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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즐길 만한 문화 예술 데이트

자유롭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낙서 천재라 불리는 존 버거맨. 회화, 드로잉, 미디어, 오브제 등 그의 작품 230여 점을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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