버시로 비즈니스 중심을 옮기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구체적인 서비스 개시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2. 배달의민족, 슈퍼리스트 입찰광고 폐지

배달의민족이 다음 달을 마지막으로 입찰 광고 슈퍼리스트를 폐지한다.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입찰 경쟁을 통해 낙찰자와 가격이 결정되는 앱 내 최상단 광고 상품 슈퍼리스트를 4월 30일부로 폐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5월부터는 경쟁 없이 원하는 업주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노출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지는 개방형 광고로 대체된다. 개방형 광고 비용은 입찰이나 월 정액이 아니라 해당 광고를 통해 음식점 매출이 일어났을 때만 부과되도록 하는 CPS 방식이다.

3. 무료 유입이 절실한 당신에게 꼭 맞는 SEO 교육 진행

광고비를 따로 지불하지 않고도 충분한 방문 트래픽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PC부터 모바일까지 검색엔진최적화(SEO)전략 교육을 디지털마케팅 커뮤니티 아이보스에서 진행한다. 본 강의는 최적화를 위한 필수웹지식, 웹노출 최적화, 임대형 솔루션 SEO 전략과 시연, 그외 SEO 전략 등 마케터에게 꼭 필요한 SEO 지식만 선별하여 알려준다. 관계자에 따르면 광고비는 부족하지만 마케팅이 필요한분, 개발자와의 소통이 어려운 분, SEO 점검이 필요한 분, SEO가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는 분들에게 특히 교육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4. 구글, 한국 AI 인력 키운다 … 5만명 개발자 교육

구글코리아는 향후 머신러닝 스터디 잼을 정규 교육 프로그램으로 강화해 올해 개발자 1만명을 포함해 향후 5년간 개발자 5만명을 교육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머신러닝 스터디 잼은 참가자들이 직접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머신러닝에 대해 공부하고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머신러닝 및 AI를 더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구글은 참가자에게 유료 교육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구글의 머신러닝 기술과 구글 클라우드 내의 머신러닝 솔루션과 제품, 텐서플로 사용 교육을 지원한다.

5. 페이스북, 미국 사용자 2년간 1500만 명 감소

미국 IT매체 씨넷은 미국 시장조사업체 에디슨리서치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페이스북의 미국 사용자 수가 2년 전과 비교해 1500만 명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페이스북 사용자 감소 추세는 젊은 층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반면에 젊은 층의 인스타그램 사용은 2017년 64%에서 2019년에는 66%로 증가했고, 스냅챗 사용 비율도 지난 2년 동안 62%를 유지했다. 55세 이상 미국인이 페이스북 사용 비율은 2017년, 2018년 49%에서 2019년 53%로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용자 수가 전반적으로 감소했지만 아직까지 페이스북은 12세 이상 미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소셜 플랫폼으로 남아 있다.

6. 티몬, 사모펀드서 500억원 추가 유치

유통업계에 따르면 티몬은 최근 글로벌 사모펀드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와 앵커에쿼티파트너스에서 총 500억원 이상 자금을 유치했다. 티몬은 이번 투자에 따라 경영안정화를 위한 일시적 자금을 확보했다. 매년 영업손실이 불어나고 현금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당분간 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이번에 확보한 500억원은 인프라 강화 및 가격경쟁력 강화 전략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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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7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영수증 인증하면 장당 최대 100원"…장소 정보 수집 나선 네이버

네이버 마이플레이스는 이용자가 결제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장당 50원의 포인트를 네이버페이로 지급하는 '영수증 콜렉터'를 모집, 운영 중이다. 네이버의 마이플레이스는 AI 기반 지역 정보검색 및 추천 서비스다. 약 1만여명의 영수증 콜렉터들은 2월 21일부터 3월 29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베타 서비스 중인 네이버 앱의 '마이플레이스' 메뉴에서 '방문 인증하기'를 누르면 영수증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영수증을 스캔하면 업체 정보를 네이버 앱이 자동으로 읽어온다.

2. 30년만에 오른 택배료…가격인상 부담은 누가 질까

수 십년간 동결됐던 택배료가 근 30년만에 오르자 상품 배송을 택배서비스에 의존해 온 온라인 쇼핑몰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이들은 안 그래도 만성적인 적자경영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결국 소비자 가격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솔솔 나오고 있다. 국내 최대 택배업체인 CJ대한통운이 택배료 인상 방침을 전격 발표하자 옥션과 11번가, 티몬 등 온라인 쇼핑업체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 쇼핑몰업계에서는 경영에 직격탄이 될 수 있는 택배료 인상 여파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3. 카카오·쏘카, 전기자전거 공유 사업 진출

카카오모빌리티와 쏘카가 나란히 전기자전거 공유사업에 나선다. 카풀 등 승차공유 사업이 택시업계의 반발에 맞닥뜨린 상황에서 우선 논란이 덜한 분야로 사업 다각화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인천광역시 연수구와 경기도 성남시에서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카카오 T 바이크를 시범 개시한다고 밝혔다. 쏘카는 스타트업 일레클에 투자해 서울에서 전기자전거 공유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4. 페이스북·카페24, 글로벌 마케팅 강화 협약

카페24가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와 협약을 맺고 온라인 사업자들의 글로벌 마케팅 경쟁력을 높인다. 양사는 플랫폼 연동 강화를 통한 마케팅 효율 제고, 아시아태평양지역 전자상거래 시장 트렌드 정보 제공을 위한 해외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전자상거래 특화 페이스북 마케팅 전문가 육성 등 다각도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페24는 온라인 사업자들이 페이스북의 아태지역 마케팅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진출에 가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5. 스마트폰 앱 광고, 10명 중 7명 '관심 있어' 본다

스마트폰 앱 광고를 실수로 클릭 한 경우보다 광고에 관심이 있어 시청한 경우가 2배 이상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디지털 광고 범람으로 그 효용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결과는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이 앱 내 광고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방증하여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DMC미디어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관심 있는 상품 정보가 나와서(45.6%), 광고 내용이 흥미로워서(35.3%), 광고 상품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30.4%) 모바일 인앱 광고를 클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 마이창고·메이크샵, 온라인셀러에 풀필먼트 서비스 제공

메이크샵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와 전자상거래 전문 물류기업 마이창고가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온라인 셀러들을 대상으로 창고보관에서부터 재고관리 및 택배출고까지, 이른바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동 마케팅을 시작한다. 추후 시스템 연동까지 이뤄지면 메이크샵 플랫폼에 입점해 있는 온라인 셀러들은 판매 후 별도의 처리 과정 없이 물류센터에서 상품포장은 물론 택배출고까지 자동으로 처리되는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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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6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천연·유기농 화장품, 인증제도 도입…표시 광고 가능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천연 화장품 및 유기농 화장품 인증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 화장품법 일부 개정안이 3월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천연·유기농 화장품으로 인증받을 경우 표시, 광고할 수 있다. 그간 이런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높았지만, 천연·유기농임을 인증하는 제도가 없어 소비자는 이런 화장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웠다. 인증제도 시행에 따라 화장품제조업자나 판매업자, 대학·연구소 등이 제조하거나 연구·개발하는 화장품 중에서 인증기관을 통과하면 천연·유기농 화장품으로 인증받을 수 있다.

2. 유튜브 견제 나선 네이버…공정위 우월적 지위남용 조사 착수

네이버가 전 세계 동영상 1위 사업자인 구글 '유튜브' 견제에 나서는 과정에서 잡음이 일고 있다. 네이버가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거래처에 자사 동영상 플랫폼 강요한 혐의에 관해 경쟁당국이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 쟁점은 네이버가 자사 플랫폼 사용을 요구하면서 거래처의 선택권을 제한했는지 여부다. 토종 플랫폼과 전 세계를 장악한 글로벌 플랫폼 간의 시장 다툼이 '공정경쟁' 위반이냐에 대한 논란으로 번진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3. 카페24, 일본 플랫폼에 전자상거래 어플 개설

카페24는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카페24 앱스토어를 카페24 일본 플랫폼에 선보였다고 밝혔다. 카페24 앱스토어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앱을 유통, 판매하는 전자상거래 앱 마켓이다. 일본 쇼핑몰 운영자는 빅데이터 기반 상품 추천 서비스, 실시간 상담 챗봇 등 다양한 기능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카페24 일본 플랫폼에 론칭한 앱스토어는 국내와 유사하게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4. SK텔레콤, 중고생 페이스북 메신저 데이터 무료 혜택

SK텔레콤을 이용 중인 10대 중고생 고객은 앞으로 페이스북 메신저를 데이터 소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10대 중고생은 영한동 웹사이트에 접속해 데이터슈퍼패스를 신청하면 데이터 무료 혜택을 바로 누릴 수 있다. 단, 페이스북 메신저 내에서 음성·영상통화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관련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5. 메이크샵, 샵도메인 무료등록 이벤트 진행

메이크샵은 쇼핑몰에 특화된 닷샵(.shop) 도메인 무료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닷샵(.shop)은 포화상태인 com, net,
co.kr 등의 기존 도메인을 대체하며, 2016년 국내에 처음 출시한 쇼핑몰에 특화된 도메인 서비스다. 신규 가입자 뿐 아니라 타 도메인 사용자도 신청 가능하며 회원가입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누구나 손쉽게 등록할 수 있다.

6. 네이버, 바뀐 건물 간판 AI로 자동 업데이트 가능해

네이버 한국과 유럽 연구진이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 기술이 최고 권위 AI콘퍼런스에 공개된다. 건물, 상가 간판 교체 등 주변 사물 변화를 AI가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기술이다.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6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컴퓨터비전·패턴인식 콘퍼런스에서 공동 저술 논문을 발표한다. 자율주행 머신이 실내외 주행에서 주변 상황 변화를 감지하고 주행과 지도 업데이트에 반영하는 방법론이다. AI가 주변 환경 변화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이를 지도에 반영한다.

7. 유통업계, 봄바람 벚꽃 마케팅 활발

유통업계가 꽃을 주제로 한 신제품을 내놓거나 기존 제품에 벚꽃 무늬가 그려진 패키지 등을 적용해 봄을 기다려 온 소비자들에게 싱그러운 모습으로 다가가고 있다. 제과업체들은 기존 주력 제품에 봄 시즌과 어울리는 맛과 디자인을 가미한 한정판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음료와 주류도 봄옷을 입었다. 또한 피자 전문점들도 봄 시즌을 앞두고 잇따라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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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5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유튜브, 어린이 출연 영상에 댓글 차단한다

유튜브가 어린이가 나오는 모든 동영상에 댓글을 차단하는 계획을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유튜브는 지난주부터 수천만 건의 동영상에서 댓글을 차단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적절한 댓글을 식별하고 삭제하는 시스템을 갖춘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다. 이는 최근 유튜브가 소아성애자의 선정적 동영상 공유에 이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다만 일부 어린이가 나오는 동영상 채널의 경우 댓글을 허용할 수 있다.

2. 페이스북, 가짜계정 판매한 중국 기업 고소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가짜 계정, 좋아요, 팔로워 등을 판매한다고 홍보한 중국 기업 4곳과 3명의 개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중국 기업들이 지난 2년 동안 가짜 계정을 만들고 광고해 왔으며, 6개 웹사이트에서 상당한 규모로 판매해 왔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인공지능을 이용해 가짜 계정을 찾아냈으며 2018년 1월부터 9월까지 21억개의 계정을 폐쇄했다고 설명했다.

3. 3월 광고시장, 5G 앞둔 통신업 광고 대폭 증가 예상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발표한 3월 종합 광고경기 전망지수에 따르면 3월 광고시장이 상승세를 탈것으로 전망됐다. 매체별로 보면 지상파 TV·라디오를 제외하고는 이달 광고경기 전망이 밝았다. 광고주 업종별로 보면 교육·사회복지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할 것으로 조사됐다. 5G 서비스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통신업종이 166.7으로 광고 집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많은 업종의 광고비 지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4. 아마존, AI 스피커에 밀려 대시버튼 단종된다

아마존이 버튼 한 번만 누르면 특정 물품을 배송해주는 대시버튼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인공지능 비서인 알렉사를 통한 아마존 주문이 활발하기 때문이라고 해석된다. 매셔블 등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대시버튼 보유 사용자를 위해서 서비스는 유지하지만, 새 대시버튼은 만들지 않기로 했다.

5. 이니스프리, 젊은층 위해 첫 무인매장 열어

이니스프리가 첫 무인매장 셀프 스토어를 서울 동대문DDP에 열었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고 타인의 간섭을 싫어하는 최신 소비 트렌드에 맞췄다는 설명이다. 셀프스토어엔 무선주파수 인식장치로 직접 결제하는 셀프 카운터가 갖춰졌다. 제품을 추천해주는 직원은 없지만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을 추천해주는 뷰티톡 미러, 몇 가지 질문을 통해 내 피부에 맞는 시트팩을 추천해주는 시트팩 벤딩머신 등도 비치했다. 이니스프리가 셀프 스토어를 연 것은 스마트 쇼핑 트렌드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6. AI 대학원 출범, 190억 지원한다

정부가 지원하는 인공지능 특화 대학원이 고려대, 성균관대, 한국과학기술원에 개설된다. 전문화된 커리큘럼과 전임교원 확보하고 석·박사과정를 확보한 이들 대학은 올해 2학기부터 AI 대학원을 본격 운영할 전망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에 선정된 대학에 올해 10억원을 시작으로 5년간 9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 단계 평가를 거쳐 최대 최대 5년을 연장, 총 10년간 190억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AI 핵심 지식과 각 분야와의 융합 역량을 갖춘 연구자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7.중진공, 중소·벤처 기업 중국시장 진출 위해 티몰과 업무협약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티몰과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진공 31개 지역 조직을 활용한 우수제품 소싱, 중진공-티몰 종합스토어 I'm Startice 운영, 티몰 입점조건 완화, 중국 SNS 마케팅 등 홍보전략 컨설팅, 알리바바그룹 계열사 연계 홍보․판매 등이 추진된다. 중진공은 올해 뷰티 관련 50여개 우수제품을 시작으로 헬스케어·유아용품 등에 대한 티몰 신규 입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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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4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11번가, 판매자 '가송장' 퇴출한다

11번가가 허위 송장으로 소비자 피해를 야기하는 이른바 '가송장'을 퇴출한다. 4월 1일부터 입점 판매자 '가송장' 등록 행위가 금지된다. 가송장은 판매 시스템에 운송장 번호가 등록된 후 하루 이상 실제 배송 흐름이 나타나지 않는 송장이다. 11번가는 이날부터 정확하지 않은 배송 정보를 소비자에게 노출하는 판매자에게 일정 기준에 따른 페널티를 부과할 계획이다.

2. 카페24-페이스북, 글로벌 마케팅 강화 협약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페이스북과 지난 22일 싱가포르 페이스북 아태지역 본부에서 '글로벌 전자상거래 사업자의 페이스북 마케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양사는 플랫폼 연동 강화를 통한 마케팅 효율 제고, 아태지역 전자상거래 시장 트렌드 정보 제공을 위한 해외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전자상거래 특화 페이스북 마케팅 전문가 육성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 틱톡, 570만달러 과징금 철퇴

중국 동영상 공유 앱 틱톡이 아동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다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워싱턴포스트 등은 틱톡이 미국에서 13세 미만 아동의 이름, 이메일, 위치, 사진 등을 무단 수집해 미연방통상위원회로부터 570만달러(약 64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고 전했다. FTC는 틱톡으로 알려진 뮤지컬리가 13세 미만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기 전 부모의 동의 구하지 않았다면서 과징금 570만달러는 아동개인정보보호 처벌 사건 중 역대 가장 높은 수위라고 밝혔다.

4. "쇼핑몰 포인트 판매자 부담 맞나"…아마존 조사한다

일본 공정거래위가 인터넷 쇼핑몰의 포인트 제도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전자상거래 업체가 구매액의 일정 부분을 소비자에 포인트로 돌려주면서 그 부담을 판매자에 지우고 있어서다. 특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포인트 환급 제도. 아마존재팬은 모든 상품을 대상으로 구매액의 1% 이상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제도를 도입할 방침이다. 포인트는 아마존재팬이 판매 수수료의 일부를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제품을 판 업체가 부담하는 것이다. 사실상 강제 할인이나 마찬가지다.

5. 사라졌던 3·1절 마케팅이 유통가에 다시 나타난다

최근 몇 년간 유통가에서 자취를 감췄던 '애국심 마케팅'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맞물리면서 유통업체들은 저마다 수익 일부를 관련 사업에 기부하는 등 3·1절 마케팅에 시동을 걸고 있는 것. 다만, '태극기'에 대한 정치적 부담감과 지나친 상업화에 대한 노골적인 비판의 시선을 고려해 최대한 상업적인 색채를 빼기 위한 고심의 흔적은 역력하다.

6. 네이버 라인, 일본·대만·태국 등 글로벌 이용자수 1억 6500만명 넘어서

업계에 따르면 라인은 2011년 6월 일본에서 출시한 후 월간 실사용자(MAU)가 7900만명, 세계에서는 1억6500만명을 확보했다. 라인의 서비스를 제공받는 국가 수는 230개국에서 17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태국, 인도네시아 등 사용자가 많고, 스페인·칠레·멕시코 등 유럽과 남미지역 등 신흥시장에서도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는 라인 메신저를 발판으로 간편결제, 인터넷은행, 암호화폐 등으로 핀테크 사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기에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7. 코리아센터, 메이크샵 '2018 쇼핑몰 성장보고서' 발간

메이크샵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는 쇼핑몰 업종별 최신 트렌드를 분석한 '2018 쇼핑몰 성장보고서'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고서는 메이크샵 빅데이터를 활용해 자사 솔루션을 이용 중인 약 80여개의 상위몰을 심층 분석한 자료다. 여성의류, 남성의류, 화장품 등 13개 카테고리로 상점을 세분화해 2017년 대비 평균매출과 방문자수, 구매율 등 주요 지표들의 변화추이를 총망라했다. 요약본은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업종별 상세 데이터가 수록된 전체문서는 유료상품으로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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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8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티몬 '타임마케팅' 통했다…심야·새벽시간대 구매자 69%↑

티몬은 올해 들어 자정부터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티몬데이' 행사를 진행한 결과 행사 당일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구매 소비자가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구매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시간대는 자정부터 새벽 1시 사이로 84%가 증가했고, 오전 5~6시에는 71%, 오전 4~5시는 65% 구매자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타임마케팅 시간대에 구매한 소비자들이 특가 상품 외에 다른 상품도 함께 구매하면서 매출도 다른 요일 평균보다 44% 상승했다고 밝혔다.

2. "소비자들 TV 광고보다 음성 광고에 호의적", 구글·아마존 희소식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소비자들이 기존 광고방식보다 음성 광고를 선호한다고 보도했다. 천명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어도비의 연구를 보면, 5명 중 2명이 기존 배너 광고나 TV 광고보다 음성 광고를 더 선호했다. 또 비슷한 비율의 소비자가 덜 거슬린다고 답했다. 어도비는 오디오 매체는 스마트 스피커를 매일 사용하는 젊은 세대 같은 독자적인 청중을 가진다고 전했다.

3. 부산, 소상공인 온라인마케팅 비용 현금 지원

부산시가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직접 지원한다. 최근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과 판매가 필수 수단으로 활용되면서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위탁판매수수료와 가맹비, SNS 홍보 비용 등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산시는 지역 소상공업체 중 300개 업체를 선정, 업체당 30만원의 마케팅 비용을 현금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4. "잡지에서 본 상품, 쇼핑몰서 바로 구매", 보그월드 출시

잡지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물건이 생기면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커머스 중심의 매거진이 나왔다. 패션잡지 보그, 엘르 등을 발간하는 콩데 나스트가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보그월드'를 론칭했다. 보그월드는 셀러브리티와 인플루언서 등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에 기반된 콘텐츠를 다루며 콘텐츠에 나온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링크로 연결된다.

5. 글로벌 마케팅기업 'OSO', 광고마케팅 분석툴 개발사 'SEMrush'와 협약체결

글로벌 온라인마케팅 기업 'OSO(오소)'가 세계적인 온라인 광고분석, 검색최적화 분석, 경쟁분석 등 All-in-One 디지털마케팅 도구를 개발한 미국 'SEMrush'와 국내 독점공급 협약을 체결하고 SEMrush의 마케팅 분석 툴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OSO는 검색엔진마케팅 및 유튜브최적화, 키워드광고, 디스플레이광고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6. 링크샵스, 인플루언서 패션 쇼핑몰 창업 지원

동대문 도매 의류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링크샵스가 인플루언서들의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링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링크샵스는 초기 자금 마련 및 경험 부족으로 온라인 패션 쇼핑몰 창업을 망설이고 있는 인플루언서들을 돕고자 프로젝트 링썸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패션 관련 SNS를 운영하고 쇼핑몰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설립 6개월이 안된 3인 이하 팀도 지원할 수 있다.

7. 과기정통부, 스마트광고 아카데미 운영

과기정통부와 코바코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스마트광고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광고 아카데미는 스마트광고기획과 스마트광고제작 등 2개 교육과정으로 구성되며, 스마트광고 관련 이론 학습과 제작 실습 등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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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7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카카오, 챗봇 주문 서비스 참여 카페 모집

카카오는 카페를 운영하는 중소사업자들에게 카카오톡 챗봇을 활용한 간편주문 솔루션 챗봇 주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챗봇 주문은 메뉴 안내부터 주문, 결제, 쿠폰 도장 적립까지 카카오톡 대화방 안에서 한 번에 이뤄지는 스마트 주문 서비스다. 챗봇 주문 이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음료 등을 주문할 수 있고 음료가 완성되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안내를 받아 카페 안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카카오는 3월 8일까지 챗봇 주문 페이지에서 챗봇 주문 서비스 시범운영에 참여할 카페를 모집한다.

2. 신세계, 통합 법인 에스에스지닷컴 출범 내달 출범

신세계그룹은 온라인 신설 법인 에스에스지닷컴이 다음 달 1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는 신세계백화점을 운영하는 신세계와 대형마트인 이마트에서 각각 온라인 사업을 떼어내 새로 만든 온라인 법인이다. 신설법인인 에스에스지닷컴은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등이 취급하는 400만개에 이르는 상품과 콘텐츠를 보유하게 됐다. 에스에스지닷컴은 출범과 동시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방침이다. 올해 매출 목표는 지난해보다 29.1% 많은 3조1천억원으로 잡았다.

3. 구글, 화면 달린 AI 스피커 국내 출시 임박

구글이 화면이 달린 AI 스피커 스마트 디스플레이 제품을 조만간 국내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구글 홈허브는 지난해 10월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기존 AI 스피커에 작은 태블릿PC 크기인 7인치 화면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음성으로 대화를 주고받는 AI 스피커와 달리 화면을 갖추고 있기에 날씨나 뉴스, 일정, 길 찾기 등 기능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구글의 킬러 콘텐츠인 유튜브도 음성으로 검색해 감상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으로 전자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

4. 유튜브, 안티백신 영상 광고 수입 차단한다

영국 BBC 등은 유튜브가 안티 백신을 주장하는 채널이 광고수입을 얻지 못하도록 했다고 보도했다. 관련 기업들은 논란의 소지가 있는 영상에 자사의 광고가 실렸다며 항의했고, 유튜브는 이와 같이 조치했다. 또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영상을 최우선으로 노출하고 안티 백신 영상을 추천 목록에서 삭제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유튜브는 이용자들이 스스로 팩트체크를 할 수 있는 정보 패널을 새로 만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5. 메쉬코리아, 물류 플랫폼 확장 위해 사륜차 배송 가동

물류 브랜드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는 도심 물류 플랫폼 확장을 위해 사륜차 배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도심 내 촘촘한 이륜차 물류망과 그간 쌓아온 배송 데이터를 결합해 고객 맞춤형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고객사의 배송 환경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이륜차와 사륜차를 결합한 허브 앤 스포크 방식으로 배송 효율을 높였다.

6. 정부, 청년 예비 창업자 최대 1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가 있는 청년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 패키지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예비 창업자가 원활한 창업 사업화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최대 1억원의 창업 사업화 자금과 창업 교육, 전담 멘토 등을 묶음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총 1700명의 청년 예비 창업자를 선발·육성한다. 3월에는 600명을 우선 선발하고 각 분야에서 순차적으로 1100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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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6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쇼핑 "상품 배송일 예측 기능 도입"

네이버 포레스트 CIC는 고객이 상품 구입 전 정확한 배송일을 확인할 수 있는 배송 시뮬레이터 베타 기능을 스마트스토어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배송 시뮬레이터는 상품 배송 데이터 뿐 아니라 결제 시간과 출고지, 배송지 등 상품 배송에 영향을 줄 요인을 종합 분석해 정확한 배송일을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제품을 구입할 때 언제 받을 수 있을지 알 수 있어 특정일에 상품을 받아야 할 구매자에게 유용하다고 밝혔다.

2. 맘카페서 허위 광고‥업체관계자·의사 등 무더기 검거

지역 맘카페에서 자문자답 형식으로 허위 광고한 바이럴 마케팅 업체 대표 등 임직원이 정보통신망 침해,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됐다. 이들에게 허위 광고를 의뢰한 치과의사 등 17명도 함께 검거됐다. 이들은 2015년부터 병원이나 학원, 유치원 등의 광고주로부터 광고 의뢰를 받은 뒤 맘카페에 실제 사용 후기인 것처럼 게시글을 남겼으며, 몇몇 병원은 거짓 치료 후기를 남겨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3. 인기 앱, 페이스북과 관계 단절 선언

페이스북이 다른 앱 사용자들의 동의를 받지 않고 몸무게, 혈압, 생리 주기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다는 의혹에 유명 건강 관련 앱들의 절연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앱 70개 중 11개가 사용자 동의 없이 페이스북과 개인정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가 나오자 페이스북은 다른 앱 개발사로부터 민감한 개인정보를 전송 받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정보를 제공해오던 업체 네 곳은 개인정보를 공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4. 쿠팡, 배달 서비스 쿠팡이츠 출시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이르면 오는 3월 쿠팡 이츠를 출시한다. 쿠팡은 서비스 출시에 앞서 서비스에 입점할 매장들과 접촉해왔고 별도 배달비를 받지 않는 대신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쿠팡 이츠는 치킨이나 피자 등 배달음식과 커피·음료 등 디저트를 모바일로 주문하면 원하는 곳으로 배달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쿠팡은 쿠팡이츠에 입점하는 음식점에 매출의 30%를 수수료를 받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배달을 쿠팡이 맡는 만큼 음식점에게만 수수료를 받고, 주문한 이용자들에게 별도의 배달비를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5. 60대, 인터넷 이용률 급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는 2018 인터넷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의 성별, 연령별 인터넷 이용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년전에 비해 60대의 이용률이 급증했다. 목적별로는 소통과 정보수집을 위해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SNS 이용률은 전년대비 3%p 하락하며 다른 서비스에 비해 변동폭이 컸다.

6. 배민신춘문예 개최…대상 타면 '치킨 365마리'

배달의민족이 총 상금 치킨 약 500마리와 도서 100권을 걸고 '2019 배민신춘문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배민신춘문예는 매년 수만 편의 응모작이 몰리며 주목 받았다. 작년에 열린 제4회의 응모 작품 수만 해도 약 12만4천 편에 달하며, 누적된 응모작은 총 27만2천여 편이다. 응모작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작년의 경우, 수상작의 경쟁률은 2688:1에 달했다. 배달의민족은 매년 참신한 응모작 수가 폭발적으로 늘며, 올해 어떤 카피가 탄생할지 관심과 기대가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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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5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인플루언서 스타일북 셀렉티브 오픈

네이버의 커머스 서비스를 담당하는 포레스트 CIC가 셀렉티브​ 서비스를 트렌드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셀렉티브는 스타일 좋은 인플루언서의 콘텐츠를 둘러보며 구매까지 가능한 신규 스타일북 서비스다. 인플루언서는 셀렉티브를 통해 자신이 올리는 콘텐츠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연동할 수 있다. 쇼핑몰이나 인플루언서가 선호하는 다른 브랜드 사이트까지도 자유롭게 연동하는 강점을 지녔다. 다음 달 5일 신규 네이버모바일서비스의 웨스트랩 영역에 셀렉티브판으로 전면 적용될 예정이다.

2. 오리온, 중국 춘절 특수효과 영업이익률 20% 돌파

오리온은 지난달 중국에서 현지 설날 연휴인 춘절 특수로 20%가 넘는 영업이익률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달 춘절 기간 중국 소매점에 분포된 오리온 제품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지난달 명절 및 신제품 효과로 국내외 법인 모두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3. 핵심만 알려주는 키워드광고 성과개선 프로세스 교육 진행

키워드광고 성과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을 위해 꼭 필요한 핵심 내용만 알려주는 키워드 광고 성과개선 프로세스 교육을 디지털마케팅 커뮤니티 아이보스에서 진행한다. 본 교육은 전환 키워드의 효율은 높이고 비효율 키워드 제대로 관리하는 방법, 효율적으로 캠페인을 세팅하는 방법, 클릭률 상승을 위한 소재 작성법, 광고 하루 예산 활용법 등 실무자의 관점으로 키워드 광고 성과 개선 방법을 알려준다.

4. 롯데제과, 아이스크림·디저트 가격 최대 20% 인상

롯데제과가 일부 아이스크림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원유 가격이 오르면서 우유와 아이스크림 등 관련 제품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는 다음 달부터 아이스크림과 디저트 총 20종의 가격을 평균 12.1% 인상한다. 편의점 전용 월드콘, 설레임은 4월 1일부터 1500원에서 1800원으로 20% 인상된다.

5. 중국 징둥닷컴,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 임원 10% 감축

중국 경제지 차이신은 징둥닷컴이 부총재급 이상 임원 10%가량을 내보내 비용 절감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미중 무역 전쟁 이후 중국 인터넷 업계에 본격적인 고용 한파가 닥치는 모양새다. 징둥닷컴은 중국 2위 전자상거래 업체다.

6. 미미박스, 세계 혁신 뷰티기업 톱 10 선정

미국 경영 매거진 패스트 컴퍼니가 발표한 2019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뷰티 부문 톱 10에 미미박스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뷰티 부문에서는 친환경 뷰티 기업 뷰티카운터, 세계 최대 뷰티 유통 기업 세포라, 카일리 코스메틱 등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패스트 컴퍼니는 포브스, 타임, 포춘 등과 더불어 전 세계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영 전문 매거진이다.

7. 쇼핑앱 브랜디, 60억원 투자 유치

여성 쇼핑앱 브랜디가 미래에셋벤처투자, 세마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디에스자산운용으로 부터 각 20억 원씩, 총 6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브랜디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패션 풀필먼트 서비스인 헬피를 런칭해 판매자들을 위해 동대문 사입부터 배송, CS 등 주문 대행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브랜디는 서비스 홍보와 유통망 확대, 풀필먼트 서비스 고도화에 투자하고 K패션, K뷰티 상품을 인플루언서 컨텐츠와 함께 해외로 유통하는 확장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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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2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카카오, 브랜드 소통 채널 카카오 나우 신설

카카오가 서비스 소식, 기술, 문화, 비하인드 스토리 등의 콘텐츠를 담은 브랜드 소통 채널 카카오 나우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제공 중인 서비스 이용자들과 소통 접점을 마련하고 정보 전달과 함께 소통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통합 브랜드 채널을 신설했다. 일상 속 모든 순간에서 카카오를 만난다는 컨셉에 맞춰 공식 플러스친구 계정을 통해 제공된다. 카카오는 주요 서비스에 대한 심층 분석을 비롯해 유저 공감 콘텐츠, 이색 랭킹, 이용자 대상 혜택 등 다채로운 내용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2. 가짜 페이스북 기승, 팝업 광고로 유포 사용자 정보 노린다

안랩은 최근 페이스북 사용자를 노린 정보 탈취 피싱 페이지가 팝업 광고로 유포되고 있다고 밝혔다. 안랩에 따르면 공격자는 랜덤 웹사이트 방문 시 나오는 팝업 광고창에 가짜 페이스북 로그인 페이지가 나오도록 악성 광고를 제작했다. 해당 페이지는 정상 페이지와 유사해 URL을 자세히 확인하지 않으면 분별하기가 어렵다. 피싱 페이지에서 사용자가 페이스북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이메일과 비밀번호, 접속 지역 등 로그인 정보가 공격자 서버로 전송된다.

3. 작은 기업을 위한 공공입찰 제안서 작성 실습 교육 진행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던 꼭 수주하는 공공입찰 제안서 작성 전략을 알려주는 강의를 디지털마케팅 커뮤니티 아이보스에서 진행한다. 본 강의는 이론 위주의 강의가 아닌 실제 RFP(제안요청서)를 가지고 사업분석, 제안 전략 기획 및 수립, 제안서 설계, 작성 등의 전 과정을 실습하는 과정이다. 아이보스 교육 관계자에 따르면 작은 기업의 소규모 인원으로도 가능한 현실적인 제안서 작성 전략을 알려주는 강의로 수강생 만족도가 매우 높다.

4. SK텔레콤, 2G 서비스 올해 말 종료된다

SK텔레콤이 올해 말 2G 서비스를 종료할 계획이라 발표했다. 2세대 통신 2G는 010 번호가 아닌 011, 017 등 번호를 사용하는 서비스다. 또 기존 가입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3G와 LTE로 이동통신을 계속 이용할 수 있게 서비스 전환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전환 뒤에도 011, 017 번호를 이용하고 싶다면 2021년 6월 30일까지 기존 번호 그대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한시적 세대 간 번호 이동 제도를 활용하면 된다.

5. 카페24, 대만 택배시장 진출

카페24가 대만 패밀리마트와 현지 편의점 택배 서비스를 시작한다. 카페24는 대만 패밀리유한회사, 일익유한회사, ACS월드와이드익스프레스와 한국·대만 전자상거래 배송 경쟁력 강화를 위한 4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카페24와 3개 기업은 분야 별 인프라와 노하우를 교류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만 내 편의점 택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6. 경기도, 네이버와 중소기업 110곳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올해 110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유통채널 공유 플랫폼 경기행복샵 입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기행복샵은 경기도가 중소기업 유통채널 확대를 위해 네이버와 손잡고 추진하는 상생 협력 사업 일환이다. 지원 대상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쇼핑몰을 활용해 완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경기도 소재 중소 제조기업으로 3월 중 공고를 통해 모집한다. 110개사를 선발해 입점,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

7. 한국관광공사, 중소기업 근로자 휴가비 지원한다

한국 관광공사에 따르면 정부와 기업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근로자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중소기업 휴가비 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원씩을 보태 총 40만 원의 국내 여행 경비를 쓸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참여 대상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근로자 8만 명이다. 정규직, 비정규직 등 고용 형태에 따른 제한 조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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