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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쿠팡, 라이브 커머스 뛰어든다 외

1. 쿠팡, 라이브 커머스 뛰어든다

이커머스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라이브 커머스 진출을 위해 라이브 커머스 팀을 꾸렸다. 쿠팡 측은 "크리에이터, 브랜드, 판매사, 소비자 참여를 통해 새로운 소비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라이브 커머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 카카오, 거리두기에 카톡 이용량 45% 늘어

카카오 코로나 백서에 따르면 올해 초 보다 이달 첫째 주 기준으로 카톡 메시지 이용이 45% 늘었다. 관계자는 "사괴적 거리두기 등으로 비대면 문화가 일상이 되며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소통이 늘어나는 등 소통 문법에도 변화가 찾아왔다"고 분석했다.

3. 페이스북, 거짓정보 확산 방지 커뮤니티 정책 강화

페이스북 그룹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기준을 위반하는 이용자들에게 강화된 패널티를 부과한다. 관리자 및 활동 회원들이 정책 위반으로 단체가 금지되면 일정 기간 유사한 새 그룹을 만들 수 없다. 만약 그룹 관리자가 정책 위배 게시물을 승인할 경우 해당 단체가 없어진다.

4. KAIT, 검색광고마케터 '비대면 온라인' 자격시험 시행

KAIT는 19일 제2002회차 검색광고마케터 1급 정기 자격시험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화상 감독시스템 도입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 시험으로 치러졌다. 이번 시험엔 약 1500여명이 응시했다.

5. 코로나 이후 가장 많이 쓴 앱은 '음식 배달'

크리테오의 국내 99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41%가 코로나 이후 배달 앱 사용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디오 스트리밍(37%), SNS(33%), 식료품 배달 앱(32%) 순으로 이용 빈도가 증가한 것으로 응답했다.

6. 신세계TV쇼핑, 모바일 생방송 확대... 네이버에도 입점

신세계TV쇼핑이 모바일 생방송 서비스를 개편한다. 다양한 기능을 도입해 고객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대형 플랫폼에서 동시 스트리밍하며 채널 확대 전략에도 나선다. 방송 중 상품을 구입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도 입점하고, 인기 상품의 연계 판매를 진행한다.

7. 귀포족은 집콕 준비 중... 온라인 쇼핑몰, 편의점 간편식 인기

G마켓과 옥션은 지난 11~17일 한 주 동안 가공식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밝혔다. "추석에 귀성하지 않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온라인을 통한 연휴 먹거리 구매가 늘어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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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페북, 중소상공인 위한 통합 앱 선보인다 외

1. 페북, 중소상공인 위한 통합 앱 선보인다

페이스북이 중소상공인을 위해 페이스북과 메신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합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페이스북 비즈니스 스위트'로 불리는 이 앱은 페이스북·메신저·인스타그램의 인프라를 하나로 통합한 편지함에 메시지와 알림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2. 네이버, 유료 데이터 거래 사업 본격 뛰어든다

네이버가 쇼핑 및 지역 비즈니스 관련 데이터를 금융데이터거래소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분야 별 온라인 쇼핑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와 각 지역에 특화된 데이터를 활용해 은행, 카드사 등 금융권 데이터와의 시너지로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 개발할 계획이다.

3. 올해 택배 물량, 작년보다 20% 늘어

재택 시간이 길어진 올해 택배 물량이 작년보다 약 2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언택트 추석을 지내려는 사람들과 일부 택배사의 분류작업 거부로 택배 대란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4. 쇼피, 9.9 슈퍼쇼핑데이서 한국브랜드 매출 5배 증가

쇼피의 '9.9 슈퍼 쇼핑 데이'에서 한국브랜드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하루 동안 뷰티 브랜드의 주문량이 지난달 대비 약 5배 증가했고, 모바일 유틸리티 브랜드의 주문량은 평상시 대비 4배 증가했다.

5. 주 1회 등교시대 '홈테인먼트' 마케팅 활발

외부 활동을 최소화 한 채 집 안에서도 즐거움을 추구할 수 있는 '홈테인먼트' 문화가 각광받고 있다. 그 중 어린이 유통업계에서도 디지털 채널을 통한 비대면 콘텐츠로 아이들의 건강, 문화 생활 등을 챙기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6. 모바일 홈쇼핑 방송 시청 전년비 46.4% 증가

버즈니는 지난 달 모바일 홈쇼핑 방송 시청 수가 전년 동기 대비 46.4%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생활/주방’ 상품군 시청 수가 가장 많이 증가했다. 지난달 생활/주방 카테고리 방송 시청 수는 47만1781건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51.7% 늘었다.

7. 카톡 선물하기 이용, 50대 이상서 70% 증가

카카오커머스는 상반기 카카오톡 선물하기 거래액이 1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성장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47% 가량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전자상거래 활용이 적었던 5060세대의 이용률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늘어난 점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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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영화처럼... 요즘 광고 트렌드는 '예고편' 외

1. 영화처럼... 요즘 광고 트렌드는 '예고편'

영화 개봉 전에나 볼 수 있을 법한 '티저 트레일러'가 브랜드 광고로 넘어 왔다. 영화의 장면을 조금만 보여주는 티저 트레일러의 형식을 차용해 광고의 예고편을 만들어 공개하며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방식이다.

2. '뒷광고' 금지 지침에도 SNS 편법 광고 여전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달부터 '뒷광고'를 금지하는 지침을 마련했지만 여전히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라고 검색한 결과 댓글까지 확인해야 하거나, '더 보기'를 추가로 클릭해야 '광고' 문구를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았다.

3. 서울시, 비영리단체·소상공인 무료 광고대행

서울시는 비영리단체나 소상공인의 광고를 무료로 대행해주는 '희망광고'를 다음달 1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에 주소를 둔 비영리 법인·단체나 전통시장·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이 대상이다.

4. 페이스북 때아닌 '아바타' 만들기 열풍

국내 페이스북 이용자 사이에서는 나와 닮은 가상 '아바타'를 만들어 인증하는 게시물이 인기다. 페이스북 아바타는 지난해 출시된 기능이지만 최근 국내 이용자 사이에 적용돼 입소문을 타며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5. 쿠팡, 프리미엄 식품관 연다

쿠팡은 프리미엄 식품 200여 개 상품을 모은 로켓프레시 프리미엄 식품 전문관 '파인 테이블'을 열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쿠팡은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관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6. 위메프오, 중개수수료 0% 시행

위메프오가 18일부터 '공정배달 중개수수료 0%'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위메프오에 입점한 자영업 점주가 서버비용만 부담하면 중개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는 정책이다. 별도의 광고비 등 추가 비용도 없다.

7. 가구업계, 유튜브 경쟁 '활활'

가구업계가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따라 유튜브 전용 브랜드 채널을 개설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앞세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유튜브에선 가구 제품 홍보뿐만 아니라 셀프 인테리어, 관리방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앞세워 고객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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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영화처럼... 요즘 광고 트렌드는 '예고편' 외

1. 영화처럼... 요즘 광고 트렌드는 '예고편'

영화 개봉 전에나 볼 수 있을 법한 '티저 트레일러'가 브랜드 광고로 넘어 왔다. 영화의 장면을 조금만 보여주는 티저 트레일러의 형식을 차용해 광고의 예고편을 만들어 공개하며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방식이다.

2. '뒷광고' 금지 지침에도 SNS 편법 광고 여전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달부터 '뒷광고'를 금지하는 지침을 마련했지만 여전히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라고 검색한 결과 댓글까지 확인해야 하거나, '더 보기'를 추가로 클릭해야 '광고' 문구를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았다.

3. 서울시, 비영리단체·소상공인 무료 광고대행

서울시는 비영리단체나 소상공인의 광고를 무료로 대행해주는 '희망광고'를 다음달 1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에 주소를 둔 비영리 법인·단체나 전통시장·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이 대상이다.

4. 페이스북 때아닌 '아바타' 만들기 열풍

국내 페이스북 이용자 사이에서는 나와 닮은 가상 '아바타'를 만들어 인증하는 게시물이 인기다. 페이스북 아바타는 지난해 출시된 기능이지만 최근 국내 이용자 사이에 적용돼 입소문을 타며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5. 쿠팡, 프리미엄 식품관 연다

쿠팡은 프리미엄 식품 200여 개 상품을 모은 로켓프레시 프리미엄 식품 전문관 '파인 테이블'을 열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쿠팡은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관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6. 위메프오, 중개수수료 0% 시행

위메프오가 18일부터 '공정배달 중개수수료 0%'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위메프오에 입점한 자영업 점주가 서버비용만 부담하면 중개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는 정책이다. 별도의 광고비 등 추가 비용도 없다.

7. 가구업계, 유튜브 경쟁 '활활'

가구업계가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따라 유튜브 전용 브랜드 채널을 개설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앞세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유튜브에선 가구 제품 홍보뿐만 아니라 셀프 인테리어, 관리방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앞세워 고객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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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경쟁업체 비난댓글, 광고대행사 대표 벌금형 외

1. 경쟁업체 비난댓글, 광고대행사 대표 벌금형

숙박 플랫폼 업체의 지시를 받고 경쟁업체에 비난성 댓글을 게시한 광고대행사 대표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재판부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없으면서 서비스가 불만족스러웠다는 취지의 허위글을 게시·유포함으로써 업무를 방해했다고 지적했다.

2. 구글, 이미지 검색 창에서 라이선스 정보보기 기능 추가

구글 이미지 검색 창에서 무료로 사용할 이미지 및 상용 가능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미지 검색 시 도구를 활용하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상업 및 기타 라이선스를 선택하여 이미지의 검색결과를 표시할 수 있다.

3. 아이보스, 폐쇄몰 형태에 '보스몰' 선보인다

아이보스가 선보이는 보스몰은 다른 판매처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폐쇄몰로, 사업자 회원의 가성비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추석 선물로 좋은 전통차 3종 세트에 이어 국민 간식 떡볶이까지 판매 중이라고 전했다.

4. 트위치, 스트리밍 시장에 '중간 광고' 적용 검토 중

트위치가 공중파나 종편처럼 '중간광고' 적용을 검토중이다. 기존 광고 상품이 스트리머의 선택인 것에 비해 테스트 중인 상품은 강제적으로 적용되는 '전면광고'에 가깝다.

5. NHN고도, '샵바이' 일본 출시

NHN고도가 '샵바이'를 일본에 출시하고 글로벌 쇼핑몰 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일본을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로 활용하고, 주요 해외 거점에서 활약하고 있는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6. 펭글, 인앱 비디오 광고 네트워크 솔루션 론칭

팽글이 인앱 광고 솔루션과 함께 국내 앱광고 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팽글은 인터랙티브 및 고성능 인앱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디오 광고 플랫폼이다.

7. K쇼핑, 홈쇼핑 채널 'TV MCN' 론칭

K쇼핑은 미디어커머스 플랫폼 'TV MCN'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TV MCN은 셀럽과 인플루언서가 주축이 되는 다중 채널 방송 서비스로 시청자가 구매를 희망하거나 정보를 알고 싶은 상품을 직접 골라 홈쇼핑 방송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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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이통 3사, 기업형 문자메시지 서비스 공동 출시 외

1. 이통 3사, 기업형 문자메시지 서비스 공동 출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개인 간 문자메시지와 그룹채팅, 대용량 파일 전송이 가능한 기업형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공동 출시한다. 기업 메시징 상품은 슬라이스형 등 11개의 메시지 형태를 제공하며, 인증된 기업만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2. 간편송금 이용액 하루 평균 3200억

한국은행이 발표한 상반기 전자지급서비스 이용현황에 따르면 올해 1~6월 간편송금서비스 이용액이 하루 평균 3226억 원으로 지난해 하반기보다 20.3% 늘었다. 이용건수도 4.7% 많은 291만 건으로 집계됐다.

3. 인스타그램, AI 활용 부정적 댓글 사전 경고 기능 도입

인스타그램이 온라인상의 폭력·혐오를 예방하기 위해 AI 댓글관리, 자동신고 등 다양한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다. 가이드라인과 이용 약관을 따르지 않으면 콘텐츠가 삭제되거나 계정이 비활성화되는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

4. 구글, 인도에서 '유튜브 쇼트' 시범 서비스 개시

인도에서 최초로 출시한 유튜브 쇼트는 15초 이내의 짧은 영상을 통해 다른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게 돕는 유튜브 탑재 서비스로 틱톡과 유사하다. 유튜브 쇼트는 인도에서 수주 간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 이후 전 세계에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5. 주요 신선식품 리테일 결제금액 작년 대비 대부분 성장

와이즈앱에 따르면, 올해 주요 신선식품 리테일/서비스의 결제금액이 작년 대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마켓컬리의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결제 금액은 5,746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2,542억 대비 126% 증가했다.

6. 온라인 상담·마케팅 효과 커... 1800만달러 규모 수출 달성

중기부가 진행한 온라인·비대면 수출지원 성과를 발표했다. 화상 상담회에는 131개 기업 1800만 달러 규모의 거래가 이뤄졌으며, 아마존 등 해외 온라인 입점지원 및 마케팅 연계 지원을 통해 참여기업의 평균 수출이 400% 증가를 기록했다.

7. 간편결제 2020년 9월 브랜드평판 분석... 1위 네이버페이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간편결제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지수를 파악한 결과, 1위 네이버페이 2위 카카오페이 3위 토스 순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평판 조사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빅데이터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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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AI 맞춤형 상품 추천에도 광고 적용 외

1. 네이버, AI 맞춤형 상품 추천에도 광고 적용

네이버가 개인화 검색 서비스인 'For You'에 광고 노출을 적용한다. 'For You'는 이용자가 네이버 검색 결과로 나오는 특정 상품을 클릭한 뒤, 다시 검색 페이지로 돌아오면 앞선 클릭을 토대로 추천 상품과 함께 광고 상품도 함께 노출하는 맞춤형 검색 서비스다.

2. 인스타그램, 릴·쇼핑 전용 탭 테스트 중

인스타그램이 릴스와 쇼핑탭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인스타그램 CEO는 현재 탭이 가장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위치를 찾기 위해 세 가지 다른 디자인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3. 위메프, 유료 멤버십 서비스 중단

위메프에서 운영 중인 유료 멤버십 서비스 특가클럽이 10월 6일부로 종료된다. 관계자는 "멤버십 서비스를 종료하는 대신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가격적인 혜택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4. 인스타그램 '#광고' 해시태그 100만개 돌파

미디언스에 따르면 광고 해시태그 포스트수가 7월 81만 3000개에서 9월 101만 2000개으로 증폭했다. 지난 1일부터 일명 ‘뒷광고’ 방지를 위한 심사 지침이 시행되면서, 광고 표시가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5. 대세 '라이브커머스' 잡아라... 판 커지는 플랫폼 경쟁

네이버와 카카오가 비대면 쇼핑 시장 '대세'로 떠오른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외에 라이브커머스 앱 그립, 롯데온·티몬 등 규모가 큰 유통 기업도 라이브커머스로 판매할 자체 플랫폼 구축에 도전한다.

6. 맛없으면 100% 환불... 유통업계, 쉬운반품 경쟁

빠른 배송에 이어 '쉬운 반품'이 유통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신선식품은 눈으로 보고 사야 한다는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며 "쉬운 반품이 온라인 장보기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있다"고 말했다.

7. 틱톡, 브랜드 캐릭터 '틱톡 프렌즈' 출시

틱톡이 브랜드 첫 캐릭터 '틱톡 프렌즈'를 공개했다. 관계자는 "틱톡 프렌즈는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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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뒷광고 규제받는 방송사들, 수십만 클립 영상 어쩌나 외

1. '뒷광고' 규제받는 방송사들, 수십만 클립 영상 어쩌나

지난 1일 시행된 '유튜브 뒷광고' 규제로 방송사들이 난감해졌다. 프로그램을 쪼개 올린 클립 영상이 규제 대상이라는 사실을 시행 하루 전날 알게 된 방송사들이 방대한 수의 영상으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PPL 클립' 영상에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2. 인스타서 옷 샀는데 연락 두절... SNS 쇼핑몰 피해 급증

최근 SNS 기반 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한 후 사업자의 폐업이나 연락 두절로 상품을 배송받지 못하는 피해가 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1~6월 SNS 기반 쇼핑몰에서 구매한 의류와 관련된 피해구제 신청은 총 657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38.9% 증가했다.

3. 페이스북, '페이스북 캠퍼스' 버전 선보인다

페이스북 캠퍼스를 통해 같은 학교 친구 그룹에 가입하고, 캠퍼스 행사, 최신 정보를 얻고 기숙사나 클럽, 다른 캠퍼스 그룹 학생들과도 대화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밀려 장악력을 잃어버린 상황에서 젊은 이용자층을 되찾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4. 티몬, 1020 신규 가입자 급증... 타임커머스 전략 통해

티몬은 올해 상반기 신규 가입자 중 1020대가 59%를 차지해 젊은 층으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타임커머스 매장이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티몬은 이색적이고 실용적인 쇼핑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젊은 층의 소비 성향이 티몬의 색깔과 맞아떨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5.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돕는 'ㅎㅎ마트' 조회 수 50만 돌파

중기부와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이 제작한 유튜브 방송 'ㅎㅎ마트'가 조회 수 50만 돌파했다. 가수 하하, 지조, 개그맨 강재준이 출연하는 ㅎㅎ마트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연예인들이 직접 소상공인들의 제품을 홍보하며 소비자 구매를 유도하는 웹예능 콘텐츠다.

6. '동학개미' 열풍에 증권사 유튜브 채널 덩달아 인기

올해 초부터 시작된 '동학개미운동'이 수개월째 이어지면서 증권사 유튜브 채널의 인기도 덩달아 동반 상승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관련 정보를 찾기 위해 대거 증권사 유튜브 채널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7. 중고나라, 안전결제 도입 후 신용카드 거래 3배 이상 증가

중고나라는 새 안전결제 정책 실시 후 한 달간 신용카드 거래 건수와 금액이 각각 2배,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고나라는 지난 8월 1일부터 안전결제 수수료 부담 주체를 판매자에서 구매자로 변경하는 안전결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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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롯데온 라이브커머스, 생방송 동시접속 단 3명 외

1. 생방송 동시접속 단 3명... 갈 길 먼 롯데온 '라이브커머스'

롯데그룹의 유통 계열사 통합 채널 '롯데온'이 여전히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인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시작했지만 동시접속자가 10명이 채 안 되는 등 소비자 유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서울시, 소상공인·전통시장 온라인 진출 지원

서울시가 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온라인시장 진출을 지원에 나선다. 대형쇼핑몰 입점 시 판매 수수료 일부와 마케팅·홍보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진입 장벽을 낮추고, 상점별 쇼핑몰 제작과 맞춤형 브랜딩으로 유통망을 확대하도록 돕는다.

3. 위메프 자회사 브랜드 표절로 판매 중단

위메프 자회사 인벤터스의 요거트 브랜드 '리틀리케'가 표절 문제로 철수한다. 마켓컬리 등에서 '인생 요거트'라 불리며 인기를 끌었지만, 패키징 디자인 표절로 6개월 만에 판매를 접게 됐다. 인벤터스는 위메프가 공격적인 신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한 8개 자회사 중 하나다.

4. 화장품 표시·광고 실증 규정 개정 고시

앞으로 화장품 광고를 하려면 실증 자료를 확보해야 한다. 실증 자료는 시험 결과 등이 포함된 논문, 문헌, 전문가집단 설문조사 등이 해당하며, 식약처는 소비자를 허위 과장 광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화장품법을 개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5. CJ올리브네트웍스, 통합 라이브 플랫폼 라이브 라떼 출시

CJ올리브네트웍스가 라이브 커머스 및 공연 기능이 결합된 플랫폼 '라이브 라떼'를 출시했다. 웹사이트, 모바일 앱/웹, SNS 등 멀티 플랫폼에서의 동시 생방송도 가능해 고객 유입 효과를 늘릴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6. 쿠팡, 소상공인·농가에 7000만원 상당 마케팅광고 지원

쿠팡은 서울시,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과 지역 농가에 마케팅과 광고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입점을 원하는 소상공인에게는 절차를 안내하고, 온라인 쇼핑몰 운영 노하우도 적극 공유할 예정이다.

7. 코로나19 이후 10명 중 8명 온라인으로 장 본다

홈쇼핑모아의 설문조사 결과 10명 중 8명은 코로나19 이후 주로 온라인으로 장을 본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장을 볼 때 주로 구매하는 상품은 '반찬/간편식'과 '간식'이었다. 이어 '생수/음료', '과일/채소', '라면/면'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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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구글, 네이버·카카오 앱 장터 퇴출 검토 외

1. 구글, 네이버·카카오 앱 장터 퇴출 검토

구글이 자사 결제 시스템을 거치지 않는 앱을 '플레이 스토어'에서 퇴출하는 강경책을 검토한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인앱 결제 시스템을 따르지 않고 음악, 동영상, 웹툰,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콘텐츠를 판매하는 국내 앱들을 정조준한 것이어서 파란이 예상된다.

2. 구글, 크롬에서 무거운 광고 걸러낸다

구글이 브라우저 성능 저하를 일으키는 광고를 자동 차단하는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글은 사이트 내 광고에 대해 '무거운 광고'를 규정하고, 이 광고들에 대해 자동 차단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3. '106만원 할인'...통신사 과대·기만 광고에 과징금

통신 4사가 과대광고로 8억7000만원의 과징금 제재를 받았다. 방통위는 '55인치 TV 제공', '106만원 할인' 등 중요 혜택만 표시하고 이용조건은 표시하지 않아 기만 광고로 소비자 혼란을 야기했다고 판단했다.

4. 당근마켓, 월 사용자 수 1천만 돌파

당근마켓이 월간활성이용자 1천만명을 돌파했다. 당근마켓 대표는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 생태계를 조성하고 '연결'에 초점을 둔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지역생활 커뮤니티로서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 대상그룹, 이커머스 시장에 도전장

청정원, 종갓집, 미원 등으로 유명한 대상그룹이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100LABS'브랜드를 론칭하고 이커머스 사업에 진출한다. 뷰티케어를 시작으로 일상용품, 유아용품 등의 브랜드와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을 노린다고 밝혔다.

6. 소비자, 팬데믹 동안 새로 구매한 브랜드에 충성한다

Bazaarvoice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소비자의 1/3 이상이 팬데믹 기간 동안 새로운 브랜드에서 구매했으며, 88%는 이러한 브랜드에서 계속 구매할 것이라고 조사됐다. McKinsey의 연구에서도 팬데믹 동안 소비자 36 %가 새로운 브랜드를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7. '넷플릭스법' 입법예고, 네이버·카카오에도 적용?

네이버, 카카오 등 콘텐츠 사업자에게 망 품질 유지 의무를 부과하는 '넷플릭스법'에 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00만 이용자 및 국내 총 트래픽 1% 이상을 발생시키는 국내외 5개 사업자가 대상이며, 인터넷망 품질 유지 의무를 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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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공정위, 네이버 부동산 이어 쇼핑·동영상도 제재 검토 외

1. 공정위, 네이버 부동산 이어 쇼핑·동영상도 제재 검토

공정위가 네이버 부동산에 이어 쇼핑과 동영상에도 칼을 빼들었다. 네이버 쇼핑과 동영상 검색에서 자사 상품 및 서비스 우선 노출은 불공정 경쟁이라는 공정위 판단이다. 공정위가 플랫폼 불공정 행위를 본격 제재한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2. 주요 배달앱 월 결제 규모 1.2조원으로 역대 최대

와이즈앱이 지난 8월 주요 배달앱의 서비스 결제액을 조사한 결과, 주요 배달앱의 월 결제액이 1.2조 원을 넘어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결제자 수는 1,604만 명으로 지난 3월 1,628만 명에 이어 2번째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3. 코로나19로 대박 나는 곳? 콘텐츠 구독 훨훨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콘텐츠 구독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른바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해 이용자가 저렴한 비용으로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선호한 결과로 분석된다.

4. 카카오쇼핑라이브, 100일 만에 누적 시청 500만회 돌파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쇼핑라이브 베타서비스 100일 만에 톡채널 친구 수가 100만명에 달하며, 라이브 누적 시청 횟수는 500만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카카오커머스는 패션 상품으로 시작한 후 육아용품, 건강식품 등으로 종류를 넓히고 있다.

5. 아마존, 대가성 리뷰 2만개 삭제

아마존판 ‘뒷광고’ 사건이 드러났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최근 아마존이 대가성 제품 리뷰 2만개를 삭제했다고 보도했다. 아마존은 영국 리뷰어들이 대가를 받고 별 5개 리뷰를 작성했다고 지적받자 약 2만건의 리뷰를 몇 시간 만에 삭제한 것으로 전해진다.

6. 화장품도 ‘당일배송 전쟁’ 왜?

'빠른배송' 경쟁이 화장품 업계로 확산되면서 3시간 내 배송, 심지어 1시간내 배송까지 도입되고 있다. 실제로 11번가 화장품 카테고리 주문 절반이 당일 발송이다. 업계 관계자는 언택트 트렌드에서 배송시간 단축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는 분위기라 말했다.

7. 네이버, QR 체크인 첫화면 배치

네이버는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QR 체크인'을 네이버 모바일 첫화면에 배치했다. 전자출입명부는 사용 편의성 및 개인정보보호 측면에서 수기명부보다 편리하고 안전할뿐더러, 정확한 방역 관리에도 필수적이란 게 네이버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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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한국 2030대는 인스타, 4050대는 밴드 쓴다 외

1. 한국 20~30대는 인스타그램, 40~50대는 밴드 쓴다

닐슨코리안클릭이 1분기 국내 SNS 월평균 이용자를 연령별로 조사한 결과 10대는 페이스북, 20~30대는 인스타그램, 40~50대는 밴드로 조사됐다. 올해 3월 기준으로 전년대비 SNS 이용자는 15.2% 증가한 3550만명이었다.

2. 네이버 스마트주문, 프랜차이즈 정조준

지역 소상공인을 겨냥해 출시한 네이버 스마트주문이 최근 프랜차이즈 음식점, 카페와의 제휴를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마트주문은 네이버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하는 비대면 원스톱 주문·결제 서비스다.

3. 글로벌 ‘AI 바람’... 4년뒤 시장규모 130조로 커진다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에 인공지능이 핵심 기술로 사용되며, 글로벌 AI 시장이 4년 뒤 13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AI는 소비자에게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직원들의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어 앞으로 필수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

4. 공정위, 네이버 부동산에 10억 과징금 부과

공정위는 네이버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경쟁업체를 시장에서 배제했다고 보고, 과징금 10억 원을 부과했다. 공정위는 확인매물정보 자체는 네이버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카카오 등 경쟁업체를 배제하는 행위는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네이버는 이에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반발했다.

5. 국내 SNS 이용자 수, 네이버 밴드 가장 많아

모바일인덱스가 국내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6월 기준 국내 SNS의 월간활성이용자는 밴드가 1692만명으로 가장 많았다. 2위는 인스타그램 이어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네이버카페, 틱톡 순으로 나타났다.

6. 마켓컬리, 아침 식사 관련 상품 판매 증가

마켓컬리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일주일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간편하게 아침 식사를 챙겨 먹을 수 있는 상품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7.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광고 자율규제 세미나' 개최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가 9월10일 게임광고 심의 기준을 발표함과 동시에 이 기준을 토대로 3개월간 시범 모니터링 한 결과를 발표하는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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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카카오, 광고 시장까지 접수 외

■ 9월 7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카카오, 광고 시장까지 접수... 하반기 신호탄 쐈다

카카오톡이 다양한 광고상품을 통한 성과를 내고 있다. '톡보드'가 당초 우려와 달리 매출 효자로 올라섰다. 최근에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 출시와 함께 신규 동영상 광고 상품까지 선보여 국내 광고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 애플, 광고 위협하는 사생활보호 강화 기능 내년 연기

애플이 모바일 광고주들의 광고 판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생활 보호 정책을 내년 초까지 미룬다고 3일 발표했다. 지난 6월, 애플은 올 가을 iOS 14 운영체제 출범과 함께 발효되도록 한 새로운 개인 정보 보호 규정을 발표했다.

3. 경찰, '의료계 뒷광고' 혐의 유튜버들 내사 착수

경찰이 의료계 '뒷광고' 논란이 제기된 유명 유튜버 다수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의료계 뒷광고 유튜버들에 대한 진정 민원을 접수하고 의료법 위반 혐의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4. 마스크 허위·과대광고 및 특허 허위표시 1191건 적발

식약처, 특허청, 한국소비자원이 마스크 온라인 판매광고 사이트를 대상으로 1개월간 집중점검을 실시한 결과, 허위·과대광고 446건, 특허 허위표시 745건 등 총 1191건이 적발됐다. 적발된 게시물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해당 쇼핑몰에 사이트 차단이 요청됐다.

5. 구글 검색으로 찾은 셔터스톡 이용 라이선스 취득 간편해져

셔터스톡은 구글과 협력하여 '구글 이미지'에서 찾은 스톡 이미지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 취득하는 기능을 출시하는데 참여했다. 새로 출시된 이 기능은 사용자가 구글 이미지 검색을 통해 간편하게 원하는 콘텐츠에 대한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6. 무신사 입점 브랜드 중 거래액 증가 업체 80% 늘었다

무신사에 입점한 브랜드들이 해마다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무신사는 2017년~2020년) 입점 브랜드의 거래 데이터를 분석 결과, 2018년과 비교해 올해 거래량이 증가한 브랜드 숫자는 80% 증가했다. 거래액이 두 배 이상 신장한 브랜드는 2배가 넘는다.

7. 오프라인 유통업체들도 초소량 배달 가세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유통업체들도 초소량 배달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초소량 배달 서비스는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가정간편식, 과자류 등을 빠르게 배송해 주는 것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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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스마트채널 광고 확 늘린다 외

1. 네이버, 스마트채널 광고 확 늘린다

네이버가 올 하반기 성과형 광고 상품 '스마트채널'을 확대한다. 네이버 관계자는 "스마트채널 출시 이후 광고주와 이용자 모두 긍정적인 반응들이 있어 지면 확대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 카카오, 기업용 메신저 '카카오워크' 공식 출시

카카오의 기업용 메신저 '카카오워크'가 오는 16일 공식 출시된다. 개인용 메신저 '카카오톡'과 유사한 사용자 환경을 갖추고 강화된 보안 기능과 직원 관리 및 화상회의 등 협업에 필요한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3. 중기유통센터, V커머스에서 소상공인 제품 400개 판매

위메프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V커머스 '안사고 뭐하니' 방송은 중기부와 중기유통센터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V커머스 영상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방송에는 개그맨들이 쇼핑 크리에이터로 참여하여 판매한다.

4. 운전면허증, 카카오톡과 네이버앱에 들어온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 연내 네이버 인증서와 카카오톡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운전면허증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해 모바일로 소지할 수 있는 서비스다.

5. 사용자의 75%, 브랜드 해시태그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 높아

미국의 비주얼 오브젝트는 401 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다. 이에 따르면 사용자의 75%는 브랜드 해시 태그를 사용하여 소셜 미디어에 콘텐츠를 게시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6. 페이스북, '페이스북 호라이즌' 베타 서비스 출시

페이스북이 가상 현실 커뮤니티 '페이스북 호라이즌'의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 페이스북 호라이즌은 2019년 페이스북의 VR 기기 오큘러스의 프레젠테이션 이벤트 ‘오큘러스 커넥트 6’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7. 유통업계, 비대면 '자판기' 확대 운영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언택트 바람이 거세다. 유통업계에는 자판기 확대 운영을 통해 판매 직원 접촉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고 구매 편의성은 높여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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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주문 넘치고 추석선물 겹치고... 9월 배송대란 오나 외

1. 주문 넘치고 추석선물 겹치고... 9월 배송대란 오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이커머스 업체 주문량이 폭주하고 있다. 대부분 물류 업체는 작년 대비 물량이 두 자릿수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추석 연휴를 맞아 배송 물량이 크게 늘어나 배송대란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2. 유튜브 뒷광고 철퇴에 협찬 떴다

유명인을 통한 SNS나 동영상 플랫폼을 통한 광고 표시 심사 지침이 시행된 후 유튜브에서는 제목부터 '협찬'을 명시하는 등의 변화가 나타났다. 일부 뒷광고 논란이 있던 영상은 지침에 따른 조치가 이뤄졌지만 여전히 미흡한 표기 문제가 있는 경우도 발견됐다.

3. 카페24, 페이스북 숍스 기능 제공 예정

카페24는 페이스북과 손잡고 중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커머스 지원 솔루션 ‘페이스북 숍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필립 허 담당은 "카페24와 밀접히 협력하면서 페이스북 숍스의 향상된 기능을 사업자들에게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4. 카카오페이로 中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결제한다

카카오페이가 중국 쇼핑몰 알리익스프레스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해외 직구가 우리나라의 주요 소비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며 해외 가맹점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온라인 해외 가맹점은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5. 쿠팡, '함께하면 힘이 돼요! A팜 마켓'기획전 오픈

기획전에서는 전국 47개 지역 농산물 업체의 160개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쿠팡은 온라인 판매가 익숙하지 않은 지역 농산물 판매자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온라인 쇼핑 운영 노하우와 성공 비법을 적극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6. 옥외광고물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옥외광고 사업자들의 광고물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이 내년 6월부터 의무화된다. 이에 따라 광고물 사고에 따른 소비자 피해보상이 원활해지고, 광고물 중 다수를 차지했던 무등록 사업자가 퇴출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7. 동글·셀레드, 동대문 기반 '패션 인플루언서 커머스' 런칭

동대문 도매시장 기반 B2C 쇼핑 플랫폼 '동글'을 운영하는 동글은 2일 셀레드를 운영하는 아이두마케팅과 패션 인플루언서 커머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동대문의 도매시장의 옷을 인플루언서 플랫폼 '셀레드'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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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헌재, 의료기기 광고 사전심의 규정은 위헌 외

1. 헌재, 의료기기 광고 사전심의 규정은 위헌

사전 심의를 받지 않은 의료기기 광고를 금지한 의료기기법 조항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헌재는 "의료기기 광고도 상업광고로서 헌법상 표현의 자유 보호 대상이 됨과 동시에 사전검열 금지 원칙의 적용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2. 주요 배달앱 월 결제규모 1조, 결제자 1,500만 명

와이즈앱이 지난 7월 주요 배달앱의 서비스 결제액을 조사한 결과, 월 결제액이 1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주요 배달앱 이용자층은 20대 전체결제금액의 32%, 30대 36%, 40대 21%, 50대 이상이 11%로 조사됐다.

3. 중국 동영상 플랫폼 기업들, 앞다퉈 전자상거래 사업 강화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비례해 이들 플랫폼을 활용한 전자상거래도 늘고 있다. 라이브 스트리밍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작년 말 현재 4천339억 위안에 달하며, 올해는 9천610억 위안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4. 페이스북, JTBC 협업해 가짜뉴스 검증

최근 페이스북은 허위정보 확산을 억제하고 온라인 뉴스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에서 제3자 팩트체킹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 제휴 대상은 JTBC가 선정됐다. 다만 페이스북과 JTBC는 정치인의 발언은 검증하지 않는다.

5. 10년 맞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판매 상품 1위 '커피'

올해로 10년을 맞은 카카오톡 내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국민 10명 중 7명이 선물을 주고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커피로, 하루 평균 20만 잔이 팔렸다. 20~30대 젊은 남성 유저들이 늘어나면서 치킨이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6. 인도 온라인 쇼핑 격전지 된 '인스타그램'

인도의 온라인 쇼핑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인스타그램이 그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도 시장 진출을 노리는 K-뷰티 기업들에게는 인도의 인스타그램 채널을 적극적으로 공략해야 한다는 숙제가 주어졌다.

7. 채소는 품절, 배송은 지연... 이커머스 '새벽배송' 차질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이후 온라인몰에서 상품 품절과 배송 지연 사태가 반복되고 있다. 식재료나 생필품 등의 온라인 주문량이 폭증하는 가운데, 이커머스 업체에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하면서 재고 관리와 배송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못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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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9월 1일부터 '뒷광고' 금지 외

1. 9월 1일부터 '뒷광고' 금지

공정위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심사지침'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네이버·카카오·아프리카TV가 '뒷광고'에 대해 자체 제재를 강화한다. 공정위는 9월 1일 이전에 올린 콘텐츠라도 광고라고 표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2. 상반기 무점포소매 판매 46조원 사상 최대

상반기 인터넷 쇼핑과 홈쇼핑, 배달 판매 등의 무점포 소매 규모가 46조원을 넘으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중소기업연구원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무점포 소매 판매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4%, 7조5천 억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3. 네이버 '선물하기' 거래액 2.5배 증가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 선물하기'의 거래액이 꾸준히 늘어 7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5배 증가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는 가운데 모바일 '선물하기' 시장이 IT업계의 격전지로 부상했다.

4. 코로나 확산에 건강기능식품 나홀로 호황

코로나19로 국내 대부분 산업이 어려운 가운데, 면역력에 대한 관심으로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호황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이마트는 건강세트 매출이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다.

5. 유통업계, 집 꾸미기 수요 잡기 위한 마케팅 눈길

코로나와 긴 장마로 인해 집을 휴양지처럼 꾸미기가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집 안을 워터파크처럼 꾸미는 '집터파크', '베터파크'와 같은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유통업계에서는 집 꾸미기 수요를 잡기 위해 다양한 기획전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6. LG전자도 스마트폰 기본 앱에 '광고' 넣는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신 보급형 스마트폰 기본 앱에 텍스트·이미지·동영상 형태의 광고를 게시하는 맞춤형 콘텐츠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 서비스는 구글이 제공하는 개인 맞춤 광고나 이용자 범용형 광고를 앱 화면 상단이나 중간 부분에 띄워준다.

7. 두잇파이브, 웹 AR 기술 이용 광고 콘텐츠 서비스 론칭

두잇파이프가 웹 기반의 AR 기술을 이용한 광고 콘텐츠 서비스 론칭을 시작했다. 기존에 제작했던 게임 레퍼런스를 활용, 웹 AR 콘텐츠를 접목한 것으로 사용자는 디바이스와 OS 장벽 없이 콘텐츠를 즐기고 메신저, SNS 연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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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영수증 리뷰 1억건 돌파 외

1. 네이버 영수증 리뷰 1억건 돌파

네이버 마켓플레이스의 영수증 리뷰에 등록된 DB 건수가 1억건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일 평균 영수증 65만장이 제출, 40만 건의 리뷰가 등록되고 있다고 밝혔다.

2. 삼성페이, 쇼핑 사업 접는다... "10월 말 서비스 종료"

삼성전자에 따르면 오는 10월 말 삼성페이 내 쇼핑 서비스가 종료된다. 쇼핑은 사라졌지만 결제 사용처는 더 넓어진다. 삼성전자는 삼성카드와 손잡고 지난 25일부터 삼성페이 해외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3. 사회생활 앞둔 18~24세, 카카오·네이버 페이 많이 쓴다

젊은층을 중심으로 모바일 간편결제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한국미디어패널 조사 결과, 18~24세 미만 응답자의 경우 모바일 간편결제를 주된 결제수단으로 이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약 15%를 차지했다.

4. 홈쇼핑·백화점, F/W 두고 '비대면' 마케팅 돌입

패션업계에서 F/W 시즌은 연중 최대 성수기로 꼽힌다. 다만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만큼 업계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패션쇼 등 비대면 마케팅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5. 배달앱 가맹점 "광고비 수수료 높다"

배달음식을 주문하는 소비자의 96%가 배달앱을 이용하고, 배달음식점들은 업체당 평균 1.4개의 배달앱에 가맹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공정경제협의체의 조사 결과, 응답한 음식점의 79.2%가 "배달 앱 업체에 내는 광고비와 수수료가 과도하다"고 답했다.

6. 애플, 검색엔진도 자체 개발하나

애플이 독자적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아이모어는 애플이 검색 관련 개발자를 확충하고, 웹페이지와 PDF파일 크롤링 작업을 진행하는 등 검색엔진 개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7. 국민 참여 팩트체크 공개 플랫폼 만든다

정부가 전 국민이 참여하는 팩트체크 오픈 플랫폼을 만든다. 정부는 디지털 미디어 발전의 결과물을 다 함께 누리고, 나이·계층·지역으로 인해 디지털 사회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디지털 미디어 이용 및 제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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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페이스북, 아이폰 새 OS에 맞춤형 광고 어려워져 외

1. 페이스북, 아이폰 새 OS에 맞춤형 광고 어려워져

애플의 새 운영체제 iOS14이 사생활 보호 기능을 대폭 강화함에 따라 페이스북은 "iOS14가 설치된 기기의 사용자들은 오디언스 네트워크를 통한 광고를 볼 수 없게 되거나, 관련성이 떨어지는 광고를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 네이버, 라이브 쇼핑 플랫폼과 잼라이브 사업 인수

네이버가 자회사인 스노우에서 운영하는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인 '잼라이브'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쇼핑 판매자를 위한 툴에 잼라이브가 가진 라이브 콘텐츠 제작 경험이 합쳐지면 중소상공인을 위한 보다 다양한 라이브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 배민, 영세업자·라이더에 150억 추가 지원

배달의민족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자영업자 및 라이더에게 15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우아한형제들은 연간 총매출이 3억원 이하인 영세사업자를 대상으로 광고료 및 수수료 등을 모두 50% 지원하기로 했다.

4. 티몬, 지역상품 선물하기 4.4배 성장

티몬은 지역상품 선물하기 매출이 올해 6월 서비스 확대 적용 이후 약 4.4배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구매 고객수에서도 약 3.3배의 증가세를 보였다. 티몬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상황에 맞춰 선물하기 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 구색을 강화할 계획이다.

5. G마켓 글로벌샵, 중국 SNS마케팅 강화

G마켓 글로벌샵이 한국 중소 판매자들의 중국 진출과 판로 확대를 위해 중국 SNS 마케팅을 강화한다. 국내 e커머스 업계 최초로 중국의 국민 메신저 '위챗' 기반의 미니앱 '샤오청쉬'를 오픈했다.

6. 콘진원, 국제방송영상 콘텐츠마켓 2020 개최

콘진원이 '국제방송영상콘텐츠마켓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방송 산업 관계자들에게 포스트 코로나와 뉴미디어 시대를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7. 위기의 외식업계, 'S.A.F.E' 전략 앞세워

외식업계가 고객 안전과 매출 방어를 위해 ‘S.A.F.E’ 서비스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S.A.F.E 전략은 소형 매장(Small store),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 원거리(Far distance) 마케팅, 집콕 외식(Eat out at home)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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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소상공인 80%, 코로나 이후에도 검색광고 유지해 외

1. 소상공인 80%, 코로나 이후에도 검색광고 유지해

소비자광고심리학회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코로나19의 확산에도 소상공인의 72.6%는 마케팅을 유지했다. 응답자의 80%가 검색광고를 유지했다고 답했으며 이어 인플루언서나 파워블로거를 통한 홍보 78.7%, SNS 광고 72.6% 등 순이었다.

2. 광고대행사-소상공인 중도 계약해지 갈등 매년 증가

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접수된 조정신청 건수가 2018년 644건, 지난해에는 848건으로 집계되는 등 매해 증가하고 있다. 광고 유형별로는 검색광고가 59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바이럴광고가 205건으로 뒤를 이었다.

3. 바비톡, 병원 홍보용 후기 막는다

바비톡이 서비스 사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성형 브로커가 미성년 계정을 이용하여 병원을 홍보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부정 이용자들이 성형 후기를 오남용하는 등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4. 9월 광고경기 '안개'속... 코로나 확산 때문

코바코가 9월 광고경기전망지수(KAI)를 발표했다. 9월 KAI는 110.8로 전월대비 강세가 전망된다. 다만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되면서 모처럼 활기가 예상되던 광고시장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이다.

5. 카카오TV 9월 오리지널 콘텐츠 첫 공개

카카오M은 다음달 1일부터 카카오톡 안에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 '카카오TV'를 통해 직접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카카오톡을 사용하다가 별도로 앱을 열고 닫을 필요 없이, 카카오톡 내에서 바로 볼 수 있다.

6. 유튜브, AI에 리뷰 맡겼더니... 삭제건수 두배 늘어

유튜브가 2분기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삭제한 영상 건수가 1천140만 건에 달한다고 미국 씨넷이 25일 보도했다. 또 전체 삭제 영상 1천140만 건 중 절대 다수인 1천85만건은 자동시스템이 깃발 표시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

7. 카페24, 판매경로 확대... CJ몰·롯데온·하이마트 연동

카페24는 자사 마켓통합관리 서비스에 CJ몰, 롯데온, 하이마트 등 신규 판매경로 3곳을 추가 연동했다. 이를 기반으로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은 여러 대형 기업들의 온라인 판로를 활용할 수 있어 매출을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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